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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배우는 평생학습 마포구 실뿌리배움터·학습동아리 모집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지역 기반 학습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실뿌리배움터 지원사업'과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참여 기관·단체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먼저 '실뿌리배움터'는 1개 동 1개 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구민이 생활권 안에서 학습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공모와 직영 방식으로 총 16개소의 실뿌리배움터를 운영한다.공모를 통해 8개 기관을 선정하며 선정 기관에는 기관당 최대 450만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지원금은 강사료, 재료비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된다.지원 대상은 마포구 소재 비영리 기관·시설·단체 또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으로 선정 기관은 △구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또한 간담회, 교육, 성과공유회 등 사업 관련 행사에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아울러 구는 공모와 별도로 직영 실뿌리배움터 8개소를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구민이 자발적으로 구성하는 학습모임의 성장도 뒷받침한다.지원 대상은 마포구에서 활동 중인 성인 학습동아리로 7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구성원의 과반수가 마포구민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단순 취미 모임이 아닌, 정기적인 학습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동아리가 주요 대상이다.마포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3개 내외의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하고 동아리당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지원금은 학습 및 사회 환원 활동을 위한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선정된 동아리는 정기적인 학습 활동과 함께 1회 이상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필수적으로 수행하며 연말에는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두 사업 모두 신청은 2월 6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배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동네와 일상 속에 있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실뿌리배움터와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을 통해 구민 누구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마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실뿌리배움터를 통해 생활권 평생학습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2023년 10개소, 2024년 11개소, 2025년 16개소로 운영 규모를 늘리며 학습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62개 프로그램에 11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독서토론·북 큐레이션, 장애·비장애 청년 미술활동, 발레 작품 연구, 공예 나눔, 새활용·환경 실천, 그림책 인형극 제작·공연, 발달장애인 자녀 부모 학습모임 등 14개의 다양한 동아리들을 지원한 바 있다.
마포구 효도밥상, 한국 대표하는 노인복지 모델로 부상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의 대표 어르신 정책인 '주민참여 효도밥상'이 'ASEM Global Ageing Center 2025 이슈포커스 스페셜호'에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한국의 모범 사례로 게재됐다.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노인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정책 연구, 교류 협력, 인식 개선 교육, 정보 서비스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국제 노인인권전문기관이다.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이 늘어나면서 양질의 식사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그러나 대부분의 식사 지원 정책은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중위소득 150% 이상 어르신 가운데서도 영양 관리에 주의 또는 개선이 필요한 비율이 30.7%에 달했다.이러한 현실 속에서 '주민참여 효도밥상'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주목받으며 AGAC 스페셜호에 수록된 6개 우수 사례 중 하나로 공식 선정됐다.'주민참여 효도밥상'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양질의 점심 식사는 물론 건강 관리, 법률·세무 상담까지 연계한 원스톱 어르신 복지 서비스로 새로운 돌봄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주민참여'라는 이름에 걸맞게 식재료의 대부분은 주민, 기관, 단체, 기업 등이 기탁한 후원금으로 운영하며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돌봄을 구현했다.또한 마포구는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조리가 가능한 '반찬공장'2곳을 조성하고 각 급식기관으로 음식을 배송, 공급하는 거점형 이동 급식 시스템을 고안했다.이로써 조리시설을 갖추지 못한 급식기관에서도 반찬공장에서 당일 조리한 신선한 국과 반찬을 공급받아 식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현재 마포구 내 효도밥상 급식기관은 총 58개이며 약 3000여명의 어르신이 효도밥상을 이용하고 있다.AGAC는 '주민참여 효도밥상'이 연령만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또한 사업 초기 단계부터 후원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운영한 사례는 향후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노인 급식 정책에도 중요한 시사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르신을 위한 주민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효도밥상이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모범 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득이나 환경과 관계없이 모든 어르신이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관련사진 효도밥상 급식기관에서 어르신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효도밥상 급식기관에서 마포구 간호사가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효도밥상 이용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있다.
동대문구,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AI 행정·탄소중립 성과 인정 (동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가 조선비즈에서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2026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에서 지속가능 미래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동대문구가 AI 혁신행정과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우선 AI와 인간이 파트너로 협력하고 공존하는 '지능형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전략적으로 융합해 'AI와 인간의 협력적 공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AI 동대문 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직원용 챗봇 '챗디디미', 생성형 AI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고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구민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기획과 따뜻한 복지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또한 자율주행버스 운영, 사건 탐지와 상황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CCTV 구축,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안부 든든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복지와 안전망에 깊숙이 녹여내어 기술이 인간의 삶을 보호하고 돕는 인간 중심의 스마트 도시를 실천하고 있다.아울러 탄소중립을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를 선도하기 위해 기술의 진보와 환경의 조화를 통해 미래 세대가 꿈꿀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050 탄소중립 미래도시'를 선포하고 구민 참여형 거버넌스인 '탄소 Talks'에 2500명의 구민이 참여해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걷기 중심의 저탄소 교통체계인 '워킹 시티 동대문'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AI 기술 혁신이 구민의 편의를 넘어 기후 위기 대응과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지속 가능한 가치로 이어지도록 해 인간과 기술,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동대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용산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29일 정부가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발표한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호 공급안'에 대해, 용산구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방안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지역 수용성이 결여된 정책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용산구는 "주택 공급 정책은 주거환경은 물론 교육여건, 교통체계, 기반시설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자치구 및 주민과 어떠한 공식 협의도 거치지 않았다"며 "이는 기본적인 행정 절차와 용산구민의 입장을 무시한 결정"이라고 밝혔다."교육·교통 감당 불가…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용산구는 이미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여기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가구가 들어설 경우 학교·통학 여건 악화, 교통체증 심화, 생활 SOC 부족 등 생활권 전반에 심각한 부담이 불가피하다.특히 정부안에는 학교, 도로 교통대책 등 필수 기반시설 확보 방안이 충분히 제시되지 않은 상태로 용산구는 "기반시설 대책 없는 물량 중심 접근은 전형적인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주민들 사이에서는 "글로벌 경제도시를 만든다면서 닭장처럼 아파트만 채우겠다는 것이냐"는 반발이 확산되고 있으며 현재 주민커뮤니티 등에 '1만호 공급 반대'의견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다."국제업무지구에 닭장식 고밀 주거단지… 본래 취지 정면 훼손"용산국제업무지구는 약 46만2000㎡ 부지에 국제업무·상업·컨벤션·문화·숙박 기능을 집적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되는 국가전략사업이다.그러나 해당 면적에 1만 가구를 배치할 경우, 업무·상업시설에 고밀 주거까지 중첩되며 국제업무지구 특유의 전문성과 도시 기능이 훼손되고 주거 위주의 고밀 개발지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서울시 8000호에는 공감, 정부는 일방 통보"앞서 용산구는 국제업무지구 기능 유지를 전제로 주거 비율을 최대 40% 이내, 약 8000호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국토부와 협의 중인 서울시에 전달했다.그러나 정부는 이러한 논의 과정과 현장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채 1만호 확대 방안을 전격 발표했다.용산구는 이에 대해 "자치구·주민 협의 없는 물량 통보는 민의를 반영한 정책이 아니라 일방적인 통제"고 비판했다."기계적 물량 확대는 신속화가 아니라 사업 지연"용산국제업무지구는 단순 주택사업이 아닌, 광역교통망과 연계된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이다.이런 사업에 주택 물량 확대를 기계적으로 적용할 경우, 토지이용계획 변경, 각종 영향평가 재실시, 이해관계자 재협의로 이어져 오히려 사업 지연과 시장 신뢰 저하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이는 정부가 밝힌 '도심 주택공급 신속화'기조와도 정면으로 배치된다."용산은 이미 충분한 공급 여력 있다"용산구는 국제업무지구 고밀 개발이 아니더라도, 도시개발·정비사업과 유휴부지 활용만으로도 최대 1만8000여 호의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용산도시재생혁신지구, 용산유수지, 수송부 부지 등만으로도 충분한 공급 대안이 있다는 입장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 "절차 무시한 밀어붙이기, 수용할 수 없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거 공급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용산국제업무지구는 대한민국 미래 국제경쟁력을 좌우할 국가전략사업"이라며 "자치구와 주민 협의 없는 밀어붙이기식 물량 확대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교육, 교통, 생활환경에 대한 종합적 검토 없이 주택수만 늘리는 방식은 결국 난개발과 갈등만 키울 뿐"이라며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본래 취지에 맞는 국제업무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의 일방적인 계획에 대해 구민 입장을 끝까지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by구로구, '2025년 4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개최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29일 오후 구청 창의홀에서 '2025년 4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2월 말 기준 구로구의 공약 이행률은 60%로 총 95개 공약사업 가운데 57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사업들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20개 관련 부서가 완료 사업을 제외한 37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상세히 보고했다.분야별로는 △지역발전 △복지 △생태환경 △문화체육 △교육 △민생경제 △민관협력 순이다.구는 올해 추진 예정 과제의 진행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중·장기 과제는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또한 대내외 여건 변화로 사업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대안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구로구 관계자는 "공약은 주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모든 사업이 주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2월 말 기준 구로구의 공약 이행률은 60%로 총 95개 공약사업 가운데 57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사업들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20개 관련 부서가 완료 사업을 제외한 37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상세히 보고했다.분야별로는 △지역발전 △복지 △생태환경 △문화체육 △교육 △민생경제 △민관협력 순이다.구는 올해 추진 예정 과제의 진행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중·장기 과제는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또한 대내외 여건 변화로 사업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대안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구로구 관계자는 "공약은 주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모든 사업이 주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는 설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동대문구 땡겨요상품권'과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동대문구 땡겨요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동대문구 땡겨요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총 2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동대문구 땡겨요상품권은 '땡겨요'앱 내에서 사용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1인 당 월 구매한도는 20만원으로 구매일로부터 최대 1년간 사용 가능하다.'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은 2월 6일 오후 4시부터 총 90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동대문구 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1인당 월 구매한도 50만원으로 구매일로부터 최대 5년간 사용 가능하다.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앱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페이플러스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불광1동, 서울은평새마을금고로부터 백미 1천 6백kg 기부받아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 불광1동은 지난 22일 서울은평새마을금고로부터 관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천 6백kg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금융기관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기부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서울은평새마을금고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해범 불광1동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기부"…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8일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대원들이 대한적십자 희망성금으로 150만원 상당의 현금과 온누리상품권을 모금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신년 기부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기부 품목은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희망성금과 지난해 서울시 여성민방위대원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은평구 여성민방위대는 지역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는 봉사단체로 각종 민방위와 재난·안전관리 활동을 상시 수행하고 있다.민방위 대피시설 점검은 물론 취약지를 순찰·점검하며 수도 동결, 노후주택 결함, 급경사지 위험 등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들을 가까이에서 살펴왔다.기부에 참여한 대원들은 "추위가 거센 겨울, 우리의 작은 도움이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여성민방위대가 희망성금까지 뜻을 모아주셔서 무척 감사하다"며 "대원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적십자 희망성금 및 특별회비는 자율적으로 납부하는 성금으로 납부 시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은평구는 적십자 회비 모금 18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1위를 기록해 감사패를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by"빵으로 전한 온기"… 역촌동, 솜사탕빵공장과 '사랑의 빵'전달식 개최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 역촌동은 지난 22일 솜사탕빵공장과 함께 '사랑의 빵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부된 빵 1백 개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황상규 솜사탕빵공장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일상에서 가까이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빵이 이웃들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추수경 역촌동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연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추운 날씨에도 웃음 가득"… 신사2동, '우리아이 안전겨울 캠프'실시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은평구 신사2동은 지난 21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눈썰매장에서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 안전 겨울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방학 중 체험활동 기회가 부족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야외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전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눈썰매 체험 등 겨울철 야외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인솔자 동행과 현장 안전관리 하에 전 일정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해당 사업은 신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4년 연속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을 돌보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김창운 신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임춘재 신사2동장은 "아이들에게 즐겁고 안전한 겨울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청년이 꿈꾸는 내일"… 은평구, 제10기 은평청년네트워크 위촉 및 9기 수료식 개최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2일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제10기 은평청년네트워크 위촉식과 제9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9·10기 위원들이 함께 자리해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롭게 시작하는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은평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청년 간 소통·협력 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참여기구로 2017년 출범 이후 올해로 10년 차를 맞았다.이번 10기 청년네트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정책 실현과 사회참여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 40명으로 구성됐다.위원들은 다음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정기회의와 분과회의를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청년들이 제안한 고립·육아·전입 청년 지원 및 청년 수익 창출 교육 관련 내용은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와 청년 구직·창업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돼 올해 확대 운영된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은평의 청년들이 소통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으로 만들어냈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은평구가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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