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7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환경개선 수요를 발굴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인천시는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전통시장을 현대적인 공간으로 재정비해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상인과 고객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장소·설비의 설치 및 보수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전기·가스·소방 등 화재예방시설 △상하수도·냉난방 등 기반시설 △진입도로·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 △비·햇빛 가리개, 휴게공간, 고객센터 등 고객편의시설 △상인교육관, 공동판매장·작업장 등 판매지원시설 △관광거리, 행사공간 등 홍보·안내시설 등이다.특히 인천시는 화재안전점검 결과를 반영해 전기·가스·소방시설 등 화재예방시설의 설치 및 개·보수 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아케이드, 비가림시설 등 공동시설과 안전시설물은 난연 등급 이상의 자재를 사용해야 선정이 가능하다.신청 자격은 상인회 또는 상점가진흥조합 등 사업추진 주체를 보유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다.전통시장의 경우 화재공제 가입률이 50% 이상이거나, 연내 50% 이상 가입을 확약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화재공제 가입률에 따라 현장평가 시 최대 6점의 가점이 부여된다.공모에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 중 인천시가 75%, 군·구가 15%를 분담한다.나머지 10%는 해당 시장 상인회가 부담해야 한다.다만 진입도로 상하수도, 공중화장실 등 공공부문 시설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인천시는 7월 중 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선순위를 선정할 계획이다.이후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오는 9월 20일까지 월미공원 내 전통정원 양진당에서 ‘주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행사는 자연과 전통, 친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등 다양한 방문객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체험 프로그램은 7월과 8월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주요 체험품목은 △카네이션 모스 액자 △나만의 향수 만들기 △반려식물 키우기 △친환경 가루 치약 △꽃누르미 부채 만들기 △미니 세라믹 화분 △쪽 염색 손수건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참여 신청은 사전 예약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오명석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월미공원이 시민들의 문화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7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 ‘요지연도 8폭 병풍’을 소개했다. 인천시는 2024년 개관을 앞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다양한 유물기증을 위한 시민참여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해양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7월의 해양유물로는 조선 후기 궁중장식화인 "요지연도 8폭 병풍"이 선정됐다. ‘요지연도’는 중국 고대 전설에 등장하는 서왕모가 신선들의 땅인 곤륜산 요지에서 연회를 베푸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주로 병풍 그림으로 제작됐으며 일반적인 화면 구성은 흥겨운 잔치의 모습과 잔치에 초대받은 신선들이 육지, 하늘 그리고 바다를 건너 연회장에 모여드는 두 장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면의 절반을 바다 배경으로 채운 조선시대 가장 대표적인 해양 소재의 회화작품이다. ‘요지연도’는 불로장생의 의미를 담고 있어 국가와 왕조의 오랜 번영을 염원하는 바람으로 조선 후기 왕실에서 제작했다. 특히 가로 넓이가 무려 4m가 넘는 대형 병풍으로 조선 후기 궁중장식화의 위용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서왕모를 비롯해 신선 등 등장인물이 150명에 이르며 화면 전체에 상징적 의미가 내포된 각종 동식물들이 고루 배치돼 있다. 파노라마식 화면 구성에 청록의 채색기법을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정교하다. 또한 곳곳에 태극문양이 장식된 것은 다른 요지연도에서 보이지 않는 이 작품만의 특징이다. 인물, 파도, 바위, 소나무 등 전체적으로 필치가 매우 섬세하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조선 후기 인물화, 산수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 병풍은 그동안 개인이 소장하고 있어, 대중들에게 공개된 적이 없던 그림이었으나, 해양수산부에서 올해 구입해 이제는 국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더욱이 이 작품은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의미있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과거 바다를 터전으로 삶을 영위했던 어민, 어시장과 항만 노동자들의 생활자료 등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기증과 관련한 문의는 해양수산부를 통해 할 수 있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매월 ‘이달의 해양유물 소개’를 통해 소중한 해양문화재의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기증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해양역사를 후대에 널리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마이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인천지역 마이스업체를 대상으로 ‘뉴 노멀 대응 인천 마이스업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인천마이스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기업의 기업분석 및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우수 아이디어 보유기업 육성, 마이스 기업 간 협력사례를 발굴, 분야별 전문가와 매칭 등으로 운영된다. 나아가 이번 프로그램에 성공적으로 참여한 기업에는 투자유치 및 미디어 홍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기술 강점 스타트업 기업에게는 특허 및 출원을 도와 혁신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4일 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온·오프라인 진행되며 인천 소재 마이스업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윤희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일상회복과 함께 마이스 산업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인천의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우위 확보를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며 “마이스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매출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소외계층 외국인환자를 위한 ‘2022년 무료 나눔의료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치료·수술 등 사회적 약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부터 공사,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6명의 외국인환자를 치료해 인천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 첫 나눔의료 수혜자는 지난달 25일 서울여성병원에서 분만한 에티오피아 출신 아뎀씨가 선정됐다. 아뎀씨는 2017년 한국으로 왔으나 아직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난민 신청자’로 국민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해 출산비용 등 막대한 병원비를 부담해야 할 위기에 놓여 있었다. 이러한 소식을 한국이주인권센터로부터 전달받았고 세계난민의 날을 기념해 시와 공사, 서울여성병원이 뜻을 모아 아뎀씨의 출산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와 공사는 서울여성병원을 시작으로 올해 나눔의료 사업에 참여할 4개 의료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거주 외국인에 한정해 대상자를 선정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해외 낙후지역의 현지 환자를 초청해 무료 치료·수술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나눔의료 특성상 중증환자에 대한 고가의 치료비와 환자 초청비가 발생하므로 의료기관당 지원금을 지난해에 비해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나눔의료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인천 의료기관의 우수성을 홍보”함은 물론 “해외 국가와 우호관계를 형성해 인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옳은 멈춤, 우회전 일시 멈춤' 캠페인을 한문철 변호사와 함께 본격 전개한다. 시는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를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의 7월 12일 시행에 맞춰 우회전 일시 멈춤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한 도시 인천을 브랜딩 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도로교통법 개정 주요 내용 –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확대 / 보행자 보호의무 해당 구역 확대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 의무 등 보행자 보호 의무 확대 강화 이번 캠페인 홍보 영상은 우회전 차로에서 갈등을 겪는 트럭과 승용차 운전자의 상황을 극적인 반전 스토리와 긴장감을 주는 음악과 편집으로 우회전 일시 멈춤 중요성에 대한 의미를 살려준다. 영상에 출연한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해 과실 여부를 확인하는 유튜브 콘텐츠로 약 150만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한 샐럽이다. 한 변호사와 함께하는 ‘옳은 멈춤’캠페인 영상은 인천시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병철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우회전 일시 멈춤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인천시가 선도해 교통안전 도시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회전 일시 멈춤을 생활화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새일센터는‘2022 제1차 인천여성고용협의회’를 인천여성의 고용유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8일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인천시 여성정책과,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광역자활센터,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센터,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산업단지지주안·부평지사, 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 노사발전재단 차별개선지원센터, 인천유망기업연합회, 인천비전기업협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북부센터,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천광역시 마을기업지원센터,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경인여대, 청운대, 기업체 대표님 등 민·관·산·학 대표 2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인천여성고용 활성화를 위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여성의 고용유지 방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기업체인사담당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으로 현재 산업현장은 구인난에 처해 있어 산업현장 맞춤 직업교육을 통한 여성인력 양성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줬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은 여성 창업교육의 전문교육과 취업교육 전문학교 등 취업특화 교육을 재단에서 적극적으로 늘려주시를 당부했고 소상공인진흥공단 인천북부지원센터 센터장님은 구인난은 현 사회현상이므로 원인분석이 철저하게 필요하다는 의견을 줬다. 따라서 인천광역새일센터에서는 일자리 정책 사업이 적용될 수 있도록 인천 특화 사업 발굴의 필요성, 구인기업 수요조사를 통한 실질적인 정책보고서 발간 및 현장 맞춤 사업전환, 여성 일자리 중요 정책 발굴과 인천여성 일자리 현실적 정책 마련해 인천지역 여성일자리 창출에 있어서 새로운 전략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를 주관한 인천광역새일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및 인천시 지원사업으로 여성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수행, 일자리관련기관 협력네트워크구축, 예비창업자발굴 및 지원, 관내 새일센터 역량제고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인천 노동시장에서 여성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나아가 인천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앞장서겠다”며 “인천광역새일센터와 새일센터는 인천여성의 고용확대와 취업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취업을 연계하고 일자리 개발, 연구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의 국내전파 예방과 토착화 방지를 위해 모기 개체수가 증가하는 7월부터 10월까지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주변 서식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 시 거주지 또는 직장 주변 반경 200m 내 6지점을 선정하고 증상이 발현된 날을 기준으로 3주 동안 매개모기를 채집해 종 분류 및 동정 후 병원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18년도 질병관리청과 함께 실시한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환자 주변 감시체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는 인천 전 지역으로 확대해 환자발생에서 병원체확인에 이르는 감시체계 전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발생 사례는 없지만, 2014년 일본 요요기공원 뎅기열 집단 감염처럼 사람-매개체 간 전파로 단기 유행이 발생한 바 있어 국내 서식 모기종과 환자수를 고려해 조기에 전파를 차단할 조치가 필요하다. 아울러 보건환경연구원은 환자관리와 함께 공·항만을 통한 감염병매개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2009년부터 공항 주변 환경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해외유입 감염병매개모기의 생화학적 추적관리 사업도 수행중이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해외여행이 재개되면서 모기매개감염병 환자의 국내유입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해외유입 매개체 감염병 감시사업을 통한 체계적인 감시와 국내전파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iH는 6월 30일 인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iH 기획조정실장,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애인고용공단 취업지원부장, 인천혜광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iH는 장애인 선수를 채용해 급여를 지급하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을 담당하며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발굴, 기업의 일자리 제공 등의 업무를 담당해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를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iH는 장애인운동경기 종목을 골볼로 결정했고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승우 사장은“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장애인 운동선수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도움을 주고 장애인 체육 진흥을 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말하며 현재 남자핸드볼선수단 운영처럼 중장기적으로는 장애인운동경기부를 창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인천e음 결제가 가능했던 가맹점도, 이달 1일부터는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으면 결제가 제한되는 것이다. 시는 가맹점 등록률 제고를 위해 지난 5월에서 6월까지 2달간 인천e음 “가맹점 등록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해 미등록 가맹점 대상 안내문자 발송, 현수막 게첩, 인천e음 앱을 통한 푸시알림 등의 홍보를 통해 가맹점 등록을 독려해 왔다. 6월 29일 기준 인천e음 등록완료 가맹점 수는 102,602개소이며 1회 이상 인천e음 결제이력이 있는 가맹점 수 대비 86%가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완료했다.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완료한 가맹점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천e음 결제가 가능하지만 제한업종의 경우에는 시 정책에 따라 가맹점 등록이 취소돼 결제가 제한될 수 있다. 인천e음 가맹점은 7월 이후에도 상시로 등록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인천e음 APP 내 인천e음 가맹점 신청하기를 통해, 오프라인 접수는 관내 행정복지센터 및 각 군·구 인천e음 담당부서에서 가능하며 등록일 기준 다음날부터 인천e음 결제가 가능해진다. 한편 7월 1일부터는 인천e음 APP을 통해 가맹점 목록을 확인할 수 있어 손쉽게 결제 가능한 매장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시는 가맹점 등록 의무화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자 조치가 시행되는 첫 주말인 7/2 ~ 7/3 2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맹점 전용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7월 1일부터는 기존에 결제가 가능했던 가맹점들도 등록을 하지 않으면 인천e음 결제가 제한될 예정이니 아직까지 등록하지 않은 가맹점이 있다면 서둘러 가맹점 등록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 본관 및 분관도서관 6개소에 비대면으로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시간적 제약으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에게 24시간 도서 대출 및 반납이 가능한 무인 도서 서비스 창구로이용자 편의성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추홀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스마트도서관은 총 9개관으로 비치 도서 외 온라인으로 예약한 도서까지 대출/반납할 수 있어 미추홀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무인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 정보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2년 여름방학 특강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 체험교실은 ‘2022년 재미 온 온가족 함께 문화유산 놀이터’라는 강좌로 4주간 주 1회 운영하며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일반시민 및 학생이며 수강인원은 각 강좌별 10명 이내로 특히 가족단위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수강신청하거나, 전수교육관을 직접 방문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번강좌는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가 부모와 함께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이수자로부터 직접 전통문화예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히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6개 종목 8개 강좌[장구배우기, 민요배우기, 다례체험, 단청체험, 완초공예, 화각공예]로 진행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운영하는 여름방학 특강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을 맞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