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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8월 30일 삼선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식사를 챙기고 있다.8월 30일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한 삼선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삼선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8월 30일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4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늦여름과 환절기를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하고 떡과 제철 과일 등을 함께 차려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식사 중에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면 밥을 제대로 챙겨 먹기 힘든데 이렇게 정성 가득한 삼계탕과 과일 떡까지 대접받으니 마음까지 든든해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전현정 삼선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8일 오후 5시 30분 배봉산 정상부에서 열리는 ‘2026배봉산 노을음악회’를 앞두고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특별한 사연을 공모한다.올해 음악회는 과거 군사 소통·신호의 요충지였던 ‘배봉산 보루’발견 10주년을 맞아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보루의 의미를 현재 소통 창구인 ‘라디오’형식으로 재해석해, 주민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참여형 음악회로 진행된다.이번 사연 주제는 ‘나의 10년 전, 우리의 10년 후’다.10년 전 잊지 못할 소중한 인연과 추억, 혹은 10년 뒤 우리 가족과 동네의 모습을 그려보는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선정된 사연은 가수 최백호의 감성적인 무대를 비롯해 LATENCY 희연의 기타 연주, 월드뮤직 그룹 ‘아코디언아트’, 퓨전국악 그룹 ‘휘황찬락’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현장에서 어우러져 소개된다.사연은 13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은 이메일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다양한 세대의 구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시설 10개소에 설치된 ‘노을우체통’을 통해 접수한다.노을우체통은 △동대문구청 1층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배봉산 숲속도서관 △서울한방진흥센터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DDM 청소년 아지트 △동백꽃 노인종합복지관 △동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에 마련된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배봉산 노을음악회는 하루의 끝을 붉게 물들이는 하늘 아래서 노래와 기타 선율, 국악 가락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가을날의 선물”이라며 “특히 올해는 배봉산 보루 발견 10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공모해 음악과 함께 나누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정창수 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국립4·19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첫 결재로 강북구 지역경제 살림 기본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정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민주 영령들의 뜻을 기리며 구민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을 다짐했다.이어 구청으로 이동한 정 구청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강북구 지역경제 살림 기본계획을 결재했다.이번 기본계획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살린 산업을 육성해 지역 상권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한 민선9기 지역경제 종합계획이다.지역경제에 활력이 돌아야 주민들의 일상에도 활력이 더해진다는 믿음을 민선9기 첫 결재에 담았다.정 구청장은 이어 수유재래시장과 수유전통시장, 수유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시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경기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첫 결재에 이어 첫 현장 방문도 전통시장으로 정한 것은 지역경제 정책도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구정 철학을 담은 행보다.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힘을 얻고 주민들의 삶에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주민들이 ‘강북이 달라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민선 9기 강북구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취임식에는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관내 기관장, 직능단체 대표,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구정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취임선서와 취임사를 비롯해 주민 대표 꽃다발 전달,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 서울시장 축하영상, 축하공연, 취임축하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창수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 달 전까지 평범한 강북구 주민이었던 제가 오늘 강북구청장으로이 자리에 섰다”며 “구민 여러분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기대에 걸맞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제는 강북의 새로운 30년을 시작할 때”며 주민과 함께 강북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정 구청장은 앞으로의 구정 운영 원칙으로 주민과의 소통, 실질적인 문제 해결,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제시했다.특히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정직하게 답하며 가장 단단하게 해내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보여주기 위한 변화보다 주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교통과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강북의 주요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는 한편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책인 '강북변화 100'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행사 말미에는 강북구의 다양한 세대와 공동체를 대표하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취임축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어르신과 소상공인, 아동·청소년, 청년, 자원봉사자, 강북소방서 소방관 등 강북의 오늘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들이 무대에 올라 터치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어 상영된 축하영상에는 “구청살림 살 찌우고 구청장은 살을 빼고”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등장해 참석자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냈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오늘 가장 낮은 마음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다”며 “늘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구민 여러분께서 '강북이 변하고 있다', '내 삶이 나아지고 있다'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는 장인홍 구청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을 민생경제와 생활현장 중심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장 구청장은 이날 첫 공식 결재로 ‘2026년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계획’에 서명했다.지난해 보궐선거로 취임했을 당시에도 첫 결재가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었던 만큼, 민선 9기에도 민생경제 회복을 구정의 우선 과제로 이어가겠다는 의미가 담겼다.장 구청장은 이어 구청 창의홀에서 열린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에 참석해 신규 지정된 신구로현대어반벨리, 개봉남부역전길, 천왕마을 골목형상점가 3곳에 지정서를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장 구청장은 상인들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후에는 덕의경로당과 고척근린시장, 구로2동 아홉길경로당과 구로·남구로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이용 불편사항과 복지 수요를 살폈고 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을 만나 경기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오후 5시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는 구민과 함께하는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이 열렸다.취임식은 의전 중심에서 벗어나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행사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취임식에서는 어린이·청소년, 청년, 노동자, 소상공인, 여성, 자원봉사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어르신 등 9개 분야 구민 대표가 구민의 바람과 당부를 담은 ‘구민 임명장’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장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구정의 핵심 운영 기준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제시하고 △도약하는 구로 △기본이 튼튼한 사회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발전 △AI·자치 혁신행정 등 5대 약속을 밝혔다.이어 “큰 정책은 구로의 미래를 바꾸고 작은 민원은 구민의 하루를 바꾼다”며 “도시의 큰 구조를 바꾸는 일도 추진하고 골목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일도 챙기겠다”고 말했다.장인홍 구청장은 “취임 첫날 첫 결재를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지원으로 시작한 것은 구민의 삶을 챙기는 민생 구정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뜻”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해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구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7월 1일 오후 3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민선9기 금천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취임식은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인사, 구민, 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 내빈소개 △ 대통령 취임 축하 메시지 대독 △ 내빈 축사 △ 구청장 약력 소개 △ 취임선서 △ 취임사 △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취임선서를 통해 구민을 위한 책임과 봉사의 자세를 다짐하고 취임사에서는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특히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를 구정 목표로 제시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민선9기 금천구는 ‘경제를 살림, 공간을 살림, 복지를 살림, 교육·문화를 살림, 삶을 살림, 미래를 살림’을 6대 핵심 프로젝트로 삼고 분야별 공약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구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민생 현안 해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아울러 △ 30분 통근도시 프로젝트 △ 아동·청소년 돌봄체계 구축 △ 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환경 혁신 △ 생활밀착형 주민 불편 해소 △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 등 5대 공약을 차질없이 추진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또한, 혁신·스마트 행정을 적극 도입해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책임 있는 실행력으로 구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금천구청장으로서 서게 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금천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약속으로 그치지 않고 성과로 증명하는 구청장,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일 잘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제10대·11대 서울시의회에서 8년간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에 중점을 둔 실용 행보를 이어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정책 접근 방식을 강조해 왔으며 생활 밀착형 사업 발굴과 실행력 있는 구정 운영에서 강점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2026년 드림스타트 특화사업으로 ‘선물같은 하루 드림 캠핑데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선물같은 하루 드림 캠핑데이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이다.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특히 선물같은 하루 드림 캠핑데이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기획된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이다.가족관계 개선 및 회복의 기회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15가정을 선정해,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3일까지 가족별 일정에 따라 안양시 소재 카라반 캠핑장에서 개별적으로 선물같은 하루 드림 캠핑데이가 진행되고 있다.참여 가족들은 1박 2일 동안 수영장 이용, 바비큐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지난해 선물같은 하루 드림 캠핑데이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참여 가정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사업 종료 후에도 재운영을 희망하는 의견이 다수 접수됨에 따라 올해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보드게임 놀이키트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캠핑기간 동안 가족 간 자연스러운 대화와 협력 활동을 유도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며 가족 중심의 의미 있는 여가시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이에 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부모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게 놀았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아동들에게는 즐거운 여름 체험의 기회가 되고 보호자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추진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가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서울 성북구 월곡2동 주민센터의 방문간호사는 복지대상자 모니터링을 진행하던 중 대상자 A씨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징후를 포착했다.사안이 급박함을 직감한 간호사는 통합돌봄 담당 주무관에게 즉시 긴급 가정방문을 요청했다.현장 확인 결과는 참혹했다.A씨는 화장실에서 넘어진 후 극심한 통증으로 거동조차 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었으며 골절이 강력히 의심되는 상황이었다.방문간호사는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해 응급조치를 취했다.그 사이 통합돌봄 주무관은 당장 병원비 부담 때문에 치료를 주저하는 A씨의 우려를 경청한 뒤,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긴급 지원 제도를 상세히 안내했다.이들은 입원에 필요한 필수 물품까지 직접 챙겨 병원 이송 전 과정을 동행하며 안심시켰다.A씨는 수술 후 요양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마친 뒤 올해 3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주민센터는 퇴원한 A씨의 신체기능 저하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그를 즉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케어에 착수했다.먼저 낙상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화장실 바닥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하고 변기 안전바를 지원하는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회복 기간 동안 외출이 어려워 가사 활동에 곤란을 겪는 점을 감안해 ‘일시 재가서비스’를 제공했다.신속한 행정 연계를 통해 6월 말 현재는 장기 요양 등급을 신청, 돌봄 공백 없이 지속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현재 A씨는 주민센터 방문간호사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고 있다.성북구 특화사업인 ‘방문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으며 향후 방문 이미용 서비스도 제공받을 예정이다.조은숙 월곡2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민선9기 출범행사 ‘함께 여는 서초 전성시대 2'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민선9기 출범을 기념하는 ’함께 여는 서초 전성시대 2'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9기의 공식 출범행사로 지난 4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민선8기 성과 및 민선9기 비전 공유 △오세훈 서울시장 축하영상 △전성수 구청장 취임사 △직원 참여형 출범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전성수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이 ‘서초 전성시대 1'을 힘차게 열었다면 앞으로 4년은 ’서초 전성시대 2'를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온 마음을 다하는 ‘전심행정’ 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께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어 △활력 경제도시 △명품 주거도시 △일상 문화도시 △녹색 복지도시 △미래 약속도시 등 민선9기 5대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양재·내곡 일대 글로벌 AICT 벨트 조성, 경부간선도로 및 반포대로 지하화 등 핵심 공약을 통해 서초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성과·비전 공유 영상에서는 지난 4년간 서초구가 이뤄낸 변화와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9기에서 추진할 핵심 정책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행사 후반부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응원메시지 Wall 만들기’ 와 랜덤 인터뷰가 진행됐다.직원들은 민선9기 출범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서초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함께 나누며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더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민선8기가 증명의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완성의 시간이 될 것이다”며 “계속해서 더욱 ‘서초 대변혁’ 이 느껴지도록 쾌속 행정을 전심전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1일 관악구가 민선 7기와 8기를 거쳐 '혁신·청년·힐링'의 가치를 완성하고 관악의 대도약을 꽃피울 민선 9기 대장정의 닻을 올렸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선9기 첫날 1호 결재로 '힐링정원도시 완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방안'에 서명하며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누리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박 구청장은 “생활권 녹색 인프라를 확대해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문화,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힐링·정원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첫 공식 일정으로는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행보를 보였다.박 구청장은 개장을 앞둔 별빛내린천 물놀이장과 관악산공원 물놀이장을 차례로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전반을 철저히 점검했다.같은 날 열린 민선 9기 취임식 본 행사는 시각장애인 성악가 강유경 소프라노의 애국가로 막을 올렸다.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 주요 인사를 비롯해 민선 9기의 새출발을 축하하는 주민 1000여명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진행됐다.관악의 성장을 이끌며 3선 연임에 성공한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벅찬 감사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50만 구민이 만들어주신 관악구 최초의 3선 구청장은 더 큰 관악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소회를 전했다.이날 취임식은 각계각층 인사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소통형 행사'로 진행됐다.행사의 화제는 단연 민선 9기 3대 핵심 공약을 대표하는 구민 3인이 구청장에게 직접 전하는 '구민의 뜻 전달식'이었다.△'힐링정원도시'분야의 배정웅 대한노인회 관악구지회장 △청년친화도시 분야의 이태준 관악청년네트워크 부위원장 △혁신경제도시 분야에는 관악S밸리 입주기업인 그레이비랩의 오지연 대표이사가 구민 대표로 나서 비전 제안서를 낭독하고 박 구청장에게 축하와 당부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외에도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를 비롯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민선 9기 구청장에게 바라는 소망을 전하는 영상 등 중단 없는 관악의 발전을 향한 구민의 염원을 담아냈다.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한 박 구청장은 △관악S밸리 3.0과 골목상권·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과 상생의 '더불어 경제'△아이와 어르신,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포용하는 행복기본사회'△청년의 활력이 넘치는 '대한민국 청년수도, 청년특별시'△전국 제일의 '으뜸교육문화'△푸르고 안전한 '힐링정원도시'△스마트도시 기반의 주민 중심 구정을 위한 'AI 혁신관악청'등 관악의 대도약을 견인할 6대 전략을 제시하며 화답했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의 대표 일꾼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겠다”며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행복인 만큼, 50만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 낮게, 더 가까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7월 중 관내 골목형상점가 2곳에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지난 6월 봉천달빛길골목형상점가와 인헌시장 등에서 성공적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오는 10월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총 21개소가 참여하는 릴레이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7월에는 청림로드골목형상점가와 뷰티거리골목형상점가 두 곳에서 한여름 밤의 도심 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야간 축제가 펼쳐진다.특히 각 상권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이벤트와 관악산 등산객을 위한 연계 프로모션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7월 4일 축제를 여는 청림로드골목형상점가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3천 원 이상 구매 시 경품 추첨 룰렛 게임, 구매 고객 대상 생맥주 선착순 증정, 캘리그래피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아울러 문화 공연 및 댄스 장기자랑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돋우며 관악산 등반을 인증한 고객에게는 시원한 생맥주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7월 25일에는 뷰티거리골목형상점가에서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5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 페이백 혜택과 함께 상점가의 특성을 살린 뷰티숍 할인 및 재방문 쿠폰 이벤트를 특별히 준비했다.골목 곳곳에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감성 포토존을 설치하고 푸짐한 경품이 걸린 골목 스탬프 투어와 버스킹 공연, 아기자기한 체험형 플리마켓을 운영한다.청림로드와 마찬가지로 관악산 등반 인증 고객에게는 경품 응모가 가능한 행사 스탬프 1개를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구는 이처럼 다채로운 먹거리 야시장과 특화 이벤트를 통해 구민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즐거움을 선물하고 장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이끌어낼 방침이다.한편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행사가 열리는 각 시장 상인회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이벤트 일정과 할인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시장별 상인회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박준희 구청장은 “무더운 여름밤, 특별한 혜택과 즐길 거리로 가득한 관악구 골목상점이 구민 여러분에게 시원한 피서지이자 즐거운 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상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각 상권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경제가 튼튼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민선 9기 구청장 임기 첫날인 1일 ‘도봉대전환 구민 제안 100대 과제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1호로 결재했다.이번 1호 결재에는 민선 9기 구정의 밑그림을 구민과 함께 그려 나가겠다는 김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다.구민 제안 100대 과제 프로젝트는 구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 새로운 도봉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만들어 나가는 프로젝트다.구는 지난 6월 23일부터 정책 제안을 받고 있다.제안 분야는 창동경제엔진, 미래 교통·주거 혁신, 공공부지 개발 및 도시재생, 교육·스마트 동행 복지, 주민주권·혁신 행정, 기타 자유 제안 총 6개다.7월 1일 기준 접수된 제안은 총 230여 건이다.생활불편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주거 환경 개선, 공공부지 활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폭염대책 생수냉장고 운영 방식 개선, 폐지수집 어르신 전동·보조장비 지원, 전동휠체어 보관·충전공간 확충과 같은 생활밀착형 복지 제안은 물론, 창동역 고가하부 휴게공간 조성, 우이천 음악분수 문화예술 플랫폼 조성, 시니어 e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등의 참신한 아이디어도 나왔다.제안은 7월 6일까지 접수하며이 제안들은 7월 8일 열릴 민선 9기 출범식에서 김 구청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후에는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100대 과제로 선정·관리된다.김 구청장은 “생활 속 불편 개선부터 도봉의 미래 성장전략까지 구민 제안이 폭넓게 이어지고 있다. 접수된 제안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관련 사진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7월 1일 취임 첫날 ‘도봉대전환 구민 제안 100대 과제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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