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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후원 기업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은하 범시민유치위 집행위원장과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 현승훈 ㈜화승그룹 회장 등 후원 기업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지난해 9월 대한민국 부산이 국제박람회기구에 2030세계박람회 최종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며 본격 유치경쟁에 돌입함을 선언한 이후, 많은 기관과 기업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쏟아내며 기부에 동참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기부에 동참한 후원 기업은 넥센그룹 세운철강㈜ ㈜동일 ㈜화승그룹 ㈜동원개발 경동건설㈜ ㈜삼정기업 ㈜성우하이텍 ㈜골든블루 ㈜디더블류국제물류센터 ㈜미래에셋증권 우양산업개발 ㈜AUM company 강의구 부산영사단 단장 등 총 14곳이며 기업별로 각 1억원에서 2억원씩 총 24억원을 기부했다. 확보된 기부금 전액은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에 전달된다. 범시민유치위는 이 기부금을 4월에 있을 국제박람회기구 현지 실사 대응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며 이와 함께 해외 교섭 활동, 대국민·대시민 홍보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 결집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도 활용한다. 후원에 동참한 기업 대표들은 2030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개최되면 대규모 투자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 미래세대 교육 기회 제공 등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상당한 효과를 가져와 부산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기회가 된다는 점을 함께 인식하고 이처럼 큰 의미를 지닌 세계박람회 유치에 지역 기업이 앞장서야 한다는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돼 오늘 부산 후원기업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공통된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후원에 동참해 주신 지역 기업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와 성공 개최를 통한 부산의 새로운 도약에 함께해 달라”며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 실사와 11월 개최지 선정 투표를 앞두고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지역 기업들의 유치 후원 동참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원로여성회 주관 제7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부산원로여성회 회원 및 여성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주제로 강의 및 회의가 진행된다. 특히 지역 내 여성계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박형준 시장이 특강 강연자로 초청되어 부산이 열어갈 새로운 미래와 여성정책의 방향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권영희 부산원로여성회 회장은 “이번 포럼으로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는 부산의 발전에 원로여성계가 함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여성 권익증진, 저출산 등 부산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여성계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 3월 창립한 부산원로여성회는 부산지역 각 분야의 전문인과 여성계를 대표 역임한 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부산발전에 관련한 주제의 포럼과 강연회를 개최해 시민 의견 등을 종합해서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박물관은 양질의 전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박물관 신규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무 분야는 ‘전시 안내’로 채용된 자원봉사자는 전시실 안내 및 질서유지, 문헌자료실 안내 및 도서정리 지원 분야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별도의 전문 교육과 답사 프로그램, 교통비 및 식비, 부산박물관 간행물 등을 지원해 자원봉사자 개인의 자기 계발 및 박물관 종사자로서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소 공익을 위한 봉사와 우리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정해진 일자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주말 근무 가능자, 외국어 특기자, 유관 기관 경력자는 우대한다. 채용 일정은 1월 30일 오전 9시부터 2월 3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원서접수 2월 13일 서류전형 통과자 면접심사 2월 16일 선발 대상 통지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선발자 교육 2월 24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일 봉사활동 개시 순이다.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는 이메일 및 우편으로만 제출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마감 기한까지 정상 도착분만 인정한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박물관의 사회적 기능에 발맞추어 부산박물관 자원봉사자 규모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고 봉사활동에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청년의 시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2023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를 오늘부터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 관련 문제를 비롯한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민참여 거버넌스다. 올해 청정넷은 기후·환경 문화예술 노동·일자리 주거 평등인권 사회안전망 모니터링 7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각 분과에서 1개 이상의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189명의 청년이 15개의 소분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그 결과 총 29개 정책을 제안했다. 주요 제안 중 학자금대출 성실상환자 조기상환 지원 청년 안심주거 지원사업 확대 등이 반영되어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 올해 청정넷은 중도 탈락자를 예방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 이수 또는 발대식에 참석해야 하는 기준을 만들었다. 또한, 2022년 청정넷 제안으로 새로 신설된 모니터링 분과는 지난 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로 구성되며 기존정책에 대한 평가 및 개선사항 등을 제안하게 된다. 청정넷은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분과별 숙의·토론 등을 거쳐 청년정책 의제 발굴에 들어간다. 이후 전문가 자문 및 정책간담회를 거쳐 오는 7월 정책제안회를 통해 발굴한 정책을 부산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부산에 거주하거나 부산시에서 활동하는 만18~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모이는 만큼 청년이 중심이 되는 미래부산의 청년다움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일자리·생활·활동·거버넌스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3년도 청년G대 구축계획’을 발표한다. 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3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2022년도 청년정책에 대해 평가하고 이날 발표하는 ‘2023년 청년G대 구축계획’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청년조정위원회’는 부산시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정책 결정을 위한 참여형 거버넌스이다. 현 3기 청년조정위원회는 청년, 청년정책전문가, 공무원 등 2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해 8월 출범한 바 있다. 시는 최근 사회경제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이은 경제 3고 등 복합적인 위기로 청년들이 일자리와 주거 문제 등에서 더욱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부터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부산 청년정책 ‘청년G대’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청년G대는 ‘청년 중심, 청년 친화, 청년 맞춤’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일자리, 주거·생활, 문화·활동, 참여·권리 등 4대 분야, 25대 중점 과제의 총 121개 사업에 총 2,2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가장 큰 원인인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의 눈높이까지 부산 청년 일자리 사업의 수준을 높여 추진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개편해 최저 연봉 2,400만원에서 최고 연봉 2,800만원 수준의 기업 최대 430개 사를 선정해 청년 희망 연봉 따라잡기를 확산하고 3개월 일경험 일자리를 대폭 축소하고 2년 정규직 일자리를 확대해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한다.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부·울·경 소재 우수 중소·중견기업 100개 사를 대상으로 2,500여명 규모로 기업탐방을 실시하고 청년이 끌리는 기업을 지속 발굴해 청년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제공하며 청년일자리 기여도 기준에 따라 포상도 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 학사과정을 혁신해 지자체-기업과 함께 코업 프로그램을 활용한 산학연계 교과과정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채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은 지속 추진하고 취약 청년 주거복지 확대, 내 집 마련 단계까지 주거정책을 확대한다. 지난해 9:1의 경쟁률을 보인 최대 540만원까지 저축해 최대 1,080만원까지 수령할 수 있는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은 올해 다시 4,000명의 신규 인원을 모집해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한다. 학자금대출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채무 조기상환을 지원해 청년 신용회복을 돕고 지지기반 지원 없이 홀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해 식비, 건강검진비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하며 부산으로 이주한 청년에게 청년생활가이드북 등 필요 물품을 담은 ‘웰컴박스’을 배부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한다. 300쌍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럭키세븐하우스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청년층에게 역세권 상업지역의 민간임대주택을 시세의 80% 수준으로 임대 및 분양하는 ‘부산희망더함아파트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활동 분야에서는 청년의 15분 생활권을 기반으로 동네청년 공간 운영을 활성화하고 스트리트 댄스 축제를 개최해 부산 청년문화 거점지역을 조성, 청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고 계속 찾아오는 문화거리로 만들어 낸다. 구직 단념 청년의 사업 참여 수당을 기존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하고 5개월 장기 프로그램을 도입해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지원하고 저활력 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위한 마음이음 사업으로 정책 사각지대 청년에게 활력을 높인다. 아울러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 및 스파로스 아카데미 확대 운영을 통해 청년취업 도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글로벌 인재를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운영으로 청년의 사회진입부터 혁신적 스타 배출까지 전략적 성장 사다리를 조성한다.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정책설계 단계부터 청년 인식·요구를 반영해 청년의 자생력을 키우는 정책을 수립하고 모든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한다. 2024~2028년의 5개년 청년정책기본계획 수립으로 중장기 청년정책 로드맵을 마련하고 3천 명의 청년패널 추진을 통해 청년 삶의 현황과 변화양상에 대한 추적·반복 조사를 이어간다. 디지털 카드를 연계한 청년 대상 디지털 멤버십 제도를 도입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제5회 청년주간을 정부와 부산시가 공동 개최해 전국 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및 온·오프라인 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해서 청년 참여 확대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청년이 다 알도록 홍보하기 위해 청년대상 점포 판매관리 시스템 모니터를 활용한 청년정책 홍보물 표출 및 청년 진입 예정 고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을 위해 2023년을 청년 정착의 원년으로 삼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부산청년 모두가 굿이라 평가하는 날까지 빈틈없이 탄탄한 청년G대 구축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유통망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2023년 중소기업 TV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기업이 소비자에게 파급효과가 큰 TV홈쇼핑을 통해 우수제품을 전국에 홍보·판매해 기업 인지도와 매출을 높이고 향후 대형 온라인쇼핑몰,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 입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8개 사가 선정되어 TV홈쇼핑에서 약 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도 같은 규모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3월 중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8개 사를 선정해 방송 입점비 천오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기업에는 판매수수료가 통상 28%에서 특별 인하된 22%가 적용되며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인 ‘홈앤쇼핑’에서 1회, 50분간 제품을 판매한다. 한편 최종 8개 사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에는 판매기획가의 1:1 컨설팅이 지원된다. 이번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또는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되며 문의는 부산경제진흥원 기업지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신창호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지역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온라인전용 상품개발, 온라인 독립몰 지원 등 부산 경제 발전의 디딤돌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76건 중 74건이 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월 4일부터 13일까지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 76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품목별로는 채소류 58건 과일류 10건 버섯류 6건 서류 2건이다. 검사 결과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2건으로 상추 시금치 각 1건이며 검출된 농약 성분은 살충제인 포레이트와 제초제인 뷰타클로르로 밝혀졌다. 연구원은 이번 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2건에 대해서는 압류·폐기 조치해 유통을 사전에 차단했고 관할 행정기관에 생산자를 통보해 행정처분토록 했다. 안병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부분의 잔류농약 성분은 물로 씻으면 제거되므로 과일이나 채소를 물에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로 세척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설을 비롯해 시기별로 소비량이 증가하는 농산물의 집중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시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비상방역대책을 수립하고 빈틈없는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16개 구·군 보건소와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 24시간 운영해 긴밀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코로나19 검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하며 부산역, 부산시청 등 임시선별검사소 2곳도 정상 운영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만 60세 이상,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일 경우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의 신속한 치료와 확진자의 중증화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부터 진료·처방·입원의뢰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진료기관 195곳과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조제가 가능한 담당약국 117곳을 운영한다. 또, 24시간 비대면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의료상담센터 4곳도 운영한다. 아울러 일반의료체계 중심 대응이 가능하도록 자율입원병원 37곳을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직접 병·의원 또는 응급실을 방문해 의료진의 진료를 받은 다음, 의사의 판단에 따라 이곳에 입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관리, 예방접종 및 이상반응, 일상방역수칙 등에 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코로나19 대응 시민대상 Q&A’를 제작하고 민원 상담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배부한다. 또한, 부산시청 누리집에도 게시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설은 지난 추석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맞이하는 두 번째 명절이다”며 “코로나19 재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동절기 코로나19 2가백신 추가 예방접종 및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마스크 착용, 코로나19 증상 발생 시 진료받고 타인 접촉 줄이기, 사적 모임의 규모와 시간 최소화,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1일 3회 이상 환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이용 정보, 원스톱 진료기관 및 담당약국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세부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설 연휴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또는‘코로나19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해 1월 19일 출시한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이 1주년 기준 누적 매출액 42억원 달성, 가맹점 8,000여 개 입점, 앱 다운로드 수 23만 건 돌파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판매채널을 중심으로 유통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독과점 체제를 형성한 민간배달앱 시장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부산시는 지난해 1월 19일 동백통을 출시했다. 동백통은 전국 최초 식음료점·전통시장·지역기업 제품 쇼핑몰을 아우르는 온라인 통합마켓앱으로 입점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가입비, 광고비, 중개수수료 제로 정책을 기본 방침 운영하고 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민간배달앱을 사용해오던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월별매출액과 가맹점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 충전금으로 결제 시 5% 추가 환급금을 포함해 총 10% 환급금 제공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요즘 장보기 물가가 많이 올라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설연휴 기간 설날맞이 3천 원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등 시즌별 마케팅과 판촉 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해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프랜차이즈 등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입점시키고 품목을 다양화해 소비자 혜택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연말까지 가맹점 수 1만 2천 개 누적 매출액 15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와 연계하고 우리동네 매장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동백통을 널리 알려 성공적인 정착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소비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동백통은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다”며 “동백통에 온라인 쇼핑 기능을 강화하고 부산시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할인 행사를 진행해 착한 소비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2023다보스포럼 ‘한국의 밤’ 행사 참석과 연계해 오는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2박 4일간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2개국 순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의 밤’은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전 세계 유력인사를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가 참석하며 박 시장은 이들과 원팀을 이뤄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현시점이 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둔 유치교섭의 ‘골든타임’임을 고려해 경유지인 프랑스 파리에서도 시간을 쪼개 유치 교섭·홍보 활동을 펼친다. 박 시장은 17일과 18일 양일간 프랑스에 상주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 국제박람회기구 대표 등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연말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차례 회의를 거쳐 유치전략을 마련한 만큼, 이번 면담에서는 상호 간 밀도 있는 대화가 오고 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리카 지역은 유럽 다음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이 많아 교섭 전략지역으로 손꼽힌다. 이번 ‘틈새’ 방문을 통한 박 시장의 유치교섭 활동은 아프리카 국제박람회기구 대표들에게 부산의 섬세한 준비상황과 뜨거운 유치 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프랑스 일정을 마무리하고 18일 스위스 다보스로 이동해 대한상의 주최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하며 다음날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특별연설에 참석한 뒤 20일 귀국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해 9월 엘살바도르 등 중미 순방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해외교섭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2023년에도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섭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오는 4월 완벽한 현지 실사 대응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의 전폭적 지지를 이끌어낼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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