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연극 ‘오이디푸스’ 가 오는 7월 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개막을 앞두고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고전 비극의 정수를 밀도 있게 풀어낼 이번 무대는 올여름 공연계에서 주목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연극 ‘오이디푸스’는 인간의 운명과 진실, 선택의 아이러니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고전 비극을 바탕으로 한다.치밀한 심리 묘사와 긴장감 있는 전개, 감각적인 무대 언어를 통해 강렬한 연극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밀도 높은 텍스트 해석과 독창적인 무대 미학으로 완성도를 인정받아온 서재형 연출, 한아름 작가의 ‘오이디푸스’를 새로운 캐스팅으로 다시 선보이는 무대다.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창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한층 깊어진 해석을 선보인다.이번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코러스’의 활용이다.고대 그리스 비극의 핵심 장치인 코러스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단순한 해설자를 넘어 사건의 흐름과 감정을 이끄는 적극적인 존재로 확장했다.‘코러스장’을 중심으로 구현되는 집단의 시선은 인물의 내면과 사회의 시선을 교차시키며 극의 긴장과 리듬을 더욱 입체적으로 끌어올린다.오이디푸스 역에는 최수종과 양준모가 출연한다.드라마를 통해 수많은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며 대중적 신뢰를 쌓아온 최수종은 2017년 연극 ‘하늘로 가지 못한 선녀씨 이야기’ 이후 약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한 그가 테베의 왕 ‘오이디푸스’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양준모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비극적 영웅 오이디푸스의 내면을 풀어낼 예정이다.뮤지컬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입증해온 그가 선보일 새로운 오이디푸스 역시 또 다른 결의 해석으로 관객과 만난다.오이디푸스의 왕비이자 비극의 또 다른 축인 이오카스테 역에는 서영희와 임강희가 캐스팅됐다.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서영희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비극의 중심에 선 왕비를 설득력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2시 22분’, ‘카포네 트릴로지’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임강희 역시 자신만의 밀도로 새로운 이오카스테를 완성할 전망이다.극의 흐름을 이끄는 코러스장 역에는 임병근과 이형훈이 이름을 올렸다.두 배우는 집단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예정이다.특히 임병근은 2년 만에 무대 복귀작으로 이번 작품을 선택해 의미를 더하며 이형훈은 ‘조씨 고아’, ‘팬레터’, ‘긴긴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등에서 이어온 존재감을 이번 무대에서도 이어갈 전망이다.‘코린토스 사자’ 와 ‘테레시아스’역에는 각각 남명렬과 박정자가 캐스팅됐다.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합류는 그 자체로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는 축이 된다.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축적해 온 깊이와 존재감은 극의 무게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그 외 ‘크레온’역에 강성진과 최수형, ‘코린토스 사자’ 와 ‘테레시아스’의 더블로 오찬우, 나자명 배우가 합류해 빈틈없는 라인업을 완성했다.연극 ‘오이디푸스’는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서사와 밀도 높은 연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언어를 결합한 작품이다.고전의 깊이를 오늘의 감각으로 끌어온 이번 무대는 올여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수컴퍼니는 “이번 ‘오이디푸스’는 고전의 밀도와 동시대적 감각을 함께 밀어붙이는 작업이 될 것”이라며 “고전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지금의 관객에게 더욱 직관적으로 닿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화제작, 연극 ‘오이디푸스’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티켓은 5월 20일 놀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싸이가 현재 K팝의 전세계적인 인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에서 ‘원조 K팝 아이콘’ 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CNN 인터내셔널에서 9일부터 방송하는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을 통해서다. ’K-Everything'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는다.총 4부작으로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문화 전반을 탐구한다.싸이는 K팝 부문 관련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누며 K팝의 인기 추세 및이 산업을 움직이는 글로벌 슈퍼팬 현상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소개할 예정이다.6일에는 싸이가 등장하는 이번 시리즈의 오프너 예고편 클립이 CNN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선보이기도 했다.클립에는 싸이 ‘흠뻑쇼’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영상과 더불어 “'강남스타일 ‘의 성공을 얼마나 오래동안 즐겼나”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싸이가 “가수로선 영원하지만, 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는 꿈과 악몽이 공존한다. ’내가 어떻게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솔직한 토로가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싸이가 등장하는 ’K-Everything'은 9일 오후 9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총 4부작 시리즈는 CNN.com과 CNN 커넥티드 TV 및 모바일 앱을 통해 CNN 인터내셔널 유료 TV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주 실시 간 스트리밍된다.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 글로벌에서는 이용 가능한 지역에 한해 HBO 맥스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쿠기는 지난 6일 오후 디지털 싱글 ‘Stuck'발매와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쿠기는 백예린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무드를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랫말과 대비되는 다정한 장면들은 헤어진 연인의 지난 추억을 돌아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의 쓸쓸한 감정선을 강조한다. 이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흘러나오는 멜로디 속 독보적인 음색 시너지 역시 곡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특히 서로 주고 받는 듯한 노랫말이 공감을 자아내며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 속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Stuck'은 헤어진 뒤의 그리움을 쿠기만의 언어로 표현한 곡이다.백예린이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며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고 프로듀서 Lil Moshpit이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쿠기는 지난해 ‘AFTER UPSET'을 통해 감각적인 역량을 증명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펼쳐 보였다. 약 8개월 만에’ Stuck'으로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전개하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쿠기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쿠기, 약 8개월만 새 디지털 싱글 ‘Stuck'공개 ’쿠기표 이별송으로 컴백‘아티스트 쿠기가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두오버엔터테인먼트 측은 쿠기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 Stuck'을 공개한다고 밝혔다.‘Stuck'은 헤어진 뒤의 그리움을 쿠기만의 언어로 표현한 곡이다. 피처링에는 가수 백예린이 참여해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고 프로듀서 Lil Moshpit이 프로듀싱에 힘을 보태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AFTER UPSET'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하는 쿠기는 ‘쿠기표 이별송’ 으로 리스너 감성 정조준에 나서며 그만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발매에 앞서 쿠기는 ‘Stuck'의 비디오 티저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비디오 티저 속에는 연인의 다정한 한때를 연상케 하는 쿠기의 모습과 백예린의 웃음소리가 담겨 베일을 벗을 뮤직비디오를 향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쿠기의 ’ Stuck'은 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가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며 열풍을 이어간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음원 발매 이후 쏟아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됐다. 2024년 공개된 원곡 데뷔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출연 당시의 비주얼을 재현하며 국내 팬들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큐티 스트리트를 향한 국내 열기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하며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바이럴 힛츠 코리아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유지 중이다. 이러한 화력은 티켓 파워로도 이어졌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 3월 첫 단독 내한 이후 단 4개월 만에 열리는 ‘초고속 재내한’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커진 팬덤의 규모를 입증했다.또한 글로벌 Z세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큐티 스트리트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올여름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큐티 스트리트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어스는 오는 6월 27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C와 7월 5일 오사카 난카이 나미키리 홀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팬콘서트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진행된’지구와 달 사이 Pt.3'이후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원어스는 투문과 가까이에서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더불어 원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월 1일 일본 새 싱글 ‘Under'발매 소식도 공식화했다. 이들은 팬콘서트 이전 해당 싱글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모션까지 펼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1월 싱글’'으로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 원어스는 최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이들은 이적 이후 첫 행보로 서울에서 데뷔 7주년 기념 팬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팬콘서트 외에도 현재 원어스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각종 커버 및 비하인드 영상은 물론, 새로운 자체 예능 콘텐츠 ‘원가네 유생의 품격’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원어스의 일본 팬콘서트 일반 예매는 6월 6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어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앰퍼샌드원이 데뷔 후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앰퍼샌드원은 지난 2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중구 XSCALA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은 앰퍼샌드원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이자 미국 17개 도시에서 펼치는 라이브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지난달 8일 미니 4집 ‘DEFINITION’ 으로 컴백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친 상승세 속에서 진행됐다.검은 도포를 두르고 강렬하게 등장한 앰퍼샌드원은 이번 미니 4집의 타이틀곡 ‘GOD’ 으로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뭐라는 거야’, ‘I’m Down’ 무대를 통해 시작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그게 그거지’, ‘일냈어’ ‘Hit Me Up’ 등 빠른 비트의 곡들로 무대를 채우며 분위기를 달궜다.공연 중간에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유닛 무대도 펼쳐졌다. 나캠든과 최지호는 흑백 대비가 인상적인 섹시한 무드를,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귀여운 무대를 꾸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윤시윤, 마카야, 김승모 역시 파워풀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이어서 앰퍼샌드원은 ‘He + She We’, ‘Kick Start’, ‘Broken Heart’ 등 역대 타이틀곡 무대를 꾸몄고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Whip It’, ‘삐걱삐걱’ 등 곡으로 공연 후반부를 장식했다. 특히 ‘나는 나대로’ 무대에서는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후 팬 송 ‘All Eyes On You’로 앙코르를 시작한 앰퍼샌드원은 데뷔곡인 ‘On And On’에 이어 ‘I Know You’, ‘Crazy Stupid Fun’ 무대를 펼치며 멤버들과 관객이 함께 뛰는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또한 끝나지 않는 앙코르 요청에 ‘나는 나대로’ 무대를 세 번 더 선보이는 등 화끈한 팬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앰퍼샌드원은 “공연에와 주신 앤디어들 정말 감사하다. 오늘 첫 번째, 두 번째 공연까지 앤디어가 놀아준 덕분에 하나의 콘서트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곧 미주 투어에 가는데 오늘 힘 받아서 재미있게 다녀오겠다. 덕분에 투어 잘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준비된 것들 많으니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달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앰퍼샌드원은 오는 5일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앨버커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산타아나, 산호세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라이브 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는 5월 15일 LG 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비기닝’ 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작품 특유의 톡톡 튀는 감성과 현실적인 로맨스, 그리고 인물 간의 미묘한 관계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다시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 다시 마음을 여는 일. 연극 ‘비기닝’은 익숙해서 더 망설여지고 외로워서 더 설레는 ‘어른의 시작’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올봄 관객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예정이다.이번 메인 포스터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커플을 통해 시작을 앞둔 두려움과 설레임 등 다층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배우 이천희·유선, 이종혁·이윤지는 각기 다른 에너지와 케미스트리로 극 중 ‘대니’ 와 ‘로라’의 관계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하며 눈길을 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로라’역의 유선, 이윤지가 ‘대니’역 이천희, 이종혁을 사로잡는 듯한 페어컷이 삽입되어 새로운 시작을 향해 적극적으로 돌진하는 ‘로라’ 와 소심하고 관계의 시작을 망설이는 ‘대니’를 잘 나타낸다.가까운 거리감, 그리고 유쾌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표정은 낯선 타인에서 조금씩 서로에게 스며드는 순간의 감정을 담아내며 작품 특유의 상큼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연극 ‘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난 뒤 단둘이 남게 된 ‘대니’ 와 ‘로라’의 대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2인극이다.외로움과 관계, 사랑과 두려움,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인 대사와 유쾌한 코미디, 그리고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초연 당시 깊은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냈다.특히 이번 재연에는 초연의 흥행을 이끈 이종혁과 유선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동시에, 배우 이천희와 이윤지가 새롭게 합류해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비기닝’을 완성할 예정이다.각기 다른 매력과 에너지로 완성될 네 배우의 시너지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제작사 수컴퍼니는 “이번 포스터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의 온도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며 “설레고 싶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어른들의 감정이 관객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닿기를 바랐다”고 전했다.이어 “나이를 막론하고 관계의 시작이 어려운 분들, 혹은 시작의 설렘을 다시 느끼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후회없는 재밌는 작품이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연극 ‘비기닝’은 5월 15일부터 LG 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현재 NOL 티켓과 LG 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콘 바비가 ‘힙플페’에서 힙합의 진수를 보여줬다.바비는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트로로 현장의 열기를 예열한 바비는 ’f'로 무대의 시작을 알리며 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얻었다.이어 그는 ‘BrEAk It DoWn'과 ’텐데‘, ’야 우냐‘로 감탄을 자아내는 강렬한 래핑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퍼포머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했다. 또한 ’꽐라 ‘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낸 바비는 ’hercules'와 ‘무중력’라이브를 연이어 펼치며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특히 공연 말미에는 Mnet ‘쇼미더머니 3'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 가 ‘와 ’연결고리 힙합‘을 선곡해 뜨거운 함성을 터뜨렸고 ’ 주옥‘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바비는 2014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힙합씬에서 남다른 위상을 떨쳤다.최근에는 ‘쇼미더머니 12'본선 무대 지원사격에 나서며 여전한 실력을 자랑, 대중에게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바비가 속한 아이콘은 오는 16일과 17일 ’iKON FOUREVER TOUR'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바비를 비롯해 김진환, 송윤형, 정찬우까지 네 명의 멤버가 군복무 이후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큼, 이들이 어떤 공연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대세 신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Baby DONT Cry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아이돌’부문 수상자가 됐다.Baby DONT Cry는 “저희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이라는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을 얻게 돼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데뷔 후 시상식에서 첫 트로피를 거머쥔 Baby DONT Cry는 이번 수상으로 그간 음악은 물론 광고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활약을 인정받았다.또 향후 이어갈 활발한 활동도 기대하게 한다.Baby DONT Cry는 지난해 6월 데뷔 싱글 ‘F Girl'로 가요계에 당찬 출격을 알렸다. 이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 지난 3월 선보인 미니 1집 ‘AFTER CRY'및 타이틀곡 ’Bittersweet'활동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성장 서사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아이코닉한 매력을 각인시켰다.올해 초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 가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글로벌 활약에 기대를 드높인 Baby DONT Cry는 최근 가수 활동은 물론 한일 양국의 메이크업, 바디케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떠오르는 ‘광고계 블루칩’ 위상도 증명하고 있다.‘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에 이르기까지 ‘K팝 기대주’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Baby DONT Cry가 펼쳐갈 미래에 관심이 쏠린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