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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2026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현역으로 입영한 청년으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별도의 신청이나 가입 절차 없이 입대와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전역 시 자동 해지된다.보장 내용은 군 복무 중 발생하는 각종 상해 및 질병에 대해 폭넓게 구성됐다.상해·질병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시 최대 5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며 이외에도 진단비, 위로금, 입원비 등 총 13개 항목에 대해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한다.해당 보험은 휴가나 외출 중 발생한 사고에도 적용된다.특히 군에서 지급되는 보상금이나 개인 실손 보험 등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보험금 청구는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직접 신청하면 되며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보상접수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지역 청년들이 사고 걱정 없이 복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전남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역도 종목에서 금메달 12개를 획득하며 역도 종목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했다.김동민, 강민우, 임정희, 김이안 선수 4명 전원이 인상·용상·합계 1위를 휩쓸며 금메달 12개를 획득,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임정희 선수는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팀의 중심을 잡았으며 나머지 선수들 역시 폭발적인 기량으로 바벨을 들어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다.선수들은 무대를 넓혀 5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한·중·일 친선 국제 대회에 김동민 선수와 강민우 선수가 출전해 아시아의 실력 있는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서호철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감독은 “선수들 전원이 훈련을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 “전국 대회와 국제 대회에서도 완도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군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넘어 더 큰 무대에 오르는 선수들을 군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령군과 국제로타리 3700지구 고령로타리클럽은 4월 15일 고령군청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진료 및 예방교육 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고령군과 고령로타리클럽, 그리고 관내 협력 치과가 힘을 모은 민관 협력 프로젝트이며 고령로타리클럽이 지난해 신청한 ‘국제로타리클럽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약 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성사됐다.본격적인 지원은 오는 5월부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고령로타리클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진료를 적극적으로 받지 못했던 이웃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영양 상태를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역의 봉사 단체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에 고령군은 “사각지대의 복지 영역을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4월 15일 이웃돕기 물품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제일건설은 15일 수비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와 15개 마을 경로당에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물가 시대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노인복지센터 및 경로당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물품 기부는 제일건설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제일건설은 평소에도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를 정기적으로 후원해왔으며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가입 및 ‘희망나눔캠페인’등에 매년 참여하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꾸준한 기부 문화를 실천해왔다.특히 지난봄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산불 기금 일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아픔을 분담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왔다.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강병기 수비면장은 늘 지역사회를 살펴주는 제일건설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이번에 기부해주신 물품들에는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 진심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될 수 있게끔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실내 오염물질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2026년 찾아가는 실내유해물질 무료 측정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법적으로 공기질 점검 의무가 있는 다중이용시설과 달리,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일반 시민들의 가정과 소규모 시설 등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보다 건강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측정 항목은 미세먼지, 라돈, 총부유세균, 이산화탄소,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등 5개 항목이며 측정 결과에 따라 올바른 실내 청소 및 환기 방법 안내 등 각 시설별 특성에 맞춘 실내공기질 관리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신청은 실내공기질 측정을 원하는 통영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통영시 환경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많은 시민이 실내공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욱 쾌적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찾아가는 서비스 외에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실내공기질 측정기 대여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상세한 내용은 통영시 환경과 생활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16일 고속도로 완주톨게이트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체납 차량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전개하며 건전한 납부 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합동 단속은 지방세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세는 물론 차량 관련 과태료와 통행료 체납 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 도·시군 간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단속 과정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현장에는 각 기관 전문 인력 10여명이 투입됐으며 번호판 자동인식 처리시스템이 탑재된 첨단 차량을 활용해 통행 차량의 체납 여부를 실시간으로 조회했다.군은 단속 현장에서 체납자에게 즉각적인 납부를 독려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및 공매 예고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했다.완주군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체납 징수율을 제고하고 건전한 성실 납부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 해병대 전우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해병대 전우회는 16일 군청 주민복지과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33포를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이천우 회장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도 해병대 전우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북항동은 지난 15일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대상 가구는 홀로 거주하는 노인 세대로 거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장기간 쓰레기와 음식물이 방치돼 위생과 건강 문제가 우려되는 상태였다.이에 북항동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청소 지원에 나섰다.이날 활동에는 청소 전문업체 목포희망드림센터와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주거 내부 청소와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최상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이웃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정순양 북항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는 산업단지 내 소규모 제조업체의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2026년 사업장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보강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앞서 시는 지난달 1차 공고를 통해 참여업체를 모집한 바 있으며 조건을 충족한 업체가 없어 재공고에 나서게 됐다.올해 사업비는 총 1000만원으로 시는 전주 산업단지 내 중소 제조업체 2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추락방지 안전펜스 설치 △전기화재 예방시설 보강 등 안전시설물 설치 비용으로 보조금은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사업비가 지원 한도를 초과할 경우에는 업체가 초과금을 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전주 산업단지 내 소재한 근로자 수 50인 미만 중소 제조업체로 반드시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취득자명부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가입이 필수다.단, △지방세 체납업체 △2024~2025년도 동일 또는 유사 사업의 지원을 받은 업체 △건물주·임대인의 동의 확보가 어려운 경우 △무허가 건물 및 신규로 공장을 신축하거나 이전하는 기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오는 5월 중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진행한 뒤,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접수는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드는 일은 결코 소모적인 비용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현장의 경쟁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투자”며 “소규모 사업장은 안전시설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산업현장의 위험 요소를 줄이고 근로자가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이 직접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정책 브리핑을 갖고 △유가보조금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전기자동차 조기 보급 등 고유가 시대의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진주시는 그동안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 기금 융자 100억원 긴급 편성 △야간 경관조명 운영 축소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민간 부문 승용차 5부제 실시 등 에너지 사용 절감 정책을 추진해 왔다.그러나 시는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유가 상승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유가 상승으로 직접 타격을 받는 화물운송과 교통 분야의 지원 정책을 추가 확대 시행한다고 설명했다.먼저, 유가보조금을 늘려 운송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유류비 완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유가 연동 보조금 지급의 종료 시기를 기존 2월에서 4월로 연장하고 지원 비율 또한 경유 리터당 1700원 초과분의 50%였던 것을 70%로 인상해 지원한다.또한, 유류세 인하율을 10%에서 25%로 조정하고 유류세 인하 종료 시기도 기존 4월에서 5월로 조정할 예정이다.이러한 조치에 따라 시는 유가보조금을 당초 160억원에서 최대 예산 40억원을 추경에서 추가 확보해 운수업계의 정상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두 번째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이다.진주시는 유가 폭등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평일 통학 시간대에 초전동과 충무공동을 순환하는 시내버스를 5월부터 3대를 증차할 예정이다.시내버스 30번과 30-1번 노선을 신설해 통학 시간대 학생과 직장인의 시내버스 이용 수요를 흡수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등 교통편의를 증진한다.아울러 정부의 정책에 따라 ‘K-패스’ 교통카드의 환급 혜택도 늘린다.‘출퇴근 시차시간’ 이용분에 대해 한시적으로 환급률을 30%로 상향하고 ‘모두의 카드’ 기준 금액도 기존 대비 50% 인하해 대중교통 이용 금액에 대해 더 많은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출퇴근 시차시간 : 5:30-6:30, 9:00-10:00, 오후 4시-오후 5시, 19:00-20:00 세 번째로 전기자동차의 보급 시기를 앞당긴다.시는 올해 3월까지 전기자동차 승용 500대, 화물 500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조기 완료했고 올해 하반기로 계획됐던 승용 150대와 화물 100대의 물량도 오는 5월로 앞당겨 조기 보급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선제적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전기자동차 보조금 국비 20억원을 추가 요청하는 등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고유가 시대를 시민들이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오늘 브리핑을 통해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정책을 발표했다”며 “앞으로 추진 예정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도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