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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루시가 ‘노래방 라이브’에 출격해 독보적인 청량 에너지를 선사했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루시와 함께한 노래방 라이브 ‘전체관람가’ 영상을 공개했다.봄밤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영상은 화려한 조명의 회전목마 앞에서 신곡 ‘전체관람가’를 열창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네 멤버의 완벽한 합과 현장감이 살아있는 라이브는 공개 직후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콘텐츠에서 루시는 신곡 ‘전체관람가’ 가 가진 희망찬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냈다.최상엽의 시원한 보컬과 신예찬의 역동적인 바이올린 연주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가운데, 실제 노래방 화면을 옮겨놓은 듯한 자막 프레임과 환상적인 배경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며 루시만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가사 발음을 외국어로 표기해 해외 팬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돕는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앞서 수많은 보컬리스트들이 거쳐 간 노래방 라이브에서 루시는 밴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풍성한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전 세계 리스너들이 한국어 가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그간 권진아, 10CM, NCT 도영, 아이들 미연, 씨엔블루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해 온 스튜디오 아제드는 이번 루시 편을 통해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정교한 연출력을 입증했다.또한 아티스트의 곡 테마에 맞춰 공간을 재해석하는 감각적인 시도에 라이브의 생동감을 더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에서 ‘필수 시청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한편 루시의 고품격 밴드 라이브가 담긴 ‘전체관람가’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 앰배서더로 현지 매체와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피네이션은 13일 “Baby DONT Cry가 11일 일본 도쿄 긴자의 지지통신홀에서 열린 ‘리리링’브랜드 론칭 및 앰배서더 취임 발표 회에 참석해 현지 관계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TV, 일간지, 스포츠지, 패션 뷰티 매거진, 인플루언서 등 현지 미디어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Baby DONT Cry는 ‘리리링’ 프로듀서인 서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강다인의 브랜드 소개 및 개발 배경, 론칭 제품 라인업 발표에 이어 본격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현장에서는 Baby DONT Cry가 출연한 브랜드 이미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고 멤버들은 촬영 비하인드와 뷰티 루틴, 추천 제품 등을 직접 소개하며 브랜드와 긴밀한 시너지를 보여줬다.서수경은 “순수함 속 흔들림 없는 자신감과 강인함,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리리링’의 가치관과 잘 부합했다”고 앰배서더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리더 이현은 “'리리링 ‘의 시작이라는 소중한 시기에 Baby DONT Cry를 선택해 주셔서 매우 영광이다. ’리리링 ‘ 과 함께 저희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일본인 멤버인 미아 역시 “연습생 시절부터 가수로 데뷔하면 멋진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고 싶다고 소망했는데 ’리리링 ‘의 기념비적인 첫 앰배서더가 돼 정말 기쁘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리리링 ‘의 일본 내 브랜드 론칭 및 Baby DONT Cry의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 또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 소식도 발표됐다.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하고 있는 Baby DONT Cry는 올해 초 일본 지상파 TV 도쿄 ‘초초음파’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으로 현지 팬들에게 어필하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이에 더해 일본에서 ‘리리링’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 및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가열찬 활동과 인기몰이를 예감케 하고 있다.앞서 Baby DONT Cry는 SBS ‘인기가요’MC 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무대 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막내 베니가 메이크업 브랜드 VDL 의 새 앰배서더, 또 멤버 전원이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국내에서도 신예 광고 ‘블루칩’ 으로 주목받고 있다.한편 Baby DONT Cry는 지난 3월 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 후 선공개곡 ’ Shapeshifter',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한층 성장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국회의정저널] Baby DONT Cry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미니앨범 ‘AFTER CRY'활동을 마무리했다. Baby DONT Cry는 선공개곡’ Shapeshifter'부터 타이틀곡 ‘Bittersweet'까지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쾌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Shapeshifter'로 한층 성장한 실력을, ‘Bittersweet'로는 아련한 감성의 무대 매너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의’ STUDIO CHOOM ORIGINAL'과 ‘MOVE TO PERFORMANCE'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원더케이’야외녹음실‘,’it's Live'에서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까지 드러내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와 함께 각종 지표에서도 성장세를 드러내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입지를 다졌다. ‘Bittersweet'뮤직비디오는 13일 오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55만 뷰를 돌파했고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6위, 유튜브 뮤직 주간 TOP 100 35위, 유튜브 뮤직비디오 주간 TOP 100 13위에 오르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쓰며 글로벌 호응을 이끌어냈다. Shapeshifter'는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각종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이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웬디의 영스트리트’,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아이돌 라디오 시즌4'등 라디오까지 섭렵하며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쳤다. 앞서 Baby DONT Cry는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에 선정되며 글로벌 루키로 눈도장을 받았다. 이에 부응하듯 데뷔 첫 미니앨범이자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AFTER CRY'활동을 성료하며 향후 이들이 펼쳐갈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한편 Baby DONT Cry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우원재가 약 2년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우원재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mp3'를 공개한다. ’mp3'는 우원재 특유의 묵직한 감성과 통찰적인 시선을 담아낸 앨범이다.타이틀곡 ‘싸가지)'를 포함해 ’서른‘, ’끼리끼리 ‘, ’Online Hate', ‘개소리’, ‘Cap', ’ Slow Down'까지 총 일곱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싸가지)'는 힙합 신을 향한 시선과 태도를 솔직하게 담은 곡으로 비비가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며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도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시너지와 독창적인 감성을 발휘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타미 양과 닥스후드, 말립, 코드 쿤스트까지 베테랑 프로듀서 군단이 참여해 웰메이드 음악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뿐만 아니라 비비를 비롯해 키드밀리, 더 콰이엇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며 각 트랙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우원재는 이번 신보를 통해 자신이 가진 감정과 언어를 디지털 음원 포맷 ’mp3'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직설적인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로 힙합 신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그가 ‘mp3'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원재의 ’mp3'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컴백한다.소속사 피네이션은 안신애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안신애의 공식 SNS 채널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는 ’Best Before'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에는 스탠드 마이크 앞에서 노래하는 안신애의 모습과 아카펠라 하모니가 담겼다.잔상 효과로 몰입감을 높였고 안신애는 레드 컬러 헤어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해 1월 발표한 첫 번째 EP ‘Dear LIFE'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는 안신애가 리메이크 앨범에 과연 어떤 곡들을 수록할 지, 또 이 곡들을 어떤 느낌으로 재해석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안신애는 화사, 성시경, 이하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 ‘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9월 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리메이크 앨범 발매와 함께 안신애는 ‘SCENE A'라는 타이틀의 첫 단독 콘서트도 연다.4월 25일과 26일 막을 올려 5월 16일과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6년 만의 무대 복귀 이천희, 새롭고 신선한’ 대니‘로 이끌어갈’비기닝‘성공 신화 오는 5월 15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개막하는 연극’비기닝‘이 재연을 맞아 더욱 강력해진 캐스팅을 공개했다.초연 당시 현실적인 대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비기닝‘은 이번 재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새로운 에너지로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연극’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나고 사람들이 빠져나간 뒤 단둘만 남게 된’ 대니‘와’로라 ‘의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2인극이다.어색함과 호기심 사이를 오가는 두 인물의 대화는 점차 서로의 내면으로 깊숙이 파고들며 외로움과 관계,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다.일상적인 언어 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통찰과 공감, 그리고 예상치 못한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이번 재연의 중심에는 초연 흥행을 이끈 이종혁과 유선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밀도 높은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던 두 배우는 재연 무대에서 더욱 깊어진 감정선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한층 확장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니‘역에는 이종혁과 함께 배우 이천희가 캐스팅됐다.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히 사랑 받아온 이천희는 2020년 연극’아트 ‘이후 약 6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오랜만의 복귀인 만큼, 그만의 유머러스하면서도 현실적인 연기로 풀어낼 새로운’ 대니‘에 기대가 모인다’로라 ‘역에는 유선과 함께 배우 이윤지가 합류한다.최근 연극 무대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이윤지는 특유의 당당하고도 세련된 매력으로’로라 ‘캐릭터에 새로운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연극’비기닝‘은 단 두 명의 배우가 무대를 이끌어가는 작품인 만큼, 배우 간의 호흡과 에너지가 완성도를 좌우하는 작품이다.찰떡 캐미스트리로 초연의 중심을 지킨 배우들과 신선한 매력을 더할 뉴캐스트의 조합은 각기 다른 궁합으로 또 다른’비기닝‘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제작사 수컴퍼니는 “초연을 사랑해주신 관객분들께 보답하는 동시에, 새로운 관객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더욱 유쾌하고 더욱 깊어진 감정으로 돌아온’비기닝‘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한편 연극’비기닝‘은 5월 15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티켓 예매는 4월 17일 오후 2시부터 NOL티켓과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신곡 ‘So Cute'로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9일 오후 음원 공개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 So Cute'의 첫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 화사는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서 차례로 팬들과 만났다.화사는 매 방송마다 개성을 살린 세트와 무대의상, 댄서들과 함께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로 행복 바이러스를 팬들에게 전파했다.음악방송 외에도 화사는 다양한 방송 프로모션으로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물했다.10일 방송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신곡 ‘So Cute'무대는 물론, 메가 히트를 한 ’Good Goodbye'를 클래식 버전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통해 감동을 안겼다.또 ‘So Cute'뮤직비디오를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경험에서 착안, MBC ’뽀뽀뽀 좋아좋아 ‘에 출연한 화사는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에서 얻는 힘을 담아내려 한 곡의 메시지를 잘 담아 13일 오전 기준 730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So Cute'는 화사와 소속사 수장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작곡을 함께 한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 가끔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 일상 속 힘이 되어주는 작고 하찮은 귀여움에 대한 노래로 화사는 “이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6개월 만의 컴백으로 화사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인 화사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동해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공개됐던 ’Good Day'와 ‘해 떴네’를 포함한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각 트랙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영상과 완성도 높은 트랙 구성이 어우러져 명반 탄생을 예감케 했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ALIVE)', ’EAST COAST', ‘RACE', ’HELP', ‘ROCKET', ’Goodbye', ‘TOO LATE', ’FLOWER', ‘TO YOU)', ’HBD', ‘BEAUTIFUL'까지 팝, 힙합,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됐다. 동해는 수록된 13곡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발휘했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축하, 감사 등 긴 여정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을 자신만의 색깔로 채운 동해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가장 아름답고 생생한 지금을 담아낸 동해의 신보 ’ALIVE'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한편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희종대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손준호는 짧은 등장에도 아들인 이안대군의 내면과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전했다.손준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1회 방송에서 어린 이안대군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손준호는 왕좌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좋은 시험 결과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선 이안대군에게 “초연해지거라”며 단호히 이르고 훌륭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부족한 모습은 수치라며 “군자이기 전에 대군이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모습으로 왕실의 질서와 엄격한 군주의 위엄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이어진 2회에서는 왕립학교 친선 국궁대회를 참관하러 온 손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대군이 눈빛으로 아버지를 찾는 순간에도 시선을 차갑게 외면하고 학교 교장이 그를 칭찬하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지 않나”며 단호히 받아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군주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이안대군의 활약에도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렇듯 손준호는 회상 장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이안대군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아버지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차갑고 엄격한 군주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가 향후 전개에서 이안대군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손준호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장르 파괴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J팝 열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The Abyss'를 발매한 데 이어 라이브 투어로 열일 행보를 잇는 나토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손여은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라는 기묘한 운명을 걷게 된 동생 이랑을 묵묵히 지키는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극 중 사랑은 이름처럼 가족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특히 세상의 편견과 귀신들의 원한에 지쳐 돌아오는 동생 이랑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차려낸 집밥 한상과 무조건적인 지지는, 홀로 기묘한 사건들을 감당해야 하는 그에게 가장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줬다.‘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손여은은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다.최근에는 출중한 피아노 연주 실력을 담은 자작곡 음원을 발매하는가 하면, 개인 유튜브 채널 ‘손여은 Catharina'를 통해 대중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본업인 연기는 물론, 예술적 감각과 소통 능력까지 두루 갖춘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손여은. ’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남은 회차에서도 특유의 다정한 에너지를 전하며 동생 이랑의 곁을 지킬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4월 25일과 26일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6일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오후 5시와 4시, 총 8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SCENE A'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되는 소극장 콘서트. 화려한 연출보다 안신애가 전하는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23년 9월 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했다.‘Good Goodbye'의 메가 히트로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 자리매김 중인 화사는 9일 신곡 ’ So Cute'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인기몰이 중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