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대통령 소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과 함께 23일 남구 송암동 CGI센터에서 실감콘텐츠 거점인 ‘융합문화과학권’의 현장 실사 및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융합문화과학권 방문은 지난 3월 문화전당교류권 점검에 이은 두 번째 순회 현장 점검이다.이날 현장에는 김원중 조성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문체부 추진단, 광주시 콘텐츠산업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실사단은 먼저 융합문화과학권 주요 추진사업 등 현황을 보고받은 뒤 CGI센터와 광주실감콘텐츠큐브 현장을 살펴봤다.광주시는 업무보고를 통해 CGI센터와 GCC를 중심으로 한 △인재 1470명 배출 △콘텐츠 기업 19개사 유치 등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 과정을 설명했다.특히 대통령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케이-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조성사업’의 당위성을 강조했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2500억원 규모로 기존 영상 후반 작업기지와 실감콘텐츠 제작거점을 연계해 창작·기술·비즈니스를 결합한 ‘혁신 거점’을 완성하는 사업이다.광주시는 조성위와 문체부에 “올해 진행 중인 기본구상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 사전 타당성 용역 수행을 위한 국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김원중 조성위원장은 “융합문화과학권의 첨단 인프라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다”며 “조성위 차원의 자문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주요 사업 성과 보고를 통해 드라마 ‘아이쇼핑’등 화제작을 배출한 GCC의 실감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지역 정주율 54%를 기록 중인 ‘GCC사관학교’의 성과를 공유했다.진흥원은 이같은 성과를 토대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신사업을 발굴하고 콘텐츠·디지털 산업의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현장실사에서는 CGI센터 종합촬영스튜디오와 GCC의 가상촬영 시스템인 ‘VX스튜디오’등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점검했다.또 입주기업인 위치스를 방문해 인공지능 인터랙티브 3D기술을 참관하고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GCC사관학교 3기 교육생들의 교육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나병우 콘텐츠산업과장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미래 기술이 융합된 광주 콘텐츠 산업의 저력을 충분히 전달했다”며 “조성위와 긴밀히 협력해 국비 확보와 국정과제 완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앞에서 개헌안 가결을 위한 정치권의 결단을 촉구하는 ‘부마항쟁 및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날 국민결의대회는 5·18정신헌법전문수록국민추진위원회, 부마민주항쟁헌법전문수록범시민추진위원회, 시민주도헌법개정전국네트워크 등 3개 단체가 공동 주최·주관한다.이번 대회는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주요 내용으로 한 개헌안에 대해 정치권의 초당적 찬성을 이끌기 위해 개최한다.주관 단체들은 특히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결의대회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광주·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 활동가 등 500여명이 참석해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의 당위성을 강조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결의대회 직후 국회 본관부터 국민의힘 당사까지 도보로 행진, 전향적인 태도 변화와 결단을 요구하는 개헌안 가결 촉구 의견서를 국민의힘 측에 전달할 방침이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의 40년 숙원인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개헌의 기회가 눈앞에와 있다”며 “다시는이 땅의 민주주의가 짓밟히지 않도록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제 위기, 손 놓고 바라보지만은 않겠습니다. 시장부터 발로 뛰는 투자유치와 기업지원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3일 새해 첫 경제행보로 지역 경제인들을 만나 주요 경제 정책 방향을 밝히고 “4천 여명의 공직자는 기업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는 세일즈맨이고 기업의 홍보대사”며 이같이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3’ 참가차 출국에 앞서 광주상공회의소와 호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잇따라 참석, 지역 경제인 900여명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강 시장은 2023년 고금리·고물가 및 글로벌 경기 위축 등 경제 한파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우선 과제인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돌파구 마련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역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해외 판로 개척, 네트워크 구축 강화 등 현장 행보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우선적으로 경영안정자금 2500억원 확대, 소상공인 대출이자 최고 4.5% 지원 등 위기 경제 버팀목 예산을 편성했다”며 “이에 더해 일자리정책이자 산업정책인 적극적인 창업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조성중인 7개 펀드에 창업성장사다리펀드를 더해 5000억 펀드를 만들고 창업페스티벌도 준비해 창업성공률이 높은 광주를 만들겠다”며 “삼성과 함께하는 ‘C-LAP 아웃사이드 광주’, ‘스마트 팩토리사업’ 등 광주 지역 기업에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등 대기업과 협력할 기회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강 시장은 “더 많은 투자 유치와 적극적인 기반 산업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메이드인 광주제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안고 광주의 8개 기업과 함께 CES 2023에 간다”며 “사실상 광주시의 첫 참여인 만큼 광주의 축적된 기술력을 마음껏 펼치고 광주 세일즈 총감독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강 시장은 “지난 6개월 광주는 인공지능 2단계 사업과 미래 자동차 산업이라는 두 바퀴를 장착했다”며 “인공지능영재고 무등산 정상 개방, 정상궤도에 오른 도시철도2호선 2단계 사업, 복합쇼핑몰, 온종일 통합돌봄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2023년부터 시민 여가활동과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한다. 시설 노후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등을 고려해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는 실내수영장은 노후된 기계를 전면 교체하고 안전검사를 거쳐 상반기 중 재개장한다.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일가정양립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올해는 관련 정책을 더욱 확대한다. 특히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선정된 ‘초등입학기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사업장 장려금’을 1월부터 신청 받고 전국 최초로 시행된 ‘육아기근로시간 단축근로자 연차보상’, ‘육아휴직 업무대행 수당지원’, ‘임산부근로자 고용유지원’, ‘임산부 친화환경지원’, ‘가족친화 경영지원금’ 등 사업은 지난해보다 예산을 늘려 추진한다. 또 2023년 새롭게 변화되는 가족친화인증 지표에 맞춰 더 많은 기업이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을 시행하도록 우수사례 발굴, 경영지원금 확대 등을 실시한다. 교육 프로그램도 특색있는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을 신설해 시민에게 직업적 소양과 즐거움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일가정양립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특교세로 확보한 인센티브 예산을 투입해 가족 단위 중심의 조리실습장을 운영한다. 지난해 87명이 참여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서구여성일하기센터는 95%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며 경력단절 여성에게 새로운 일에 대한 미래를 제시했다. 올해는 인턴십을 통해 도전적인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장문화개선·경력단절예방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에 힘쓸 예정이다. 여성인권 보호 플랫폼 ‘긴급여성전화 1366’은 정부의 여성안전정책 강화와 피해보호를 위해 각종 캠페인과 상담을 적극적으로 진행한다. 입주기관인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긴급아이돌봄지원, 시간제돌봄, 장난감 도서관, 육아상담 등 육아돌봄서비스를 계속 지원한다. 성유석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2023년에는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시민의 일가정 양립 문화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정비하고 촘촘한 일가정양립 지원사업과 여성 원스톱 취업 등을 지원하겠다”며 “시민의 일과 가정이 모두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일 오전 시청에서 새해 첫 정례조회를 겸한 시무식에서 “조직 활력을 통해 눈에 보이는 변화로 시민 행복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실·국장, 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명의 직원 대표에게 질문을 받고 강 시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덕담토크로 화합의 자리가 됐다. 특히 직원들은 강 시장에게 ‘재벌집막내아들 드라마처럼 모든 기억을 가지고 6개월 전으로 돌아가 민선 8기를 시작한다면?’ 등 재치 있는 질문으로 시작해 안전 문제, 공모사업 실패경험, 육아·보육 정책 방향 등을 묻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기존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행정을 선보이겠다는 신년 다짐도 전했다. 먼저 ‘6개월 전으로 돌아간다면’이라는 질문에 강 시장은 “4000여명의 공직자가 지금처럼 해준다면 6개월 전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 시장은 이번 폭설 재난 상황 대처 및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실현을 위한 방향을 밝혔다. 강 시장은 “‘큰 도로는 시청이, 작은 도로는 구청이 내 집 앞은 시민이’ 캠페인에 맞춰 힘을 모아준 덕분에 큰 사고 없이 극복했다”며 “‘함께 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새해에는 교통사고·산업재해·자살 제로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각고의 노력 끝에 국립광주청소년치료재활센터 국비 예산 확보에 대한 생생한 뒷이야기도 화제가 됐다. 안형철 주무관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지원센터 유치에 실패했을 때 시장님의 격려전화가 큰 힘이 됐다”며 “새해에도 시민과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토끼처럼 열심히 뛰어달라”고 덕담했다. 이에 강 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하는 과정에서 미래 씨앗이 되는 귀한 예산이 많은데 국립광주청소년치료재활센터가 그중 하나다”며 “늘 강조하는 ‘실패가 스펙이 되는 사례가 됐다. 시도하고 실패한 것도 좋은 일이지만 실패한 이들이 성공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것은 더 좋은 일이다 이런 사업 발굴에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강 시장은 즉석에서 휴대폰으로 가수 윤종신의 ‘오르막길’을 틀고 “가사가 참 좋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듣길 바란다”며 “지금까지 온 것에 대한 후회가 있을 때 ‘지금까지 잘 왔고 앞으로 잘 나아가자’고 위로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강 시장은 최근 전보인사를 한 실·국장단을 무대 위로 깜짝 초청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각오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청소년 이용시설 77곳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생활권수련시설, 야영장,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에 화재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겨울철 특성을 감안해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사용법 교육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정상작동 확인 비상구 폐쇄 등 피난·방화시설 점검 화재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이다. 특히 화재발생 시 피난·대피방법,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하며 관계인 중심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소방안전본부 김종률 방호예방과장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대책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을 맞아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2일부터 11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고기, 돼지고기, 계란 등 설 선물과 제수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축산물에 대한 위생·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시에 등록된 축산물 제조·유통·판매 업소 3500여 곳 중 대형상점·전통시장 내 업소,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부적합 처분 이력업소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광주시는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보관·운반 시 냉장·냉동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및 영업장 위생적 취급 여부 축산물이력제 표시 사항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점검과 동시에 축산물을 수거해 변질 여부와 성분검사 등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재점검 등을 실시한다.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폐기 및 식품안전나라시스템 등록 등을 통해 부정·불량 축산물이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택송 시 생명농업과장은 “지난 한 해 642곳을 점검하고 492건의 축산물을 수거해 검사하는 등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했다”며 “올해도 설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23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터널형 방음시설 등 방음터널 10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9일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부근 방음터널 내 화재 사고로 인명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터널 이용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유사시설에 대해 긴급히 실시하게 됐다. 중점 점검사항은 방음벽 손상 및 결빙 유지관리 상태 화재 대비 소화 장비 설치 적정성 경보설비 및 피난대피설비 작동 여부 터널 안전점검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시와 관리기관,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각 방음터널별 점검해 내실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방음터널은 폴리메타크릴산 메틸 재질을 사용한 것으로 화재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알려져 있다. 이에 광주시는 화재 취약 소재로 시공한 터널형 방음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해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주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점검은 방음터널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으로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2022년도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개최했다. 올해 하반기 퇴임자는 정년퇴직 27명, 명예퇴직 15명 등 총 42명이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직 공무원과 가족, 후배 공무원들이 참석해 퇴직자의 명예로운 공직생활 마감을 축하했다. 광주시는 정년퇴직자 27명에게 지역 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해온 공로를 치하해 훈·포장을, 퇴직 공직자 모두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광주시는 앞서 이날 공무직 퇴임식을 열어 퇴직자 9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2022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우수모범공무원, 행정달인, 이달의 공무원, 올해의 BEST 5 수상자 등 공직 유공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한평생을 시민과 광주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제 여기 남은 우리가 잘 기억하고 이어나가겠다"며 "계묘년 새해는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으로 어느 때보다 희망찬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2월의 공무원’으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팀 임선주 팀장과 김미현 주무관을 선정하고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상했다. 임선주 팀장과 김미현 주무관은 초등 입학기 10시 출근제를 운영하는 중소사업장에 대한 장려금 지원 임산부 직장맘 친화 환경 지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 연차 지원 정책 등을 창의적으로 개발·시행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임선주 팀장과 김미현 주무관은 “앞으로도 ‘맘편한 내★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시행해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23년 1월1일자로 국·과장급 49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29일 단행했다. 이번 국·과장급 전보인사는 민선8기의 시정현안 추진을 위해 개인희망과 보직경로 교육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조직 안정을 위해 전보를 최소화하는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방점을 찍었다. 3급 국장급에는 이돈국 군공항교통국장 주재희 경제창업실장 김용승 인공지능산업국장 염방열 공무원교육원장 박상백 종합건설본부장 박정환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혁신성장본부장 김종화 북구 부구청장 오영걸 광산구 부구청장 등이 자리를 옮겼다. 이돈국 군공항교통국장은 1992년 공직에 입문해 기획과 인사업무를 두루 거쳤으며 특히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지원과장으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능력을 인정받아, 민선8기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는 군공항이전 문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주재희 경제창업실장은 2007년 행정고시 50기로 공직에 입문해 스마트행정담당관, 혁신소통기획관 등을 거쳤고 투자유치과장으로 근무한 경력을 살려 광주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용승 인공지능산업국장은 1996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와 기획예산처 등을 거쳤으며 광주시 전입 후 에너지산업과장, 관광진흥과장 등을 역임했다. 온화한 성품과 리더십으로 광주지역 산업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적임자로 평가된다. 4급 과장급에는 유근종 사회재난과장 송영희 민생사법경찰과장 허경 시민소통과장 박선태 회계과장 강은순 5·18선양과장 김남주 장애인복지과장 정신 위생정책과장 이수빈 인재육성과장 배상영 광역교통과장 김동현 청년정책관 백은아 문화산업과장 윤미라 창업진흥과장 채종환 인공지능정책과장 노규섭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박종오 상수도사업본부 동복수도사업소장 송경희 시립도서관장 신민석 문화예술회관장 최경화 역사민속박물관장 성유석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 김오숙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부장 조현호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사업지원부장 김희석 광주광역시 유방실 광주광역시 김기호 정보화담당관 송혜자 건강정책과장 임진석 감염병관리과장 안신걸 기반산업과장 위경복 상수도사업본부 용연정수사업소장 김세훈 도시철도건설본부 기전부장 특히 이번 인사는 민선8기 기틀을 세우고 시정현안을 본격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보직경로를 고려한 인사에 중점을 뒀다. 광주시의 대표 문화통이라고 할 수 있는 신민석 서기관을 문화예술회관장으로 배치했다.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의 광주형일자리 사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설립과 성공적인 출범에 기여했던 채종환 서기관을 인공지능정책과장에 전보했다. 정영화 시 인사정책관은 “이번 국·과장급 인사에 이어 내년 1월16일까지 5급 이하 전보인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만들기가 궤도에 오른 만큼 개인의 희망을 존중해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했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9일 신세계프라퍼티가 제출한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 원본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했다. 광주시는 지난 28일 ‘그랜드 스타필드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았으며 지난 9월 발표한 ‘광주복합쇼핑몰 유치’ 추진 절차에 따라 투명·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시·구 공무원들로 구성된 신활력행정협의체를 개최해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의 사업계획서 설명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한다. 이 결과를 토대로 시민·시의회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지난 11월18일에 현대백화점그룹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더 현대 광주’와 이번 ‘신세계 그랜드 스타필드’는 절차가 다르다. ‘더 현대 광주’는 기업 소유 부지에 복합쇼핑몰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으로 사전협상과정을 통해 사업내용이 조정되고 구체화될 것이며 그 결과에 따라 신활력행정협의체에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원스톱 행정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세계 그랜드 스타필드’는 시가 소유한 공유지에 기업이 투자의향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사항으로 앞으로 별도의 공모 절차와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및 기업과의 협상과정 등을 통해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시민 발표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서는 관광단지조성계획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신속한 검토, 지역상생방안 마련, 국가지원 요청을 위한 국비사업발굴 태스크포스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서진건설의 광주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대승적 차원의 결단과 신세계그룹의 사업계획서 제출로 ‘민선8기 5+1 현안사업’중 가장 어려운 난제였던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새로운 희망의 전기가 마련됐다”며 “투명성과 공정성, 신속성에 기초해 어등산 관광단지를 대한민국 넘버원 관광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도록 사업계획서 검토에 시정역량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