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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9일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 중심의 학습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학습은 농촌지도직 직원 9명을 대상으로 업무특성에 적합한 인공지능 활용 도구를 학습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학습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단계적으로 살펴보며 홍보 및 행사용 인공지능 음악 제작과 업무자료 분석 등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문서 작성 등 반복적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학습과 사례공유를 통해 전문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수준 높은 농촌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세종시만의 특색과 전통을 이어온 우수 소상공인 3개 업체를 ‘2026년 세종 뿌리깊은 가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세종 뿌리깊은 가게’는 오랜 업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닌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세종시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이를 관광명소화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올해 신규 선정된 업체는 △종촌동 ‘더빠스타스’△부강면 ‘매포흑염소’△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 보쌈’ 3곳이다.더빠스타스는 세종을 대표하는 양식 전문 브랜드를 목표로 지역 특산물과 이탈리안 정통 조리법을 조화롭게 접목해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매포흑염소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흑염소 진액 전문 제조 업체로 자연 방목 방식의 사육부터 제조·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품질을 지켜오고 있다.2대가 함께 운영 중인 윤가네들깨수제비 보쌈은 연서면 봉암리에 소재했던 시기부터 주민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노포로 2024년 대평동으로 이전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손맛과 정성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4월부터 읍·면 지역 20년 이상, 동 지역 10년 이상 동일 업종으로 전통을 유지해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서류검증,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소상공인 자금 특별지원 △맞춤형 컨설팅 △다각적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뿌리깊은 가게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선정 업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홍보 지원을 확대하고 세종시를 대표하는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세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간직한 소상공인이 지역 경제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뿌리깊은 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선정된 가게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지난 2024년부터 ‘세종 뿌리깊은 가게’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선정으로 소상공인 총 8곳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0일 개미고개 일원에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를 개최했다.개미고개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역사적인 장소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참전한 미군 장병 428명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의 현장이다.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추모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한미8군, 참전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가슴 아픈 역사의 교훈과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전할 것을 다짐했다.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개미고개는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인 격전지”며 “이번 추모제가 전쟁의 교훈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초복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찬찬세종 복날 삼계탕 지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홀몸어르신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조치원 소재 치킨 전문점인 ‘신흥파닭’은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며 생닭 100마리를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재경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찬찬세종은 조치원읍지사협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과 계절별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과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0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착한가게는 매월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업소를 의미한다.새롭게 이웃사랑에 동참한 신규 착한가게는 싸다김밥과 신통치킨 2곳으로 한솔동 내 착한가게는 총 2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기부된 후원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솔동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차충신 한솔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솔동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한솔동을 만들어 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이 동반성장위원회 공모사업을 통해 안전과 문화, 활력이 어우러진 전통시장으로 새단장한다.세종시가 10일 시청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해 전통시장 에너지 효율화 사업 ‘세종형 상생 그린 세이프 프로젝트’본격 추진한다.이번 협약은 동반성장위원회의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전국 4개 지자체 맞춤형 과제 중 첫 협약 사례다.세종형 상생 그린 세이프 프로젝트는 상생기금 2억 6800만원을 투입해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의 노후 전기설비와 조명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시장 내 화재 위험을 줄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 등의 효과가 나타날 예정이다.또한, 시설 개선과 함께 시장 특성과 문화를 반영한 공간을 조성, 문화·청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상권 활성화에도 나선다.시는 지역 로컬거점대학 홍익대와의 협력으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 역량을 시장에 접목하고 풍성한 문화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장별 특색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조상호 시장은 “전통시장은 세종 자족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상권의 심장”이라며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심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장 현대화와 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아름동과 도담동에 이어 새롬동에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문화·휴식 공간을 선보인다.시는 오는 11일 새롬동 일원에서 청소년 특화거리 ‘제3호 꿈빛거리’지정 선포식을 개최한다.꿈빛거리는 청소년들이 학업 부담감을 내려놓고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쉬어가며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 중심 특화 공간이다.시는 지난 1·2호 아름동과 도담동에 이어 이번에는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한 새롬동을 신규 꿈빛거리로 지정했다.선포식에서는 청소년 축하무대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열려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시는 새롬동 꿈빛거리를 청소년 새롬 와이파이 축제, 여성친화거리 행사 등 거리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조상호 시장은 “꿈빛거리가 청소년들에게는 학업 부담감을 해소할 활력소이자 휴식처가 되고 지역 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과 격려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닭백숙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운동지사협은 직접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닭백숙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생활 속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천성권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올 명절에도 먹거리지원과 안부확인 등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9일 오전 해밀동 등 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에게 신속한 복구와 우회로 안내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시에 따르면, 8일 오전 0시부터 9일 오전 8시까지 세종시 누적 강수량은 187㎜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연서면 215㎜, 장군면 202㎜, 연기면 197㎜ 등을 기록하며 북부권에 많은 비가 내렸다.이에 시는 하천변 산책로와 둔치주차장을 선제적으로 통제했으며 침수가 발생한 아름지하차도와 도암1교에 대해서는 즉시 차량 통행을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해 우회도로를 안내했다.또한, 재난 담당 부서를 비롯한 전 부서의 가용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주민 사전 대피 지원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조상호 시장은 전날에 이어 9일 오전 8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상황회의를 주재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응급복구 및 주민 대피 등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조상호 시장은 특히 호우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와 함께 선제적인 주민 대피, 침수 우려 도로에 대한 사전 통제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대응을 주문했다.회의 종류 후 조상호 시장은 곧바로 해밀동 아름지하차도 침수 현장을 방문, 출근시간대 시민들이 간선급행버스체계 이용에 불편을 겪는 상황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조상호 시장은 “읍·면·동과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주민 대피와 도로 통제 등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원분야의 청년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세종시 정원드림프로젝트’발대식을 개최했다.산림청 국비 사업인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인재를 키우고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관련 전공 청년들에게 지자체 내 유휴부지를 제공해 실습정원을 직접 조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학생들은 정원 디자인부터 시공,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취·창업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다지게 된다.올해 참가팀은 전국 정원 관련 분야 대학생들로 구성된 △동화수집중 △Team지화자 △가나디풀 △새솔 △동화정음 5개 팀이다.이들은 세종시 내 주요 도심 공간과 문화·여가 기반시설을 아우르는 5개 대상지에 참신한 감각의 실습정원을 조성한다.대상지는 새롬종합복지센터, 세종예술의전당, 보람동행복누림터, 국립세종수목원으로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정원 조성이 필요한 거점 공간들로 선정됐다.참가팀들은 정원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계획안을 수립한 뒤 오는 10월까지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최근용 정원도시과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미래 정원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실무 능력을 갖춘 핵심 전문가로 성장하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심 속 유휴공간이 쾌적한 친환경 휴식처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종하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승마 GRADE Ⅴ등급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대한장애인승마협회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국가대표 선발명단을 공지했다.이종하 선수는 지난 6월 경기도 이천 스티븐승마클럽에서 열린 제4회 대한장애인승마협회장배 전국장애인승마대회 장애인승마 GRADE Ⅴ등급에서 1위를 거뒀다.이어 같은달 제주 한라대학교 승마장에서 열린 제4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장애인승마대회 장애인승마 GRADE Ⅴ등급에서도 1위의 영예를 안았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리 지역 선수가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9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 담당자 이성휘 소방경 이현주 소방위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전문 응급처치로 중증외상환자 현장 대응력 강화 - 북부소방서 권역외상센터 전문의 초빙해 핵심 응급처치법 집중 지도 - 세종북부소방서가 9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현장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중증외상 전문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전을지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외과 전문의 고승제 교수를 초빙해 ‘중증외상환자 사례 및 응급처치’를 주제로 진행됐다.고승제 교수는 권역외상센터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출동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중증외상환자의 특성과 핵심 응급처치법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외상성 쇼크의 이해 및 초기 응급처치 △중증 외상환자 임상 사례 분석 △현장 구급활동 노하우 공유 및 질의응답 등이다.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중증외상환자는 초기 처치가 생존율과 예후를 좌우하기 때문에 현장 대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인 24일부터 26일까지 도도리파크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야외 물놀이시설을 무료 운영한다.물놀이시설은 워터슬라이드와 유아슬라이드, 워터풀, 유아풀, 황토풀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시는 축제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놀이 시설을 선착순 무료로 운영하며 정시마다 50분 운영 후 10분간 시설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또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근무자 휴식 및 시설 정비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이용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12세 이하 어린이이며 황토풀은 성인만 이용할 수 있다.물놀이시설 이용 시 안전과 위생을 위해 수영모를 꼭 지참해야 하고 조립식 물놀이장에서는 튜브나 구명조끼도 함께 착용해야 한다.워터슬라이드는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장 100㎝ 이상 어린이만 이용 가능하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올해 선보이는 물놀이시설은 무더위를 식히며 축제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찾아 달콤한 복숭아와 시원한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24 26일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복숭아 특별판매전과 헬기탑승체험, 복숭아 맥주 밤마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