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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월 정례 조회 개최 군정 방향 공유와 소통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은 지난 2월 2일에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례 조회에서는 제일타카㈜ 김희숙 대표가 진도에 대한 애정과 지역의 인재 육성 지원에 대한 뜻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 원과 진도군인재육성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진도군은 전달된 기부금과 장학금을 지역의 발전과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직원 격려말씀을 통해 가축전염병과 산불 발생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각종 재난과 재해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에 대해 세심히 관심을 두고, 명절 기간에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진도군은 앞으로도 정례 조회를 통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위민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회의를 주재 중인 김한종 장성군수 장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의 성장세가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가장 이목이 집중되는 분야는 ‘인구’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장성지역 인구는 4만 4369명으로 1년 전보다 1116명 늘었다. 장성읍 소재 793세대 ‘대광로제비앙’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장성의 인구 증가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 시행에 따라 주거단지 입주가 시작되면 대단위 인구 유입이 가능해진다. 3729세대 규모임을 감안할 때 최대 1만 명 가량 증가가 예상된다.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인구 증가와 함께 ‘기업 친화적인 도시’로도 부각되고 있다. 장성군은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기업 6850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기업 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꼽혔다.해당 조사에 따르면, 장성군은 ‘창업’과 ‘입지’ 부문에서 ‘톱 10’에 올랐다. 두 분야에 동시 선정된 지역은 전국에서 장성을 포함해 단 4곳에 불과하며 전남에서는 유일하다. 나노산업단지 조성 이후 규제 완화, 맞춤 지원 등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다.국가 첨단산업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장성군은 작년 말 전남 최초로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착공식을 가진 데 이어, 지난 1월 16일 전남도, 참여기업 등과 사업비 2조 2000억 원 규모 ‘에이아이 데이터센터’ 조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황룡면 월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200MW 규모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군은 ‘AI 데이터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수 있도록 전라남도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잇따른 호재는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결과도 낳았다. 군에 따르면 2026년 장성군의 표준공시지가 상승률은 0.92%로 전남 1위다. 전라남도 평균인 0.3%의 3배가 넘는 수치다. 첨단3지구 개발과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등 대형 국책 사업이 시행되면서 토지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광주 인접 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과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기대 심리도 작용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인구 5만 시대를 앞둔 만큼, 늘어나는 인구와 기업이 장성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군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풍요로워지는 ‘조용하지만 확실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월드쉐어, 물금읍에 명절선물세트 150개 기탁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물금읍은 지난 3일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월드쉐어에서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 일환으로 물금읍에 명절설물세트 1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월드쉐어는 26개국에서 아동그룹홈, 의료보건, 식수 위생, 무료 급식, 긴급구호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저소득층 지원 사업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최순자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저소득층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심주석 물금읍장은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거제시보건소, 3040 '근육테크 탄탄바디' 1기 참여자 모집 (거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보건소는 3040세대를 대상으로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근육테크 탄탄바디'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여성 체지방률 28% 이상, 남성 체지방률 20% 이상인 비만 관리 대상 주민들의 근력 강화와 체지방 감소를 통해 건강 상태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스쿼트, 런지 등 다양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포함한 맞춤형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참여자 모집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운동 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10주간 주 2회 거제시보건소 3층 보건홀에서 진행된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근육테크 탄탄바디 1기'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비만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모든 참여자가 서로를 격려하며 활기차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에 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프로그램 참여 등 세부사항은 보건소 2층 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by양산시, 청소년 사업 발전 위한 간담회 진행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1월 29일 오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교육실에서 관내 공공청소년수련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시 청소년 사업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정책과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양산시를 비롯해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년수련시설의 공공적 역할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간담회에서는 △양산시 청소년수련시설의 공공 목적 기반 협력 운영 △관외 선진 청소년수련시설 사례를 참고한 발전 방향 △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 필요 사항 △청소년수련시설 인력 부족에 따른 현장 운영 애로사항과 함께, 동부양산 지역의 청소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동부양산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또 2026년 양산시청소년참여기구 연합위촉식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연합위촉식은 2월 중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열릴 예정으로 양산시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약 100여명이 참여해 개별 위촉을 받을 계획이다.특히 이번 연합위촉식에는 새롭게 조성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기존 참여기구 간 연계를 넘어 지역 청소년시설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양산시 청소년참여기구의 기반과 확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양산시 청소년수련시설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청소년 정책과 인프라 확충 방향을 함께 모색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경기도 양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에 양주 회암사지와 양주별산대놀이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문체부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공간 및 문화콘텐츠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통한 문화향유의 기회와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지난 1기에 이어 이번에 2기를 맞이하는 사업이다.이번 2기 사업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민 추천을 받은 약 1000개의 지역 문화공간 및 문화콘텐츠 중 문체부의 1차 심사를 통과한 200개 후보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가 진행됐다.이 가운데 지역 문화공간 분야에 '양주 회암사지', 지역 문화콘텐츠 분야에 '양주별산대놀이'가 각각 선정됐다.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 조선 초 최대의 왕실사찰 유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2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본 등재를 위한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으며 매년 양주시 대표 축제인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열리는 곳이다.양주별산대놀이는 양주지역에서 전승돼 온 산대놀이 계통의 탈놀이로 양주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유산이다.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호 지정 및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최근에는 국가유산청의 심사를 거쳐 3명의 전승교육사가 추가 지정돼 총 10명의 전승교육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승·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선정으로 양주 회암사지와 양주별산대놀이는 향후 2년간 문체부의 보도자료와 공식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내외에 집중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주시의 우수한 지역 문화자원 가치를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양주시는 우리나라 유·무형 전통 문화재의 역사성을 지닌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역사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쌍책면,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쌍책면은 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차 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운영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새로운 기수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박동일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하면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소외되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박수현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면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by거제시보건소, 2026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거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19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시민 중 허약·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거제시에 주소를 둔 스마트폰 소지자에 한해서이다.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자가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늘건강 앱과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사전 건강스크리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허약 정도 및 건강행태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를 배부하고 건강관리 전용 앱을 통해 자동 전송된 데이터를 확인해 담당 간호사가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AI·IoT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이 집에서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건강 돌봄 서비스"며 "일상 속에서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전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by움직이는미술관 전시회 풍경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의회와 ESG메세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움직이는 미술관’이 2월 전시로 차애자 작가의 초대전 시간의 성을 선보인다.차 작가는 오랜 시간 ‘마당이 있는 집’을 주요 모티프로 작업했다. 그의 화면 속 집은 누군가를 맞이하거나 머무는 장소를 넘어,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며 스스로 형태를 갖추어 온 삶의 자리이다. 어린 시절 처음 땅을 딛고 걸음을 배웠던 마당, 계절의 빛과 바람이 스며들던 집은 작가에게 기억의 시작점이자 존재가 만들어진 근원으로 자리한다.작가는 이 공간을 하나의 장면이나 이야기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그 안에 스며들어 지나간 시간의 결을 조용히 더듬듯 그려낸다. 화면에는 사람이 거의 등장하지 않지만, 비어 있는 마당과 집의 윤곽 속에는 수많은 발걸음과 멈춤, 웃음과 침묵의 순간들이 겹겹이 포개져 있다. 사라진 것들은 지워지지 않고 흔적으로 남아, 공간을 채운다.이러한 시간의 층위를 담아내기 위해 작가는 집과 마당을 부감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삶을 멀리 두기 위한 시선이 아니라, 지나온 시간 전체를 품기 위한 거리이다. 순간의 감정에 머무르기보다 시간들이 서로 닿고 이어지는 구조를 바라보게 하는 이 시선은 기억이 작동하는 방식과 닮아 있으며, 가까이서는 보이지 않던 삶의 흐름을 드러낸다.전시 제목 시간의 성처럼, 사랑의 기억은 부드러운 색으로, 아픔의 기억은 단단한 결로 내면에 자리 잡아 하나의 집이 되고 하나의 성이 된다. 그 집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는 삶 그 자체이다.한편, 차애자 작가는 개인전 5회를 비롯해 다수의 기획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한국수채화협회 화성지부 회원과 경기수채화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화성특례시의회는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 의회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by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 개최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2기 이경득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3기 안영호 회장의 취임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임기 동안 삼성동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이경득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경득 2기 회장은 “위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삼성동의 발전을 위해 늘 응원하겠다”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이어 취임한 3기 안영호 회장은 “그동안 주민자치회를 잘 이끌어주신 이경득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제3기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모두가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이경득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한 안영호 회장님과 제3기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의 해결사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합천읍청년회, 첫아이 출산가정에 축하성금 전달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읍청년회는 3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이한신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읍 첫아이 출산가정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이의 웃음소리가 소중한 지역에서 첫아이 출산이라는 기쁨을 모두가 함께 나누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천읍 관내 첫아이 출산가정 1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30만원씩 총 45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합천읍청년회 회원과 출산가정,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기와 가족이 함께한 기념촬영으로 행사장은 웃음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합천읍청년회 유성율 회장은 "첫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성금이 출산가정에 작은 응원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천읍청년회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첫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행복이자 우리 지역의 미래"며 "합천읍청년회가 앞장서 출산가정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합천읍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합천읍청년회는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by합천군 삼가면, 라인댄스와 요가등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삼가면은 2일 삼가면 복지회관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여성취미교실은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알찬 여가활동과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라인댄스와 요가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2회 삼가면복지회관에서 진행된다.라인댄스는 매주 월, 수 19시 00분부터 20시 00분까지, 요가는 매주 화,목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운영된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여성취미교실이 무료한 일상생활의 활력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여성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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