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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글로벌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에 나선다.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대회와 연계해 열리는 ‘2026 KOREA Business Expo SHENZHEN’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와 손잡고 인천 유망 기업 25개사와 함께 ‘인천기업 공동관’을 운영할 계획이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기업과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경제 교류의 장이다.올해 행사에는 400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지 바이어 300명과 월드옥타 회원 바이어 1000여명 등 총 6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경제교류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인천시는 이번 공동관을 통해 지역 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참여 기업은 뷰티 분야 10개사, 종합 분야 10개사, 식품 분야 5개사 등 총 25개사다.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와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시는 이번 전시가 지역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판로 확보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인천시는 행사 기간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연계 홍보한다.현지에서 재외동포웰컴센터 등 주요 정책을 알리고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다져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대회는 인천 기업의 우수성을 700만 재외동포 경제인과 함께 해외 시장에 각인시키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좋은 기회”며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판로를 다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향, 창단 60주년 기념 기획연주회 ‘2026 송년음악회’티켓 오픈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창단 60주년인 2026년의 피날레를 장식할 기획연주회 ‘2026 송년음악회’의 프로그램과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이번 연주회는 오는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티켓은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하며 일반예매는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전 현직 예술감독의 만남과 정상급 연주자들이 만드는 대규모 60주년 무대 이날 무대는 본 연주 전 특별한 대담으로 문을 연다.월간 객석 송현민 편집장의 사회로 인천시향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최수열과 제4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금노상이 함께 무대에 올라 창단 6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이어지는 메인 무대에서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인천시향을 이끌었던 금노상이 객원지휘를 맡아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을 선보인다.베토벤이 완청을 잃은 절망 속에서 완성한 이 곡은 교향곡 역사상 최초로 성악과 합창을 도입한 혁신적인 작품으로 4악장에 흐르는 쉴러의 시 ‘환희의 송가’를 통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며 전 세계적으로 송년을 대표하는 걸작으로 꼽힌다.협연진으로는 소프라노 홍혜란,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박승주, 베이스 김대영 등 국내외 오페라 및 콘서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솔리스트 4인이 참여한다.여기에 수원시립합창단과 부천시립합창단이 합류해 오케스트라와 성악, 합창이 어우러지는 웅장하고 감동적인 ‘환희’의 피날레를 장식한다.지난 60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해온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6 송년음악회’는 전석 1만원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9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인천 철도 혁명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맹성규, 김교흥, 배준영, 정일영, 이용우, 모경종 인천 지역구 의원들과 인천광역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교통연구원, 인천연구원 등이 참석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확정·고시를 앞두고 인천 철도망 확충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토론 주제는 △인천발 KTX 인천공항 연장 △GTX-D·E노선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경인전철 지하화 추진과 같은 인천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인천시는 철도망 확충이 단순한 지역 사업을 넘어 글로벌 접근성과 전국적 교통망 연결을 위한 국가 전략 과제임을 강조했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인천 철도망 확충은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인천이 관광·물류·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필요성에 한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김교흥, 윤상현, 배준영, 정일영, 이용우, 모경종의원 등 인천 지역구 의원들이 공동주최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사에서 “인천 철도망 확충은 교통 편의성 향상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 활성화, 인구 분산, 균형 발전은 물론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도시 건설과도 직결된다”며 “철도 혁명 과제는 인천을 넘어 수도권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발제를 맡은 김종형 인천연구원 선임연구 위원은 인천발 KTX 인천공항 연장사업과 관련해 “2026년 말 개통 예정인 인천발 KTX를 인천국제공항까지 연결해 연간 1억 명 이용객의 글로벌 접근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8년 인천국제공항 KTX 운행이 중단됐을 때 전국 지자체들이 운행 재개를 요구한 상황은 전국적 수요를 입증하는 사례”며 “인천공항과 전국 주요 도시를 2시간대로 연결하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천시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과 중앙부처 협력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을 실현하고 수도권과 전국을 잇는 글로벌 교통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애뜰광장에서 ‘푸른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제6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푸른하늘의 날’은 2019년 우리나라가 제안해 제정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이다. 기후위기 시대에 대기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전 세계가 함께 인식하고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지정했다.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속에서 대기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대를 목표로 했다. 기념식에서는 블루스카이 환경개선 협약식과 유공자 표창, 기념사가 이어졌다. 특히 인천시와 발전·정유·제강사 등 13개 기업이 인천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블루스카이 환경개선 협약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협약에는 기존 10개사에 더해 현대제철, 동국제강, 케이지스틸 등 3개 제강사가 새롭게 동참했으며 기관별 총 할당량 대비 5% 이상 감축, 자발적인 환경개선 사업 추진과 기후변화 대응 사업 발굴, 반기 1회 협의회 운영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인천시 초·중·고등학생들이 펼치는 난타, 치어리딩, 풍물놀이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친환경차 시승, 경제운전 체험, 사진전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 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은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니라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 나아가 미래 세대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며 “오늘 이 행사가 소중한 대기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시민 실천문화 확산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간디 후손과 인도 평화 지도자들, 한국의 석학 및 시민이 함께 하는 ‘2025 인천국제평화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간디의 철학을 대표하는 인도의 여러 재단과 지역사회가 주최했으며 마하트마 간디의 비폭력 정신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평화 철학을 주제로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고 공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간디 재단의 대표이자 마하트마 간디의 증손자인 투샤르 간디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간디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조명했다. 이어 국내외 평화 전문가들이 참여해 간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담론을 이어가며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공유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사에서 “인천은 개항의 출발지이자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겪은 도시이며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자유와 평화를 되찾은 기적의 도시” 라며 “특히 올해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국제평화도시 인천에서 평화를 주제로 한 뜻깊은 행사가 열려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인천시는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와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글로벌 평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국내외 다양한 평화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평화 실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서구 상생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025년 제3회 시·군·구 및 유관기관 건축 정책 업무연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은 ‘제6회 서구 건축문화 콘퍼런스’ 와 연계해 열렸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정책 발굴과 정책 이행 동력 확보를 목표로 인천시와 군·구는 물론 인천건축사협회, 인천전문건설협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건축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됐다. 행사에는 인천시 건축과·주택정책과·주거정비과·경제자유구역청 도시건축과·종합건설본부 건축부를 비롯해 각 군·구 건축·주택·도시정비 담당 부서장과 건축·건설 관련 협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신 정책 현안과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개정 △집합건물 관리지원단 운영 확대 △생활숙박시설 복도폭 기준 완화에 따른 합법화 유도 △지역주택조합 이행실태 점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주택관리업자 선정 시 지역업체 우선 고려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등 9개 주요 안건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오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21차 인천아시아건축사대회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7회 인천건축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이 논의됐으며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비전도 제시됐다. 이지연 시 건축과장은 “이번 연찬은 시·군·구와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건축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하병필 행정부시장이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시민 안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체험형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으며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직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4층의 가상현실·4차원 체험존에서 항공기 사고 선박 탈출 체험,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현실로 체험하며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항공·해양, 교통·자연재난, 생활안전 분야의 체험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처치 체험존에서는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음식물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법 등 생존과 직결되는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체험과 교육을 통해 스스로의 생명을 지키는 힘을 길러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안전정책과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안전한 인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은 연면적 약 7,093㎡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종합 안전체험시설이다. 매년 12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진, 화재, 수상사고 교통사고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안전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의식을 생활 속에서 체득할 수 있도록 재난 대비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는 9월 5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2025년 인천 도시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 전문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과정은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9월 19일까지 총 12강으로 진행된다. 개강식에는 인천시 주거정비과장과 교육 운영 관계자와 교육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과정 소개와 함께 참석자 및 강사진이 소개됐다. 이번 전문과정은 조합 임원·조합원 등 정비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강의 내용은 △도시정비사업의 쟁점 및 과제 △도시정비사업 디자인의 변화와 방향 △인천 도시정비기본계획 △도시정비사업과 부동산 개발 △조합 구성 및 운영 △영국 역세권 도시정비사례 △감정평가 실무 △사업성 분석 △신속통합계획 개념 △공사비 선정기준 및 완화 방안 △이주대책과 전문관리업체 선정 △조합운영관리 온라인 서비스 등이다. 특히 국내 도시정비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법령·정책부터 실무 쟁점과 노하우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며 수강생들은 도시정비사업의 제도와 운영 전반을 심층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장두홍 시 도시균형국장은 “도시정비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전문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정비사업의 실무 절차를 깊이 이해하고 사업의 주체로서 전문성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시민 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운영해 도시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참여 기반을 강화했다. 기본과정에는 126명이 참여했으며 정비사업 제도와 추진 방향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정 정보를 모바일로 손쉽게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카카오 대표채널 인천광역시와 카카오 대화형 상담 서비스 ‘인천톡톡’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인천광역시’ 카카오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9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채널 검색창에서 ‘인천광역시’를 검색해 친구추가를 한 뒤, 인증사진을 캡처해 접수 페이지에 개인정보와 함께 입력하면 된다. 접수 페이지는 대화형 상담 서비스 입력창에 ‘친구추가’라고 입력하면 자동으로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음료 쿠폰을 개별 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9월 19일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인천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민희 인천시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천시 카카오 채널과 대화형 상담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인천시의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대로의 주안산단 진출로를 개통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은 지난 50여 년간 도시를 단절시켰던 인천대로 인천 기점에서 서인천나들목까지 이어지는 10.45㎞ 구간의 옹벽과 방음벽을 철거하고 도로 중앙부에 공원·녹지·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이다. 이번에 개통된 주안산단 진출로는 인천 방향 도로 구간에 총길이 480m, 폭 3.25m로 조성돼 주안산업단지로 이어지는 염전로와 연결된다. 이를 통해 도화나들목에서 숙골고가교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 일부가 분산돼 상습 정체가 완화되고 산업단지 접근성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설은 시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우선 개통한 것으로 향후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교차로로 정비될 예정이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도로 통행 체계 변화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교통 소통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인근 교통 여건을 수시로 조사·분석하고 긴급 대응 체계를 운영해 시민 안전과 교통 흐름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되고 있다. 1단계는 현재 인천 방향 옹벽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단계는 설계와 시공을 일괄 진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2030년 준공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역 주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인 ‘제3회 더담지축제’를 오는 9월 10일 제물포역 북공영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가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주민과 기업이 직접 만나 교류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상생과 협력의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더담지축제는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올해 4월 16일과 7월 9일 열린 1·2차 더담지마켓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각각 1,861만원, 2,377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과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활발한 참여가 돋보였다. 제3회 축제에는 사회적경제기업 15개소와 문화누리 가맹점 8개소가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제품 △공정무역 상품 △로컬푸드 농산물 △전통 가공식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필요성을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민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는 입점 제품 판매와 홍보뿐만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인천문화재단과 협업해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와 문화누리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광역시 상생유통센터 ‘더담지’는 ‘상품을 담는다’는 의미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담는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거점 센터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로 지정되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민들도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복지카드로 인천문화재단이 승인한 지역 축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6회 INK 콘서트’ 가 오는 10월 25일 저녁 7시 상상플랫폼 야외광장에서 전 세계 팬들의 함성과 함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이어온 INK 콘서트는 인천을 대표하는 한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K-POP과 함께 인천의 이름을 세계 속에서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콘서트에는 보이넥스트도어, 키스오브라이프, 에잇턴, 이펙스, 영파씨, 킥플립, 아이딧, 태호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정상급 K-POP 스타 8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가을밤 인천항을 전 세계 팬들의 열정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본 공연에 앞서 사전 붐업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랜덤플레이 댄스를 비롯해 출연진 3팀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미니 팬미팅, K-콘텐츠·K-뷰티·K-푸드를 즐길 수 있는 K-컬처 팝업 부스 운영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티켓은 무료이나, 구매 수수료와 배송료는 예매자가 부담해야 한다. 출연진과 프로그램, 티켓 예매 관련 자세한 정보는 INK콘서트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관련 문의는 티켓링크로 하면 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INK 콘서트는 K-POP을 사랑하는 세계 팬들이 인천에 모여 하나 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전 예매를 통해 함께 즐기시고 글로벌 음악도시 인천의 위상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