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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4월 1일 에프엘기획으로부터 약 1000만원 상당의 고체형 탈취제 48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받은 탈취제는 메틸메르캅탄, 트리메틸아민 등 악취 유발 물질 제거에 효과가 있는 탁월한 제품으로 하수처리장과 재활용품 선별장 등 악취 발생시설 근무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해당 시설들은 하수처리 공정과 재활용품 선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근무 여건이 취약한 곳으로 현장 근무자들의 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시는 기부받은 탈취제를 하수처리장, 재활용품 선별장 등 환경기초시설 작업 현장과 사무실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현장 근무자들의 근무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에프엘기획은 2022년 설립된 광고 대행업 기반의 중소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기부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임용균 에프엘기획 대표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 중인 환경기초시설 근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꼭 필요한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어려운 환경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 근무자들까지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 물품을 잘 활용해 근무자들의 근무 의욕을 높이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에프엘 기획에서는 구리시에 천만원 상당의 탈취제를 기부했다.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청 카누팀이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 카누대회 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구리시청 카누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특히 이예린 선수는 C-1 200m와 500m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2관왕에 올라 팀 성적을 견인했다.또한 변은정 유시연 선수는 K-2 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종합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대회에 앞서 3월 30일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이예린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루며 팀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구리시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과 팀워크는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이예린 선수의 2관왕과 국가대표 발탁은 팀 전체에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됐다. 변은정 유시연 선수 역시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역량을 확실히 보여줬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구리시의 위상을 전국은 물론 국제무대에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 자부심을 나누는 명품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3월 31일 10시부터 4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기바로 누리집를 통해 신청하거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서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신청자는 점포환경개선 간판 및 입식테이블 교체 시스템 개선 등의 분야 중에서 1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각 분야별 한도액 범위에서 공급가액 전액을 지원하며 부가가치세와 한도액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한다.신청 자격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파주시 내 창업 3년 이상 소상공인 사업자다.단, 소상공인이 아닌 자, 지방세 체납자, 최근 3년 이내 경기도 또는 파주시에서 동일 유사 사업으로 지원받은 자, 그 밖에 공고문에서 정한 제외 대상자는 신청이 제한된다.파주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해 더 큰 사업 효과가 기대된다”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대학 유치의 제도적 기반이 될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함에 이어 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이번 조례안은 대학 유치를 위한 행정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관학협력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교육 기반시설 확충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인구 유입을 도모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조례 제정에 이어 전문 연구기관을 통한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다.이번 용역에서는 파주시의 지리적 이점과 관내 산업 기반을 면밀히 분석해, 입지 여건 분석, 수요 조사, 경제적 파급 효과, 최적의 대학 유형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될 예정이다.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지역 특성과 연계한 대학을 유치할 계획이며 유치 대상 대학 선정, 부지 확보, 재정 지원 방안 마련 등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파주시 관계자는 “대학 유치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제”며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 접근을 통해 대학 유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건설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설계변경과 착공 지연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소규모 근린생활시설과 공장 등 생업형 인허가 민원에 대한 체감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시는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연면적 1만 기준 건축물에 대한 건축허가 결재 단계를 기존 4단계에서 2단계로 대폭 단축하는 내용의 행정 개편안을 ‘인허가 솔루션 바로’회의에서 결정하고 사무전결 정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개편안은 2024년부터 도입해 높은 성과를 거둔 ‘민원행정서비스 2 5 7’ 제도에 이어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결재선의 ‘다이어트’다.그동안 팀장-과장-국장-부시장으로 이어지던 4단계 결재 구조를 과장-국장 중심의 2단계 결재 구조로 단순화했다.중간 단계의 행정 소모를 제거해 민원 처리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매년 증가하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신고 업무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연장 신고 건수는 2023년 2479건에서 2025년 2669건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읍면 사무의 시청 일원화로 담당 공무원의 원거리 출장 부담도 가중되어 왔다.이에 파주시는 앞으로 신고인이 제출일 기준 1개월 이내의 촬영한 전후좌우 사진을 제출하면 그 사진을 검토하는 것으로 현장 확인 절차를 생략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시민은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공무원은 행정 비용을 절감해 다른 핵심 민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건축물 도면 정보공개 방식도 합리적으로 바뀐다.전자 파일 형태의 도면을 신청할 경우, 건축사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에 따른 ‘제3자 의견청취’절차를 명확히 거치도록 했다.이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문가의 지적재산권을 존중하는 조치로 평가될 것이다.이성근 건축주택국장은 “‘바로’회의를 통해 축적된 비법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빠른 행정’을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불편을 초래하는 관행적인 절차를 찾아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읍은 지난 27일 파주시새마을부녀회, 코오롱스포렉스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파주농협이 주최했으며 파주읍에 위치한 ‘뽀득이 가지농장’에서 진행됐다.최근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가지 꽃의 생육이 예년보다 빠르게 촉진되면서 꽃 솎아내기 작업에 많은 인력이 필요했으나, 농가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파주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코오롱스포렉스 임직원, 장연희 파주읍장, 구선회 파주농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가지 생육 촉진과 품질 향상을 위한 꽃 솎아내기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정화 파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코오롱스포렉스 임직원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다졌다.장연희 파주읍장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파주농협을 중심으로 파주시새마을부녀회와 코오롱스포렉스 등 지역 단체 및 기업과의 긴밀히 협력을 강화하고 파주시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 지원도 구축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파주농협 소속 고향주부모임 등 3개 모임은 총 4회 농촌 지원 활동을 펼치며 파주읍 인력난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광탄도서관은 오는 4월 18일 개최되는 ‘제3회 도서관 마을축제-다 함께 광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프로그램은 미술 체험 ‘우리 민화 에코백 만들기’ 만들기 체험 ‘자동 휴지통 만들기’ 가족 음악 공연 ‘패밀리데이 인 재즈’다.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미술 체험과 만들기 체험의 경우, 4월 1일부터 7일까지 광탄 주민을 우선으로 전화 및 방문 신청을 받으며 4월 8일부터는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누리집 신청을 받는다.가족 음악 공연의 경우, 거주지에 관계없이 4월 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아트린뮤지움’ 이 진행하는 ‘미술 체험’은 전통 민화를 활용한 친환경 가방 만들기 활동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광탄아이티동아리’ 가 운영하는 ‘만들기 체험’은 아두이노를 활용해 자동 휴지통을 제작하는 코딩 체험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가족 음악 공연 ‘패밀리데이 인 재즈’는 4월 18일 오후 3시 광탄도서관 1층에서 열리며 ‘아트스퀘어 에이이스큐트리오’ 가 케이팝 재구성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광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과 공연은 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단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와 체험을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3회 광탄도서관 마을축제-다 함께 광탄’은 공연과 체험 외에도 벼룩시장, 전래놀이, 다문화체험, 도서관 도장 찍기 여행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광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26일 2026년 제1회 문산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날 회의에는 이학현 문산읍장을 비롯해 주민대표 4명, 선유중학교장, 파주경찰서 및 문산지구대 관계자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기관에서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관리소장 겸 운영위원장 선출 2025년 운영 실적 보고 2026년 신규 지역특색사업 제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져,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운영위원들은 학교 주변 안전 관리, 범죄 예방 순찰 등 민 관 학이 연계된 다양한 지역 특색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재선출된 최혜영 문산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장은 “다시 한번 소임을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로 합류한 직원들과 함께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세심한 마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학현 문산읍장은 “참석해 주신 주민대표와 교육 치안 관계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살기 좋은 문산, 행복한 선유리’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2026년에도 관리소장님과 직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문산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세외수입 체납차량에 대해 3월부터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2025년 기준, 체납차량에 대한 부과 건수는 5만8463건이며 체납금액은 15억 7천8백만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 납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별도의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연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등 자동차 관련 각종 과태료 체납 차량이다.특히 체납액 합계가 30만원 이상이고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과태료는 의견 제출기한 내에 사전 납부할 경우 20%의 감경 혜택을 받을 수 있다.그러나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최초 3% 가산금과 매월 1.2%의 중가산금이 부과되어 최대 75%까지 가산금이 추가될 수 있어 기한 내 납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징수과나 차량등록사업소에 문의해 가상계좌나 고지서를 받아 체납액 전액을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다만, 화물차나 택배 차량 등 생계유지 목적으로 직접 사용 중인 챠량에 대해서는 납부 약속을 통한 분납을 조건으로 영치를 일시 보류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호명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수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 안내해 체납액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자동차 검사와 자동차보험 가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부과된 과태료는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보건의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를 위해 재택의료센터, 방문건강관리사업,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기존 보건 의료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보건소가 보건 의료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대상자 건강 상태 확인부터 맞춤형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관리를 통해 의료 공백을 줄이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할 방침이다.특히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집으로 가는 건강돌보미’ 사업을 5월부터 새롭게 추진한다.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 중심으로 여러 분야의 전문 인력이 함께 가정을 방문해 일정 기간 집중 관리하고 필요한 서비스와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기관을 연계해 건강 악화와 중증 진행을 예방할 계획이다.아울러 민간 재택의료센터 이용이 어려운 북부권역 의료취약지 대상자를 우선 관리하고 보건소가 직접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돌봄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 26일 상지석2리 경로당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과 이동상담센터 운영을 함께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하고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운정다누림복지관과 협력해 진행됐다.고독사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고독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이동상담센터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지역 주민과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운정4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기관과 연계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신향재 운정4동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8일 운정건강공원에서 600명 이상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운정2동 건강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공원이 풍부한 운정2동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봄꽃과 자연을 느끼며 산책하는 구간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 행사는 유관기관 및 운정2동 사회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 보다 체험 공간을 대폭 늘려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 및 체험행사를 제공했다.통장협의회 ‘바람개비 만들기’체육회 ‘전통 놀이와 팽이 만들기’ 주민자치회 ‘얼굴 그림’, ‘알록달록 달걀 꾸미기’, ‘개운죽 심기 체험’, 바르게살기위원회 ‘친환경 비누 만들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발굴 활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과 함께 걷는 건강한 길’등 운정2동 단체들이 각자 특색 있는 체험 공간을 직접 준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파주보건소와 운정보건소는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주민 건강을 챙겼고 운정청소년센터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 파주문화원은 다양한 만들기 체험 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참가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파주시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맑은 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원 산책과 함께 주민들이 소통하고 지역사회가 협업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정영옥 운정2동장은 “제4회 새봄맞이 운정2동 건강걷기를 통해 바쁜 일상 속 달콤한 휴식과 함께 새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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