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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예린, 'REACH YOU'로 선사할 희망 에너지 '리스너 플레이리스트 정조준'가수 예린이 새로워진 음악 색깔을 예고했다.예린은 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푸릇푸릇한 자연을 배경 삼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그는 밝은 햇살 아래에서 떨어지는 꽃잎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이뿐만 아니라 'Polaris'를 시작으로 타이틀 '조각별', '춘곤', 'Orbit'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트랙의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예린의 음악적 변신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다채로운 사운드와 예린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감하게 만든다.타이틀곡 '조각별'은 희망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기타 사운드와 확장감 있는 전개가 돋보이는 곡이다.특히 섬세한 멜로디와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분위기의 조화가 리스너들에게 벅찬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통통 튀는 매력부터 몽환적인 감성까지 팔색조 같은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예린. 그간 다양한 콘셉트를 아우르는 한계 없는 소화력을 펼쳐냈던 만큼,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예린의 'REACH YOU'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가 오늘 그 베일을 벗는다.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지난 2016년 정규 4집 'XIGNATURE'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앨범 'GRAVITY'는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중력'과 '끌림'을 의미하는 앨범으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온 감정과 관계가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향하게 되는 과정을 음악적으로 담아냈다.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각 트랙마다 서로 다른 감정의 흐름과 분위기를 담아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김준수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omage', '기억의 숲'등 이번 앨범 다수의 수록곡 작사 및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다.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다 진솔한 이야기와 감정을 전하고자 한 만큼, 김준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수록했다.동명의 타이틀곡 'GRAVITY'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감각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곡. 김준수의 탄탄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높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중력에 이끌리듯 몰아치는 김준수의 퍼포먼스와 거침없이 질주하는 에너지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내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앞서 김준수는 프롤로그 필름,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또한 김준수는 발매 당일인 오늘 오후 4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먼저 만난다.앨범 소개와 작업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해당 라이브는 위버스에서 단독 송출된다.한편 김준수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GRAVITY'를 공개하며 실물 음반 또한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케이윌이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첫 번째 OST ‘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 가 발매된다.‘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는 예고 없이 찾아온 운명적인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곡이다.피아노 아르페지오 선율 위에 케이윌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더해져 포근한 설렘과 진한 여운을 전한다.특히 이번 곡은 ‘닥터 섬보이’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인물의 감정선을 보다 진솔하게 담아냈다.여기에 ‘선재 업고 튀어’, ‘스프링 피버’등의 OST 작업에 참여한 한재완 작곡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앞서 각종 OST 를 통해 풍부한 표현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케이윌은 이번에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극의 몰입도를 더할 전망이다.케이윌만의 로맨틱한 음색과 드라마의 서사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 1일 첫 방송된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유쾌한 케미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 전개로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케이윌이 부른 ‘닥터 섬보이’OST ‘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탑이 일본에서 대규모 무료 팬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재회를 나눈다.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측은 탑이 오는 7월 9일 오후 6시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탑이 특별히 기획한 선물 같은 공연이다. 일본 공식 유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약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아레나 공연장에서’ 전석 무료 초청‘이라는 파격적인 스케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팬들을 향한 탑의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또한 해당 팬미팅은 일본 내’한류 대표 MC'후루야 마사유키가 진행을 맡아 탑과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탑은 오랜 시간 소통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진솔한 토크 등 스페셜 코너를 마련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근 탑은 첫 정규 앨범 ‘다중관점’ 으로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약 147만 스트리밍으로 올해 K-POP 솔로 아티스트 최다 신기록을 경신했다.또한 디지털 음원 성적만으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0위에 진입,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의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차트와 평단을 동시에 사로잡았다.이처럼 독보적인 음악적 패러다임을 증명하며 글로벌 흥행을 기록 중인 탑은 이번 일본 아레나 팬미팅을 통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전방위적 활약 속에서도 팬들과의 깊은 소통까지 놓치지 않으며 역대급 행보를 예고하고 있는 만큼, 그가 계속해서 써 내려갈 글로벌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번 팬미팅 티켓 예매는 6월 5일부터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되며 세부 일정 및 상세한 예매 정보는 일본 공식 팬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늘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박준서는 극 중 지의가 훈련병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연기한다.위급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편견을 깨고 변화해가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지난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준서는 단편 영화 외에도 가방, 화장품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했다.훈훈한 비주얼과 신선한 매력을 지닌 박준서가 ‘닥터 섬보이’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늘 밤 10시 ENA 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 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의 신곡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엔플라잉은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발매한다. 지난해 완전체 컴백과 정규 2집 ‘Everlasting’ 발매, 대규모 월드투어 등을 통해 엔플라잉의 이름을 다시금 각인시킨 만큼, 오랜만의 신곡 ‘환절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신곡 ‘환절기’는 엔플라잉이 정규 2집 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이들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려 온 팬과 대중에게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특히 최근 엔플라잉은 5년 전 발매된 ‘Flashback’의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단순히 ‘Flashback’의 인기에 그치지 않고 댓글 등에서 숨은 명곡 추천으로 이어지며 엔플라잉의 음악이 재조명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에 따라 엔플라잉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플라잉의 음악과 감성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배턴을 이어받을 신곡에 이목이 쏠린다.‘환절기’는 극적인 코드 전개가 돋보이며 드럼과 기타를 중심으로 신시사이저와 스트링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매일이 반복돼 건조해져 버린 일상에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일들, 나를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러한 마음을 누구나 겪는 환절기라는 보편적 소재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폭넓은 공감을 유도한다.그간 앨범 대다수의 곡을 직접 작업하며 엔플라잉 특유의 감성을 구축해 온 이승협이 이번에도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더불어 엔플라잉은 처음으로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팀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엔플라잉의 강점은 라이브에서 극대화된다. 앞서 ‘Flashback’ 이 라이브 영상으로 입소문을 타며 음원까지 역주행을 이룬 것처럼, 신곡과 더불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는 중이다.엔플라잉은 최근 데뷔 후 첫 전국투어 ‘&CON5 : into REM’ 개최를 예고했다. 오는 7월 31일~8월 2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를 차례로 찾는다. 엔플라잉은 이번 투어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발휘할 전망이다.한편 엔플라잉 디지털 싱글 ‘환절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유회승은 최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시대 가문 간 대립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유회승은 극 중 주인공 로미오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그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행복, 끝내 죽음으로 향하는 로미오의 절절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세상의 왕’, ‘난 두려워’, ‘발코니’, ‘사랑의 맹세’, ‘결투’, ‘피의 복수’, ‘혼자가 아냐’ 등 여러 넘버를 안정적인 보컬과 풍부한 감성으로 선보이며 극의 흐름에 힘을 보탰다.공연을 마무리한 유회승은 소속사를 통해 “눈이 내리던 계절에 시작한이 작품이 정말 마지막 인사를 할 때가 됐다을 실감하게 되어 마음 한편이 쓸쓸하다. 하지만 그동안 함께했던 관객분들과의 추억, 무대 위에서 멋진 선후배 배우분들과 흘린 땀들이 오래도록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 극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주신 극장의 모든 스태프분들, 힘들게 연습함에도 매일을 웃으며 맞이해 주신 선후배 배우님들, 그 노고를 알아주시고 극을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끝으로 유회승은 “몇 개월 동안 누군가의 왕자님, 그리고 멋진 소설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로미오로 지내는 동안 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이 감사함을 ‘로미오와 줄리엣’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다”며 “이제는 잠시 제자리로 돌아가 엔플라잉으로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고 싶다”고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마친 유회승은 엔플라잉으로서 쉼 없는 활약을 이어간다. 엔플라잉은 오는 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발매하며 7월 31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에서 첫 전국투어 ‘2026 N.Flying LIVE’&CON5 : into REM''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싸이가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에서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싸이는 2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개최 도시 및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투어 일정 공개 포스터에 따르면 '싸이흠뻑쇼2026'은 6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을 거쳐 피날레 공연 장소인 대전목원대학교 대운동장에 이르기까지 총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싸이흠뻑쇼'는 2011년부터 시작된 싸이의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인 에너지부터 흥을 극대화하는 세트리스트, 압도적인 스케일의 워터 캐논,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등 다채로운 볼거리에 매해 치열한 티켓 예매 경쟁 및 공연 매진 사례가 펼쳐질 만큼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매년 여름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증명해 온 싸이는 올해 역시 전매 특허인 폭발적 퍼포먼스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 등으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한편 '싸이흠뻑쇼2026'의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6월 4일 정오 NFT 선예매, 같은 날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되며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린이 확장된 음악적 서사를 선보인다.예린은 2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입가에 꽃을 갖다 댄 채 화사한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무드를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예린은 앞서 미니 4집의 트랙리스트를 오픈하고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하기도 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REACH YOU'에는 타이틀 ‘조각별’을 비롯해 ‘Polaris', ’춘곤‘, ’Orbit', 그리고 ‘조각별’인스트루멘탈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특히 이번 앨범은 아이브, 프로미스나인, 임영웅 등 여러 아티스트의 작업에 참여한 파테코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다채로운 색채를 지닌 예린이 파테코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예린의 ‘REACH YOU'는 꿈에서 깨어난 순간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예린은 여정 끝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결코 헤매거나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내며 리스너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예린의 ’REACH YOU'는 오는 6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라는 29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발라당'을 발매한다.'발라당'은 예측할 수 없는 삶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파라는 '발라당'을 통해 안정적이지 않은 삶이라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완벽하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여행을 계속해 나가자는 따뜻한 위로를 건넬 계획이다.파라는 나이지리아에 직접 진출, 아프로비츠의 매력을 널리 퍼뜨리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특히 그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K 컬처와 아프로비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줬다.또한 파라는 아프리카 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중 하나인 Mavin Records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현지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가 하면, 나이지리아 대표 아침 프로그램 'Wake Up Nigeria'에 출연하는 등 남다른 발자취까지 남기고 있다.이처럼 파라는 다방면으로 존재감을 떨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음악으로 현지를 사로잡은 만큼, 자유로운 마음과 도전을 향한 설렘, 그 여정 속 마주하는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발라당'을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파라의 '발라당'은 29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