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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존재감 입증 밴드 FT 아일랜드가 'FaTe'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FT 아일랜드는 지난 27일 도쿄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2026 FTISLAND TOUR 0 XIX III 'FaTe'를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많은 팬들과 만났다.이번 투어에서 FT 아일랜드는 'Satisfaction'으로 공연의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Hourglass', 'Sage', 'LIMITLESS', 'Starlight', 'No.3', 'Broken'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발표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또한 '사랑사랑사랑 ', '천둥 ',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 'Rising Star', '여름밤의 꿈 ', 'Falling Star', 'PRAY', 'GIANTS', 'THUNDERSTORM', 'ARIGATO''로 팬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동시에 최근의 음악까지 함께 들려주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멤버들은 'Champagne', 'Love in the City', 'FREEDOM', 'LET'S SEIZE THE DAY'등의 무대로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특히 일본 공연에서는 지난 2일 발매한 일본 21번째 싱글 'Lemonade'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뿐만 아니라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에서 콘서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이처럼 FT 아일랜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를 바탕으로 각 도시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FT 아일랜드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FaTe'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한편 FT 아일랜드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개최되는 'XMF 2026'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강민혁이 KIA 타이거즈에게 승리 기운을 전하기 위해 나선다.강민혁은 오는 10월 1일 광주 -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출격한다.평소 KIA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강민혁은 지난 2023년 9월 9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며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바 있다.또한 지난해 8월에는 메이저리그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야구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보여왔다.이번 경기에서는 강민혁이 어떤 시구와 응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강민혁은 “유치원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KIA 타이거즈뿐이었다. 매년 우승을 염원하던 ‘모태 팬 ’인데, 다시 한번 시구를 맡게 되어 감회가 정말 남다르다. 마음 같아서는 매년 ‘고정 시구자 ’로 출석 도장을 찍고 언젠가 타이거즈가 우승 헹가래를 치는 순간에도 함께 환호하고 싶다. 선수분들께 기분 좋은 승리의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던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강민혁은 개인 및 단체 활동을 오가며 남다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그는 오는 10월 10일 타이베이 팬미팅 ‘IF I WERE ’을 개최해 라이브, 댄스, 진솔한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더불어 씨엔블루의 드러머로서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에서 2026월드 투어 ‘3LOGY’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데 이어 내년 2월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KSPO DOME 에 입성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문성현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문성현은 지난 13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진행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를 끝으로 약 두 달 간의 공연을 마무리했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문성현은 극 중 소심하고 내성적인 소년이었지만 내면의 거인을 발견하는 토드 앤더슨 역을 맡아 활약했다.문성현은 첫 연극임에도 뛰어난 대사 전달력과 안정적인 무대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마지막 공연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진정성 있는 연기로 토드 앤더슨의 내면과 성장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마지막 공연을 마친 문성현은 소속사를 통해 “연습까지 네 달간 함께한 공연이 벌써 끝나다니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어서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이어 “처음 도전한 연극이다 보니 연출님, 안무 감독님,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으며 많이 배우려고 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고 더운 날씨에 극장까지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문성현은 드라마, 영화, OTT 를 넘나들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는 액션부터 감정 연기까지 폭 넓게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이번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를 통해서는 무대 위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여기에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까지 앞두고 있어 앞으로 문성현이 보여줄 다양한 연기 활동에 기대가 더해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보라는 지난 13일 서울 대학로 브릭스씨어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최애가 사라졌다'무대를 끝으로 약 한 달 반 간의 공연을 마무리했다.뮤지컬 '최애가 사라졌다'는 세상에서 사라진 최애를 오직 자신만 기억하는 팬 수희가 같은 대학생이 된 최애 영원과 재회하며 펼쳐지는 현실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작품이다.아이돌과 팬의 관계, 그 안에서 주고받는 사랑과 때로는 갈등까지 따뜻한 각본과 음악으로 그려내어 “누군가를 덕질해 본 경험이 있다면 무조건 공감할 것”, “재미와 감동이 다 있다”등 관객들의 호평을 모았다.김보라는 극 중 인기 아이돌 영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특히 무대 위 빛나는 아이돌의 모습부터 상처와 치유, 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원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감동을 자아냈고 코믹한 장면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또한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공연을 마치며 김보라는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애가 사라졌다'를 준비하고 무대에 올리는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영원을 연기하며 가장 많이 생각했던 건 '좋아하는 마음'이었다. 누군가를, 또는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했던 기억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이어 “공연을 하면서 관객분들의 빛나는 눈빛과 따뜻한 반응을 가까이에서 마주했던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최애가 사라졌다'를 보러 와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행복한 마음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 관객분들께도 공연을 보며 느꼈던 마음과 순간들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김보라는 뮤지컬, 드라마, OST 등 음악과 연기를 기반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쳐 왔다.특히 올해 뮤지컬 '6시 퇴근'과 '최애가 사라졌다'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는 가운데, 김보라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높아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씨엔블루 가 부산 콘서트를 성료한 데 이어 데뷔 첫 KSPO DOME 입성을 깜짝 예고했다.씨엔블루는 지난 12~13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6 CNBLUE LIVE ‘3LOGY'ENCORE 를 개최했다.지난 1월부터 전 세계 20개 도시를 누비는 월드 투어 3LOGY’를 순항한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부산 앙코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프닝 무대는 지난 1월 발매한 정규 3집의 수록곡 ‘Ready, Set, Go’로 선정했다.정용화의 파워풀한 보컬과 기타, 강민혁의 텐션감 넘치는 드럼, 이정신의 묵직한 베이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기존 세트리스트에 없던 무대들을 추가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이 외에도 타이틀곡 ‘Killer Joy’를 비롯한 정규 3집의 전곡부터 ‘직감 ’, ‘I'm Sorry’, ‘외톨이야 ’등 히트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 것은 물론, 감성적인 음악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시간을 완성했다.특히 공연 말미 씨엔블루는 내년 2월 20~21일 KSPO DOME 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멤버들은 “너무 큰 도전을 하게 되었는데, 두렵기도 하면서 복합적인 마음이 든다. 이제 저희의 머릿속은 성공적인 DOME 이 되는 것밖에 없다. 17년 만에 꿈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또한 “우리가 같이 가다 보면 아주 멋진 공연을 하는 모습이 상상된다. 아직 불타는 열정이 있다는 걸 여러분께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었다. 공연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텐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해당 공연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멤버들의 ‘꿈의 장소 ’KSPO DOME 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씨엔블루는 시그니처 구호인 ‘에바뛰 ’를 외치며 관객 모두가 현실을 잊고 온몸으로 뛰어놀 수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번 부산 앙코르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을 하나로 만들어온 씨엔블루가 데뷔 17년 만에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다.KSPO DOME 을 무한 ‘에바뛰 ’천국으로 만들 이들의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솔로 여정의 새로운 챕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텐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를 끝으로 싱글 ‘OUTWEST’활동을 마쳤다.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티스틱 퍼포머’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그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곡의 구성에 걸맞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고 역동적인 동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펼치는 등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빛냈다.텐은 ‘OUTWEST’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OUTWEST’는 발매 직후 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차트에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4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고 ‘위클리 톱 송’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막강한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뿐만 아니라 ‘OUTWEST’는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기도 했다.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차트에서 10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영향력을 증명했고 5개국 아이튠즈 K팝 송 차트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14위에 랭크하는 등 글로벌 리스너들의 열띤 관심을 확인했다.‘OUTWEST’를 통해 퍼포머로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텐은 14일 오후 1시 수록곡 ‘IRL’의 뮤직비디오를 오픈하고 컴백 여운을 이어간다.텐의 일상 모습을 담은 ‘IRL’은 밝고 따뜻한 에너지 위 지난 10년간 그를 지지하고 응원해 온 사람들에게 건네는 마음을 그려낸 곡이다.앞서 텐은 위트 넘치는 동작이 인상적인 ‘IRL’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전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OUTWEST’ 와는 상반된 매력을 지닌 만큼, 텐만의 감성으로 풀어낼 뮤직비디오를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한편 텐은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크러쉬가 1년 6개월여 만의 팬미팅에서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는 팬들에 감사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크러쉬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팬미팅은 ‘CRUSH FARM’ 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크러쉬가 밀짚모자와 캐주얼 의상, 농사짓기에 적합한 부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크러쉬는 이 같은 콘셉트의 팬미팅을 마련한 데 대해 “조금 있으면 가을인데 신효섭의 많은 것들을 수확해 가셨으면 좋겠다는 의미”고 설명했다.먼저 크러쉬는 자신의 노트북에 저장된 ‘미워’, ‘잊어버리지마’등 여러 곡들과 함께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팬들과 각별한 교감을 나눴다.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담은 노래를 만들고 싶다. 12월에 들려드릴 수 있게 만들어 보겠다”며 팬미팅 현장에 온 팬들의 생생한 노랫소리를 담아가 신곡 작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수확 한마당 풍년이로구나’라는 코너에서는 크러쉬밤이 보내온 추억의 물건들을 공개하고 크러쉬와 팬들 간의 의미 있는 순간도 되짚었다.여기에 ‘드럼 챌린지’, ‘몸으로 말해요’등의 코너를 통한 빙고 게임 및 크러쉬가 준비한 애장품 전달 등 다채로운 코너도 준비해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한편 세트리스트 전곡을 밴드 세션과 함께 라이브로 선보인 크러쉬는 샘김의 ‘Make Up’과 다니엘 시저의 ‘Always’를 크러쉬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를 선물했다.앙코르 무대에서는 콘서트 못지않은 열기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Yin And Yang’과 ‘Fanxy Child’를 비롯해 ‘잊어버리지마’, ‘Rush Hour’등 대표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마지막 곡 ‘Digital Lover’로 팬미팅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팬미팅 막바지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에 감격의 눈물을 보인 크러쉬는 “여러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제게 큰 사랑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여러분들이 제 인생의 가장 큰 수확이자 꿈”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또 “다음 달에 새로운 노래가 나온다. 어마어마한 분과 작업해서 기대하셔도 좋다”고 컴백에 대한 힌트를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약 1년 6개월 만에 팬미팅을 가진 크러쉬는 음악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는 동시에 재치 있는 입담으로 ‘믿고 보는 공연 강자’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팬들과의 시간을 뜻깊게 마무리한 크러쉬가 남은 한 해 또 어떤 활동으로 팬들을 만족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솔로 퀸’화사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리오’무대에 출격, ‘K팝 대표 디바’다운 위상을 증명한다.화사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록 인 리오 2026’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에 출연한다.‘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 전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성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그간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해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열려왔다.퀸, 건즈 앤 로지스, 본 조비, 비욘세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페스티벌의 명성을 빛냈다.특히 화사가 무대에 서는 ‘팔코 문도’는 ‘록 인 리오’의 간판 스타들이 출연하는 메인 스테이지로 올해 역시 엘튼 존, 마룬 5, 스트레이 키즈 등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화사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록 인 리오’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에 올라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화사만이 가진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K팝 대표 여성 디바’다운 위상을 여실히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이번 무대에서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를 비롯, 지난해 10월 발표해 국내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의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기록하며 국내 가수 중 최고 기록을 세운 ‘굿 굿바이’등 자신의 대표 히트곡들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온 화사.명실상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리오’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솔로 퀸’ 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크러쉬의 팬미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크러쉬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이번 팬미팅에서 크러쉬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진솔한 토크와 팬참여형 코너까지 마련해 크러쉬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전망이다.특히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열리는 팬미팅인 만큼, 오랜 시간 크러쉬와의 만남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가 높다.크러쉬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팬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며 한층 가까이서 소통할 계획이다.그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독보적인 장악력으로 ‘믿고 보는 공연 강자’로 자리매김한 크러쉬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올해 역시 지난 4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우승자를 만든 프로듀서로 독보적인 역량을 뽐냈고 지코와의 듀엣곡 ‘Yin and Yang’ 으로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등 맹활약을 보이고 있다.팬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로 세 번째 팬미팅을 확정한 크러쉬.알찬 구성으로 채워질 ‘찐밤팅’에서 크러쉬와 크러쉬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한편 크러쉬의 ‘찐밤팅’은 12일 오후 6시 30분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정해인이 영화 ‘아가미 ’를 통해 섬세한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영화 ‘아가미 ’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영화 개봉 전 진행된 프리미어 무대인사에서 정해인은 “저의 필모에 ‘아가미 ’라는 소중한 작품이 생겼다.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낯설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감독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작업했다. ‘아가미 ’는 신비롭고 몽환적이고 따뜻하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다. 기대 많이 하고 관람해 주셔도 좋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극 중 정해인은 삶의 끝에서 다시 숨 쉬기 위해 아가미가 생겨난 물고기 인간 곤의 목소리를 연기한다.정해인은 차분하고 담담한 목소리와 어투, 섬세한 호흡으로 곤의 외로움과 불안, 타인에 대한 경계심과 그 속에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특히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목소리에 담긴 미묘한 떨림과 온도로 곤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정해인은 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 순도 높은 로맨스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작품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비영어 TV 쇼 부분 글로벌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5주 연속 글로벌 톱 10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여기에 영화 ‘아가미 ’에는 목소리 연기로 참여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2027년 티빙에서 공개 예정인 ‘러브 바이러스 ’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원어스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미니 12집에는 타이틀 '눈을 돌리지마'를 비롯해 'Runaway',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특히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에는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가 지원사격에 나선다.알티의 감각적인 음악성과 만날 원어스의 조화로운 보컬은 벌써부터 글로벌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원어스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 역시 주목할 만하다.환웅과 이도, 그리고 건희는 이번 신보의 수록곡 작사와 작곡에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입증, 이들만의 뚜렷한 색채가 묻어난 음악을 선사할 전망이다.원어스는 그간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펼치며 '4세대 대표 퍼포머'타이틀에 걸맞은 여정을 전개해 왔다.한층 성장한 면모로 완전체 출격을 알리는 만큼, 'FIRST LIGHT : 井'으로 이어갈 이들의 활약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손디아가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OST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손디아가 가창에 참여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첫 번째 OST ‘낯선 하루’ 가 공개된다.‘낯선 하루’는 따뜻한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겹겹이 쌓이는 코러스와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확장해 나간다.익숙했던 존재가 사라진 뒤 비로소 느껴지는 마음의 빈자리를 담아낸 가사는 극 중 오래된 연인의 이별과 변화에 깊은 여운을 더할 전망이다.가창을 맡은 손디아는 ‘나의 아저씨’OST ‘어른’ 으로 안방극장에 진한 울림을 남긴 것을 비롯해 ‘이태원 클라쓰’, ‘어쩌다 발견한 하루’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 ‘OST 최강자’타이틀을 거머쥔 실력파 보컬리스트다.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익숙함과 낯섦의 경계에 선 인물의 감정을 차분하게 그려내며 ‘너 말고 다른 연애’ 가 전하고자 하는 현실적인 사랑과 이별의 정서를 더욱 짙게 완성했다.9월 12일 첫 방송되는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로 서강준과 안은진의 섬세한 연기가 그려낼 오래된 연인의 사랑과 이별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한편 손디아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첫 번째 OST ‘낯선 하루’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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