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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과 협력해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예술경험 프로그램 G뮤지엄스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근에 위치한 두 기관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각각의 교육을 연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명, 안전, 이해, 힐링’을 핵심 키워드로 교육과 예술 경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이다.경기도미술관에서 진행되는은 야외 상설전시 ‘멈춰서서’에 설치된 조각 작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경기도미술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작품을 탐색하며 자연과 조각의 관계, 작품의 재료와 형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스스로 발견해 나간다. 이 과정은 작품을 바라보는 방식을 넓히고 예술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감각을 키워준다.특히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자신의 감각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또래와 서로의 다양한 해석을 나누며 타인을 이해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서로 다른 시선을 존중하고 자신의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된다.또한 상반기에는 경기도미술관 20주년 특별전시 ‘흐르고 쌓이는’을 함께 관람하며 미술관 소장 작품을 통해 동시대 미술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진다.경기도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4월15일 영오면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정리수납전문봉사단과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5명의 봉사자가 함께 참여했다.대상 가구는 시각장애로 인해 물건 분류와 정리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특히 주방과 냉장고 등 위생이 중요한 생활공간의 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었다.해당 가구는 과거에도 지원을 받았으나, 정리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불편한 환경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봉사단은 이날 물품 정리뿐만 아니라, 맞춤형 유지관리 교육을 함께 병행했다.봉사자들은 집안 곳곳의 물품을 사용 용도에 맞춰 재배치하고 대상자가 스스로 정리 상태를 실천 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활동에 참여한 윤둘이 봉사자는 “정리수납 봉사는 힘든 일이지만 수혜자 분이 깔끔해진 집을 보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한 봉사자로 구성된 단체로 월 1~2회 관내 취약계층을 찾아가 전문적인 정리 기술을 기부하며 주거 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고성읍 기월리 일원에 ‘2026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지구’봄꽃 단지를 조성하고 오는 5월 17일까지 다양한 봄꽃을 선보이며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올해는 방문객들이 오랫동안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개화 시기가 서로 다른 다양한 꽃을 식재해 차별화된 볼거리를 마련했다.이에 따라 4월부터 5월까지 고성군민은 물론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4월에는 황금빛 유채꽃과 보랏빛 헤어리베치가 봄꽃 단지의 시작을 알린다.특히 올해 유채는 생육 관리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화사한 모습을 갖췄다.5월에는 청초한 매력의 수레국화와 강렬한 붉은빛의 꽃양귀비가 차례로 개화해 기월안뜰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할 전망이다.기월안뜰 경관농업지구는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자연과 농업이 어우러진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고분군과 새롭게 단장한 고성박물관과도 인접해 있어, 고성의 역사적 가치를 품은 명소들과 함께 더욱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경관농업지구가 고성읍에 위치한 만큼 관광객들이 봄꽃을 감상한 뒤 자연스럽게 고성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고성군의 넉넉한 인심과 아기자기한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기월안뜰의 봄꽃은 고성이 가진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꽃의 아름다움은 물론 세계유산의 가치와 전통시장의 활기까지 함께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종천면은 지난 15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산불 진화차량 작동 방법 숙지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효과적인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이명란 종천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종천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6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개최했고 밝혔다.이날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계획 보고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심의 등 총 2건의 안건이 논의 됐으며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졌다.올해 김제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계획의 주요 내용은 온가족 보듬사업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지원,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 글로벌 마을학당 운영 등의 주요 사업이 포함돼 있으며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또, 이번 회의에서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들에게 모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사업’지원 대상자를 심의·선정했다.앞서 지난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접수된 다문화가족 12가정 중 기본 조건을 충족한 가정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4가정을 선정했다.선정된 가정에는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왕복 항공료, 여행자 보험료, 공항 왕복 교통비가 지원되며 5월부터 12월까지 30일 이내 범위 내 희망 시기에 모국을 방문할 수 있다.이현서 부시장은 “이번 고향나들이 사업이 결혼이민자들에게 모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제1차 공주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과 평생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시니어 평생교육 활성화와 관련해 지역별·수준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별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농촌지역 어르신의 이동 여건을 고려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확대 필요성도 제기했다.청소년 디지털 학습 지원 확대 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과 늘봄학교 연계 운영의 필요성을 공유했다.또한 기관 간 협력 맞춤형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 읍면동 유휴공간과의 연계, 공주교육대학교 수영장을 활용한 발달장애인 프로그램 개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을 위한 생활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의 방안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시는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전문성과 특성에 따라 실무협의회를 △학습·문화 분과 △역량개발 분과 △포용지원 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개관 이후 평생학습 수요가 확대되면서 나타난 프로그램 중복과 주차 공간 부족 등 운영상의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기관 간 사전 협의를 통한 프로그램 조정과 차별화 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는 평생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연계와 상생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동주민센터 3곳 승강기에 ‘용산 인공지능 안심승강기’를 도입하고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승강기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다.인공지능 승강기는 영상분석을 기반으로 △쓰러짐 △무차별 폭행 △화재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실시간 관찰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동 청사를 이용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구명시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인공지능 승강기를 설치한 동주민센터는 효창동, 한강로동, 한남동 3곳이며 지난달 25일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운영 시간은 청사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적용한다.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유지관리 체계도 함께 마련했다.향후 운영 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시스템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구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효과성을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전 동주민센터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 인공지능 안심승강기는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도입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16일 시청에서 군산경찰서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유관기관 간 대응 네트워크를 재구축하고 최근 급증하는 아동학대 신고와 사례관리 거부 가정 등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조사 시 경찰 동행 체계 강화 △보호조치 결정의 신속성 제고 △현장 출동 시 전담공무원 안전 확보 △사례관리 거부 가정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 설득 및 개입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피해아동의 응급조치 및 즉각분리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아동학대 유관기관 공동업무수행지침’에 따른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했다.이영란 아동정책과장은 “아동학대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보호의 성패를 결정한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구축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자립도시 군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산시는 기관 간 비상연락망을 상시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아동학대 신고 접수부터 사후 관리까지 공백 없는 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떠이닌성과 비엔호아시가 위치한 동나이성을 방문해 작년 7월 시행된 베트남 지방행정체계 개편에 따른 국제교류 협정 지속 여부를 논의하고 기존 협력 관계 재정비 방안을 협의했다.김해시 대표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행정구역 개편 이후 새롭게 구성된 떠이닌성과 동나이성 외사국 실무진과 실무협의를 진행했다.특히 기존 비엔호아시와의 자매결연과 떠이닌성과의 우호결연 협정이 새로운 행정체계에서도 지속적으로 효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승계 절차와 재체결 필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13~15일 떠이닌성에서 개최된 ‘TPO 베트남 지역회의’ 와 연계 추진돼 오는 2027년 김해에서 열릴 ‘TPO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도 함께 요청했다.동나이성 방문에서는 기존 비엔호아시와의 교류를 기반으로 협력 범위를 동나이성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특히 동나이성이 베트남의 새로운 물류·경제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협약 승계 여부와 연계한 경제·관광 등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김해시 전병화 행정과장은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국제교류 파트너로 행정체계 변화 속에서도 그동안 쌓아온 협력과 신뢰가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실무협의를 통해 교류 연속성을 확보하고 김해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한편 베트남은 2025년 7월 국회 결의에 따라 기존 63개 지방 성·시를 34개로 통·폐합하는 등 지방행정체계를 개편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층에 위치한 독서·문화공간 ‘북파크’에서 관련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구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등 환경 보호 관련 도서를 전시 소개한다.또한 어린이를 포함한 방문자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쓰레기 줄이기’등의 내용이 담긴 도서도 전시한다.구는 올해 주요 환경·생태 기념일이나 절기에 맞춰 이 같은 북큐레이션을 연중 진행한다.이번 ‘지구의 날’에 앞서 병오년 새해와 경칩을 맞아 말과 양서류 관련 도서를 소개한 바 있다.이성헌 구청장은 “올 한 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서 전시가 자연과 친숙해지고 환경의 소중함도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도서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자연사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서대문자연사박물관 3층 ‘북파크’에 ‘지구의 날’맞춤 도서가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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