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배우 최명빈이 O3 Collective에서 새롭게 출발한다.12일 O3 Collective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최명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깊은 감정선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최명빈은 어린 시절부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영화 ‘걷기왕’ 으로 데뷔한 그는 ‘사라진 밤’, ‘비와 당신의 이야기’등 스크린에서 꾸준하게 활약했고 ‘어린 의뢰인’을 통해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최명빈은 ‘신사와 아가씨’, ‘연모’, ‘스물다섯 스물하나’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어린 은새 역으로 분해 첫사랑의 설렘을 그려내며 극의 서사를 더욱 밀도 있게 채웠다.특히 최명빈은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타이틀롤 영선 역을 맡아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계획이다.섬세한 캐릭터 해석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작품으로는 어떤 인상을 남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O3 Collective 양혜영 대표는 “작품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약해 온 배우 최명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이끄는 배우로 O3 Collective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 보여줄 얼굴이 더 많은 배우”고 기대감을 전했다.최명빈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O3 Collective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정체성과 창작의 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회사다.배우 이준호를 시작으로 조승희, 그리고 최명빈까지 합류하며 장기적인 아티스트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매니지먼트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가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시동을 건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는 오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JAM JAM ASIA 2026’에 출연한다.립스티커즈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지난해 8월 정규 1집 ‘VESSEL’로 센세이션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던 만큼, 그가 어떤 무대를 꾸밀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특히 립스티커즈는 28일 ‘JAM JAM ASIA 2026’출격에 앞서 신곡을 발매하고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그는 발매 직후 첫 해외 무대에서 차별화된 음악성이 돋보이는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립스티커즈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미스터리 밴드다.이들은 전무후무한 콘셉트는 물론,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색깔을 펼쳐 보이며 리스너들에게 뚜렷한 정체성을 각인시킨 바 있다.앞서 JAL 기내 오디오에 데뷔곡 ‘Back To You’를 송출하는 특별한 협업으로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했던 립스티커즈. ‘JAM JAM ASIA 2026’ 으로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립스티커즈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