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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존재감 입증 밴드 FT 아일랜드가 'FaTe'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FT 아일랜드는 지난 27일 도쿄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2026 FTISLAND TOUR 0 XIX III 'FaTe'를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많은 팬들과 만났다.이번 투어에서 FT 아일랜드는 'Satisfaction'으로 공연의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Hourglass', 'Sage', 'LIMITLESS', 'Starlight', 'No.3', 'Broken'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발표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또한 '사랑사랑사랑 ', '천둥 ',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 ', 'Rising Star', '여름밤의 꿈 ', 'Falling Star', 'PRAY', 'GIANTS', 'THUNDERSTORM', 'ARIGATO''로 팬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동시에 최근의 음악까지 함께 들려주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멤버들은 'Champagne', 'Love in the City', 'FREEDOM', 'LET'S SEIZE THE DAY'등의 무대로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특히 일본 공연에서는 지난 2일 발매한 일본 21번째 싱글 'Lemonade'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뿐만 아니라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에서 콘서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이처럼 FT 아일랜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를 바탕으로 각 도시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FT 아일랜드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FaTe'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한편 FT 아일랜드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개최되는 'XMF 2026'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강민혁이 KIA 타이거즈에게 승리 기운을 전하기 위해 나선다.강민혁은 오는 10월 1일 광주 -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출격한다.평소 KIA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강민혁은 지난 2023년 9월 9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며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바 있다.또한 지난해 8월에는 메이저리그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야구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보여왔다.이번 경기에서는 강민혁이 어떤 시구와 응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강민혁은 “유치원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KIA 타이거즈뿐이었다. 매년 우승을 염원하던 ‘모태 팬 ’인데, 다시 한번 시구를 맡게 되어 감회가 정말 남다르다. 마음 같아서는 매년 ‘고정 시구자 ’로 출석 도장을 찍고 언젠가 타이거즈가 우승 헹가래를 치는 순간에도 함께 환호하고 싶다. 선수분들께 기분 좋은 승리의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던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강민혁은 개인 및 단체 활동을 오가며 남다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그는 오는 10월 10일 타이베이 팬미팅 ‘IF I WERE ’을 개최해 라이브, 댄스, 진솔한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더불어 씨엔블루의 드러머로서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에서 2026월드 투어 ‘3LOGY’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데 이어 내년 2월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KSPO DOME 에 입성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색다른 비주얼 변신에 나섰다.원어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원어스는 와일드한 매력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또한 짙은 어둠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특히 원어스의 완전체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멤버들은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5인 5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긴 시간을 지나 다시 하나로 모인 원어스는 어둠 끝에서 마주한 '첫 빛'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그려낼 전망이다.역대 앨범을 총망라한 로고 모션과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셉트 포토로 카운트다운을 이어가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는 원어스.매 컴백 한계를 뛰어넘은 콘셉트의 음악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했던 이들이 이번 신보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최명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차세대 기대주다운 진가를 발휘했다.최명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영선 역으로 분해 호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타이틀롤이라는 책임감으로 이번 작품에 임한 최명빈은 인물 분석에 주력하며 가족을 갖고 싶은 영선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그는 “영선은 물질적인 것보다 사랑이나 관심을 더 원했던 친구라고 생각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으려고 하는 단단함과 용기에 많이 공감했다”고 캐릭터를 향한 깊이 있는 시선을 드러냈다.특히 최명빈은 배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기 위해 4개월간 꾸준하게 테니스 레슨을 받는 각별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그는 “영선은 테니스밖에 없는 친구라 테니스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계속 연습하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앞서 윤심경 감독은 “영선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지만 속에는 들끓는 감정을 가진, 겉으로 봤을 때 단단해 보이는 인물이었으면 했다”며 “최명빈 배우의 사진 한 장을 봤는데 제가 원하는 모든 게 담겨 있었다”고 최명빈을 영선 역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이처럼 최명빈은 성장한 역량이 돋보이는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차세대 스크린 주역다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여러 차례 진행된 GV에서 역시 뜨거운 반응을 한몸에 받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실감케 한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최명빈이 출연한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박강섭이 대하드라마 ‘문무’출연을 확정 지었다.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극 중 박강섭은 당 태종의 뒤를 이은 제3대 황제 이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이치는 선황이 이루지 못한 고구려 정복을 완수하지만, 더 큰 야망으로 신라마저 손에 넣으려다 좌절하는 인물이다.박강섭은 정복 군주의 위엄 뒤에 감춰진 병약한 육신과 불안한 내면, 미묘한 권력의 긴장까지 이치의 복합적인 감정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한 축인 당나라 서사에 몰입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앞서 박강섭은 연극 ‘유도소년’ 으로 주목받은 뒤 ‘타인은 지옥이다’, ‘어사와 조이’, ‘뉴토피아’, ‘연인’, ‘금주를 부탁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와 영화 ‘브로커’, ‘어른들은 몰라요’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강섭이 이번에는 대하사극 무대에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매 작품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살려온 그가 완성할 황제 이치의 모습에 기대감이 모인다.한편 박강섭이 출연하는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첫 일본 앨범으로 열도 팬심을 정조준했다.플레어 유는 오늘 0시 미니 1집 'YOUTH ERROR'Japan Edition 을 발매했다.이번 앨범은 지난 5월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 1집 'YOUTH ERROR'의 일본 에디션이다.신보에는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를 비롯해 기존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타이틀곡 'WAY 2 U', 수록곡 'Hyper', 'Don't Cry'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이 실렸다.플레어 유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는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복잡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음악이 이끄는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모두 하나가 되어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이번 신곡 역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해당 앨범은 각종 국내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며 플레어 유의 막강한 팬덤 화력을 실감케 했다.뿐만 아니라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12~13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 에서 열리는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이들은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에 처음으로 참여하며 팀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는 물론, 직속 선배들과 함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랑은 봄비처럼 ’부터 ‘첫사랑’까지 임현정, 한 편의 콘서트 같은 감동 선사 가수 임현정이 노래와 이야기로 채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소속사 감성공동체 물고기자리에 따르면 임현정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에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별’, ‘첫사랑’세 곡의 무대가 온전히 담겼다.18인조 오케스트라와 보컬 포함 10인조 밴드가 만들어낸 앙상블이 콘서트홀을 가득 채우는 가운데, 임현정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이 그 중심을 관통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발매 23년 만에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원곡의 애절함을 한층 극대화했고 ‘이별’과 ‘첫사랑’ 으로 이어지는 무대는 깊어진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여기에 임현정과 연주자들이 주고받는 호흡은 한 편의 작은 콘서트를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을 안겼다.음악뿐만 아니라 무대 사이사이에 녹아든 임현정의 진솔한 소회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임현정은 무대를 준비해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며 자신의 음악을 아껴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이어 20대 팬이 ‘첫사랑’을 우연히 듣고 좋아했다는 사연을 언급하며 “시대를 초월해 음악으로 연결되고 세대 차이 없이 교감한다는 것은 음악인으로서 가장 큰 축복이자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오랜 세월을 건너온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웅장한 선율에 실어 무대를 완성한 임현정.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앞으로 선보일 또 다른 음악적 행보에 더 큰 기대가 모인다.한편 임현정의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대세 그룹 HANA의 멤버 JISOO가 ‘LEE JISOO’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했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LEE JISOO가 오늘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MISMATCH’를 발매했다고 밝혔다.HANA는 현재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7인조 걸그룹이다.CHIKA를 비롯해 NAOKO, JISOO, YURI, MOMOKA, KOHARU, MAHINA로 구성됐으며 그중에서도 JISOO는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HANA 멤버 중 첫 솔로 데뷔에 나선 LEE JISOO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MISMATCH’ 와 ‘Movie Star’까지 총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LEE JISOO는 자신의 뿌리이기도 한 한국어를 중심으로 가사에 한국어와 영어를 엮어냈고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하며 자신이 걸어온 인생과 앞으로의 각오를 표현했다.또한 ‘Movie Star’에는 HA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챤미나가 프로듀싱으로 함께하며 솔로로 데뷔하는 LEE JISOO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이끌어내 완성도를 높였다.발매에 앞서 LEE JISOO는 다양한 티징 이미지를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일렉트릭 기타를 비롯해 메탈릭한 반창고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비주얼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MISMATCH’의 강렬한 콘셉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LEE JISOO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데뷔하게 됐다”며 “제 이름으로 전하는 싱글인 만큼,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과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이어 “완벽하지 않은 제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MISMATCH’ 와 언제나 저로 있을 수 있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Movie Star’까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두 곡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HANA의 JISOO에서 솔로 아티스트 ‘LEE JISOO’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스너들을 만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OURBIRTHDAY 가 색다른 콘텐츠를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OURBIRTHDAY 는 지난 5일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콘셉추얼 비디오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OURBIRTHDAY 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였다.함께 사진을 찍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SQUEEZY’로고 그래피티를 그리는 등 골프장 곳곳을 놀이터처럼 누비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특히 로봇암을 활용한 독특한 촬영 기법 등으로 OURBIRTHDAY 의 청량한 비주얼을 담아낸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였다.해가 저문 뒤에는 ‘SQUEEZY’에 맞춰 춤을 추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갑작스럽게 터진 물줄기를 즐기는 장면까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완성했다.OURBIRTHDAY 는 이를 통해 틀에 얽매이지 않는 거침없는 모습과 일곱 멤버의 유쾌한 케미로 ‘SQUEEZY’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각기 다른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팀워크까지 발휘하며 OURBIRTHDAY 의 밝고 긍정적인 팀 컬러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매일을 생일 같은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팀명처럼, OURBIRTHDAY 는 다양한 콘텐츠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중심으로 음악과 무대를 넘나들며 계속해서 뚜렷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OURBIRTHDAY 는 첫 싱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SF9 이 정규 2집 제작기를 공개하며 앨범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정규 2집 ‘TENACITY’의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Without Wings’녹음과 안무 연습 비하인드가 담겼다.인성을 시작으로 진행된 타이틀곡 녹음 현장에서 SF9은 “타이틀곡인 만큼 잘해보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열정적으로 녹음에 임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멤버들은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여갔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목소리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완성했다.휘영은 “이번 앨범 중 제일 좋은 노래인 것 같다”며 곡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후에는 타이틀곡 안무 연습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멤버들은 첫 안무 연습날이 인성의 생일이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본격적으로 연습이 시작된 후에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서로의 각도와 위치, 동작 등을 세심하게 맞춰 가며 연습에 매진했고 연습 영상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았다.찬희는 이번 안무에 대해 “다원이 형이 손을 펼치면서 날개가 펼쳐지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멋있다”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고 휘영은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부담이 되긴 하지만 더 열심히 잘해보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재윤은 “이전 곡 ‘LOVE RACE’ 와는 다른 결로 강도 높은 안무다. 저희가 이번에 다르게 표현하고자 한 포인트가 무엇일지 잘 보면서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SF9은 지난 8월 26일 정규 2집 ‘TENACIT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신보는 발매 이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SF9의 인기를 입증했다.이어 SF9은 오는 10월 국내에서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6 SF9 LIVE FANTASY 6축몽’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마시로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Simply K-Pop’을 끝으로 첫 번째 EP ‘24 11’활동을 마쳤다.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격을 알린 마시로는 타이틀 ‘HOTLINE’ 으로 무대에 오르며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그는 유려한 리듬과 감각적인 그루브 위 독보적인 보컬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펼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이뿐만 아니라 마시로의 섬세한 춤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마시로는 곡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스카프를 활용하는 등 곡이 지닌 여름밤의 자유로운 무드를 극대화하는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뜨거운 반응 속 활동의 막을 내린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마시로는 “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며 “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자신만의 진정한 정체성을 담은 ‘24 11’로 솔로 여정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마시로.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면모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한 만큼, 그가 앞으로 펼쳐 나갈 음악 세계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한편 마시로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전설적인 록 밴드 스파이에어가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스파이에어는 지난 5일 오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SPYAIR JUST LIKE THIS 2026 in KOREA'를 개최하고 관객을 만났다.이번 공연은 스파이에어가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헤드라이너로 활약한 이후 약 1년 만에 한국에서 선보인 공연이다.특히 대규모 야외 무대에서 펼쳐져 스파이에어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했다.애니메이션 '하이큐'OST 'Imagination'으로 포문을 연 스파이에어는 뜨거운 함성을 불러일으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어 'Japanication', 'I'm a Believer', 'Orange'등 대표곡을 잇달아 들려줬고 이들의 대표 라이브 시리즈인 'JUST LIKE THIS 2026'을 위해 새롭게 만든 테마곡 'We Are One'을 통해서는 관객들의 힘찬 떼창을 이끌어냈다.스파이에어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생생한 라이브로 현장을 달궜다.노련한 무대 매너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가 하면, 앙코르 무대에서는 '은혼'OST 'Samurai Heart'와 '현상 파괴', 'SINGING'등을 부르며 화려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공연을 마친 스파이에어는 “한국 팬분들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소중하게 이어 온 'JUST LIKE THIS'를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내한을 통해 국경을 넘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 바로 'We Are One'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JUST LIKE THIS'시리즈의 추억이 또 하나 늘었다. 공연에 함께해주신 한국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스파이에어는 오는 26일 일본에서 'SPYAIR JUST LIKE THIS 2026'공연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