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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국회의정저널] 사천시는 14일 1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천시 생활개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대응법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 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마지막 날에는 농작업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 확산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됐다.교육생들은 향후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교육생 중 20명은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되어 폭염 기간 중 온열질환예방 예찰 활동과 농업 현장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집중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활개선회 김영랑 회장은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에게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어 안전한 농촌 일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군은 우선 재난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협업부서 담당자 현행화를 완료했고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정비했다.아울러 기상특보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상황판단 회의를 정비해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단계 근무체계를 확립해 재난 발생 시 공백없는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준비를 마쳤다.특히 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해 현장 중심의 지휘·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도 한층 강화했다.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재난 대응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재난관리자원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지정 및 집중 관리에 나선다.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지난 15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친환경 농업인 및 교육 희망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 농업 의무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친환경 인증 갱신 및 신규 인증을 위해 1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 과정으로 친환경 인증농가 준수사항과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벼의 특성을 파악하고 부여군에 적합한 친환경 재배 기술을 정립해 쌀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저탄소 농업 관련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충남농업기술원 쌀연구팀장인 윤여태 박사가 강사로 나서 충청남도 개발 신품종의 안정적인 생산 구축과 전문적인 친환경 벼 재배 기술을 전수했다.참가 농가들은 신규 인증 3시간, 갱신 2시간 이상의 필수 교육 시간을 이수하며 친환경 농업의 철학과 변화되는 제도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이번 의무교육을 통해 친환경 인증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저탄소 농업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이라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홍보 이벤트를 연계해 추진한다.전남도는 30일까지 4월 한 달간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 지원’지정기부 사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참여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해당 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기부자는 기본 세액 공제, 답례품 혜택과 함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선착순 9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 5천 원이 제공되며 별도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1만원이 지급된다.세액공제액과 답례품까지 합하면 최대 15만 5천 원을 돌려받는 셈이다.자세한 이벤트 관련 내용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남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 문턱을 낮추고 공공의료 기반 확충이라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목표다.특히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은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인프라 구축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박주환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발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며 “전라남도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이라는 중요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기부금은 투명하게 운영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에게는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되며 10만원까지는 100%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공제,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기부금은 주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사용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 대회의장에서 1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김해시행복지킴이단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 등 총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주식회사 이플립 홍순철 대표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복지 울타리,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실천’ 이라는 주제로 특강했다.특히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자원 발굴 문제 해결을 위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앞서 소리향기 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위원들에게 힐링과 격려의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이날 참석한 읍면동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Hi-Five 약속 청렴 캠페인’을 연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신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교육에 참여한한 위원은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배운 다양한 우수사례를 우리 동네 특색에 맞춰 적용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손지아 공동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복지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하고 읍면동 협의체가 지역사회의 진정한 복지 울타리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 백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남성 40세대을 대상으로 “사랑듬뿍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양불균형과 고립감에 취약한 독거 남성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손수 손질해 만든 4가지의 밑반찬과 곰탕을 각 세대에 전달하면서 안부 및 건강을 확인했다.밑반찬을 전달받은 독거 중년 남성세대는 “혼자 지내다 보니 끼니를 대충 때우는 날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지역에서 관심을 가져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윤우상 백산면장은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문화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공간울림 동락’ 공연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공간울림 동락’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예술 순회 프로그램으로 도서 지역이나 지리적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계층을 직접 방문해 수혜자 맞춤형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청양군에서는 이번 달 총 2회에 걸쳐 공연이 펼쳐진다.그 첫 번째 순서로 지난 15일 청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백제무용단의 전통무용 공연이 열렸다.단원들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화려하고 우아한 몸짓을 선보이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지는 두 번째 공연은 오는 22일 청양군노인요양원에서 개최되며 국악 단체 ‘난장앤판’ 이 신명 나는 국악 공연으로 어르신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매달 첫째·셋째 주 수요일마다 읍·면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이달에는 특별히 다섯째 주 수요일인 29일에도 비봉면 복지회관을 방문해 가요 공연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며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직접 찾아가는 이번 공연을 통해 복지관과 요양원 어르신들이 고단한 일상을 잠시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20~25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을 개최, 글로벌 기후외교 무대를 밟는다고 밝혔다.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은 매년 당사국총회를 앞두고 정부, 국제기구, 기업, 시민사회가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기후 행사다.이번 기후주간의 여수 개최는 지속적 외교 노력의 결과로 COP30에서 개최 당위성을 설명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등과 함께 독일 본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을 방문하는 등 개최 노력을 꾸준히 펼친 결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확보했다.녹색대전환 국제주간도 동시에 열린다.행사 공식 주제는 ‘녹색대전환, 모두의 성장의 길’로 고위급 에너지전환 정책 대화, 인공지능 전략 대화 등이 진행된다.전남도는 이번 행사를 기존 전문가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으로 확대한다.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주요국 기후 분야 장관, 국제기구 고위급 등 800여명이 참석하는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보 위기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전달하는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회의 등을 진행한다.또한 기후환경에너지대전, 이클레이 세계기후도시포럼 등 지역 연계행사와 자원순환가게, 친환경 플리마켓 등 도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행사장 모든 구역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친환경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그린 컨벤션’방식으로 추진한다.종이 인쇄물도 줄이고 디지털 안내 시스템을 도입하는 ‘페이퍼 리스’환경도 구축한다.전남도는 행사 기간 해외 대표단과 국제기구 관계자 1천여명을 포함해 약 1만 4천 명이 여수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약 20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전남은 이제 기후 논의 참여 단계를 넘어 국제 의제를 주도하는 수준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친환경 운영과 체계적 지원으로 전남의 역량을 국제사회에 각인시키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이 녹색대전환의 글로벌 표준 국가로 도약하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지난 14일 지역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벼 신품종 ‘달하미’맞춤형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하며 고품질 쌀 생산 기반 확충에 나섰다.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새로운 품종을 완벽히 이해하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보급되는 ‘달하미’는 지역 적응성이 뛰어나고 밥맛이 우수한 중만생 품종이다.기존 ‘신동진’품종에 비해 병해충 저항성이 높고 고온에서도 벼가 잘 영글어 쌀알이 맑고 깨끗한 것이 강점이다.특히 최근 빈번해진 기후변화와 이상기상 조건에서도 굳건한 내성을 보여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날 교육에는 달하미를 직접 육성한 국립식량과학원 박현수 농업연구관이 강사로 초빙됐다.박 연구관은 품종의 육성 내력과 고유 특성을 비롯해 알맞은 모내기 시기와 비료 관리, 병해충 예방 및 방제 요령, 안전한 육묘 기술 등 실전에 꼭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상세히 풀어냈다.특히 현장 사례 중심의 눈높이 설명으로 농업인들의 이해를 크게 도왔다.교육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그동안 신품종 재배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이 많았는데 실제 농사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들을 쉽게 배울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달하미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유망 품종”이라며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재배 기술을 익히고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시는 체계적인 기술 지원과 신품종 보급을 지속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든든하게 견인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남해군은 지난 14일 먹깨비 운영사, 배달 라이더 등과 함께 관내 음식점 등을 직접 방문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와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공공배달앱의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업주들의 의견을 듣는 한편 낮은 중개수수료와 다양한 소비자 혜택 등 공공배달앱 이용의 장점을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또한 가맹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홍보 전단지와 손편지 스티커, 리뷰스티커 등 사장님 응원 키트를 전달하고 방문·포장 고객들에게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안내를 요청했다.남해군은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진행 중인 ‘만원의 행복’할인 이벤트와 이번 현장 캠페인을 병행해, 공공배달앱 이용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공공배달앱은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의 모델”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지역 경제를 살리는 ‘착한 주문’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