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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27일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에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교육은 인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 협력 교육사업으로 급변하는 외식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 됐다.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5주간 교육이 진행 됐으며 인천지역 식품접객영업자 27명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관계자 12명 등 총 39명이 참여했다.이번 과정은 ‘상권 데이터와 인공지능, 손익관리까지 배우는 가게 운영 5주 과정’을 주제로 외식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 됐다.주요 내용은 △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및 생존 전략 △외식업 맞춤형 인공지능 활용 △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비용 절감을 위한 손익관리 △로컬 성공 사례 기반 운영 노하우 등이다.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상권 데이터와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실제 매장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홍보 콘텐츠 제작과 손익관리 교육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지영 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외식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인천 송도 e편한세상 정문과 서울 공덕역 6번 출구를 기·종점으로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M6751번 노선의 운행시간을 이용객 수요에 맞춰 조정한다고 밝혔다.M6751번 노선은 송도 주민들의 서울 도심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2년 8월 첫 운행을 시작했다.광역버스 준공영제 이후 시와 운수업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차량 출고 및 운수종사자 채용 문제 등을 극복하고 2025년 11월 면허대수 8대를 모두 확보해 정상 운행 중이다.해당 노선은 ‘e편한세상 정문~센트럴파크역~여의도~공덕역’을 환승 없이 연결하는 직행 노선이다.2025년 11월 증차 이후 배차간격이 단축되면서 주민들의 교통 편의는 향상됐으나, 노선 특성을 반영한 운행시간 조정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6개월간의 모니터링을 거쳐 상행 첫차 시간을 약 10분 앞당겨 여의도 등 서울 출근시간대 운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며 하행 노선도 이용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운영 시간 조정으로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또한 재외동포청 등 송도로 통근하는 서울 거주 직장인들은 기존 하행 첫차 이용 시 오전 9시경 송도에 도착해 출근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조정으로 첫차 시간이 앞당겨지면서 송도 출·퇴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시는 해당 노선 운행업체의 타 노선인 M6462번에 대해서도 올해 상반기 내 증차를 추진하는 등 인천시민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출퇴근 시간대에 맞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은 시민이 체감하는 중요한 변화”며 “이용객 수요를 반영한 광역버스 운행 개선을 통해 교통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5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 ‘대한민국 해군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모형’을 소개했다. 인천시는 2024년 개관을 앞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다양한 유물기증을 위한 시민참여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해양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5월의 해양유물로는 현대중공업에서 기증한 대한민국 해군의 4,400톤급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모형이 선정됐다. 4,400톤급 구축함은 대한민국 해군의 대표 전투함으로 현대중공업에서 기본설계 수행 및 건조해 지금까지 운영 중인 함정이다. 전장 150m, 폭 17.4m, 최고속도는 29노트로 230여명의 승조원을 태울 수 있는 규모다. 5인치 함포, 유도탄, 경어뢰 등으로 무장한 4,400톤급 구축함은 대함·대공·대잠전을 수행하는 해상기동부대의 주력함으로 활약하고 있다. 구축함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국민들로부터 영웅으로 추앙받는 역사적인 인물이나 국난극복에 크게 기여한 호국인물들의 이름을 따와 명명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 최고 선박 건조 국가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는데 귀중한 전시자료로 활용해 달라”며 구축함 외에도 특수선함 모형 9점과 2014년 건조한 174K 액화천연가스운반선 모형 1점을 기증했다. 또한 선박설계 시 사용한 각종 제도용품 등 총 20건 41점의 귀중한 자료도 함께 기증했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매월 ‘이달의 해양유물 소개’를 통해 소중한 해양문화재의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우리의 소중한 해양유물을 후대에 널리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물 확보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립박물관에서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중단됐던 도보 답사프로그램인 ‘타박타박, 인천’을 2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타박타박, 인천’은 인천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립박물관 학예연구관의 전문적인 설명과 친절한 안내와 함께 진행되는 도보 답사프로그램이다. ‘타박타박, 인천’은 우리 동네 인천 곳곳의 문화재와 길과 거리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기억해야할 역사의 길, 부평’을 주제로 부평 일대의 문화재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된다. 5월 22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기억해야할 역사의 길’에서는 미쓰비시 사택을 시작으로 미쓰비시 공장이 있었던 자리에 있는 부평공원, 인천시민에게 반환된 캠프마켓과 조병창, 부평의 지하공장 건설 흔적인 지하호, 부평의 노동자를 위한 주거시설인 영단주택까지 20세기 전반의 산업과 노동의 흔적을 찾아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답사에서는 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제에 의해 강제로 노동을 착취당했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지하호’가 포함돼 있다. 이번 답사는 20세 이상의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답사비는 무료이고 5월 9일 월요일부터 13일 금요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토양오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토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실태 조사 지역은 총 110개 지역으로 전년 보다 15개 지역이 늘었으며 이번 사업에는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잠재토양오염원 시설 사전조사를 통해 토양오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인천시 토양오염 관리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부에서 지정한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교통관련 시설지역 등 중점오염원 64개소와 공장폐수 유입지역 31개소를 중점적으로 조사하며 이외에도 어린이 놀이시설지역, 지하수 오염지역 등에 대해서도 토양오염 조사가 이뤄 질 예정이다. 토양오염조사기관의 시료채취용역 통해 GPS측위 조사를 실시하고 매설물탐사와 표토 및 심토 시료를 채취도 병행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조사지점 및 오염유형에 따라 표토와 심토에 대해 유해중금속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토양오염물질 23개 항목을 검사한다. 토양환경보전법에 의한 ‘토양오염 우려기준’ 적합 여부를 판정할 예정이며 군·구에서는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 토양정밀조사 및 정화·복원 등의 행정처분 명령을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우리 삶의 근원이 되는 토양의 오염 실태조사를 적극 추진해 토양오염 발생 및 확산을 사전 예방하고 깨끗한 토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42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개최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은 인천 지역의 우수한 전통 공예품의 발굴 및 공예 상품화 지원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행사다. 인천 공예품대전에서 특선 이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제52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최근 3년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한 인천 공예품 중 총 32개 작품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 관내에 사업장 또는 학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분야다. 주요 심사기준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품질수준이며 우리나라 전통미와 실용성 및 독창성을 융합시킨 작품이 우수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1인 1작품 출품이 원칙으로 1개 작품의 출품수량은 15점까지다. 5월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우선 출품 접수한 후, 5월 30일 인천남동근로자종합복지관에 직접 방문해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6월 초에 입상작 40점을 선정하고 수상작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생활문화센터에 전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을 마인크래프트에서 만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상 ‘인천크래프트 : 시간여행자의 도시’를 유튜브에 공개한다. 인천크래프트는 세계적인 게임‘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인천을 가상세계로 구현한 메타버스다. 이번에 공개되는‘인천크래프트 : 시간여행자의 도시’에선 마인크래프트로 구현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주인공의 움직임에 따라 선사시대 강화도 고인돌 마을 일제강점기 강화장터 3.1 독립운동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인기가수 공연 복합 문화시설 송도 커넬워크 쇼핑 인천공항 비행기 조종 미래도시 인천 체험 등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OLD&NEW’매력을 스토리로 담아냈다. 마인크래프트 주요 사용자인 Z세대에 맞춰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로 제작했다. 인천을 가상세계에서 색다르게 바라보며 현실을 기반으로 확장한 문화 역사적 의미도 주목할 부분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10만여명의 인천크래프트 사용자와 300만 뷰의 관련 콘텐츠 영상 조회 수로 인천크래프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인기 유튜버 5인과 함께한 ‘인천 랜드마크 건축 이벤트’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는 놀라운 숫자인 동시 시청자수 9,821명을 기록한 바 있다. 그 결과 ‘2021 대한민국광고대상 은상’, ‘2020 대한민국공공PR대상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국내 최초로 시도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시 마케팅에 대한 인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2년간 인천크래프트 성과를 토대로 인천시는 2022년 하반기 공개 목표로 UAM을 활용한 새로운 인천크래프트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윤병철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이번 영상을 통해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을 재미있게 체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Z세대와의 소통은 스마트시티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에 처한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180개 업체에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점포환경개선 홍보 및 광고 위생 및 안전관리 스마트 상점화 등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233개 업체가 신청해, 171개 업체 소상공인들에게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일부 분야에서는 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A헤어샵 옥외간판교체, B레스토랑 조명공사, C사 포장용기제작 사업 등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매출향상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올해 사업은 연 2회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며 상반기의 경우 이달 1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인천시 내 창업 1년 이상 소상공인이면 신청 가능하고 외부심사위원 심사평가를 거쳐 5월 말 선정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후유증이 나타난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해보상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를 호소하는 시민들이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신속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상담사 8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만65세 미만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그러나 접종 후 가볍게는 발열, 몸살, 통증부터 사망 등에 이르는 중증 후유증까지 발생하는 사례가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급속하게 변경되는 코로나19 상황 등에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예방법령을 개정하고 지난 3월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지원인력 운영에 대한 지침을 마련해, 소액 피해보상 업무를 시·도로 위임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전문상담사는 백신접종 이상반응 상담, 사망 등 중증 이상반응 발생 시 대응방법, 피해신고 및 보상 절차안내, 소액 피해보상에 대한 기초조사 및 관련 민원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전문상담사의 기초조사와 시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소액 피해보상이 결정되고 중증 피해보상의 경우는 질병관리청의 피해보상 심사 후 지급결정이 이뤄진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시민은 모두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민의 편의를 위해 예방접종 피해 대상자가 많은 지역에 우선 각 1명씩 전문상담사가 배치됐다. 그 외 군·구에서도 상담사 배치를 요청하면 추가 파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주민은 각 관할 보건소로 그 밖의 군·구 주민은 인천시청 감염병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문상담업무는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예방접종 피해를 호소하는 시민들의 고충을 최대한 해결하고 신속한 피해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담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건축자산 보전방안과 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11월 1차 중간보고회 이후 2차 점검을 위한 보고회로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이 주재한 가운데 시와 중구·동구 관계공무원, 총괄건축가, 자문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인천의 가치창조를 위해 건축자산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고유 공간 환경 조성·관리와 시 전역에 분포한 건축자산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진행되며 건축자산의 상세한 조사·기록방안과 체계적 관리방안 수립 건축자산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 우수건축자산 지정 및 관리방안 수립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그동안 건축자산에 대한 기초조사 모니터링을 통해 멸실, 누락현황 및 추가 자산대상 등을 조사하고 우수 건축자산 후보군을 목록화해 누락되는 건축자산이 없도록 재정비했다. 또한, 건축자산을 대표하는 다섯 가지 유형별로 변화과정 실측, 촬영 등 상세조사 매뉴얼을 만들어 인천만의 건축자산에 대한 역사기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문가 및 시민네트워크 그룹 중심의 좌담회와 건축자산 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등을 통해 시민과 상호 소통하는 거버넌스 구축하기도 했다. 특히 점·선·면으로 대표되는 건축자산의 세부적인 관리와 건축자산을 콘텐츠화해 지역 활성화방안과 연계함으로써 원도심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재생 방향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과업 초기단계부터 완성단계에 이르기까지 M·A 제도를 도입, 실천과제 수립의 적정성 검토를 병행해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되도록 했다. 시는 이번 2차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용역이 마무리될 때 까지 건축자산 진흥구역 및 지구단위 지정 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 “건축자산은 지역 정체성을 의미하는 동시에 지역 경쟁력으로 환산 가능한 소중한 지역자산인 만큼 창조적 활용과 시민이 공감하는 보전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의 고유한 문화와 시대상이 반영되어 있어 잠재가치를 높은 건축자산이 우리 눈앞에서 허무하게 사라지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실천적이며 체계적인 보전·활용방안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양성평등센터는 오는 4월 27일 오후 2시 재단 2층 복합미디어실에서 ‘2022년 성별영향평가제도 발전 포럼’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기후위기와 여성’으로 발제자인 박진희 교수가 기후위기 의 징후와 원인,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정책, 기후위기와 여성 등 관련 연구 및 세계 각국의 젠더 평등 정책연계 노력 등을 소개했다. 이어 장정구 단장, 이안소영 상임대표, 조선희 의원, 김동식 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패널토론에서는‘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환경특별시 인천, 모두가 함께’,‘여성들의 기후위기 활동과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제안’,‘기후위기시대, 인천에서 살아가기’,‘기후위기와 여성: 재난안전을 중심으로’등을 주제로 기후위기와 여성 관련 이슈를 살펴보았다. 이현애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기후위기 대응 주체로서의 여성, 젠더정의 등 관련 이슈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인천양성평등센터는 다양한 정책 분야와 연계한 성주류화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iH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감사업무 교류와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윤병석 iH 상임감사와 백승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상임감사 및 양 기관 감사실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소개와 협약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감사업무 전반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자체 감사기구의 상호 발전과 경영성과를 높이는 협업을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감사의 전문성 제고 및 품질향상을 위한 감사 정보·기술 등 공유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인력 지원 감사 업무 및 반부패·청렴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회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감사관련 정보·자료 제공 협조 등이다. 윤병석 iH 상임감사는 “iH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감사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사업무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양 기관의 청렴도 및 감사성과를 개선하길 바라며 나아가 인천시민과 제주도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기업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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