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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1인 가구의 고립과 외로움을 더 이상 개인이 홀로 감당할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로 보고 ‘1인 가구의 날’ 제정을 검토한다고 16일 밝혔다.구는 연내 제정을 목표로 기념일 제정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캠페인, 정책 홍보, 현장 지원 방안을 함께 묶어 추진하는 방안을 살피고 있다.지난해 전국 1인 가구는 804만5000가구로 전체의 36.1%를 차지했다.동대문구는 올해 3월 기준 1인 가구가 8만9406가구로 전체의 49.7%에 이른다.구가 ‘이제 1인 가구는 특수한 가구 형태가 아니라 도시의 일상’ 이라고 보는 이유다.이번 논의의 출발점은 지난 4월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1인 가구 고립 예방을 위한 복지관장 합동 간담회’였다.이 자리에는 이필형 구청장과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장애인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1인 가구 지원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고립과 은둔, 고독사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논의했다.구는 단순히 기념일 하나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1인 가구 문제를 복지·보건·관계망 회복 정책으로 확장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간담회에서는 현장 밀착형 대책도 여럿 제시됐다.참석자들은 고립 위험 신호를 더 빨리 포착하려면 고시원 운영자와 거점 복지관, 동 주민센터를 잇는 발굴망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 주소가 달라 기존 행정망에서 놓치기 쉬운 1인 가구를 조기에 찾아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초기 접촉을 돕는 웰컴키트 지원,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남기는 백서 작성,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맞춤 지원도 함께 검토 과제로 올랐다.사후 지원보다 ‘먼저 발견하고 먼저 연결하는 복지’로 무게중심을 옮기겠다는 뜻이다.동대문구는 이미 1인 가구를 위한 현장 사업도 넓혀가고 있다.동대문구 1인가구지원센터는 ‘동일이의 마음상담소’를 통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상담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고립 위험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있다.‘동일이의 동네친구’, ‘동일이와 노라조’같은 자조모임도 함께 운영 중이다.중장년 고립 위기 1인 가구를 위한 ‘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도 이미 가동하고 있다.여기에 더해 구는 이달부터 ‘동일이의 마음상담소’ 와 ‘동일이의 마음검진’을 연계한 통합 지원 사업에 들어가 심리 회복부터 위기 가구 조기 발굴까지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동대문구는 앞으로 복지관과 동 주민센터, 1인가구지원센터의 협업을 더 촘촘히 엮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다듬을 계획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1인 가구가 늘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립과 심리적 어려움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위기가 깊어지기 전에 먼저 발견하고 지역 안에서 다시 연결하는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밀하게 검토하겠다”며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은 동대문구를 만드는 데 행정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주말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여수지역 달빛어린이병원은 총 2개소로 참조은연합의원과 참조은소아청소년과의원이 지정·운영되고 있다.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진료를 제공해 보호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운영 성과도 긍정적이다.2026년 3월 한 달간 달빛어린이병원 이용자는 총 2024명으로 집계됐으며 주차별 이용자 수도 꾸준히 증가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보여줬다.이는 야간과 휴일 소아진료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특히 기존 응급실로 집중되던 경증 소아환자들이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서 응급의료 체계의 부담 완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시행 초기 단계임에도 빠르게 자리 잡으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운영 개선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달빛어린이병원 활성화를 위해 언론보도, SNS 홍보, 리플릿 배포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안내를 확대해 시민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양군 함양읍은 지난 15일 재경향우회 정기총회 행사와 연계해 향우회원 200여명, 함양읍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오르고 함양 등반 참여가 많은 향우 회원과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함양읍 체육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함양농협 임직원 등 함양읍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내실 있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특히 봄철은 등산객이 급증하는 시기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예방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함양읍 관계자는 “재경향우회 정기총회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향을 사랑하는 향우들과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함양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읍은 산불 취약 기간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발생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 진월면은 지난 15일 진월면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직무·안전 교육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실외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교육에서는 △필수 직무 수칙 준수 △안전사고 예방 교육 △현장 응급 상황 대처법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특히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작업 시 긴 소매와 긴 바지 착용 △귀가 후 즉시 샤워하기 △작업복 바로 세탁하기 △진드기 기피제 올바르게 사용하기 등이 제시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야외에서 일할 때 안전수칙을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수칙을 명확히 익히게 됐다”며 “앞으로는 진드기 예방 수칙도 잘 지키면서 건강하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남양시장 봉사클럽이 4월 15일부터 의료·요양 통합 돌봄 및 사례 관리 대상자 30가구에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계절 김치를 포함한 반찬 4종을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에 각 가구에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양시장 봉사클럽 최경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수택2동장은 “지속적인 반찬 지원은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 광남1동은 지난 15일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방문객 대상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환경정비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대회를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의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도심 환경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시 미관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등 관계기관·사회단체와 지역 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9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경기장 주변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담배꽁초,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전동진 동장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느낌을 주고자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환경정비 활동으로 살기 좋은 광남1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는 교육에 앞서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예방 캠페인을 하고 인식 제고 노력을 함께 추진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김재희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해 ‘슬기로운 공무원 생활에 위드유로 응답하는 법’을 주제로 진행했다.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비롯해 교제 폭력 및 스토킹 범죄 대응, 첨단 조작기술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2차 피해 방지 교육까지 포함되어 최근 사회적 쟁점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건전한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폭력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평택시 여성보육과장은 “예방 캠페인과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련 정책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난 11일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재학 중인 중학생 1~3학년과 학부모 117명을 대상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공부법 특강을 개최해 높은 만족도로 호응을 얻었다.이번 특강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0분 두 차례 진행됐으며 지난해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 교육환경에서 특히 중학교 다니면서부터 준비하고 알아야 할 중요하고 실효성 있는 공부법 전략에 대해 듣는 유의미한 내용으로 진행됐다.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를 듣고 배운 공부법을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선생님의 설명으로 몰랐던 내용들과 복습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교육에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변화된 교육과정과 자녀의 학습지도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큰 도움이 됐다”며 “디테일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과 특히 아이가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의 코칭이 유익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교육 환경과 대입 제도의 변화로 과목별 공부 방법에 막연함을 느끼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번 특강이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학년별 진로·진학 상담 △대입 수시 면접 준비 컨설팅 △입시설명회 △계열별 학년별 학생부 및 공부법 특강 등 다양한 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지역 내 AI·디지털 교육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AI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 과정은 AI 및 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청소년 대상 AI·미래기술 교육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지역 내 교육 인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4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연천청소년AI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AI 및 디지털 기초 이론을 시작으로 수업 설계 방법, 교육 프로그램 기획, 기자재 활용 실습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특히 로봇, 메타버스, 생성형 AI 등 다양한 교육 기자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강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교육 수료 이후에는 청소년AI센터 프로그램 운영 시 보조강사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한 강사 활동을 지원해, 지역 기반 AI 교육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이번 AI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미래기술 교육을 제공할 지역 기반 교육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안군 정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정천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제12기 주민자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강사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경력이 있는 이현석 강사가 초빙됐다.이날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회의방법’ 이라는 주제 아래 회의의 목적과 역할, 실무 중심의 3단계 회의법, 위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희의록 작성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가이드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주보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주민자치 활동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민 정천면장은 “지역 현안에 해결의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위원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정천면의 자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