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4월 15일 이웃돕기 물품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일건설은 15일 수비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와 15개 마을 경로당에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물가 시대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노인복지센터 및 경로당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물품 기부는 제일건설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제일건설은 평소에도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를 정기적으로 후원해왔으며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가입 및 ‘희망나눔캠페인’등에 매년 참여하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꾸준한 기부 문화를 실천해왔다.
특히 지난봄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산불 기금 일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아픔을 분담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강병기 수비면장은 늘 지역사회를 살펴주는 제일건설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이번에 기부해주신 물품들에는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 진심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될 수 있게끔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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