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SNS 프렌즈 1기’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활동 가이드 안내,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SNS 프렌즈’는 재단 설립 이후 공식적인 선발 과정을 거쳐 구성한 첫 번째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이번 1기에는 총 10명의 서포터즈가 이름을 올렸다.
재단과 지역 대학생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NS 프렌즈 1기는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해 재단의 주요 지원사업을 알리고 마케팅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해 맞춤형 SNS 홍보를 지원하는 등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재단 지원사업의 정책적 효과를 높이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1기 활동을 시작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향후 2기, 3기로 이어지는 재단의 대표적인 소통 채널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