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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정처리 수행을 지원하고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컨설팅 감사 및 적극행정 면책 전담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전담관 제도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사전컨설팅 감사는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근거 법령이 불명확하거나, 제도와 현실간 괴리로 능동적인 업무추진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 사전에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주는 제도다.사전컨설팅 감사 후 검토 의견대로 업무를 처리한 경우에는 해당 사안에 대한 감사를 면제받을 수 있다.적극행정 면책 제도는 공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에 대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책임을 감경하거나 면책해주는 제도다.감사위원회는 사전컨설팅 감사 신청 전 실무부서와 쟁점사항을 조율하고 신청서 작성을 돕는 ‘프리-컨설팅’ 자문을 제공하고 컨설팅감사 결과 회신기간을 단축해 부서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외부전문가를 연계한 자문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등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강화한다.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사 사례의 경우에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를 안내, 업무처리의 일관성을 높이고 유사한 업무 추진시 신속한 결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김광남 감사위원장은 “사전컨설팅 감사와 적극행정 면책 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 제도를 강화해 공직자의 소극행정을 타파하고자 한다”며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광역연합은 3월 30일에 선도적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를 갖추어 운영 중인 청양군 먹거리 종합타운을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를 아우르는 통합 먹거리 체계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충청권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정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먹거리종합타운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공공급식 연계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 먹거리 정책 거점 기관이다.특히 농산물 가공센터, 공공급식 물류센터 등 관련시설이 집적화되어 있고 인근 대도시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문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 청취와 함께 공공급식 공급체계, 로컬푸드 유통 구조, 가공 상품 개발 및 브랜드화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관계자 간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도 진행됐다.충청광역연합 관계자는"청양군의 먹거리 종합타운과 같은 먹거리 순환체계 우수사례를 확대 적용해 충청권 내 대규모 먹거리 경제 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이를 통해 충청권 농어업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이다"는 의견이다.충청광역연합은 앞으로 지역 청년농어업인 네트워크 지원, 공동 브랜드 개발 및 판로 확대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카페 에피루틴을 방문해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동지사협의 특화사업인 ‘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복지자원을 후원하는 업체를 어진가게로 선정해 인증 현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어진가게 6호로 선정된 카페 에피루틴은 지난해 어진동지사협에 현금 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현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양진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강영식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회 정기회의와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준오 동장을 공공위원장으로 총 23명의 지사협 위원이 참석해 제3기 체제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다짐했다.행사에서는 제3기 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 소개 협의체 활동 안내 2026년 민관협력 특화사업 논의 위원 역량강화교육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특히 제3기 반곡동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취약계층 명절 지원 독거노인 돌봄 한부모가정 지원 고립가구 생활지원 등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방점을 뒀다.임준오 동장은 “지사협은 민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협력체계”며 “제3기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뚜레쥬르 새롬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뚜레쥬르 새롬점은 이날 현판식으로 관내 착한가게 15호점으로 이름을 올려 꾸준히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민병순 뚜레쥬르 새롬점 대표는 “우리 동네 이웃에게 매일 따뜻한 빵을 구워 전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취약계층에 달콤한 위로와 따뜻한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신우 민간위원장은 “새롬동지사협은 올해에도 착한 이웃 발굴에 힘쓰겠다”며 “착한가게에 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해 서로 돌보는 마을을 일궈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현장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진흥기관의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실무형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총 26회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특히 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신중년센터와 연계해 강의 기법 등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향후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탄탄한 도시농업 강사 인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성된 강사들은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도시농업 교육 현장에 파견될 예정이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학습자에서 누군가를 가르치는 전문가로 한 단계 성장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배출된 전문가들이 세종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4월부터 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생활 밀착형 환경 교육과 생태 관찰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세종시의 물의 순환 나쁜 물을 판별하는 물벼룩 관찰 교실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세종시의 물의 순환’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 밀착형 환경 교육으로 주변의 지리 정보와 정수 하수처리 과정 교육을 통해 우리가 쓰는 물이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본다.초등학교 4 6학년을 대상으로 한 ‘물벼룩 관찰교실’은 생태독성 시험에 이용되는 물벼룩을 직접 관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물의 중요성과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학교는 시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시 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석과로 문의하면 된다.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환경 교육을 통해 세종 시민들이 기후 변화 시대에 물의 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6일과 17일 오봉산과 운주산 에서 산악구급함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봄철 산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오봉산 5곳과 운주산 4곳 등 총 9곳의 등산로에 배치된 산악구급함이다.산악구급함은 붕대와 반창고 연고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산행 중 부상을 입은 등산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세종북부소방서는 구급함 외관 상태와 내부 비치 물품 유효기간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의약품을 교체 및 보충했다.김전수 서장은 “산행 중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구급함 점검과 의약품 보충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는 구급 안전망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등산객은 산행 시 등산로 및 기상정보 확인 야간산행 및 단독산행 자제 지정된 등산로 이용 사고 발생 시 119에 신속 신고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기술지원에 무료로 참여할 업소 15곳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역 외식 상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영업자의 행정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는 올해부터 기술지원 대상을 기존 일반 휴게 제과점에서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하기로 했다.선정 업소는 위생등급 전문 기술지원 업체의 일대일 맞춤형 진단을 받을 수 있다.세부적으로는 위생 수준 사전 진단 부적합 항목 개선 해결책 제공 실전 모의평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지정 신청 대행 등을 지원받는다.시는 지역별 위생 체계를 균형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이응다리 주변 상권 업소와 백년가게, 세종사랑맛집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기술지원 신청은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위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밀착 지원을 통해 식품안심업소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아지길 바란다”며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키워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3단계 등급으로 나눠 운영 중인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식품안심업소’단일인증제로 통합하는 내용의 관련 규정을 일부 개정 고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이 19일 관내 주요 상가 일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위반 사례 홍보물과 관련 물품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는 누구나 24시간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을 활용, 손쉽게 신고할 수 있다.위반 시 과태료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의 불법주정차나 1면 침범 방해 행위 10만원 물건 적재 및 2면 침범 방해 행위 50만원 주차표지 위 변조 부착 및 양도 대여 등 부당사용 200만원 등이다.동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과태료 부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계도와 현수막 게시 등 지속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이인환 동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배려이자 사회적 의무”며 “시민들께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취지와 역할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관내 대학 및 기업 등과 세종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산 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시와 행복청은 18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산 학 협력 강화를 위한 세종공동캠퍼스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과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세종상공회의소, 세종테크노파크 라이즈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간담회는 시와 행복청 합동 투자유치 원팀 협의체 1차 회의 일환으로 열려 바이오 지원센터와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의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바이오 지원센터는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과 타 기관이 공동이용할 수 있는 동물실험실과 전임상센터 등으로 조성된 연면적 4777 규모 특수실험시설이다.해당 시설은 지난해 9월 준공된 이후 최첨단 장비와 기자재 등의 배치를 완료하는 대로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참가 기관들은 바이오 지원센터를 입주대학 연구 역량과 기업 수요를 연계하는 산학 협력 체계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를 위해 초광역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역외 바이오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하면서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바이오 지원센터의 영향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어 지난 2023년 설립된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의 활성화 방안을 살펴봤다.이와 함께 시와 관내 기업 대학, 유관기관은 세종공동캠퍼스-세종테크밸리 연계사업 발굴 대학문화거리 조성 창업벤처 네트워크 확대 추진 유관기관 홍보 협력 등에 힘쓰기로 했다.또한, 관내 기업은 입주대학 인재를 활용한 맞춤형 인력 확보와 연구 협력 확대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며 대학과의 공동 연구와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등을 요청했다.이에 시는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하고 지역 인재와 기업의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최민호 시장은 "시와 관내 대학 기업, 유관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업들의 증액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고 기업하기 좋은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겠다"며 "세종공동캠퍼스가 지역 혁신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형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은 "집현동은 산학연의 물리적 접근성의 이점을 극대화한 곳"이라며 "세종공동캠퍼스가 거점이 되어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산 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8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의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 이번 연구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과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되며 2027년부터 적용될 제3차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보고회에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위원, 실무협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처우개선위원회 김부유 위원장과 세종시 보건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지역 사회복지시설장, 현장 종사자 대표 등이 함께해 정책 수립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연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한지연 연구위원이 책임연구를 맡아 제2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성과 평가,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 실태조사, 현장 종사자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중심으로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구에는 최근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인권침해 실태와 일 가정 양립 지원 현황도 포함되며 이를 통해 보다 폭넓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할 계획이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세종시와 협력해 현장의 실태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시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수준 개선, 처우 및 지위 향상,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 등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세종시의 제3차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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