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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호우 대비 긴급예방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반지하주택 지하차도 공동주택 등에 침수 감지 알람 장치, 차수판, 역류방지밸브 등 방재시설을 설치한다.반지하주택과 지하차도는 침수 시 인명 피해가 집중되는 고위험 공간인 만큼 조기 경보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 스스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로 했다.침수 감지 알람 장치는 반지하주택 73곳, 지하차도 15곳, 공동주택 2곳 등 총 90곳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설치가 이뤄지고 있다.시는 침수 발생 시 실시간으로 경보를 울려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시는 또 차수판 105개, 역류방지밸브 87개, 하천변 차단기 11개 등도 6월 15일까지 설치를 마무리해 침수 감지, 경보, 차단까지 종합적인 방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상일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행정의 최우선인 만큼,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방재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해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고 했다.한편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며 재난 대응 분야 전국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2025년 폐전자제품 무상방문수거 실적에서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폐전자제품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효율적인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홍보와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현재 공동주택 614개 단지 중 379개 단지에서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16개 행정복지센터에 폐전자제품 수거함을 설치해 시민들의 이용 접근성을 높였다.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시는 지난해 총 3484톤의 폐전자제품을 수거했다.‘용인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른 대형폐기물 수수료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시민들이 약 10억원 상당의 배출 수수료 부담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탄소저감 계수 적용 시 9049t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동주택뿐 아니라 단독주택과 상가 지역까지 수거함 설치를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이나 마을의 경우 시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원하는 건강동아리가 지역 생활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의 결실을 맺었다.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건강동아리 가운데 라인댄스 동아리 2개 팀이 연합해 2026년 3월 28일 개최된 ‘2026년 이천시장기 생활체육 체조대회’에 참가해 시니어부문 건강체조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소속 라인댄스 동아리는 꾸준한 연습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그동안 주민 주도의 건강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공간 제공과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대회 성과를 넘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함께 성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동아리 운영과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 건강 격차 해소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증포동은 지난 31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증포동 일원에서 ‘민 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은 증포동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인도 등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이천시장, 공무원, 사회단체, 주민 등 15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활동에서는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위험 수목 및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작업과 함께 산불 예방과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 캠페인 등 활동을 병행해 실시했다.행사에 참여한한 주민은 “내가 사는 마을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정화 활동에 임했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한 것 같아 힘들다는 생각보다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김완규 증포동장은 “바쁜 시기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공동체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리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3월 30일 중리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하천변 국토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국토대청소는 복하교에서부터 시작해 진리동 마을 정자까지 약 1km에 이르는 하천 법면과 제방도로 주변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 35kg을 수거했다.이번 국토대청소는 우리동네 새 단장과 연계해 추진했으며 회원들은 제방도로 옆 나무 사이에 버려진 쓰레기와 복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80대 어르신 회원은 제방 밑까지 서슴없이 내려가 버려진 맥주캔, 유리병, 스티로폼 등을 직접 수거하는 등 하천 변 정화를 위해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김용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주민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중리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이번 활동은 이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복하천 하천 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도 주우면서 회원님들과 이야기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중리동에서는 환경정화 활동과 중리동 사회단체가 협력하는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중리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2026년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집중 검진 및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치매 발병 위험이 큰 치매 고위험군 대상으로 전화 및 문자 발송 등으로 집중관리 대상자가 매년 정기적으로 검진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치매 고위험군은 치매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로 분류됐으나 1년 이상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경우, 진단검사에서 경도인지장애로 확인된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에서 인지기능 저하 의심 판정을 받은 경우 등이다.이들은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커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치매 검사는 단계별로 진행되며 1단계로 인지 선별검사를 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2단계 진단검사를 진행한다.이후 치매로 진단되면 협약병원과 연계해 3단계 감별검사를 진행해 치매의 원인을 파악한다.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로 등록된 대상자에게 조호 물품 제공,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인지 재활 프로그램, 가족 교실 운영 등 돌봄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송탄보건소는 “치매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고위험군 대상자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기 검진 독려와 홍보를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도심 속에서 자연 친화적인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총 385구좌, 약 8000 규모의 ‘행복가꿈 주말농장’ 운영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올해 주말농장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내손1농장’과 사회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을 위한 ‘내손2농장 및 월암농장’ 으로 구분해 분양됐으며 최종 경쟁률 2대 1을 기록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와 관련해, 시는 3월 28일 내손권역1 2농장을 시작으로 30일에는 월암농장 개장 행사를 각각 마련했다.행사에서 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재배를 위해 비닐, 제초제, 화학비료 사용을 금지하는 등의 주말농장 이용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는 농업의 소중한 가치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행사 참석자들에게 상추 씨앗을 후원하며 ‘농심천심운동’을 전개, 주말농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응원했다.김성제 시장은 “주말농장 운영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기른 건강한 먹거리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친환경 재배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도 교류하며 정을 나누는 일상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가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인 대웅그룹과 협력해 반환공여지인 캠프 잭슨에 바이오산업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의정부시와 대웅그룹 내 부동산 개발 투자를 수행하는 대웅개발은 3월 31일 시청 회룡홀에서 '캠프 잭슨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대웅그룹 투자 추진 연구 생산 기반 조성 이번 협약에 따라 대웅그룹의 의정부 투자 계획이 추진된다.연구개발 시설과 생산시설 조성을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인재 채용과 산학 협력 확대 등 산업 전반의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대웅그룹은 캠프 잭슨 내 의약품 연구소와 생산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의정부시는 기반시설 조성과 인허가 지원, 산 학 연 협력 체계 구축 등 기업 입지 여건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캠프 잭슨, 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 캠프 잭슨은 앞으로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돼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약 1천 명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수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은 반환공여지 활용 방향을 주거 공원 중심에서 산업 기능 중심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앞서 의정부시는 반환공여구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을 통해 기존 아파트 공원 물류단지 용도로 계획됐던 부지를 첨단산업 자족시설 용지로 전환했다.또한 반환공여지의 경우 20만 이하라도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하도록 관련 기준 개선을 추진해 기업 입지 여건을 마련했다.산업 구조 변화 가시화 연계 확대 거점 기능 강화 이번 협약은 향후 추가 기업 유치와 산업 간 연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캠프 잭슨은 서울 홍릉과 노원 창동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북부 바이오메디컬 산업 축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산업 거점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캠프 카일 캠프 레드클라우드 경제자유구역 추진과도 연계해 산업 기반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개별 기업 유치를 계기로 의정부 산업 구조의 변화를 모색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환공여지 활용이 산업 기능 중심으로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관련 기반 조성과 기업 유치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2026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가 주관한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도세 부과 규모에 따라 나뉜 3그룹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4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도세 부과징수율, 세수 추계, 행정소송 및 구제 민원 처리 등 기본 지표 6개와 제도개선, 국정 과제 이행 등 가감산 항목 15개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 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실시됐다.의왕시는 이번 평가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도세 및 시세 징수율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력을 집중해 도세 징수율 분야에서 99.45%라는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김성제 시장은“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한 ‘흥안대로 노후송수관 개량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공사는 매설된 지 30년 이상이 지나 부식으로 녹물이 발생 될 수 있고 누수 우려가 제기되던 노후 송수관을 정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의왕시는 총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내손로 및 흥안대로 일원의 노후 송수관 총 2.078km 구간에 대한 작업을 지난 2023년 5월부터 시작해 이달 최종 완료했다.시는 이번 공사로 적수 및 이물질 발생 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또한, 낡은 관에서 발생하던 누수를 잡아 유수율을 끌어올림으로써, 송수관 누수복구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성제 시장은 “이번 노후 송수관 개량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돗물 수질을 대폭 개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 관리와 지속적인 수도 인프라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왕시는 이번 공사가 완료된 구역 외에도 관내 노후화된 상수도관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정서적 만족도 향상을 위한 ‘살맛난데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서는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참여형 게임 등 어르신들의 신체 정서적 건강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서로 교류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김미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느끼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찬웅 남촌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립미술관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남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찾아가는 전시회 ‘채움’1차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채움’은 ‘공간을 가득 채운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 예술을 더하고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로 미술관 소장 작품을 활용해 공공 소장품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1차 전시는 새롭게 개청한 남촌동행정복지센터의 공간적 특성과 이용 계층을 고려해 작품을 배치함으로써,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오산시립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관내 공공기관과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순회 전시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 향유 기회의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서정욱 대표이사는 “미술관을 직접 찾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며 삶의 여유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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