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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순선영 의원 “아이들의 안심 통학로 확보와 재해 예방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성남시의회 순선영 의원이 24일 관내 상탑초등학교 인근 야탑5교 일대를 찾아 보행 위험 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통학로 보행 환경 개선과 침수 예방을 위한 신속한 정비 대책을 이끌어냈다.이날 현장 방문은 야탑5교 교량 보행로 파손과 통학로 안전에 대한 주민 민원을 접수한 순선영 의원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성남시 관계 부서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현장 점검이 진행된 야탑5교 및 상탑초등학교 사거리 일대는 초등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일 뿐만 아니라 인근 장애인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통행이 빈번한 곳이다.그러나 현장 확인 결과,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할 보행로 곳곳에서 심각한 노후화와 파손이 발견됐다.야탑5교 교량 위 보행로는 바닥 에폭시가 심하게 마모되고 뜯겨 나가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눈·비가 올 때 보행자 낙상 사고 위험이 컸다.또한 교량과 연결된 인근 횡단보도 및 도로의 아스팔트 노면 역시 균열과 파임이 발생해 휠체어나 유아차 등을 포함한 인근 주민의 안전한 통행을 위협하고 있었다.이에 순선영 의원은 소관 부서인 구조물관리과와 현장 협의를 거쳐 △야탑5교 교량 위 노후 에폭시 전면 재포장 교체 및 △교량 인근 파손·노후 아스팔트 포장 보수 작업을 즉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이와 함께 순선영 의원은 상탑초등학교 앞 및 야탑5교 사거리 일대의 침수 취약 구조도 집중 점검했다.해당 구역은 완만한 경사지로 과거 집중호우 당시 야탑동 일대에 수해가 발생했던 이력이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빗물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배수로와 침수를 막아줄 물막이판 등 차수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였다.순 의원은 소관 부서인 건설과에 침수 위험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집중호우 시 빗물 역류 및 토사 유입으로 인한 2차 피해와 통학로 마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 및 증설, △물막이판 설치 등 실효성 있는 수방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고 부서와의 논의를 이끌어냈다.순선영 의원은 “상탑초등학교 인근과 야탑5교는 우리 아이들과 장애인 등 보행 약자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생활 통학로”며 “작은 노면 파손이나 배수 시설 미비가 자칫 큰 안전사고나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히 보수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순 의원은 “앞으로도 책상이 아닌 주민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아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성남시를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4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관광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관광진흥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광진흥위원과 관광 관련 국·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그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관광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지난 3월 착수보고 이후 관광여건 분석과 시민·관광객 설문조사,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진행해 왔다.지난 11일에는 관광진흥위원들과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며 관광자원의 특성과 현장 여건, 관광지 간 연계 가능성 등을 점검했다.이번 중간보고에서는 그간의 조사와 현장 의견을 토대로 남양주 관광의 특성과 성장 가능성을 분석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관광 비전과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분석 결과 남양주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높고 자연·역사자원이 풍부해 가족 단위 생활권 관광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시민은 ‘역사’, 관광객은 ‘자연’을 대표 관광 이미지로 인식해 지역 관광자원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도 확인됐다.이에 연구진은 ‘매주 다시 찾는 생활권 여행도시’를 비전으로 △역사문화 관광가치 확장 △생활권 관광의 반복방문 촉진 △자연·힐링 체류경험 강화를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또한 역사·문화와 미식, 웰니스, 야간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하고 개별 관광자원을 권역별·테마별로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와 재방문을 확대하는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관광진흥위원과 관계부서 참석자들은 연구 결과와 현장점검 내용을 바탕으로 관광자원 간 연계와 콘텐츠 차별화, 사업의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세부 전략사업을 보완하고 오는 12월 관광진흥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김상수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는 조사와 현장 진단을 바탕으로 남양주 관광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라며 “지역의 역사·문화와 자연·생태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여주시가 시민에게 필요한 시정정보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계층별 특성과 관심도를 반영한 ‘시민 맞춤형 시정홍보’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부서별·사업별로 흩어져 있는 각종 시책과 지원사업 가운데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관심도가 높은 정보를 대상별로 선별·통합해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노인, 청년, 청소년, 아동·가족, 여성 등 대상 계층별로 관심도가 높은 주요 시책과 지원사업을 선정하고 홍보영상과 현수막 등 시각 중심의 콘텐츠로 제작할 계획이다.첫 번째 홍보 대상은 노인복지 분야다.기초연금제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어르신 교통비 지원 등 어르신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 사업을 한데 모아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이번 노인복지 홍보영상 제작에는 부시장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시민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홍보방식에 관심을 가져온 부시장은 이번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부시장이 트로트 가수처럼 주요 노인복지 시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책 정보를 친숙한 트로트와 영상으로 전달해 정보 전달력과 재미를 함께 높였다.제작된 영상은 여주시 공식 유튜브와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정홍보 TV를 통해 송출하고 노인 대상 교육·행사·간담회와 노인복지관 등에서도 활용할 예정이다.주요 지원사업을 담은 현수막도 시청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게시한다.여주시는 노인복지 분야를 시작으로 청년, 청소년, 아동·가족, 여성 임신·출산·육아 지원시책 등 차례로 맞춤형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시에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어도 정작 필요한 시민이 알지 못하면 정책의 효과를 충분히 체감하기 어렵다”며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새로운 홍보방식을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중앙동 남·여 새마을회는 8월 13일 말복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말복맞이 불고기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불고기를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했다.준비한 불고기 도시락 일부는 중앙동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으며 나머지는 각 마을에 배분해 마을별 말복 행사에서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원했다.중앙동 남·여 새마을회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우봉 중앙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와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의 연계를 통해 추진됐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친환경 비누 만들기 △자원순환 환경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됐다.첫 활동은 8월 3일 고천파크루체아파트에서 해당 단지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센터 소속 ‘왕바시 봉사활동 교육강사단’조은희 강사의 지도 아래, 이날 아이들은 친환경 비누를 정성껏 반죽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한 참가 아동은 “내가 사용할 비누가 아니기 때문에 더 예쁘고 정성껏 만들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이어 8월 12일에는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고천동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날 활동에서 아이들은 선정숙 강사의 따뜻한 지도 속에서 자신만의 친환경 비누를 완성하고 동료들과 함께 환경 보드게임 규칙을 익히며 일상 속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웠다.두 차례의 활동을통해 아이들의 온정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비누는 관내 성라자로마을에 기부될 예정이다.안종서 센터장은“어릴 때부터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경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봉사와 환경 보호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장애인체육회가 8월 12일 관내 식당에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및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의왕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의왕시는 지난 4월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게이트볼, 보치아, 파크골프, 탁구, 육상, 농구, 배드민턴 총 7개 종목에 1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어 7월에 열린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에서는볼링, 탁구, 보치아 3개 종목에 5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해당 대회에서 비록 메달 획득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의왕시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보여준 바 있다.이날 해단식에서는 선수들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까지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진행됐다.김성제 의왕시장은“장애를 넘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신 선수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이 더욱 활성화 되고 선수들이 마음껏 운동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개관 이후 첫 번째 후원처로 인연을 맺은 하남맥치과의원과 8월 11일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연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취약 어르신 대상 의료서비스 연계·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하남맥치과의원은 복지관 개관 초기인 2025년 2월부터 후원 연계,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복지관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든든한 협력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그동안 이어온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르신에게 필요한 복지와 의료 자원을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김교심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하남맥치과의원 권세인 대표원장은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한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협력을 확대하며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망의집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영신디엔씨가 지난 8월 6일 온누리상품권 500만원과 여름철 간식인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으로 지친 시설 이용자를 격려하고 무더운 여름철 실질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영신디엔씨는 스마트 건설 및 안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건설기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하남시에 누적 4500만원의 기부금과 약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왔으며 하남 소망의집에도 지금까지 총 1000만원의 기부금과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의류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신뢰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영신디엔씨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기술 혁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의 가치”며 “그동안 이어온 나눔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하남시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소망의집 박현숙 원장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는 제312회 임시회를 앞두고 제10대 전반기 출범 이후 첫 현장 행보에 나서 소관 기관의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첫 방문지로 8월 13일 정자1동에 위치한 성남시정연구원을 찾아 주요 연구과제와 추진현황, 기관 운영에 관한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성남의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정책을 위한 연구활동을 점검했다.이날 김보석 위원장을 비롯해 이종목 부위원장, 김선임, 선창선, 임원규, 순선영, 김주현 등 7명의 위원은 시정연구원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연구사업의 추진현황과 연구성과의 정책 활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시정연구원의 주요 연구과제와 정책연구 성과를 살펴보며 지역 현안 분석과 정책대안 발굴 등 연구원의 정책연구 기능을 점검했다.이어 시설 운영과 연구환경을 살피고 연구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청취했다.김보석 행정교육위원장은 “제10대 전반기 행정교육위원회의 첫 현장 행보를 성남의 미래 정책을 연구하는 시정연구원에서 시작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시정의 장기 비전·현안·해법을 연구하고 집행부와 시의회가 활용할 정책 근거를 제공하는 싱크탱크인 만큼, 성남시 중장기 로드맵, 미래 수요 대응형 기획연구, 대형 프로젝트 발굴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행정교육위원회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행정교육위원회는 시정연구원 방문에 이어 8월 21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중앙도서관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행정교육위원회는 현장 방문에서 확인한 사항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제312회 임시회 소관부서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와 예산안 심사 등에 활용하고 향후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신장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2일 신장2동 일원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은 신장2동 관내 도로변을 돌며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송문호 신장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환경정화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영라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신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장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1일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에서 회원들과 돌봄센터 아동들이 함께하는 ‘무드등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무드등을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이 활동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춘임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무드등을 만들면서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영남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권봉미 동삭동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 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평택시 청소년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참가자는 평택시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선발했다.재단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중학교 3학년 학생 10명을 싱가포르에 파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싱가포르 YMCA와 협력해 현지 ‘세인트 힐다 중등학교’를 방문하고 현지 학생들과 연결해 수업을 함께 청강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영어 수업을 통해 실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을 경험하는 한편 멀라이언 파크와 도시개발청 등을 방문해 싱가포르의 역사와 문화, 도시 발전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단순 관광 중심의 해외연수가 아닌 영어 학습과 현지 학교 교류, 문화탐방을 결합한 스터디 투어 형태로 운영해 학생들이 현지의 교육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평택시의 우호 교류도시인 일본 마쓰야마시와는 학생 간 사전 연결을 통해 상호 방문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평택 학생 10명과 마쓰야마 학생 10명을 1:1 연결하고 7월에는 평택에서 8월에는 마쓰야마에서 만나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7월에는 마쓰야마시 중학생을 평택으로 초청해 6박 7일간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홈스테이를 진행했으며 8월 6일부터 12일까지는 평택 중학생 10명이 마쓰야마시에 방문해 주요 문화시설을 탐방하고 일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현지 생활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이번 교류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또래 학생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교실을 벗어나 실제 현지 환경에서 외국어와 문화를 접하면서 해외 경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국제사회에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평택시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해외 현지를 방문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는 경험은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이해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