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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존재감 입증 밴드 FT 아일랜드가 'FaTe'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FT 아일랜드는 지난 27일 도쿄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2026 FTISLAND TOUR 0 XIX III 'FaTe'를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많은 팬들과 만났다.이번 투어에서 FT 아일랜드는 'Satisfaction'으로 공연의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Hourglass', 'Sage', 'LIMITLESS', 'Starlight', 'No.3', 'Broken'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발표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또한 '사랑사랑사랑 ', '천둥 ',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 'Rising Star', '여름밤의 꿈 ', 'Falling Star', 'PRAY', 'GIANTS', 'THUNDERSTORM', 'ARIGATO''로 팬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동시에 최근의 음악까지 함께 들려주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멤버들은 'Champagne', 'Love in the City', 'FREEDOM', 'LET'S SEIZE THE DAY'등의 무대로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특히 일본 공연에서는 지난 2일 발매한 일본 21번째 싱글 'Lemonade'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뿐만 아니라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에서 콘서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이처럼 FT 아일랜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를 바탕으로 각 도시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FT 아일랜드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FaTe'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한편 FT 아일랜드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개최되는 'XMF 2026'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강민혁이 KIA 타이거즈에게 승리 기운을 전하기 위해 나선다.강민혁은 오는 10월 1일 광주 -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출격한다.평소 KIA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강민혁은 지난 2023년 9월 9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며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바 있다.또한 지난해 8월에는 메이저리그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야구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보여왔다.이번 경기에서는 강민혁이 어떤 시구와 응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강민혁은 “유치원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KIA 타이거즈뿐이었다. 매년 우승을 염원하던 ‘모태 팬 ’인데, 다시 한번 시구를 맡게 되어 감회가 정말 남다르다. 마음 같아서는 매년 ‘고정 시구자 ’로 출석 도장을 찍고 언젠가 타이거즈가 우승 헹가래를 치는 순간에도 함께 환호하고 싶다. 선수분들께 기분 좋은 승리의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던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강민혁은 개인 및 단체 활동을 오가며 남다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그는 오는 10월 10일 타이베이 팬미팅 ‘IF I WERE ’을 개최해 라이브, 댄스, 진솔한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더불어 씨엔블루의 드러머로서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에서 2026월드 투어 ‘3LOGY’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데 이어 내년 2월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KSPO DOME 에 입성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H.O.T 멤버 토니안이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토니안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KOMCA HALL에서 ‘H.O.T. 30th : BACK TO 1996 with TON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토니안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공연인 만큼,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특히 토니안은 전석을 무료로 개방하고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유대감을 증명했다.이날 토니안은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는 구성으로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30주년을 맞이한 소감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그는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을 펼치는가 하면, H.O.T를 비롯해 JTL, 솔로 활동까지 지난 영상을 함께 관람하며 당시를 회상하고 관련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재미를 더했다.또한 토니안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그는 팬들이 남긴 질문에 답하며 궁금증을 해결해 준 것은 물론, 다양한 퀴즈를 준비해 팬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공연 말미 토니안은 30주년 케이크 이벤트로 뜻깊은 시간을 장식했다.그는 오랜 시간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고 관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공연을 마친 토니안은 “팬 여러분과 가까이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제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토니안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 잊지 않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오래 함께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토니안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한계 없는 도약에 나선다.원어스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원어스의 역대 로고가 순차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연결한 로고가 이들이 걸어 온 시간을 되짚는 것은 물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예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원어스는 그간 동양적인 색채부터 강인한 카리스마까지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수식어를 얻었다.이들은 ’발키리 ‘를 비롯해 ’ 가자‘, ’BLACK MIRROR‘, ’월하미인‘등 뚜렷한 정체성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다.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올해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펼친 것은 물론,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페스티벌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여준 바 있다.이처럼 꾸준하게 음악적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원어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성장한 면모를 입증하며 더 높게 도약할 계획이다.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만큼,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이들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AxMxP는 오는 10월 2일~4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출연한다.AxMxP는 공연 둘째 날인 3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 첫 개최된 이후, 27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지켜온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록페스티벌이다.이 가운데 2년 연속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된 AxMxP는 생생한 밴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지난해 9월 데뷔 전부터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은 AxMxP는 올해 ‘2026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 이어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까지 굵직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AxMxP는 지난 8월 미니 2집 ‘HELLO AxMxP’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이번 신보는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8위 및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지난 1일에는 ‘2026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인도네시아 소비자가 뽑은 2026올해의 신인 밴드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세 신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이렇듯 각종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는 AxMxP는 오는 9월 19~20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하고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새 싱글로 돌아온다.텐은 4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OUTWEST’를 발매한다.싱글과 동명의 타이틀인 ‘OUTWEST’는 힙합과 테크 하우스,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 위 텐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진 곡이다.텐이 직접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해 항상 새로운 곳으로 향하고자 하는 감각과 갈망을 음악에 담아냈다.‘OUTWEST’뮤직비디오 또한 텐의 다채로운 모습을 그려낸다.각 프레임을 채우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는 텐의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아우르는 ‘아티스틱 퍼포머’로서의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보여줄 전망이다.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외에도 수록곡 ‘IRL’ 이 실린다.‘IRL’역시 텐이 작곡,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짙게 녹여냈고 밝고 따뜻한 에너지 속 지난 10년간 그를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으로 탄생했다.텐은 서로 다른 장르적 매력이 돋보이는 두 트랙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은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까지 입증할 계획이다.지난 7월 일리멘트 공동 설립 이후 처음으로 ‘OUTWEST’의 전 과정을 총괄한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릴 그를 향해 관심이 더해진다.앞서 텐은 ‘OUTWEST’발매와 함께 미국 쇼케이스 투어 개최 소식도 알린 바 있다.텐은 오는 10월 17일부터 시애틀을 비롯해 총 14개 도시에서 쇼케이스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텐은 ‘OUTWEST’발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유정, 신곡 ‘자기소개서’페이크 다큐까지 올여름 꽉 채운 ‘열일 행보’ 가수 남유정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마무리됐다.최근 남유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이크 다큐멘터리 예능 콘텐츠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의 마지막 회차가 공개됐다.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는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서는 ‘인간 남유정’의 과정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콘텐츠다.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그의 모습을 솔직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고자 ‘사랑’ 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냈다.남유정을 위한 게스트 군단의 지원사격 역시 돋보였다.찐친으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윤지성을 비롯해 그룹 god 멤버 박준형, 이대휘까지 이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남유정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함과 동시에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마지막 회차에서 댄스 및 보컬 학원의 학생들을 만난 남유정은 “열정을 좀 찾았다. 자기가 원하는 일에 대한 사랑이 좀 보였다”고 솔로로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자신의 마음가짐을 다졌다.이어 “사랑은 정의할 수 없는 것”이라고 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콘텐츠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까지 진솔하게 전했다.올여름 남유정은 누구보다 열정 가득한 활동으로 눈도장을 찍었다.‘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로 인간미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 그는 세 개의 리메이크 싱글과 더불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자기소개서’도 발매, 솔로 프로젝트의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자기소개서’에 이어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콘텐츠까지 마무리한 남유정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최명빈이 차세대 스크린 주역다운 면모를 증명했다.최명빈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영선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을 빛냈다.‘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갈 곳을 잃은 15살 영선이 테니스 훈련 파트너로 수아의 집에 머물게 되고 그들 가족의 일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면서 펼쳐지는 인생 랠리 드라마다.최명빈은 가족을 갖고 싶은 영선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극을 탄탄하게 지탱했다.최명빈은 인물이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밀도를 촘촘하게 채웠다.피어나는 갈등 속 심리를 눈빛과 미세한 표정 변화로 표현하며 긴장감을 더하는가 하면, 결핍에서 오는 처연함과 그를 극복하기 위한 치열함을 넘나드는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또한 최명빈은 극을 이끄는 핵심 장치인 테니스를 직접 소화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그는 테니스 코트에서 펼쳐지는 랠리를 통해 단순히 스포츠 역량뿐만 아니라, 감정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하며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을 비롯해 제44회 벤쿠버국제영화제 Spotlight on Korea,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siwff 창작지원부문 등 다양한 영화제에 초청되며 일찍이 평단의 기대를 받았다.국내외로 주목받은 기대작인 만큼, 최명빈의 호연 역시 개봉 전부터 호평을 얻으며 남다른 활약을 짐작하게 했다.이처럼 높은 관심 속 최명빈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를 통해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결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확장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더한 그가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최명빈이 출연한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해외에서 ‘리폼 마니아’의 꿈을 이룬 현장이 공개된다.직접 옷과 신발, 모자, 잠옷 등을 리폼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내는 ‘금손’김신영의 솜씨가 빛을 발한 순간, 그의 마음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자신이 직접 리폼한 작품들로 팝업스토어를 연 모습이 공개된다.김신영은 “꿈을 펼치러 왔다”며 해외 편집숍에서 자신이 리폼한 옷의 팝업스토어를 연 현장을 소개한다.그는이 일이 평생 소원이자 꿈이었다며 팝업 제안을 받고 “3년 정도 꾸준히 준비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집에 ‘데님방’ 이 따로 있을 정도로 데님에 진심인 김신영의 데님 재킷부터 각종 티셔츠와 신발까지, 그의 아이디어와 손길이 닿은 작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팝업 오픈을 앞두고 마지막 디스플레이 정리를 하던 김신영은 “이거 엄청 떨리는 거구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는데,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들에게 먼저 다가가 소개하는 반전 모습도 보인다.또한 김신영이 꿈을 이룬 현장에 깜짝 등장한 든든한 지원군들의 응원도 쏟아진다.“바느질이 보통 바느질이야?”며 김신영의 솜씨에 감탄하고 힘을 실어준 이들의 응원에 긴장했던 김신영이 함박웃음을 짓는다.과연 그를 웃게 만든 지원군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김신영은 “제일 힘들고 답답했던 시기에 만든 것들”이라며 꿈을 이루게 해준 자식 같은 작품들과 당시의 마음을 떠올리며 뭉클한 심정을 고백한다.‘파워 내향인’김신영이 꿈을 이룬 현장과 비하인드는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SF9 이 두 번째 정규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SF9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정규 2집 ‘TENACITY’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SF9은 지난 8월 26일 정규 2집 ‘TENACIT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타이틀곡 ‘Without Wings’무대를 선보이며 SF9만의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곡의 메시지를 담아낸 퍼포먼스와 날개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로 볼거리를 더했다.음악방송뿐만 아니라 컴백 전 이색적인 이벤트부터 각종 콘텐츠와 라디오 출연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갔다.컴백에 앞서 SF9은 새장 모양의 왁뿌볼 웹사이트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자체 콘텐츠 ‘셒구상사’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또한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한 게릴라 이벤트에서는 행운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명함, 왁뿌볼 등을 직접 나눠주며 새 앨범을 알렸고 현장에는 많은 팬들이 모여 SF9의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와 함께 멤버들은 SF9만의 개성을 담은 숏폼 콘텐츠와 신곡 챌린지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번 신보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TENACITY’는 발매 이후 캐나다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9개 지역 KPOP 앨범 차트에서 톱 10, 헝가리 대만 일본 등 6개 지역 POP 앨범 차트에서 톱 10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3개 지역 전체 앨범 차트에서는 톱 5를 기록했다.특히 마카오에서는 전체 앨범, POP 앨범, KPOP 앨범 차트에서 모두 톱 3를 차지한 데 이어 타이틀곡 ‘Without Wings’로 아이튠즈 KPOP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SF9의 정규 2집 ‘TENACITY’는 꿈을 향해 달려오던 여정 속에서 스스로 만든 한계를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SF9은 신보와 타이틀곡 ‘Without Wings’를 통해 날개 없이도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는 믿음과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앨범의 메시지처럼 데뷔 10주년에도 꾸준히 자신들만의 길을 걸으며 새롭게 비상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SF9이 이어갈 음악적 행보에도 기대감이 더해진다.한편 SF9은 오는 10월 10일 ~11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SF9 LIVE FANTASY 6축몽’을 개최한다.SF9은 10년 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는 세트리스트로 10주년 활동의 열기를 콘서트로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가 소년미와 어른미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플레어 유는 코스모폴리탄 맨을 통해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선 청춘의 모습을 담아냈다.플레어 유는 내추럴한 무드 속 물오른 비주얼과 깊어진 눈빛을 선보이며 풋풋하고 싱그러운 소년미부터 한층 성숙해진 어른미까지 폭넓은 매력을 드러냈다.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플레어 유는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있는 두 사람의 솔직한 마음과 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어른이 되어도 계속 간직하고 싶은 '소년의 마음 '에 대해 묻자, 강우진은 “노래를 처음 시작했을 때 느꼈던 감정, 그저 '노래를 하고 싶다 '는 순수한 마음을 잃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이어 “어릴 적 노래했던 기억이나 그 시절 영감을 받았던 아티스트들을 떠올리면 도움이 되더라”며 음악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이어 플레어 유는 팀으로서 함께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강우진은 “저희가 직접 만든 노래로 무대를 해보고 싶고 더 많은 사람에게 우리를 알리고 싶다”고 밝혔으며 최립우는 “팬들과 제대로 함께 놀 수 있는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다”며 앞으로 펼쳐갈 활동에 대한 설렘과 포부를 드러냈다.마지막으로 지금이 시간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의미인지 묻는 질문에는 서로 비슷한 듯 다른 답변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최립우는 “긴 여정 끝에 주어진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힘든 시간이 지나고 소중한 존재가 찾아온 느낌이다”고 답했고 강우진은 “저는 반대로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립우 형과 펼쳐갈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높였다.지난 5월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ERROR'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플레어 유는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2027 S S 서울패션위크 '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오는 9일에는 첫 일본 앨범 'YOUTH ERROR'Japan Edition 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처럼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며 차세대 루키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플레어 유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플레어 유의 화보와 인터뷰 내용 전문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공식 SNS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SF9 이 데뷔 10주년 컴백에 대한 굳건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정규 2집 ‘TENACITY’의 재킷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SF9은 촬영에 몰입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다크한 무드, 화려한 파티 등 다양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제대로 입증했다.중간중간 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촬영 현장, 소품, 스타일링 등 팬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여러 비하인드를 전하는 것은 물론,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입담까지 자랑했다.촬영이 끝난 후 멤버들은 “SF9 10주년 앨범을 이렇게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게 너무 영광이다. 지난날들이 갑자기 스쳐 지나가면서 되게 뭉클하다. 얼른 활동하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정규 2집 ‘TENACITY’는 지난 10년을 함께 걸어온 SF9의 오늘을 기념하는 마음과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겠다는 의지, 그리고 처음 꿈을 품었던 순간의 열정과 초심을 다시 되새기는 의미가 담겼다.해당 앨범은 발매 이후 아이튠즈 전 세계 9개 지역 KPOP 앨범 차트, 6개 지역 POP 앨범 차트에서 톱 10에 올랐으며 3개 지역 전체 앨범 차트에서 톱 5까지 기록했다.타이틀곡 ‘Without Wings’는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이들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이는 마카오에서 아이튠즈 KPOP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처럼 데뷔 10주년을 기점으로 또 다른 시작을 알린 SF9은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빛나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계속해서 이들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도 관심이 더욱 모아진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