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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더한 ‘모두의카드’를 9.1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시는 기후동행패스에서도 청년할인 연령 기준을만 19세~34세에서만 19세~39세로 확대해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인 청년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이미 K-패스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은 별도로‘기후동행패스’로 변경하지 않아도 K-패스 회원가입 시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완료한 경우 기후동행패스 특화 서비스를 자동으로 적용받게 된다. 기후동행패스는 청년할인 연령 확대 등 서울시 특화 혜택을 결합하면서도 GTX,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해당 월의 이용 금액을 합산해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돼 많이 써도, 적게 써도 유리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후동행패스’ 출시 기념, 신규카드 무상 교환 현장 이벤트 실시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5일간 서울역, 시청역, 잠실역 등 이용객이 많은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에서 기후동행패스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구 분 운영일 행사시간 평 일 9.1~9.4, 9.7~9.11, 9.14~9.18, 9.21~9.23, 9.28~10.207~11시, 16~20시 토요일 9.5, 9.12, 9.1910~오후 6시 현장 홍보부스에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기간이 만료된 실물 카드를 반납하면 새롭게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교환해 주는 1:1 무상 교환 및 수거 행사를 진행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한 후 미리 ‘모두의카드’로 전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사용을 완료한 기후동행카드를 현장 홍보 부스에 반납하면 편의점 쿠폰 등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실물 기후동행카드 →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반납할 실물 기후동행카드가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되어 있는 경우에는 홍보부스 방문 전에 미리 카드 등록을 삭제한 후 방문해야 신규카드로 교환받을 수 있다. 수거된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친환경적인 활용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현장에서는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기후동행패스’ 이용을 위한 모바일 앱 설치부터 K-패스 가입·카드 등록까지 1:1로 이용 안내를 지원한다. 모바일 기후동행패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현장에서 모바일 앱 설치와 함께 기후동행패스 발급 및 등록까지 지원한다. 신규로 발급받은 기후동행패스 카드는 K-패스 누리집 및 카드사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완료해야 기후동행패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민 혜택 공백 최소화, 기후동행카드 청소년 단기권 9.1. 출시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청소년 권종 출시 전까지 기존 기후동행카드 청소년 권종 이용자들의 혜택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기후동행 카드 단기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단기권’도 출시한다.티머니 누리집에서 청소년 인증을 완료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7일권을 기존 2만원에서 35% 할인된 1만 3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인증은 티머니 누리집에서 연 1회 진행해야 하며 기존에 청소년 인증을 통해 기후동행카드 청소년 권종을 이용한 경우에는 인증기간이 만료되면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청소년 30일권 기준 55천원 → 청소년 28일 기준 52천원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의 청소년 할인 혜택을 연내 확대 적용하기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기존 기후동행카드 혜택인 제대군인 할인 연령 연장, 따릉이 할인 연계 등도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신청기간도 1개월 연장 또한, 서울시는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페이백’ 사업의 혜택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당초 8월 말에서 9월 말까지 1개월 연장한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하고 해당 이용기간을 만료까지 사용한 서울시 및 경기도 김포 과천 구리 성남 하남시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대상자는 월 3만원씩 최대 3개월간, 총 9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신청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 인증 및 본인 인증을 거쳐 9월 말부터 11월까지 본인 명의의 계좌로 환급금이 순차적으로 입금된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만 65세 이상 어르신,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우편 팩스 이메일을 통한 수기 접수도 받고 있다.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시민들이 ‘기후동행패스’를 원활히 이용토록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신청·카드 교환 등 현장 안내를 지원한다”며 “이와 함께 청소년 단기권 출시와 페이백 신청기간 연장도 시행하는 만큼, 추진 사업이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27일 MZ 세대 핫플레이스인 ‘송리단길’과 전통 로컬 상권인 ‘방이시장·방이맛골’ 일대를 ‘잠실관광특구’로 확대하고 관광객의 발길과 소비가 잠실 일대 지역상권으로 이어지는 관광거점을 조성한다.이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3377 서울관광’ 비전과도 방향을 같이한다.단순히 관광객 숫자를 늘리는 양적 성장을 넘어, 기존 잠실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동선을 골목상권까지 확장함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소비 범위를 넓히고 재방문을 유도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이번 확대 지정은 송파구의 신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잠실관광특구 면적은 기존 2.31㎢에서 송리단길·방이시장·방이맛골 일대의 0.44㎢가 더해져 총 2.75㎢로 늘어나게 된다.잠실관광특구는 롯데월드와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문화·여가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25년에는 280만명의 외래 방문객이 찾은 서울 동남권의 대표 관광거점이다.이번에 새롭게 편입된 송리단길은 개성 있는 카페와 식음료 매장이 밀집해 내·외국인 청년층이 즐겨 찾는 명소이며 방이시장은 로컬 먹거리와 전통시장 고유의 생활문화가 살아있는 지역이다.여기에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한 방이맛골까지 더해지면서 잠실 일대는 쇼핑·문화·레저부터 골목상권과 미식까지 아우르는 복합 관광거점으로 거듭난다.특히 이번 특구 확대는 최근 서울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구상과도 긴밀하게 연결된다.기존 주요 관광명소 방문이나 공연·행사 관람 중심의 관광 동선을 방이맛골에서의 저녁 식사와 송리단길·방이시장에서의 골목 체험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야간까지 소비가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송파구와 협력해 확대된 관광특구의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개선은 물론, 주민과 지역상권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거점을 잇는 관광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순환형 도보 코스를 마련하는 한편 공공자전거 연계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개선한다. 또한 방이시장 막걸리 페스티벌 등 생활 먹거리 체험 요소를 연계한 로컬 축제를 적극 지원해 문화와 레저, 생활이 결합된 테마 권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간편결제 시스템과 다국어 메뉴판 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관광객 증가로 우려되는 소음·주차·쓰레기 문제 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주민과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환경 관리 체계를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잠실은 이미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모여 있는 만큼, 이제는 관광객의 발길을 골목 곳곳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구 확대를 통해 대형 관광시설과 골목상권을 하나로 연결하고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야간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구 전 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전국 단위 조사다.주민 편의를 위해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먼저 비대면 조사는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된다.주민은 주민등록 주소지에서 '정부24'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항목에 응답하면 된다.세대주가 아니어도 세대별 대표자 1인이 세대 전체를 대신해 참여할 수 있다.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는 9월 8일부터 담당 공무원과 통장이 직접 방문해 조사한다.다만,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복지 취약계층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는 중점 조사 대상으로 관리한다.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를 추가로 실시한다.조사 결과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 주소가 다른 것으로 확인되면 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를 할 수 있다.이 경우 주민등록법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자진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동주민센터가 실제 거주지로 주민등록 주소를 옮기도록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주민등록을 정리한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복지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중요한 조사”며 “주민의 복지와 안전을 위한 조사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23일 갈현동 259-7번지 일대 ‘갈현동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 정비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한다고 밝혔다.가로주택 정비사업은 기존의 가로망을 유지하면서 노후 주거지를 소규모로 신속하게 정비하는 사업이다.정비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구성 등 복잡한 절차가 생략되어 대규모 정비사업 대비 사업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는 갈현동 이화연립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6층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사업지 일대는 지하철 3·6호선과 GTX-A 노선이 지나는 연신내역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췄으나, 그동안 열악한 주차 공간과 좁은 골목길로 인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2층 규모의 주차장이 새로 확보되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정비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따라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향후 이주, 철거, 착공 등 본격적인 시공 절차에 돌입한다.구는 이번 사례가 관내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의 모범적인 선례가 되어 타 소규모 정비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갈현동 이화연립 일원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은평구에서 추진 중인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중 최초 인가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사각지대에 놓인 노후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15일 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드림리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학교 밖 청소년들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방문 기관 선정부터 감사 물품 제작까지 직접 기획해 은평구청,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은평·서부경찰서 가온나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청소년들은 먼저 은평구청을 방문해 그동안의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후원 물품과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 온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을 찾아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또 검정고시 차량 지원과 거리 상담 활동을 이어온 은평경찰서와 서부경찰서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격 체험, 경찰차 탑승 등 직무 체험을 통해 경찰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청소년들은 방문 기관을 직접 선정하고 감사 물품을 제작·전달하며 보람을 느꼈으며 기관들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진로·자립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안영춘 은평구꿈드림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과 감사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15일 구민들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2026년 은평형 주민자치학교’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주민자치학교는 주민들의 자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총 10강을 운영했다.이 가운데 8강 이상을 이수한 3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올해 처음 신설된 기본과정 ‘은평형 주민자치학교’는 은평구민 누구나 대면 교육에 1회만 참여해도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에 필요한 필수 교육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운영됐다.그 결과 총 83명이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자격을 갖췄다.심화과정인 ‘제4기 주민자치회 사무국 실무자 양성과정’은 주민자치회 운영을 지원할 실무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돼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을 배출했다.수료식에서는 교육 수료자 31명 가운데 전 과정을 이수한 16명을 격려하고 마지막 강의 참석자 전원이 서로의 수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은평구는 오는 10월 2027년 각 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신규 위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이어 11월에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지원할 사무국장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자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관련사진 지난 15일 ‘2026년 은평형 주민자치학교’ 수료식에 참석한 관계자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KT 와 손잡고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나선다.구는 KT 와 업무협약을 맺고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강남인강을 통해 AI 자격증 AICE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AICE 는 KT 가 개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능력시험이다.AI 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며 일부 자격 과정은 기업 채용 가산점, 대학 학점 인정, 졸업 인증 등에 활용되고 있다.이번 협약은 AI 가 교육과 산업 전반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구는 강남인강의 교육 인프라와 KT 의 AI 교육 콘텐츠를 연계해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부담 없이 AI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에 개설되는 강좌는 AICE 교육 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있는 초등 수준의 ‘Future 1~3급’과 중·고등 수준의 ‘Junior'과정으로 초·중·고 학생뿐 아니라 AI 기초교육에 관심 있는 성인과 교사도 활용할 수 있다. ’Future'과정은 블록코딩을 바탕으로 AI 가 작동하는 원리와 컴퓨팅 사고력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학생들이 복잡한 코딩 부담 없이 AI 의 핵심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Junior'과정은 AI 개념과 용어, 활용 절차를 배우며 AI 문해력을 높이는 과정이다.생활 속 AI 적용 사례와 데이터를 활용해 코딩 없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모델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구는 이번 여름방학 특강을 시작으로 AI 교육을 정규 콘텐츠로 확대할 계획이다.올해 하반기에는 AICE 국가공인 ’Associate'자격 과정을 강남인강 정규 강좌로 제작한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KT 와의 협력으로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양질의 AI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접할 수 있게 됐다”며 “강남인강을 AI 시대에 맞는 미래형 디지털 교육 플랫폼으로 키워 학생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첫 대규모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때 국내 대표 화랑거리로 이름을 알렸던 삼각지 화랑거리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용산의 문화자산을 현대미술과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는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지난 5월 13일부터 61일간 진행됐다.다니엘 베이커, 신소연, 우종일 정순겸, 최장칠, 토마스 모건, 한영욱 등 7명의 작가와 특별 참여 작가 김수영, 조상운이 참여해 모두 27점의 작품을 선보였다.삼각지 화랑거리의 형성과 변천 과정을 담은 아카이브도 함께 전시해 지역 예술사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했다.전시 기간동안 1만 7천여명이 전시장을 찾았다.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8.1%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향후 유사 전시가 열릴 경우 재방문 의향도 높게 나타났다.관람객들은 “삼각지의 역사와 현대미술을 함께 접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전시를 계속 만나고 싶다”는 등의 의견을 남겼다.용산문화재단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민·관 협력 콘텐츠와 다양한 기획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일상 속 열린 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용산문화재단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인 대규모 기획전시가 많은 구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용산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을 이끄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7월 20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선포식과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선포식과 부패방지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선포식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 청렴 구호를 외치고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기관 차원의 반부패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반부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부패방지 교육이 실시됐다.특히 교육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는 청렴 퀴즈쇼를 함께 진행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청렴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렴은 구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출발점이자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이번 청렴선포식과 교육을 계기로 전 직원이 청렴을 생활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중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학부모까지 참여할 수 있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여름 멋진 신세계’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습·전인·진로·진학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학기 중 접하기 어려운 체험형 교육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학습: 과거와 미래 세계’에서는 방정환 서당, 원어민 영어캠프, 창의수학 프로그램과 함께 역사·수학 방탈출, XR 체험 등 인문·미래 융합교육을 운영한다.‘전인: 내가 만드는 세계’에서는 문화예술 체험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워리스톤 만들기, 우리마을 만들기, 문화작문 캠프를 비롯해 세계문화 체험, 3D펜 활용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 진로 탐험의 세계’에서는 고교학점제 AI 시뮬레이션 캠프, AI 콘텐츠 코딩, 자율주행·드론 등 미래산업 체험과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LG 디스커버리랩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도 진행한다.고등학생 대상 ‘진학: 대학 진학의 세계’에서는 1:1 대입 수시컨설팅과 대학 입시설명회를 비롯해 동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한 ‘고단백’심화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대학과 기업이 참여해 환경, 반도체, 국제외교, 디지털포렌식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신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안내문의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021년 개관 이후 누적 이용자 약 24만여명을 기록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92%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교육지원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본격 운영한다.‘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은 구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고 구민 목소리를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다.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전용 번호로 도로·교통·환경 등 일상 속 불편사항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까지 보낼 수 있다.소통폰은 구청장이 직접 소지해 수시로 확인하며 민원을 접수하면 3시간 이내 접수 완료 및 1차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이후 관련 부서의 검토와 현장 점검 등을 거쳐 신속하고 정확한 최종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관리된다.특히 구는 문자로 접수된 의견을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행정 서비스 개선과 정책 검토에도 적극 활용해 구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소통폰 운영과 함께 정례적인 출퇴근길 현장 인사를 이어가며 구민과의 접점도 넓힌다.정창수 구청장은 주 1~2회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수유역,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솔샘역 등 주요 역사와 교차로 일대를 찾아 출퇴근하는 구민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구민을 기다리기보다 생활 현장으로 먼저 찾아가 생생한 목소리를 듣겠다는 현장 중심 소통의 일환이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야말로 좋은 구정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과 현장 인사를 통해 구민들의 의견을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생활 속 불편 해결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이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확인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유망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지원에 나섰다.구는 지난 16일 빨래골 마을사랑방 수다에서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창업 아카데미 수료생 대상 '아이템 품평회'를 열고 강북구에 둥지를 틀 최종 우수 청년 창업기업 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품평회에는 청년 창업 아카데미를 수료한 8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준비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참가팀은 디저트 전문점과 K-퓨전 멕시칸 스트리트 푸드 등 식음료 분야 6개 팀, 스냅 투어 서비스와 두피 마사지 관리 서비스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 2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제품 전시와 발표를 통해 사업성과 경쟁력을 평가받았다.심사 결과 우수 청년 창업기업에는 미니 크루아상 아이템을 선보인 'La petit lune'팀과 차별화된 돈가스 아이템을 제안한 '이탈리 돈가스'팀이 선정됐다.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최대 20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1:1 사후 컨설팅 등 안정적인 시장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업가들이 강북구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금 지원은 물론 사후 컨설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 기업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16일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 아이템 품평회에서 우수팀 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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