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5일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 개막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발산역 1·9번 출구 일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렸다.진 구청장과 한정애 강서병 국회의원, 진성준 강서을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으로 관객 참여형 마술쇼가 펼쳐졌으며 마술사의 요청에 진 구청장이 단상에 올라 마술에 참여하며 무대를 함께 만들기도 했다.진 구청장은 개막행사가 끝난 후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구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구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즉석에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푸른들청소년도서관 시 낭송 동아리 회원들과 좋아하는 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과 박인환 시인의 ‘목마와 숙녀’를 직접 낭송하기도 했다.진 구청장은 행사 부스를 일일이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핸드프린팅과 캐리커쳐, 책갈피 만들기, 인공지능으로 보는 마음 상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행사장 곳곳에는 구립도서관 사서들이 엄선한 도서 2천여 권과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도 마련됐다.특히 캠핑 의자와 헤드셋이 구비돼 음악을 들으며 독서할 수 있는 ‘사일런트 책멍존’도 조성됐다.‘하늘 품은 야외도서관’은 오는 13일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운영시간은 목·금요일 오후 2~8시, 토·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다.진교훈 구청장은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 개막을 축하하듯 마치 하늘의 구름도 훨훨 비상하는 새의 모습을 하고 있다”며 “하늘 품은 도서관에 오셔서 일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유성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김경태 소방위가 5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2026년 Korean Stroke Angels’ 시상식에서 대전 대표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김 소방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전 대표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Korean Stroke Angels’는 뇌졸중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적정 치료가 제때 이뤄지도록 힘쓴 구급대원에게 대한뇌졸중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대한뇌졸증학회는 2026년 수상자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각 시도에서 브레인세이버 인증을 가장 많이 받은 구급대원 가운데 선정했다.김경태 소방위는 최근 2년 동안 브레인세이버 인증을 세 차례 받아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김경태 소방위는 현장에서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의 증상과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왔다.뇌졸중이 발생하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치료가 늦어질수록 뇌 손상이 심해질 수 있어 증상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김경태 소방위는 “대전 대표로 2년 연속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뇌졸중 의심 환자의 증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선정은 뇌졸중 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중증 환자 이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행동 확산에 나선다.구는 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환경교육 특별주간을 운영한다.유아 대상 환경 뮤지컬, 환경영화 상영, 샴푸바와 모스큐브 모빌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오는 13일에는 주민 참여형 기후행동 축제 ‘내가 GREEN 중랑; 기후액션’을 개최한다.축제에서는 청바지와 종이팩, 전자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체험, 자전거 수리·세척, 모종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민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모은 스티커로 주방세제를 리필받으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구는 지난 11일 중랑구 주부환경봉사단과 함께 ‘물, 이대로 지속가능한가’를 주제로 물 절약 교육과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행사 참가자들은 하천오염의 원인과 물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듣고 빗물 재활용과 스마트 물순환 도시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황토와 EM 발효액을 혼합해 만든 EM 흙공을 활용한 하천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물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주민들의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공무원 5명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제도는 새로운 정책 발굴과 규제혁신, 민원 갈등 해결, 서비스 품질 향상 등 주민 체감형 행정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선발·포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구는 올해 상반기 총 14건의 사례를 접수했으며 실적검증과 실무·최종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총 5명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은 복지, 안전, 건강, 환경,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관행에서 벗어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강북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한 복지정책과 정교문 주무관이 수상했다.정 주무관은 올해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연계를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썼다.우수상은 건설관리과 장혜현 주무관과 지역보건과 최진영 주무관에게 돌아갔다.장 주무관은 대동천 내 장기간 이어져 온 불법 점유 문제를 해결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최 주무관은 편의점과 은행을 활용한 ‘마음건강거점’을 운영하고 큐알 기반 마음건강검진 시스템을 도입해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장려상은 청소행정과 배정호 주무관과 문화관광과 김가영 주무관이 수상했다.배 주무관은 어린이집과 협력해 우유팩 분리배출 참여를 확대하고 어린이 자원순환 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김 주무관은 서울빛초롱 축제를 우이천에 유치하고 강북형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권 활력 제고에 힘썼다.구는 선발된 직원들에게 표창과 함께 포상금, 포상휴가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적극적으로 움직인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적극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남권 신규 주거단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금천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금천구는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해당 지역은 1980년대 초 지상 10층 아파트 5개 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을 상정한 결과,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단지 외내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한 지형 순응형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이고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지역 커뮤니티 수요를 고려해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개방토록 계획됐다.대로변인 시흥대로 73길에 공공 문화시설이 배치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바로 진출입이 가능하므로 주변과 소통하는 개방형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이와 함께 이번 통합심의에서 시는 지하공간의 비상용 피난 통로를 추가 확보토록 주문해 이를 반영한다고 구는 덧붙였다.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인 금천구청역과 신안산선 개통 예정인 시흥사거리역 중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좋고 안양천과 금나래중앙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라며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공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피카소 벽화거리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나눔 축제인 ‘K-재능나눔 스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K-재능나눔 스테이션은 서초구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선보이고 한국의 우수한 자원봉사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서초전문봉사단’과 ‘서초구자원봉사캠프’에서 활동하는 16개 봉사단의 자원봉사자 190여명이 참여한다.봉사자들은 △퓨전국악 △전통국악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K-POP 클래식 편곡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아울러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전통문화 체험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재능나눔 체험부스도 운영돼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공유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고 신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현장에는 ‘에너지 절약 실천 부스’, 도심 한가운데 펼쳐진 특별한 목장체험 ‘양나들이 체험’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이번 행사를 이끄는 ‘서초전문봉사단’은 2007년 발족해 올해로 19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대표 재능나눔 자원봉사단이다.현재 61개의 봉사단이 10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각 봉사단의 다양한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재능나눔 활동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이 자원봉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행사가 열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는 2024년 12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으로 고투몰과 세빛섬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다.구는 외국인에게 체계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자원봉사단’, K-패션과 뷰티를 직접 체험하는 ‘K-패션 뷰티 코칭스테이션’등 다양한 관광·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특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K-재능나눔 스테이션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과 열정을 국내외 방문객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월곡2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르며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월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9일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제9회 어르신 추억의 점심 나들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음식점 북경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참석한 어르신들은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식사하며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는 이웃과 소통하며 추억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간만에 누군가와 함께 식사하며 웃을 수 있어 행복했고 음식도 맛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행사 후에는 과일 등 간식이 담긴 선물 꾸러미가 전달됐다.최왕근 월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 행사를 준비했다”며 “후원해 주신 북경루 강태이 대표와 더운 날씨에도 수고한 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오달교 월곡2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준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간단체와 지역 상인이 함께 만들어 낸 따뜻한 나눔의 사례”며 “어르신들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월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추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종로구가 고물가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구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한다.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지정하고 사후 관리하는 제도로 소비자에게는 부담을 낮추고 자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이중 효과를 거두고 있다.이 캠페인은 공직자가 먼저 지갑을 열어 모범을 보이는 데서 출발한다.구는 매달 마지막 금요일마다 부서별 점심·간담회·소모임 등을 착한가격업소에서 진행하도록 권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소비 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현재 종로구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용업·미용업·숙박업소 등 총 74곳이다.업소별 위치, 대표 메뉴, 가격 정보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구는 캠페인 전개뿐만 아니라 신규 업소 발굴을 위해 서도 노력하고 있다.주민이나 공직자가 가격과 품질 면에서 추천할 만한 업소를 발견하면 상시 제보를 접수해 심사한 뒤 추가 지정한다.이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검증된 가성비 업소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다.아울러 7월까지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화에 힘을 보태는 업소들의 자생력을 높인다.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50만원이고 지정 시기를 구분해 차등 지급한다.2025년 이전 지정 업소는 50만원, 2026년 1~3월 신규 지정 업소는 25만원이다.하반기 인센티브 지원은 10~11월 예정돼 있다.정문헌 구청장은 “공직자가 앞장서서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따뜻한 소비 문화를 퍼뜨리고 지역경제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구민 여러분도 동참해 우리 동네 가게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까지 6월 창업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강북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창업상담은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창업자들이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이번 상담은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진행된다.멘토는 김성신 에스큐브랩 대표가 맡는다.참가자들은 심사위원의 평가 관점과 실제 심사 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들을 중심으로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오는 7월 2차 모집이 예정된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을 비롯해 각종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이며 강북구 거주자가 우선 선발된다.참가비 무료이며 신청은 6월 17일까지 강북청년창업마루 홈페이지 내 온라인 구글폼 또는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강북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창업 초기 단계에서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사업계획서에 담아내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창업상담이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정부지원사업 도전과 성공적인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북구는 강북청년창업마루와 강북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6월부터 8월까지 천왕산 목공체험장에서 여름방학 맞이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천왕산 목공체험장은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나무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과 장식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지난 3월 운영을 재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연령별 체험 과정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여름방학 기간 가족 단위 참여자와 학생들이 목공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핸드타월 선반, 소품서랍, 달려라 자동차, 분위기 조명, 액세서리함, 탁자, 명화액자, 더스트박스, 도마, 쟁반, 디딤의자, 서랍형 선반 만들기 등이다.정원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들을 위한 원형 화분받침과 1인가구를 위한 시험관 꽃병 만들기 과정도 마련됐다.프로그램은 8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프로그램별 체험 인원은 6명에서 24명까지로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천왕산 목공체험’을 검색한 뒤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접수는 8월 26일까지 가능하며 체험일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체험료와 재료비는 프로그램별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천왕산 목공체험장은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나무를 직접 다루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여름방학 기간 가족, 학생, 성인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해 특별한 체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 2026년 6월 자동차세 납부기간을 운영한다.납세의무자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구로구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 등록원부 상 소유자이며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납세자는 제외된다.당초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였으나, 행정구역 개편 반영을 위한 시스템 중단으로 한시적으로 7월 3일까지 연장 운영된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시스템 중단은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하며 첫 번째는 6월26일 오후 7시부터 6월29일 오전 8시까지 주말 동안이고 두 번째는 6월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예정돼 있다.납부 방법은 고지서의 은행 전용계좌 송금, 서울시 세금납부 앱, 서울시 지방세 온라인 납부시스템, 자동응답시스템, 은행 방문 등으로 다양하다.고지서의 재발행이 필요한 경우 구로구청 지방소득세과를 비롯해 서울시 전 구청 및 인근 주민센터 어디서나 재발급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정기분 부과 관련 문의는 구로구청 지방소득세과로 체납세액 관련 문의는 징수과로 하면 된다.장인홍 구청장은 “이번 달은 자동차세를 납부하는 달인 만큼 소유주께서 기한 안에 납부하셔서 불필요한 가산세 부담이 없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6월 10일 글로벌 게임 기업 컴투스와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컴투스 임직원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가산동 컴투스 본사 인근부터 안양천 일대 약 3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 최근 기업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안양천 산책로와 녹지 공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컴투스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지난해에는 금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컴투스 키친’을 조성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는 치매 예방 교구 제작 봉사활동, 나누리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후원, 혜명양로원 후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컴투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매일 출퇴근하는 가산동 사옥 주변과 지역 시민들의 쉼터인 안양천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꿀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컴투스 임직원 여러분이 우리 지역 환경을 가꾸는 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