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건계정 산책로 홍보관·전통시장 캠페인 등 군민 참여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로 세계보건기구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홍보주간은 ‘정신건강은 마주해요로 시작한다’를 슬로건으로 군민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일상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있다.홍보주간 동안 ‘정신건강의 날’ 기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정신건강 인식개선 공익광고와 카드뉴스를 전광판에 송출한다.아울러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지원 서비스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등을 홍보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이와 함께 10월 15일에는 건계정 산책로에서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속으로’를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한다.산책로를 찾은 군민이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포토존과 부스를 마련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사도 안내할 계획이다.이어 10월 16일에는 전통시장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메시지를 전달하고 정신건강 관련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정신건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상의 건강관리”며 “이번 홍보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주변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100일간의 노력과 성과, 앞으로 4년간 충북의 변화를 이끌 도정 로드맵을 발표했다.신 지사는 취임 후 현장 방문과 점검, 간담회, 협약식 등 각종 행사에 272회 참석하고 단양에서 영동까지 120회를 오가는 거리인 1만 5천㎞를 누비며 도민을 만났다.안전과 민생을 직접 살피고 지역 현안을 들으며 충북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았다.안전과 민생을 살피고 도민과 현장에서 소통 신 지사는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지방하천과 상습 침수지역을 긴급 점검하고 침수 우려 지역을 280곳에서 391곳으로 확대하는 등 재난 대응을 강화했다.충주 단월강수욕장 불법 장박 텐트를 철거하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행사를 도 주관으로 개최했다.관행적인 추석 명절 선물과 현수막을 폐지해 절감한 예산 일부는 중증장애아동 지원에 사용했다.북부권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 협약을 맺고 돌봄 취약 가구와 복지 공백도 살폈다.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기업인 간담회, 민선 9기 첫 시장·군수 회의, 인구감소지역 타운홀미팅, 충북 바이오 대전환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142명의 정책자문위원회도 출범시켜 도정에 대한 정책 제언과 자문을 바탕으로 도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첨단산업과 대형 국책사업 발굴 본격화 충북도는 신용한 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신산업 혁신 대전환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다.7월 착공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도 본격화하고.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NEXT 바이오산업’비전 선포식을 열어 바이오산업 육성 방향도 제시했다.기업 금융 지원 기반도 마련했다.한국수출입은행과 5조 원 규모의 금융 협력을 추진하고 신한은행의 50억원 특별 출연과 기술보증기금의 1000억원 기술 보증 협약을 통해 도내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투자유치와 정부예산 확보로 성장 기반 마련 신 지사는 당선인 시절부터 기업을 직접 만나 충북의 투자 여건과 산업 경쟁력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왔다.그 결과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총 103조 7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이는 역대 최단기간에 달성한 최대 규모다.기업 유치가 일자리 창출과 생산·수출 증대, 소득 증가와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고 문화 향유와 삶의 질 개선까지 연결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재정 정상화에도 나섰다.민선 7기 3606억원이던 지방채 규모가 민선 8기 1조 3866억원으로 증가하고 재정자립도가 29.8%에서 27.3%로 낮아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2030년까지 지방채를 2000억원 이상 감축한다.2027년 당초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신규 가용 재원을 최대 700억원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비 확보 노력의 결과 2027년 정부예산 10조 1125억원을 확보해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다.충북도는 12월 국회 의결 때까지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민선 9기 도정 로드맵: 5대 방침, 20개 전략, 680개 세부사업 신 지사는 앞으로 4년간의 도정 운영 방향을 담은 민선 9기 도정 로드맵도 발표했다.도정 비전은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 이다.산업·경제·행정·복지·문화 전반을 혁신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고 도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구상이다.로드맵은 5대 도정방침, 20개 추진전략, 120개 도정과제, 68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5대 도정방침은 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지역이 상생하는 균형특별도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도민과 소통하는 실용특별도다.충북도는 2030년까지 지역내총생산을 81조 7천억원에서 100조 원으로 높이고 도민 안전체감도를 3.38점에서 3.6점으로 개선한다는 목표를 세웠다.현재 전국 최고수준의 인구증가율을 지속 유지하고 지역 방문자 수는 1억 2300만명에서 1억 5000만명으로 확대하며 삶의 만족도는 6.28점에서 6.7점까지 높일 계획이다.민생 10대·실용 10대 선도사업 집중 추진 도는 민생 10대와 실용 10대 선도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정책이 도민의 일상과 충북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민생 10대 선도사업은 도민의 일상을 지키고 기회를 넓히는 사업으로 구성했다.창업인재·재도전 성장지원, 충북 인생2막 사관학교, 충북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어르신 온종일 안심돌봄, 권역별 1인 가구 지원센터, 충북 행복자립 씨앗통장, 충북 햇빛소득 마을조성, 달리는 만물상, 소상공인 일·가정 양립 지원, 충북형 광역버스 도입을 추진한다.실용 10대 선도사업은 충북의 성장과 미래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충북창업펀드 2000억원 조성, 오송 K-바이오 스퀘어 조성, 첨단반도체 중부권 후공정 거점 조성, 충북 기업 AI 대전환 프로젝트, K-싱크로트론 밸리 조성,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조성, 유력 2차 공공기관 충북유치,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 공항 육성, 광역급행철도 CTX·JTX 조기 착공,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신 지사는 “지난 100일이 민선 9기 도정의 첫걸음을 내디딘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계획을 하나씩 실행에 옮겨 도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보여드릴 때”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성과를 내 충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2일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충남 응급의료 발전 연수’를 개최했다.응급의료 관계 기관 간 소통·협력 강화, 지역 특성에 맞는 응급의료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위해 연 이날 연수에는 도와 충남소방본부, 도내 보건소,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중앙응급의료센터,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지원단, 인접 권역 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연수는 응급·재난의료 분야 유공자 표창에 이어 도와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지원단이 그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또 대전·충청 광역 응급의료 상황실 운영, 충남소방 구급 운영 체계, 중증 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응급의료 전용 헬기 운영 등 응급환자 이송 체계 전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이와 함께 전라도 지역의 이송 체계 혁신 시범 사업 사례와 성과도 소개됐다.‘인접 지역 이송·수용 지침 작성 방향 및 연계 방안’을 주제로 연 포럼에서는 도와 대전·충북·전북 관계자들이 시도 경계를 넘나드는 응급환자 이송·수용 체계 연계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권민식 도 보건정책과장은 “도내 응급의료 기관 간 협력은 물론, 인접 시도와의 연계 강화를 통한 광역 응급의료 연결망 구축으로 도민 모두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축제 기간 특별방역과 축산물 위생·유통 점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군은 횡성한우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겨울철 특별방역대책기간 대비를 위해 선제적인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가축방역상황실 비상대응체계를 조기에 확립했다.아울러 철새도래지 집중소독, 축산인 및 축산차량의 가금농가 출입 관리,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방역 취약요인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축제 기간 가축전염병 유입과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축제 기간에는 축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횡성사무소,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 8명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축제장 내 임시판매장 4개소와 셀프식당 등 한우 취급업소를 매일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강진단 및 자체 위생교육 이행 여부, 냉장·냉동시설 적정 온도 유지, 축산물 표시사항, 식육 보관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 등이다.특히 축제장 구이터 3개소에 대해서는 한우 원산지와 이력관리, 식육의 보관·취급 상태 및 위생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판매 제품의 이력번호를 조회해 실제 횡성한우 여부와 품질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앞서 횡성군에서는 제2종 가축전염병 증상을 보인 가축이 정상적인 신고와 검사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출하돼 횡성 소재 도축장에서 도축된 사례가 발생했다.군은 해당 가축의 도체를 전량 폐기·렌더링 처리하고 발생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임상·정밀검사, 긴급 백신접종 등 후속 방역조치를 실시했다.또한 관련 사실을 확인해 위반 혐의가 있는 농가와 운송기사를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했다.횡성군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한 신고와 검사 등 정해진 방역 절차를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으로도 관련 규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신속하게 조치하고 농가와 축산 관계자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홍보와 현장 지도도 지속할 방침이다.황원규 축산과장은 “횡성한우축제는 횡성의 대표 브랜드인 횡성한우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며 “축제 준비 단계부터 가축방역과 축산물 유통·위생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횡성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기간 현장 점검과 방역활동을 지속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오후석 제2부시장은 10월 1일 고양시 현충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참배했다.이날 참배는 제6대 고양시 제2부시장으로 취임한 첫날 공식일정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후석 제2부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국장, 도시주택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충탑을 시작으로 위패실, 무명용사 충혼탑 및 태극단 묘역을 차례로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이어 현충 전시관을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발자취와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배를 마친 오후석 제2부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 뜻을 결코 잊지 않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10월 2일 의창구 동읍실내체육관에서 ‘제13회 창원특례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한국후계농업경영인 창원특례시연합회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경영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4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개회식에서는 선진농업 실천과 농업의 가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저소득층 햅쌀기부 300kg, 고향사랑기부제 행사가 있었고 이어진 한마음대회에서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체육행사와 화합 한마당은 회원 간의 우의를 다지고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김삼수 창원특례시연합회장은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경영에 헌신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원시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농촌,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오후석 제2부시장이 지난 10월 1일 취임한 데 이어 2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정 현안을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제2부시장 취임에 따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여건과 개선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후석 제2부시장은 식사동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식사 체육공원,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대곡역 환승체계 개선사업, 강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각 현장에서는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현장 여건과 향후 추진 방향을 살폈다.오후석 제2부시장은 도시개발, 교통, 재난안전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현장을 직접 살펴보면 보고 자료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현장의 여건과 시민들의 불편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후석 제2부시장은 앞으로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전반의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현안을 면밀히 살펴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합격자 174명을 대상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2026년 신규임용후보자 온보딩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신규임용후보자들이 본격적인 임용에 앞서 공직사회와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행정업무 역량을 익히는 동시에 선배 공무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은 △예산제도의 이해 △청렴교육 △공문서 작성 △함께 일하고 싶은 신입직원 되기 △고양특례시에서 펼칠 나의 비전 △고양특례시 랜드마크 탐방 등 신규 공무원에게 필요한 실무와 조직 적응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선배 공무원들과 직접 만나 공직생활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조직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첫날 진행된 ‘공직 첫 상사와의 만남’에서는 이홍연 자치행정국장이 신규 공무원들에게 상사와의 첫 만남을 주제로 자신의 공직 경험과 조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후배 공무원들에게 진솔한 조언을 전했다.이어진 ‘선배 공직자와의 소통’ 시간에는 현직 공무원 7명이 참여해 직렬별 업무와 조직생활, 공무원 복지, 인사제도 등 신규 공무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원석 제1부시장은 보고서 작성 노하우와 공직생활에서 필요한 업무 자세, 공직 철학을 공유하고 신규 공무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소통했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공직은 누군가의 평범한 하루를 조금 더 나은 하루로 만들어 주는 일”이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규 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한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조직 적응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안군 소장품 순회전 섬·섬·옥·수 가 10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자 조희룡미술관에서 열린다.지난 3월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전시는 신안군 소장품 가운데 신안의 섬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순회전이다.이번 전시에서는 홍도·흑산도·가거도·하의도·신의도 등 신안을 대표하는 섬과 그곳의 바다, 산, 마을, 일상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특히 같은 섬과 풍경을 서로 다른 색채와 구도로 표현한 작품을 비교해 감상하며 작가의 시선에 따라 다채롭게 표현된 신안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전시 제목인 섬·섬·옥·수 는 ‘섬마다 보배롭고 빼어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관람객들은 작품 속 사계절의 변화와 섬의 풍경을 통해 신안의 자연과 섬마다 지닌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성 신안군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된 신안의 섬과 풍경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조희룡미술관을 찾는 군민과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담긴 신안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감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9월 29일과 10월 1일 이틀에 걸쳐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고양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현장 탐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친화적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민주화운동기념관 탐방을 통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역사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인권 의식을 되새겼다.민주화운동기념관은 1980년대 국가폭력의 상징적 공간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 건물을 보존·복원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자 지난해 6월 10일 개관했다.과거 인권이 침해됐던 현장을 보존하는 동시에 민주주의와 인권의 회복 과정을 보여주는 역사적 공간으로 우리 사회의 인권 발전 과정을 되돌아볼 수 있는 장소다.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조사실과 구금시설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인권 침해의 실태를 살펴봤다.또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공직자로서 시민의 인권과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역할과 자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권의 가치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시민의 인권과 권리를 존중하는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친화적인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30일 탁구교실 이용자와 지역주민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탁구대회를 진행했다.이번 대회는 초급부, 중급부 여성, 중급부 남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서로의 기량을 확인했다.경기 중에는 참가자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확인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한편 이웃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복지관에서 함께 탁구를 배우던 분들과 대회에서 실력을 겨뤄보니 색다르고 재미있었다”며 “이웃들과 서로 응원하며 화합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탁구대회가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30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싸릿말 축제 : 벗과 함께 즐기는 유쾌한 국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싸릿말 축제’는 지축 지역의 옛 마을 이름인 ‘축리마을, 싸리가 많은 마을’에서 따온 이름으로 주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이웃과 함께 여가문화 활동을 즐기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복지관의 마을 축제다.이번 축제는 함께 먹거리를 나누고 전통문화공연을 즐기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축제 1부에서는 ‘싸릿말 간식 한마당’ 이 열렸다.참여 주민들은 떡, 식혜, 부럼 등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어 2부 ‘싸릿말 공연 한마당’에서는 경기아트센터의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지원으로 위아츠 공연팀이 무대에 올랐다.위아츠 공연팀은 신명 나는 국악 콘서트를 비롯해 익살스러운 재담, 코믹 마술쇼, 전통 버나놀이 퍼포먼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공연 후에는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이번 싸릿말 축제는 ‘소통한방병원’의 후원으로 모든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축제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맛있는 간식을 이웃들과 함께 먹으며 이야기도 나누고 공연도 함께 즐기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공연을 보면서 손뼉도 치고 음악에 맞춰서 몸도 움직일 수 있어 즐거웠다. 매년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는 복지관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송미령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싸릿말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공연을 즐기고 이웃과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