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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 이 청계광장에서 컴백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쳤다.엔플라잉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했다.10월 8일 미니 9집 ‘Still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만난 이번 자리에서 엔플라잉은 신곡 무대부터 열정적인 앙코르까지 약 1시간 30분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심의 가을밤을 감성으로 물들였다.‘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로 공연의 포문을 연 엔플라잉은 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환절기 ’로 분위기를 달궜다.이어서 미니 9집에 수록된 전곡 일부를 미리 듣고 곡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후반부에는 공연 직전 발매된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호응을 이끌었고 ‘Autumn Dream ’과 신보 타이틀곡 ‘잔불 ’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여기에 ‘Blue Moon ’, ‘옥탑방 ’, ‘Preview ’, ‘Run Like This ’, ‘Flashback ’등으로 앙코르까지 꽉 채웠다.이날 객석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450명의 팬들이 자리했으며 공연장 주변에는 2500명 이상의 현장 관객들이 모여 진풍경을 자아냈다.또한 해당 공연은 글로벌 K-POP 플랫폼 KPOPCO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글로벌 관객들까지 함께 했다.이처럼 스페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엔플라잉은 발매일까지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컴백 열기를 더해갈 예정이다.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 전곡과 타이틀곡 ‘잔불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5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선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로고 트레일러 영상과 무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10월 14일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로고 트레일러 영상에는 데뷔 앨범부터 함께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캐릭터들은 바느질을 통해 앨범명 ‘LOVEHOOD’를 새기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영상은 플레어 유 특유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함께 공개된 다양한 무드 이미지 역시 곳곳에 배치된 디테일한 요소를 통해 신보의 콘셉트를 암시하며 또 한 번의 눈부신 청춘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데뷔 앨범 ‘YOUTH ERROR’를 통해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써 내려갔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한층 깊어진 청춘의 이야기를 전한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브라이덜 샤워: 사라진 신부’는 결혼식 이틀 전 브라이덜 샤워를 끝낸 직후 실종된 신부를 찾아 나서는 세 친구의 코믹 추적 스릴러다.특히 쇼박스가 제작하는 첫 숏폼 드라마 라인업 중 하나로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극 중 김서하는 사라진 신부 왕주연의 전 남자친구 백호 역을 맡았다.백호는 호스트바 선수로 일하고 있지만 마음속에는 순애보를 품고 있는 인물이다.김서하는 로맨스와 코믹, 스릴러를 오가며 작품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김서하는 그간 드라마 ‘사계의 봄’, ‘세작, 매혹된 자들’, ‘금수저’, ‘연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등 작품에서 선역과 악역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언더커버 곽치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이처럼 매 작품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며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서하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김서하가 출연하는 ‘브라이덜 샤워: 사라진 신부’는 오늘 오전 11시 드라마박스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정해인은 지난 22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 of the HAEINESS, by the HAEINESS, for the HAEINESS’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정해인과 해이니즈 가 그동안 함께 만들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정해인은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커버 무대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특히 이번 팬미팅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 공개 이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정해인은 작품에서 직접 부른 OST ‘그대 내게 다시’무대를 팬들 앞에서 처음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정해인은 일상, 취미, 근황 등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며 팬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고 ‘OF THE HAEINESS’코너에서 최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 ’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며 배우 정해인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마련했다.이후 ‘BY THE HAEINESS’코너에서는 일과 휴식, 평소의 루틴, 사람과의 관계 등을 주제로 배우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전하며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FOR THE HAEINESS’코너에서는 오직 팬들을 위한 특별한 미션이 이어졌다.정해인은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고 미션을 통해 획득한 선물을 팬들에게 전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마지막으로 정해인은 공연 전 팬들이 보내온 질문과 메시지를 직접 읽고 답하며 진솔하게 소통했다.또한 팬미팅에 참석해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과 영화 ‘아가미 ’를 통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는 순도 높은 로맨스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영화 ‘아가미 ’에서는 섬세한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여기에 2027년 티빙에서 공개 예정인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 지으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새로운 음악 여정의 서막을 연다.원어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원어스는 '첫 빛'을 담아내는 우물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통해 그동안의 서사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할 전망이다.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약속을 담은 곡으로 팝적이면서도 강력한 드롭 사운드가 인상적이다.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의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원어스의 다채로운 보컬이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Runaway'를 비롯해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멤버들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다양한 트랙이 수록,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더불어 장르 스펙트럼의 확장을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발매에 앞서 원어스는 지난 22일 오후 타이틀 '눈을 돌리지마'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 원어스는 청량과 섹시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낸 것은 물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첫 완전체 컴백으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원어스는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이들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의 포문을 열고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까지 세계 각지로 여정을 이어가며 글로벌한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OST 가창진이 베일을 벗었다.23일 NHN링크는 디즈니, 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오는 26일 첫 공개되는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해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먼저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아이엠’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그룹 아이브의 레이가 데뷔 후 첫 솔로 OST로 ‘너에게 다이브’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개성 있는 음색과 감각적인 표현력을 지닌 레이는 한층 깊어진 보컬로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감정선을 짙게 물들일 전망이다.이어 독보적인 톤의 래핑과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룹 에이티즈의 민기가 직접 프로듀싱과 가창에 합류해 시간을 넘나드는 드라마의 스케일에 힘을 보탠다.여기에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진솔한 매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남이 가세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미성의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한 실력파 보컬 전건호, 다수의 드라마 OST에서 섬세한 감성을 전해온 이민혁, ‘청춘라이터’라는 수식어와 함께 위로의 음악을 전해온 싱어송라이터 정예원까지 ‘너에게 다이브’OST 가창에 참여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세심하게 어루만질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여기에 ‘태양의 후예’OST ‘말해 뭐해’를 비롯해 ‘굿보이’, ‘세이렌’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허성진 음악감독이 전체 OST의 디렉팅을 맡는다.특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서 완성도 높은 조합을 보여준 허성진 음악감독과 소재현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만큼, 연출과 음악이 조화를 이룰 ‘너에게 다이브’OST를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한편 탄탄한 OST 가창진을 예고한 ‘너에게 다이브’는 26일 디즈니 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씨엔블루 가 마카오 앙코르 공연으로 2026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씨엔블루는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마카오 STUDIO CITY EVENT CENTER 에서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ENCORE IN MACAU 를 개최한다.앞서 이번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1월 마카오 공연이 진행된 바 있으나, 폭발적인 현지 인기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씨엔블루는 지난 1월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이후 이들은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베를린, 파리, 런던, 헤이그, 도쿄, 부산까지 총 20개 지역 공연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공연 장인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이번 마카오 앙코르 공연은 지금까지의 글로벌 여정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멤버들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압도적인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하며 투어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씨엔블루는 부산 앙코르 공연 당시 VCR 을 통해 내년 2월 20~21일 KSPO DOME 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KSPO DOME 에 입성하게 된 멤버들은 “아직 불타는 열정이 있다는 걸 여러분께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었다”라며 강렬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이로써 씨엔블루는 지금의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에바뛰 ’를 외치며 꿈을 향한 질주를 계속한다.2026월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넘어 또 하나의 기록을 써 내려갈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예열에 나섰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마치 공연 홍보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스케줄러에는 합주 중인 엔플라잉의 초상 이미지가 담겨 눈길을 끈다.이와 함께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23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시작으로 재킷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특히 오는 28일에는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을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 ‘Still’을 개최한다.엔플라잉은 스페셜 라이브를 통해 팬과 대중 앞에서 신곡 무대를 미리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할 전망이다.오는 10월 8일 발매되는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앨범이다.서정적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타이틀곡 ‘잔불’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디지털 싱글 ‘환절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엔플라잉은 특유의 감성이 짙게 녹아 있는 신보를 통해 올가을 리스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울 예정이다.한편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전곡 및 타이틀곡 ‘잔불’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최명빈이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O3 Collective에 따르면 최명빈은 영화 ‘미래에서 온 베이베’에 세미 역으로 캐스팅됐다.‘미래에서 온 베이베’는 난임부부에게 미래에서 고등학생 딸 세미가 찾아와 자신을 낳지 말아 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현대 사회의 가족들이 직면한 다양하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유쾌하게 조명하면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냈다.최명빈은 극 중 당차고 시니컬한 성격의 딸 세미 역으로 분해 연기를 펼친다.미래에서 겪을 고통을 막겠다며 젊은 부모를 찾아가 합방을 방해하는 등 당돌하면서도 엉뚱하고 까칠한 면모를 지닌 인물인 만큼, 최명빈은 깊이 있는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색다른 연기 변주에 나설 계획이다.최근 최명빈은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를 통해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었다.그는 밀도 높은 감정 표현과 흡인력 있는 연기로 작품의 흐름을 견인하며 ‘차세대 기대주’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처럼 최명빈은 여러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이끄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꾸준하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명빈이 앞으로 어떤 여정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최명빈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의 완전체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원어스는 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을 발매한다. ’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첫 빛’을 담아내는 우물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 투영해 완성된 앨범이다.긴 시간을 지나 다시 완전체로 모인 원어스는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그릴 전망이다.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Runaway’를 비롯해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돼 원어스 특유의 다채로운 장르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매 컴백 색다른 콘셉트 변주를 선보이며 뚜렷한 팀 컬러를 구축해 온 원어스.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으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며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열 ‘FIRST LIGHT : 井'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소속사 이적 후 첫 완전체 출격 강렬해진 퍼포먼스 원어스는 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후 이번 신보를 통해 처음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앞서 공개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확장된 스펙트럼과 성숙해진 비주얼을 보여준 이들은 전에 없던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예정이다.그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원어스는 이번 앨범에서는 특유의 콘셉추얼한 강점을 바탕으로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다.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서호의 합류로 더욱 단단해진 원어스가 미니 12집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 지원사격 원어스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을 통해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음악적 변신에 나선다.알티가 참여한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팝적이면서도 강력한 드롭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완성됐다.이처럼 원어스는 알티의 감각적인 음악성과 만나 새로운 색깔이 더해진 음악을 선보인다.알티 특유의 프로덕션과 원어스의 보컬, 퍼포먼스를 결합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사로잡을 ’눈을 돌리지마‘를 향해 궁금증이 높아진다.멤버 참여도 빛난 크레딧 진정성 담은 메시지 이번 신보는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만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한다.환웅과 이도는 ’우연히 너를 만나도‘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이도는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에도 또 한 번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이뿐만 아니라 건희 역시 ’We run for youth‘작사에 힘을 보태며 원어스만의 짙은 색채를 담은 앨범을 완성했다.기승전결이 엿보이는 흐름 속 진정성을 가득 담은 메시지로 특별함을 더한 만큼, 미니 12집으로 새로운 여정의 포문을 열 원어스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10월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을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SNS 를 통해 오는 10월 8일 발매되는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트레일러는 다양한 공간 속 멤버들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 눈길을 끈다.잔상과 흔들림이 교차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상은 마치 한 편의 홍콩 영화를 연상시키며 짙은 여운을 남긴다.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엔플라잉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Still’에 담아냈다.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환절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는 엔플라잉은 한층 짙어진 감성과 음악적 색채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강찬희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에서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 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 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 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강찬희는 소옥 에게 마음을 빼앗긴 좌의정 댁 둘째 아들 인호 역을 맡았다.인호는 이웃사촌인 조씨부인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마주한 소옥에게 반하고 그녀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는 인물이다.이를 연기하는 강찬희는 인호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떨리는 눈빛과 호흡으로 그려내며 인물의 순수하고 다정한 면모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또한 가족과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된 후 인호가 느끼는 절망과 배신감 등 복잡한 심리를 세밀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특히 ‘슈룹 ’, ‘춘화연애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사극 연기력을 선보여온 강찬희는 ‘스캔들 ’에서도 깊이 있는 사극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그는 수려한 비주얼로 뛰어난 한복 소화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사극 톤과 또렷한 대사 전달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는 평이다.강찬희는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올해 초 개봉한 영화 ‘메소드연기 ’에서는 캐릭터의 양면적인 면모를 본인만의 색깔로 소화해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인물을 완성했다.최근에는 ‘죽은 시인의 사회 ’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해 탄탄한 발성과 표현력으로 인물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처럼 매 작품 새로운 얼굴과 연기 변신을 거듭해 온 강찬희는 ‘스캔들 ’에서 또 한 번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졌다.사랑에 빠진 청춘의 풋풋한 감정부터 인물 내면의 다채로운 감정 변화까지 폭넓게 표현하고 있는 강찬희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강찬희가 출연하는 ‘스캔들 ’은 지난 18일 공개 후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