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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실무 회의가 열린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4월 24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에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전담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20여 개 지원부서장과 울산연구원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총괄보고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조직위는 앞서 지난 4월 7일 보고회에 이어 박람회 준비 상황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박람회 준비는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 조직위는 올해 1월 출연법인 설립과 2월 특별법 제정을 통해 추진 기반을 구축했으며 박람회장 조성과 종합 실행계획을 담은 종합 계획 수립도 마무리했다. 아울러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과 생태축 복원 등 탄소중립 기반 구축과 박람회장 접근성 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 중이다. 국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호주에서 열린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에 참가해 박람회 추진 상황을 소개했으며 35개 회원국과 주한대사관 116개국, 자매·우호도시에 서한을 발송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 같은 기반 조성과 방문객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진다. 주요 논의 분야는 홍보·자원봉사, 정원, 교통·주차, 시설, 숙박·음식·관광, 환경 등이다. △홍보·자원봉사 분야에서는 온·오프라인 홍보와 관람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 자원봉사자 선발 및 운영체계 등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진다. △정원 분야에서는 도심 가로변 정원화와 꽃 조형물 설치, 초화류 공급 계획 △교통·주차 분야에서는 고속열차 증편 정차와 공항 부정기 국제선 운항, 국가정원 내 다목적광장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시설 분야에서는 정원형 파크골프장과 경관디자인 사업 △숙박·음식·관광 분야에서는 대체 숙박시설 확보와 수상 관광 콘텐츠, 먹거리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진다. △환경 분야에서는 도심 정비와 대기질 개선, 하수도 정비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오른다. 조직위는 이날 논의되는 과제들이 박람회 성공에 직결되는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서남교 행정부시장은 “박람회는 특정 부서가 아닌 전 부서와 구·군이 함께 참여해야 하는 대형 프로젝트”며 “관계부처 협의와 국비 확보 등 과제가 많은 만큼 속도감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8년 4월 22일 개막 예정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현재 기준으로 729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울산형 시민체감 교육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기존 초등학생 중심에서 벗어나 중·고등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자녀 교육비는 학원비를 비롯해 통학 교통비, 체험활동비, 문화생활비 등 다양한 항목에서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특히 물가 상승과 맞물려 자녀가 중·고등학생으로 올라갈수록 지출 규모가 커지면서 다자녀 가정의 부담이 더욱 커졌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울산시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춰 정책을 설계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출을 줄이는 데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우선 학생들의 통학에 필요한 대중교통비 지원을 크게 확대한다. 현재 초등학생에 한해 시내버스 무료 이용이 가능해 중·고등학생을 둔 가정의 교통비 부담이 컸던 점을 고려해, 앞으로는 중·고등학생에게 교통비의 50%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등·하교는 물론 학원 이동 등에 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험활동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울산아이 문화패스’도 확대한다. ‘울산아이 문화패스’는 공연·전시 관람을 비롯해 체육활동, 도서 구입, 예체능 학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의 문화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초등학생 약 6만명에게만 지원되던 것을 초·중·고등학생 전체 약 13만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가정이 정책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체험학습비와 문화활동비, 도서 구입비 등 학부모의 추가 지출을 줄이고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녀 수가 많은 가정일수록 지원 효과가 누적돼 가계 부담 완화 체감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교육비와 양육비 부담이 가장 크게 체감되는 학부모 세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것이 이번 정책의 핵심”이라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아이를 책임지는 공동양육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태화강 국가정원 내 ‘자연주의 정원’에 대한 시민참여 식재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울산시는 10월 4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내 자연주의정원 현장에서 ‘자연주의 정원 시민참여 식재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상봉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장, 자연주의정원 설계담당 바트 후스와 오세훈 정원디자이너, 시민정원사, 울산조경협회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해외정원사의 식재에 대한 설명에 따라 직접 수목을 식재하면서 자연주의 정원조성에 참여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민들의 주도로 시민이 만들어가는 태화강 국가정원은 미래의 울산 관광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우리 시는 우리나라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의 정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 내 ‘자연주의 정원’은 울산시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정원 디자이너 피트 아우돌프를 선정해 기존 국화정원 부지 1만 8,000㎡에 지난 5월 착공, 10월말 완료 예정이다. 사업비는 사회공헌 기업 참여로 비엔케이 경남은행이 11억원을 부담해 정원 설계, 식물식재를 담당하고 울산시가 8억원을 들여 산책로 배수시설, 전기 등 기반조성을 조성한다. 울산시는 세계적인 권위의 피트 아우돌프의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유치함으로서 국내·외 정원 애호가와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국가정원으로서의 품격 향상 및 대외 인지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자연주의 정원 시민참여 식재 작업’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실시된다. 식재 식물은 122종 4만 8,826본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피트 아우돌프와 함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바스 후스를 비롯한 6명의 해외정원사들이 식재 검수, 식물배치 검수, 식재 감리를 맡아 피트 아우돌프 정원을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혁신조달구매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회 조달의 날 행사’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2022년 상반기 혁신제품구매와 혁신지향 공공구매로 2022년 목표치인 29억 2,900만원을 초과한 92억 7,800만원의 실적을 달성해 혁신조달구매실적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조달 발전에 기여한 조달기업·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조달청장 표창점 총 67점의 포상과 표창이 수여된다. 혁신조달이란 공공이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기술혁신·혁신성장을 지원하고 공공서비스 질을 개선하는 것으로 조달의 날 행사는 혁신조달의 성공적 확산을 격려하고 공공조달의 투명성, 효율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혁신구매실적으로 이번에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혁신제품 공공구매와 홍보를 통한 중소기업 판로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103회 전국체전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 봉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화는 총 7곳에서 채화한다. 제103회 전국체전 성화는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제42회 장애인체전 성화는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10월 3일 각각 채화한다. 전국체전 성화는 성화인수단이, 장애인 체전 성화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각각 인수해 울산시청 본관 1층에 마련된 성화보존대에 보관한다. 구·군 특별채화는 9월 30일 중구 함월루, 남구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동구 대왕암공원, 북구 달천철장, 울주군 옹기아카데미에서 각각 이뤄진다. 이들 5개 불은 구청장·군수가 인수해 울산시청 본관 1층 성화보존대에 보관한다. 전국체전의 불, 장애인체전의 불, 구·군 특별채화 불을 하나로 합하는 ‘성화 합화식’은 10월 4일 오전 10시 시청마당에서 개최된다. 합화된 불은 전국체전, 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첫 번째 주자에게 전달되어 양대 체전 동시 성화봉송을 3일간 진행하게 된다. 동시봉송을 하는 의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성화 봉송은 총 145구간으로 전체거리는 224km이고 총 611명의 주자가 참여한다. 성화는 첫날 시청에서의 합화 행사를 시작으로 남구, 중구, 울주군, 동구, 북구를 3일 동안 순회한 후 10월 7일 전국체전 개회식과 10월 19일 장애인체전 개회식에 종합운동장 성화대에 각각 점화된다. 성화 주자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1일부터 29일까지 504명을 공개 모집하고 나머지 인원은 이색 봉송과 찾아가는 봉송을 위해 추천을 받아 총 611명이 선발됐다. 남성 참가자의 비율이 여성 참가자에 비해 1.4배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10대 3%, 20대 8%, 30대 11%, 40대 20%, 50대 28%, 60대 이상 30%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참가율이 높았다. 또 전·현직 체육인도 다수 참여했고 학생·주부·직장인 등 일반시민의 참여율도 높았다. 장애인도 4.5% 참여했다. 특히 이번 봉송에는 울산시의 특색 있는 지역 문화를 활용한 울산큰애기 봉송, 현대친화경차량 호위 봉송, 박상진 의사 항일독립운동 봉송, 옹기마을 장인 봉송 등 9개소의 이색 봉송이 마련된다. 또 신불산간월재, 반구대암각화, 간절곶, 장생포 고래마을, 울산대공원, 울산대교, 슬도 등 7개소의 찾아가는 성화 봉송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화 봉송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봉송 주자와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9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시민대상·시민창안 수상자,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창안 수상,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헌장은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위해 봉사를 통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고자 하는 의미로 현대자동차 최현섭 자원봉사센터장이 낭독한다. 최현섭 씨는 지난 30년간 폭넓은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해 누적봉사시간이 1만 6,000시간 이상이고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의 저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 대상은 임용식 씨, 손수민 씨, 최종두 씨, 이성걸 씨, 안경관 씨 등 5명이 수상한다. 시민 대상은 울산시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수상자는 울산박물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 시민 창안상은 울산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시민의 창의적인 제안을 장려하고 보장하기 위해 좋은 제안을 해준 시민에게 울산시가 수여하는 상이다. 이귀자 씨, 최경숙 씨, 양승현 씨가 수상한다. 김두겸 시장은 “올해는 울산이 공업지구로 지정된 지 60년이 되는 해이면서 광역시 승격 25주년을 맞는 해이다. 지금의 울산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건립, 이예로 개통, 향후 그린벨트 해제 등으로 전국의 청년들이 다시 몰려드는 ‘새롭고 위대한 울산’으로 만들겠다. 곧 개최될 2022년 전국체전으로 울산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루는 역사적인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제22회 울산시민의 날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날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서휘태 지휘자와 함께 ‘펀한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한편 ‘울산시민의 날’은 고려 태조 13년 9월 정묘일에 울산지방 호족이던 박윤웅이 귀부한 흥례부의 관할 구역이 현재의 울산시 행정구역과 유사하다 해 이를 기념하고 울산시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하고 시민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00년 12월 8일 ‘울산시민의 날 조례’를 제정 공포하고 이듬해 2001년 제1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손님맞이 일환으로 태화강 가을 대표 생태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물억새 생태 관찰장을 운영한다.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화강 습지식물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들이 물억새군락지 방문객들을 위해 하천 습지식물 생태해설과 2006년 대규모 물억새 식재와 관리에 대한 역사도 함께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물억새 줄기에 비눗물을 묻혀 불어보는 체험과 기념품을 지급하는 퀴즈 풀이 시간, 물억새군락지를 배경으로 하는 인생 사진 명소도 운영한다. 생태해설을 원하는 사람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방문 전 태화강탐방안내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인 태화강 대표 생태관광자원으로 봄 야생 갓꽃, 여름 모감주나무꽃과 가을·겨울 ‘물억새군락지’를 꼽을 수 있다”며 “전국체전을 계기로 태화강 물억새군락지가 전국 최고의 생태관광명소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화강 하구 물억새군락지는 2006년 21만 5,800여 ㎡의 면적으로 조성됐다. 접근이 용이하고 대규모 물억새군락이 만들어 내는 장관 덕분에 데이트, 산책,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물억새 Hack. 영명 Amur silver grass)는 억새와 같은 벼과 식물이다. 억새는 건조한 토양에 서식하는 반면 물억새는 물기가 있는 습지에 서식하는 식물이며 여러해살이풀로 마디에 긴 털이 있다. 억새보다는 잎이 더 넓고 부드러운 편이다. 억새는 열매 끝에 까락이 있는 데 반해 물억새는 없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이디야커피와 함께 ‘제103회 전국체전’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기획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7일부터 울산지역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전국체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체육대회 홍보와 함께 진행된다. 행사내용은 아메리카노 1+1 쿠폰 3만장 배포 포장 고객 대상 아메리카노 1,000원 할인 울산체전 홍보물 게시 등이다. 아메리카노 1+1 쿠폰은 울산지역 가맹점 70여 곳이 참여하며 쿠폰 사용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다. 행사제품은 아메리카노 레귤러 크기로 가맹점 행사 참여 여부와 사용 방법은 쿠폰 뒷면에 상세하게 적혀있다. 해당 쿠폰은 체전참가 시도 선수단, 개·폐회식 참석 시민, 자원봉사자 등 체전종사자 등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또 커피를 즐기는 애호가를 위해 포장으로 아메리카노 커피를 드시는 분들에게 1,000원을 할인해 준다. 할인 가맹점은 약 35개소로 행사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이다. 포장 할인은 쿠폰 행사 참여 가맹점과 별개로 진행되며 가맹점 외부에 할인 행사 안내 현수막을 부착한다. 특히 이번 기획행사에 참여하는 울산지역 이디야커피 가맹점은 울산체전 홍보물을 게시해 체전의 성공적 개최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17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기획행사를 마련했다”며 “경기장에서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된 만큼 울산체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립미술관은 9월 29일부터 2023년 2월 12일까지 미술관 1층 3전시실에서 어린이 기획전시‘상상하는 정원’을 개최한다. ‘상상하는 정원’은 미술관 일원의 지역 유·무형 문화재를 동기로 기획된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울산에 거주하며 독창적인 조형성으로 주목받는 설치미술 작가 스튜디오 1750이 참여해 울산동헌 풍경과 동헌 한편에 있는 효자송도선생정려비의 효행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을 전시한다. 커다란 미술관의 창에 가득 비친 햇살은 동헌 뜰과 마주한 전시실을 시공간이 멈추는 곳으로 만들며 스튜디오 1750의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했다. 반짝이는 햇살의‘빛’이 중요한 조형요소가 된 작품들로 채워진 전시공간은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더욱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전시장에서 어린이들은 작품 속을 거닐고 체험하며 환상과 모험의 여정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감정풍선’을 전시 기간 동안 함께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별도의 예약 없이 상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울산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자유로운 상상의 소재로 활용해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시각적 문해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전시”며 “전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공감각적인 예술 작품과 소통하고 체험하며 현대미술의 재미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9월 29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과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울산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사기 진작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고 기념식 후 영화상영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도 제공한다. 유공자 시상은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31명에게 대통령, 보건복지부장관, 울산광역시장,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교육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윤리경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정부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이 날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 문화예술회관은 2023년 상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대관 신청을 할 수 있다. 정기대관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이며 대관 신청과 접수는 오는 10월 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이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 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전시일정, 공연장 상반기 정기점검과 공사기간, 수시점검 기간은 대관할 수 없다. 대관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유지와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민들이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울산 119안전문화축제’가 열린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2022 울산 119안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2년간 치르지 못한 가운데 ‘변화된 일상에 안전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가족단위 시민들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의 폭을 넓혔다. 행사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체험행사), 경연행사, 부대행사퀴즈) 등 60여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특히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울산119동요대회 우승팀의 축하공연과 개막 모래 공연도 볼 수 있으며 암벽등반, 지진강도, 완강기 체험 등의 이색적인 안전체험을 추가했다. 주요 체험 3가지 이상 임무를 수행한 이용 체험객에게는 상품도 제공한다. 무대행사로는 세이프 시네마, 소방안전 뮤지컬, 비-보이공연, 풍선 예술쇼, 어린이 안전벨,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등도 마련된다. 얼굴그림, 문신스티커, 119판화찍기, 소방차색칠하기, 소형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은 어느 누구에게나 매우 중요한 교육이다”며 “체험을 통해 몸으로 익히면서 보다 즐겁게 소방안전 교육이 이뤄져 안전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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