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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세종시만의 특색과 전통을 이어온 우수 소상공인 3개 업체를 ‘2026년 세종 뿌리깊은 가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세종 뿌리깊은 가게’는 오랜 업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닌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세종시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이를 관광명소화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올해 신규 선정된 업체는 △종촌동 ‘더빠스타스’△부강면 ‘매포흑염소’△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 보쌈’ 3곳이다.더빠스타스는 세종을 대표하는 양식 전문 브랜드를 목표로 지역 특산물과 이탈리안 정통 조리법을 조화롭게 접목해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매포흑염소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흑염소 진액 전문 제조 업체로 자연 방목 방식의 사육부터 제조·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품질을 지켜오고 있다.2대가 함께 운영 중인 윤가네들깨수제비 보쌈은 연서면 봉암리에 소재했던 시기부터 주민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노포로 2024년 대평동으로 이전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손맛과 정성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4월부터 읍·면 지역 20년 이상, 동 지역 10년 이상 동일 업종으로 전통을 유지해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서류검증,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소상공인 자금 특별지원 △맞춤형 컨설팅 △다각적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뿌리깊은 가게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선정 업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홍보 지원을 확대하고 세종시를 대표하는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세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간직한 소상공인이 지역 경제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뿌리깊은 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선정된 가게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지난 2024년부터 ‘세종 뿌리깊은 가게’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선정으로 소상공인 총 8곳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흥덕산업이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8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연동면지사협의 ‘든든식탁 지원사업’에 따라 마련됐다.든든식탁 지원사업은 좌식 생활로 인한 어르신들의 신체적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입식 식탁과 의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연동면지사협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기탁금으로 관내 경로당 23곳에 입식 식탁과 의자 각 45개를 구입해 배치할 예정이다.김윤회 흥덕산업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문정의 면장은 “흥덕산업의 따뜻한 나눔으로 든든식탁 지원사업이 더욱 뜻깊게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경로당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고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동면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관내 국·공유지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되거나 무단 투기된 폐기물 총 75.9t을 수거·처리했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올해 상반기 방치폐기물 처리사업과 농촌지역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 단속을 병행해 생활환경 저해 요인과 상습 투기 우려지역을 점검한 바 있다.지난 3월부터 이달 1일까지 국·공유지 내 방치폐기물 조사를 진행한 결과, 28곳의 폐기물 75.9t이 확인돼 신속하게 처리했다.주요 처리 대상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 영농부산물, 목재류 등이다.또한 상반기 중 시청 자원순환과와 읍·면이 협업해 상습 투기지역 합동 단속을 실시한 결과, 과태료 부과 1건, 계도 10건, 현장 폐기물 즉시 수거 40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시는 13일부터 하반기 방치폐기물 처리사업을 추진, 폐석면·폐타이어·콘크리트 등을 포함한 2차 방치폐기물을 조사·처리하고 상습 투기지역 관리와 재투기 방지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국·공유지와 농촌지역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방치·불법투기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깨끗하고 쾌적한 세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1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담당자 김동준 연구관 김채은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가야금·판소리 배우며 우리 가락 매력에 흠뻑 -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13~20일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 세종시가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무형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방학기간과 상·하반기에 판소리 및 가야금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청소년 가야금 초급, 중급과 어린이 판소리 저학년, 고학년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되며 각 강좌당 10회차에 걸쳐 운영된다.수강생은 강좌당 10명씩 네이버 신청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교육은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어진동 박연문화관 1층에 위치한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특강은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직접 받을 수 있는 기회”며 “세종시 학생들이 판소리로 우리 가락을 배우고 가야금 선율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 매매 직거래 시 양수인에게 본인 명의 이전 사실을 안내하는 알림 문자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기존 자동차 직거래는 양도인이 양수인의 신분증과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을 위임받아 단독으로 이전 등록을 처리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이 과정에서 양수인은 이전 등록이 정상적으로 완료됐는지 즉시 확인하기 어려웠다.등록이 지연될 경우 세금·과태료 분쟁이나 무보험 운행 등 범죄 악용에도 노출될 수 있었다.이에 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양도인의 단독적인 이전 등록 처리 시 양수인 휴대전화에 △차량번호 △이전 등록 일자 △이전등록 결과 등을 문자로 안내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양수인은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매매 계약 후 명의 이전 절차를 인지할 수 있어 차량 미등록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원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황미라 소장은 “이번 알림 문자 서비스 도입을 통해 자동차 직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당사자 간의 분쟁을 예방하고 행정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차량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에서 모두 8명의 신규 사무관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용식에는 사무관 승진자와 그 가족,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임용식은 임용장·세종시 배지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배지를 수여하는 순서에서는 임용 사무관의 가족들이 임용자에게 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조상호 시장은 “사무관 승진은 우리시 핵심 정책을 기획하고 주도하는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간 관리자가 됐다을 의미한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임용된 8명의 신규 사무관은 지난달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협력 기반을 조성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공모 결과 세종·충북을 비롯한 4개 권역을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권역 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체계적인 진료와 신속한 의료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세종시와 충북도는 세종충남대병원을 대표기관으로 총 9개 세종·충북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우선 세종충남대병원은 협력 의료기관과 임산부와 신생아의 위험도를 선별해 적절한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시 각 기관에 비상연락망으로 환자정보와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 환자에게 신속한 이송·치료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안전한 임신·출산과 신생아 진료 기반을 강화하고 고위험 산모의 수도권 전원을 줄여 지역 의료 접근성과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대표기관 선정을 계기로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언제 어디서든 치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의료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지역 중심의 모자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필수의료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소정면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2026년 제6회 소정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 손으로 내년도 마을사업을 결정하는 직접 민주주의 실현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총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주민투표를 통해 주민숙원사업 11건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마을계획사업 3건에 대한 찬반 여부를 결정했다.이어 주민자치회는 제3기 소정면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또한, 마을의 문제와 발전방향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통해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김국회 주민자치회장은 “소정면은 작은 마을이지만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진정한 주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동행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11일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꿈빛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정규강좌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활동공유, 재능나눔, 배드민턴 친선경기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활동공유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영어 연극’과 ‘한국창작무용’ 공연을 선보이고 재능나눔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활동을 운영했다.또한, 청소년 작품 전시, 청소년 특강, 먹거리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재능을 나누고 배드민턴 친선경기에서 스포츠를 통한 협력의 가치를 되새겼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꿈빛제는 청소년들이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한 결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참여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1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보건복지국 인구여성가족과 담당자 황선희 사무관 최유경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아빠표 육아, 가족친화 양육문화’탄탄하게 다진다 -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세종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 세종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11일 나성동 행복누림터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세종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경제부시장과 세종100인의 아빠단 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세종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아빠들은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육아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있다.발대식에서는 아빠단 대표의 선서를 통해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또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인구위기 시민인식 개선에 기여한 아빠 3명과 인구교육 강사에게 인구위기 극복 유공으로 세종시장 표창이 수여됐다.발대식 이후에는 참여자 모두가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이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세종100인의 아빠단이 주도해 세종시에 함께하는 육아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양육문화를 이끄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우리 시는 돌봄·보육 서비스 내실화 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는 육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1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자치행정국 세정과 담당자 문연순 사무관 유슬비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647억원 부과 - 이달 31일까지 납부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증가 - 세종시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20만 6000건에 해당하는 647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재산세는 공동주택 공시가격과 개별주택가격 상승, 건축물 신축 시가표준액 변동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억원 증가했다.과세대상은 주택분 약 374억원, 건축물 272억원 등이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과세한다.주택분은 재산세 본세가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며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에 부속된 토지를 제외한 소유 토지를 대상으로 9월에 전액 과세된다.재산세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납부전용 가상계좌, 위택스,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모바일간편결제 앱 등으로 하면 된다.또한,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이나 전자우편, 자동이체 신청자는 납부기한 내 납부 시 고지서 1장당 800원,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시 관계자는 “다음달까지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납부할 때부터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지 않도록 위택스와 간편결제 등 편리한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 추두엽 소방경 김태영 소방장 86년 전통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신임대장 취임 - 이병진 대장 이임·김기달 대장 취임, 지역 안전 강화 다짐 - 세종북부소방서는 지난 11일 전의면 농협 대회의실에서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지난 3년간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이병진 이임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김기달 신임대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김전수 서장은 지난 2005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헌신한 이병진 이임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김기달 신임대장에게는 의용소방대 깃발과 임명장을 전달했다.김전수 서장은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가 86년간 이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해달라”며 “대원들과 화합해 지역주민이 신뢰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나성동 박찬양 사무관 배민희 주무관 주민이 직접 정하는 나성동의 미래 11일 주민총회서 내년도 계획·제안사업 확정 다채로운 볼거리 풍성 - 세종시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나성동 주민총회’를 성료했다.이번 주민총회는 다채로운 주민공연까지 함께 열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우선 주민총회에서는 기타연주와 밸리댄스, 청소년 공연, 태권도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아울러 솜사탕 만들기, 즉석사진, 종이접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이어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주민이 제안한 마을의제를 함께 논의하고 주민투표를 거쳐 내년도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확정했다.홍지복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의 의견을 모아 우리 마을의 방향을 함께 정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많은 주민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금남면 김규식 팀 장 윤재훈 주무관 금남면 미래 설계하는 주민자치의 장 열렸다 - ‘2026년 금남면 주민총회’ 성료 마을계획사업·주민숙원사업 결정 - 세종시 금남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금남면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금남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금남면의 미래를 설계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됐다.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사전·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2027년 마을계획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또한, 2026년 마을계획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정안을 의결하고 주민숙의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색소폰, 난타, 하모니카 공연을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노래교실 공연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욱 살기 좋은 금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11일 보람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복닥복닥 소통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와 마을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활동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행사에서는 올해 추진 예정인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우수공동체 경진대회, 성과공유회 등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공동체별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026년 마을공동체 민관협의회에 참여할 공동체 대표를 참석자 투표로 선출했다.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민관협의회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를 중심으로 시와 공동체 간 상시적인 협의 구조를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동체들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2부 행사에서는 청소년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공동체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또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의 후원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올해는 엔케이세종병원, GS 더프레시 세종수루배점, 세종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세종위드미, 클로쎄디자인랩, 느티나무 목장 치즈, 세종도화, 세종부강농협 하나로마트, 미래생활 등이 후원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공지능을 활용해 행정 혁신과 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열린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 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세종시는 1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AI 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표어로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총 12개 팀이 참가해 전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과 공무원 대상 ‘AI 행정 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 2개 부문에서 열띤 발표가 펼쳐졌다.전문가 심사위원단 평가와 시민 현장평가단 선호도 투표를 합산한 결과, 전 국민 공모 부문에서는 ‘AI 기반 세종시 복지 사각지대 연결·사후관리플랫폼 CARE-ON'을 발표한 한혜인씨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CARE-ON'은 세종시 읍면동의 복지 취약점수를 산출 및 유형화해 공공서비스 자동 추천, 민간자원 위치 기반 매칭, 30일 사후 관리 알림을 제공하는 복지 연결 지원 시스템이다.공무원 부문에서는 ‘AI 재난상황관리 플랫폼 세종 SIREN'을 발표한 안주혁 주무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 SIREN'은 재난상황 입력 시 인공지능이 전파문안과 전파대상을 자동 처리해 상황 전파 시간을 평균 10분에서 10초로 단축한 재난상황관리 플랫폼이다.시는 수상작의 혁신 아이디어들을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조상호 세종시장은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이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세종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인공지능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에서부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 세계 사이버보안 인재와 인공지능 보안 기술·정책 역량이 한 데 모인 ‘2026 핵테온 세종’ 이 이틀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세종시는 지난 9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가정보원과 공동으로 ‘2026 핵테온 세종’을 개최했다.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가 차원의 사이버안보 협력 행사로 의미를 더한 가운데 국내외 보안 전문가와 대학생, 기업 관계자 등 5000여명이 참여해 인공지능 시대 사이버보안의 해법을 모색했다.특히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미래 보안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기술·정책·산업 간 협력 기반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우선 글로벌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등용문인 경진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47개국 216개 대학, 548팀 1799명이 예선에 참가했다.본선에 진출한 40개 팀은 총상금 3800만원을 두고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그 결과 고급 부문 대상은 대한민국 ‘정현수의전역을축하한다’팀이, 초급 부문 대상은 베트남 ‘CyberCh1ck'팀이 차지했다.경진대회 종료 후에는 대회 참가 학생에게 세종시를 홍보하고 학생 간 관심 분야 공유 및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학술대회에서는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등 관련 기술과 정책, 산업생태계를 아우르는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우선 손기욱 한국사이버안보학회장이 ’AI 와 사이버안보, 우리는?'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인공지능 시대 속 미래사회의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이어 야마시타 아키마사 전 교토부 부지사가 지역·현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의 국제협력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국가정보원은 국내 사이버보안 취약점 신고·조치 공개 제도와 인공지능 보완 정책 등 정부 차원의 보완관리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42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와 정보보호학회 우주·양자보안연구회, 과학기술정보보호협의회, 국가사이버안보세미나, 제2회 지방정부 정보보안 실무 협의회 등에서는 공공·민간·학계의 사이버보안 협력 기반을 한층 넓혔다.이어 지난달 열린 제2회 초중고교 AI·사이버보안 한마당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6명에게 세종시장상과 시교육감상을 수여하면서 사이버보안 미래 인재의 성장을 독려했다.시는 핵테온 세종을 계기로 구축한 국가정보원 등 중앙부처, 산·학·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와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등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에도 힘쓸 방침이다.조상호 시장은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인 세종에서 열린 핵테온 세종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안보를 설계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방향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세종시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 세종과 홍익대 세종, 방산기술보호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했고 과기정통부와 행안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18개 기관이 후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0일 개미고개 일원에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를 개최했다.개미고개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역사적인 장소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참전한 미군 장병 428명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의 현장이다.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추모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한미8군, 참전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가슴 아픈 역사의 교훈과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전할 것을 다짐했다.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개미고개는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인 격전지”며 “이번 추모제가 전쟁의 교훈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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