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세종시만의 특색과 전통을 이어온 우수 소상공인 3개 업체를 ‘2026년 세종 뿌리깊은 가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세종 뿌리깊은 가게’는 오랜 업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닌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세종시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이를 관광명소화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올해 신규 선정된 업체는 △종촌동 ‘더빠스타스’△부강면 ‘매포흑염소’△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 보쌈’ 3곳이다.더빠스타스는 세종을 대표하는 양식 전문 브랜드를 목표로 지역 특산물과 이탈리안 정통 조리법을 조화롭게 접목해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매포흑염소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흑염소 진액 전문 제조 업체로 자연 방목 방식의 사육부터 제조·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품질을 지켜오고 있다.2대가 함께 운영 중인 윤가네들깨수제비 보쌈은 연서면 봉암리에 소재했던 시기부터 주민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노포로 2024년 대평동으로 이전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손맛과 정성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4월부터 읍·면 지역 20년 이상, 동 지역 10년 이상 동일 업종으로 전통을 유지해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서류검증,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소상공인 자금 특별지원 △맞춤형 컨설팅 △다각적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뿌리깊은 가게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선정 업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홍보 지원을 확대하고 세종시를 대표하는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세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간직한 소상공인이 지역 경제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뿌리깊은 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선정된 가게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지난 2024년부터 ‘세종 뿌리깊은 가게’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선정으로 소상공인 총 8곳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흥덕산업이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8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연동면지사협의 ‘든든식탁 지원사업’에 따라 마련됐다.든든식탁 지원사업은 좌식 생활로 인한 어르신들의 신체적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입식 식탁과 의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연동면지사협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기탁금으로 관내 경로당 23곳에 입식 식탁과 의자 각 45개를 구입해 배치할 예정이다.김윤회 흥덕산업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문정의 면장은 “흥덕산업의 따뜻한 나눔으로 든든식탁 지원사업이 더욱 뜻깊게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경로당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고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동면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립도서관 보람동도서관이 20일부터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해당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에 따라 이뤄지며 다음달 10일부터 13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에서는 △관찰 △분석 △디지털 윤리 △확장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독서와 디지털 문해력 향상, 코딩 교육을 연계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참가 신청은 보람동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보람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세종시 어린이들이 논리적 사고력과 분석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요자 중심의 어린이집 급식 지원체계를 구축한 세종시의 적극행정이 올 상반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세종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 1건과 우수사례 3건, 장려사례 4건을 각각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22명을 선발했다.선발은 예선 심사를 통과한 사례를 대상으로 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이뤄졌다.최우수 사례는 우리농산물유통과 ‘전국 최초, 어린이집 현물공급 불편 해소를 위한 바우처 카드 도입’ 이 이름을 올렸다.해당 사례는 특정 재료를 일괄 현물로 공급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집이 필요한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선택 구매할 수 있는 전용 바우처 카드를 도입했다.이를 통해 어린이집 급식 식재료 선택권을 넓히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현물 배분·보관·수령에 따른 행정 부담도 줄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셋째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에 지급하는 입학지원금을 353명에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셋째 이상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되는 제도다.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원이다.올해는 대상자 358명 가운데 353명에게 입학지원금 지급이 완료된 상태다.시는 신청 절차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면서 대상 가정의 이용 편의성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했다.올해 지원 대상자임에도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정은 오는 11월 말까지 세종시 교육지원과로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지원하겠다”며 “지원 대상 가정에서는 올해 내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 주민자치회, 새롬동 주민자치회,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20일 전동면 소재 복숭아 농가에서 복숭아 수확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자매결연 주민자치회 간 교류 활성화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치원읍·새롬동·어진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해 복숭아 수확 작업을 함께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조치원읍·새롬동·어진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자치회 간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공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세종시딸기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딸기 정식 전 집중 전문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딸기 정식 시기를 앞두고 생산자 역량을 강화해 고품질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딸기 농사의 성패는 정식 전 육묘 관리와 정식 직후의 초기 관리를 통해 80% 이상 결정되는 만큼, 농가들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첫 번째 교육은 지난 6일 ‘건강한 우량묘 생산을 위한 육묘기술’을 주제로 진행했다.교육에서는 모주관리, 런너 및 자묘 관리, 육묘기 온·습도 및 관수관리, 양분관리, 주요 병해충 예방 및 방제기술 등 건전한 묘를 기르기 위한 핵심 기술이 다뤄져 참석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어 20일에는 ‘딸기 정식 전후 관리’를 주제로 두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본포 토양 및 배지 소독, 정식 시기와 정식방법, 활착기 관수관리, 시설 내 온·습도 관리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서면바르게살기위원회가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연서면 일원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바르게살기위원 20여명이 참여했다.위원들은 연서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상가 등을 중심으로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국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 훼손되거나 오염된 태극기는 교체하도록 권고하며 올바른 국기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유형숙 위원장은 “제헌절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달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6일 세종레이캐슬 골프 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숙박시설의 화재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이날 세종북부소방서는 △소방차량 진입로 및 현장 대응 여건 △객실 및 숙박시설 화재안전관리 상태 △냉방설비와 전기시설, 소방시설 관리 실태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피난·대피체계 등을 살펴봤다.특히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에어컨 실외기 주변의 가연물 제거와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의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세종북부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동안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 행정지도, 안전수칙 홍보 등을 추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름 휴가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대응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남부소방서가 지난 16일 장군면사무소에서 ‘장군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8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이임하는 이순구 대장은 지난 2014년 입대 후 12년간 재난 현장 지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새로 취임한 박미숙 대장은 2014년부터 의용소방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앞으로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박미숙 대장은 “전통을 이어받아 대원들과 화합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조상호 시장은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이순구 이임대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지역 안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가 19일 청연로 일대에서 ‘우리마을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연동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는 응암농공단지에서 동세종농협 연흥지점까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또한, 응암농공단지 일원에 직능단체 책임구역 관리표지판을 설치하고 인근 지역의 지속적인 환경 관리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책임구역 관리표지판은 직능단체의 자발적인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관리 체계를 장려하고자 마련됐다.문정의 면장은 “올해 우리마을가꾸기 활동은 이번이 10회차로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17 18일 전의면 레이캐슬리조트에서 청년 정착지원 프로그램인 ‘세종에 머물다, 하트 인 세종’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청년센터가 운영한 1박 2일 체류형 청년활동 지원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가 부족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됐다.지난달 참여자 모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져 남성 131명, 여성 59명 등 총 190명의 미혼 청년이 참가 서류를 접수했다.이 중 서류 검토와 추첨을 거쳐 최종 선발된 남성 10명, 여성 10명 등 20명이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첫날에는 청년들의 진정성 있는 소통에 무게를 두고 사전에 작성한 ‘첫만남 카드’를 바탕으로 상대방의 가치관을 공유한 뒤, 1대1 대화, 저녁 매칭 데이트, 전문 강사의 특강 등에 참여했다.2일 차에는 청년들이 더욱 친숙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커플 미션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은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