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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홍이삭이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네 번째 OST ‘I Can'이 발매된다. ’닥터 섬보이‘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로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방영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I Can'은 그리움과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감추려 하지만 결국 사랑을 고백하게 되는 애틋한 순간, 그리고 외면하려고 했던 감정이 진심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잔잔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에 홍이삭의 담백한 보컬이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과 여운을 선사한다.이번 곡은 ‘닥터 섬보이’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작사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소년시대’, ‘동백꽃 필 무렵’의 OST 를 담당한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았다.두 사람은 ‘소년시대’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OST 를 탄생시켰다.홍이삭은 지난 5월 단독 콘서트 ‘Sway'를 성황리에 마치는가 하면, EP ’Castle In The Air'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무대에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는 가운데, ‘I Can'으로 들려줄 홍이삭표 감성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홍이삭이 부른 ’닥터 섬보이‘OST ’I Can'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서울 KSPO DOME 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 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SEOU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2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 ‘GRAVITY'를 기념해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김준수는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과 무대 장악력은 물론 약 180분간 이어진 공연을 빈틈없이 이끌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김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약 10년 만에 다시 오른 KSPO DOME 무대에서 ’ 공연킹‘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오프닝부터 ’Beat's knockin', ‘eXtreme Love'등 신보 수록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고 탄탄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단숨에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어진 무대에서도 김준수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드러냈다.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고 6명의 밴드 세션과 16명의 댄서가 함께한 무대는 곡마다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여기에 대형 LED 와 다채로운 무대 연출, 특수 효과가 더해져 KSPO DOME 규모에 걸맞은 압도적인 공연 스케일을 완성했다.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최초 공개된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무대였다.묵직한 비트와 김준수의 몽환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GRAVITY'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대형 LED 를 활용한 영상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특히 서울 공연을 통해 처음 공개된 ’GRAVITY'무대는 이번 공연의 상징적인 순간으로 자리하며 정규 5집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했다.이번 공연은 약 10년 만에 발매한 정규 5집 ‘GRAVITY'의 음악과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처음으로 완성해낸 자리이기도 했다.앨범명 ’GRAVITY'가 의미하는 ‘중력’, 그리고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처럼 김준수와 팬들이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제대로 각인시키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무엇보다 공연 내내 이어진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응원은 김준수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온 시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은 노래와 응원으로 무대와 호흡했고 김준수 역시 진심 어린 소통으로 화답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마지막으로 김준수는 “제가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무대에 설 수 있는 이유는 언제나 팬 여러분 덕분이다”며 “정규 5집과 함께 준비한 이번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저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한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한편 약 10년 만의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선 KSPO DOME 무대에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 마카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싱어송라이터 도유카가 드라마 ‘닥터 섬보이’OST 라인업에 합류한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도유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세 번째 OST ‘잠든이 밤에’ 가 발매된다.‘잠든이 밤에’는 편동도 발령 이후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마주하게 된 공중보건의 도지의와 상냥한 미소 뒤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 사이에서 피어나는 로맨틱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포근한 기타 사운드와 여운 깊은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차분한 러브송으로 마치 소설이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커져가는 마음을 녹여냈다.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떨림을 도유카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표현해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킬 전망이다.특히 ‘닥터 섬보이’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작사에 참여, 인물들의 감정선을 가사에 녹여냈다.또한 아이즈원, 아이들, 크러쉬 등과 작업한 Jayins를 비롯해 NCT 태용, 해찬 등과 호흡을 맞춘 808MALC, xlydia, Mazzi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정서를 극대화했다.도유카는 팝, R B 장르를 기반으로 포크, 얼터너티브 록 장르까지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지닌 차세대 감성 싱어송라이터다.지난해 단독 콘서트 개최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다수의 작품 OST 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았던 만큼, 이번 OST 로 보여줄 도유카만의 색채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도유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잠든이 밤에’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노래방 라이브'에 출연해 청량 비주얼을 선보였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프티피프티와 함께한 노래방 라이브 'Like a Bubble'영상을 공개했다.화사한 꽃 장식으로 한여름 정원을 연상시키는 이번 영상은 피프티피프티의 개성 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에 오롯이 집중했다.특히 무대 후반부를 장식한 비눗방울 연출은 신곡 특유의 통통 튀는 무드를 극대화했고 멤버들의 안정적인 합이 만드는 몽환적인 감성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Like a Bubble'은 “엉망진창이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겠다”는 자유롭고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피프티피프티는 꾸밈없는 라이브를 통해이 메시지를 한층 진솔하게 전했으며 언어의 장벽을 허문 글로벌 맞춤형 자막 연출은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또 다른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가사 발음을 외국어로 표기해 해외 팬들의 접근성을 높인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글로벌 팝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온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리스너들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사, 글로벌 팬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앞서 권진아, 10CM, NCT 도영, 아이들 미연, 씨엔블루, 루시 등 다채로운 색깔의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춰온 스튜디오 아제드는 매 회차 곡의 세계관을 공간에 투영하는 차별화된 기획력을 선보여왔다.이번 피프티피프티 편 역시 감각적인 비주얼 메이킹과 연출 감각이 시너지를 발휘해, 믿고 보는 대표 라이브 콘텐츠의 명성을 다시 한번 굳혔다.한편 피프티피프티의 'Like a Bubble'노래방 라이브 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의 레이블 에코즈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 라이브 프로젝트 ‘에코즈 위켄드 서울’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에코즈 소속 아티스트 세 팀이 각자의 이름을 걸고 단독 공연을 펼친 이번 프로젝트는 개최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각기 다른 장르적 확신을 지닌 세 팀은 릴레이 라이브를 통해 각자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밀도 있게 펼쳐 보이며 웰메이드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였다.첫날 공연의 포문은 4인조 록 밴드 아우가 열었다.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장한 이들은 ‘CALL', ’サラダボウル', ‘スターサイン'등 자신들의 대표곡을 쏟아내며 흡인력 있는 무대를 선사, 단독 스테이지의 가치를 온전히 증명해 냈다.토요일 밤을 책임진 듀오 노멜론 노레몬은 ’ SAYONARA MAYBE', ‘INAZMA', ’KILLERMOON'등을 앞세워 감각적인 팝 사운드와 완벽한 라이브 호흡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특히 츠미키는 전날 밴드 아우의 드러머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틀 연속 무대에 올라 이번 릴레이 라이브의 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축제의 피날레인 일요일은 신세대 팝 아이콘 아스미가 장식했다.신곡 ‘Bubbles'를 비롯해 ’ヨワネハキ', ‘ドキメキダイアリー'등으로 독보적인 음색을 과시한 그는, 앙코르곡 ’タワー'를 끝으로 사흘간 이어진 대장정의 대미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이처럼 강렬한 밴드 사운드부터 세련된 팝까지, 사흘간 이어진 세 팀의 릴레이 무대는 국내 관객들에게 각 팀의 음악 세계를 만끽하는 시간을 선사하며 J팝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증명했다.한편 음악과 무대를 아우르는 시너지를 보여준 에코즈와 리벳이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라이브 프로젝트에도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dodree, ‘라일락’ 선공개로 컴백 열기 고조 17일 음원 발매 여성 듀오 dodree가 신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dodree는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선공개곡 ‘라일락’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dodree는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을 재해석한 의상과 비비드한 컬러의 메이크업을 매치해 오묘한 무드를 연출했다.전통적인 공간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아울러 소녀 같은 순수한 이미지와 깊은 눈빛이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청초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로 진한 여운을 남겼고 dodree만의 독창적인 콘셉트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라일락’은 새 디지털 싱글의 포문을 여는 곡으로 수줍고도 당돌한 소녀의 사랑을 그려냈다.dodree는 본격적인 컴백 활동 전 ‘라일락’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나영주, 이송현으로 구성된 dodree는 각각 국악과 한국 무용을 전공한 멤버들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장르 K-rossover Pop으로 존재감을 쌓아가고 있는 dodree의 신곡에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은 24일 선공개곡 ‘라일락’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 멤버 지유와 수아, 유현의 유닛 유아유가 약 1년 만에 컴백한다.유아유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r Youth'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아유는 12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티저 이미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뿐만 아니라 유아유는 앞서 3인 3색 개성이 드러나는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의 일에 몰두하며 몰입감을 높이는가 하면, 모든 트레일러에 등장하는 물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유아유는 미니 1집 'Playlist You Are You'로 일상 속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유닛으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뗐다.전작에 이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정조준하는 이번 신보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탄탄한 음악적 역량으로 '최강 조합'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시너지를 발휘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유아유.그간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자랑했던 만큼, 미니 2집으로 이어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유아유의 'Playlist Your Youth'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dodree, 5개월 만에 컴백 독보적 장르 K-rossover Pop 존재감 굳히기 여성 듀오 dodree가 오는 24일 컴백한다.dodree는 지난 10일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 영상 ': Motion of Summer'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잔잔한 호수 위 정자와 날아오르는 나비로 시작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고풍스러운 한옥과 병풍, 도자기, 오방색의 화려한 단청, 노리개 등이 차례로 등장해 수려한 전통미를 담아냈다.특히 영상 곳곳에 dodree의 로고를 배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여기에 국악기 사운드를 활용한 하이라이트 영상 3편까지 공개하며 dodree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데뷔 싱글 '꿈만 같았다'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한 dodree는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이에 앞서 17일 오후 6시 수록곡 음원을 선공개하고 팬들을 먼저 만날 예정이다.dodree는 국악 전공자 나영주와 한국 무용 전공자 이송현으로 구성, 한국적 요소와 현대적 사운드가 접목된 독보적 장르 K-rossover Pop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그간 다양한 무대에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각인시켰던 만큼, 이번 컴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추억과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한 무대를 예고했다.안신애는 오늘 방송되는 MBC M ‘쇼 챔피언’600회 특집에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친다.이날 ‘쇼 챔피언’은 600회를 맞아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독보적인 음악과 명품 보컬로 사랑받고 있는 안신애는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무대를 선보이며 600회 특집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는 최근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의 수록곡으로 전설적인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의 곡을 안신애만의 매력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과 여운을 전한다.안신애는 리메이크 앨범 발매에 이어 지난달 소극장 콘서트 ’ SCENE 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4주간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안신애는 자신의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는가 하면, 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가를 입증했다.화사, 성시경, 이하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명곡을 탄생시키며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꿰찬 안신애가 이번 ‘쇼 챔피언’600회 특집에서는 어떤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안신애가 출연하는 ‘쇼 챔피언’600회 특집은 10일 오후 5시 MBC every1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재환이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힘을 보탠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재환이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두 번째 OST '어떻게 될까?'가 발매된다.'어떻게 될까?'는 좋아하는 마음을 쉽게 전하지 못한 채 망설이는 순간들과 결국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하는 설레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밝고 경쾌한 기타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떨림을 섬세하게 표현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특히 곡이 전개될수록 고조되는 감정선과 김재환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인물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어떻게 될까?'는 드라마 주요 장면에 삽입돼 극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이번 곡은 '닥터 섬보이'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가사를 쓰며 작품의 정서를 더욱 밀도 있게 담아냈다.여기에 임영웅, 김나영, 치즈 등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 작업에 참여한 한밤과 이보람, 김나영, 나윤권 등과 호흡을 맞춘 찬란이 작곡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김재환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고히 구축해 왔다.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곡 해석력으로 다수의 OST 를 빛냈던 만큼, 이번 '닥터 섬보이'OST '어떻게 될까?'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재환이 부른 '닥터 섬보이'OST '어떻게 될까?'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