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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강민혁이 KIA 타이거즈에게 승리 기운을 전하기 위해 나선다.강민혁은 오는 10월 1일 광주 -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출격한다.평소 KIA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강민혁은 지난 2023년 9월 9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며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바 있다.또한 지난해 8월에는 메이저리그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야구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보여왔다.이번 경기에서는 강민혁이 어떤 시구와 응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강민혁은 “유치원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KIA 타이거즈뿐이었다. 매년 우승을 염원하던 ‘모태 팬 ’인데, 다시 한번 시구를 맡게 되어 감회가 정말 남다르다. 마음 같아서는 매년 ‘고정 시구자 ’로 출석 도장을 찍고 언젠가 타이거즈가 우승 헹가래를 치는 순간에도 함께 환호하고 싶다. 선수분들께 기분 좋은 승리의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던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강민혁은 개인 및 단체 활동을 오가며 남다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그는 오는 10월 10일 타이베이 팬미팅 ‘IF I WERE ’을 개최해 라이브, 댄스, 진솔한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더불어 씨엔블루의 드러머로서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에서 2026월드 투어 ‘3LOGY’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데 이어 내년 2월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KSPO DOME 에 입성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국회의정저널] ‘MZ 워너비 아이콘’아이브 레이가 데뷔 후 첫 솔로 OST로 리스너들과 만난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레이가 가창에 참여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첫 번째 OST ‘Hello’ 가 발매된다.이번 음원은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 두 가지로 동시에 공개된다.‘Hello’는 시간을 거슬러 소중한 사람에게 다시 닿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과 끝내 지켜내고 싶은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위로 웅장하게 펼쳐지는 스트링 편곡이 두 사람의 운명을 그려내며 서정적인 감정과 드라마틱한 스케일을 함께 완성했다.이번 곡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OST ‘말해 뭐해’, ‘굿보이’, ‘세이렌’등에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허성진 음악감독과 그와 오랜 호흡을 함께 해온 디오리가 작사와 작곡을 맡아 작품의 세계관과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가창을 맡은 레이는 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K팝 신에서 존재감을 넓혀온 데 이어 이번 ‘Hello’로 데뷔 후 첫 솔로 OST에 도전했다.맑고 섬세한 보컬로 곡이 지닌 따뜻한 감성과 애틋함을 선명하게 전하며 레이만의 색깔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일본 출신 멤버인 레이가 한일 합작 프로젝트의 첫 OST 주자로 나서 한국어와 일본어 두 버전을 모두 소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서로 다른 언어로 같은 마음을 전하는 두 버전은 각각의 고유한 정서로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감상을 선사한다.지난 26일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한편 레이가 부른 ‘너에게 다이브’첫 번째 OST ‘Hello’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오는 11월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기세를 이어간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지를 통해 AxMxP 가 오는 11월 14일 마카오 The Parisian Theatre, 11월 29일 타이베이 CLAPPER STUDIO 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AxMxP 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해외 단독 콘서트다.AxMxP 는 그간 국내 음악 페스티벌과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공연 경험을 쌓아 왔다.또한 올해 홍콩, 요코하마, 마카오에서 열린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 ‘FNC BAND KINGDOM’에 참여하며 해외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AxMxP 는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에너지로 꽉 채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이에 앞서 AxMxP 는 오는 19~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한다.AxMxP 는 그간의 성장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두 담은 무대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서울에서 시작해 마카오와 타이베이까지 이어질 ‘X VERSE’를 통해 AxMxP 가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 어떤 만남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사가 브라질 현지 유력 매체 G1이 선정한 '록 인 리오 2026'의 '최고의 공연'2위에 오르며 'K팝 대표 디바'의 존재감을 여실히 입증했다.브라질 G1은 최근 '록 인 리오 2026 최고의 공연과 최악의 공연'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화사는 '최고의 공연'부문에서 전설적인 팝스타 엘튼 존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매체는 화사에 대해 “화사가 '록 인 리오'무대에 선 K팝 최초의 솔로 여가수가 되며 '록 인 리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며 “자신의 이름을 딴 노래로 입장한 화사는 자신이 팝 디바임을 분명히 알렸다.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 또 무대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호평했다.앞서 화사는 지난 11일 오후 7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록 인 리오 2026'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무대에 올랐다.해당 페스티벌에서 화사는 8만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약 1시간 동안 총 13곡의 꽉 찬 무대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특유의 카리스마와 함께 선보이며 확고한 존재감을 발산했다.공연을 마친 화사는 “'록 인 리오'의 역사와 무게를 알고 있었기에이 무대에 서는 순간을 너무 기다려왔다”며 “저를 기다려 주신 브라질과 글로벌 팬들에게 화사만의 뜨거운 진심이 담긴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너무 설렜는데 현장에서 너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벅찬 감동을 느꼈다. 앞으로 저를 보고 싶어하는 더 많은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이번 G1의 선정은 화사가 첫 입성한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무대를 통해 현지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은 물론 유력 매체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화사만이 가진 역량과 매력으로 엘튼 존, 마룬 5, 자미로콰이, 푸 파이터스 등 최고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공연'2위에 오르며 '글로벌 솔로 퀸'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평이다.'록 인 리오'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화사가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 이어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180도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원어스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원어스는 멤버별 개성을 살린 데님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완성했다.특히 따뜻한 색감의 빛이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짙은 어둠과는 대비되며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그동안의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원어스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섯 개의 트랙으로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특히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어두운 밤을 지나 마침내 마주한 첫 빛처럼 서로를 다시 비추며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원어스는 반복되는 'Say Yes'라는 가사를 통해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전하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콘셉트 포토로 한계 없는 소화력을 보여준 원어스.매 컴백 색다른 이미지 변신에 나서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원어스인 만큼, 이번 신보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화 제작사 ㈜미학인우주선이 한국옴니버스협회와 공동 제작으로 장편영화 ‘돌아온 언니들’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배우 김정은, 박은혜, 이도아, 송해나가 주연으로 캐스팅 확정 했고 최종학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돌아온 언니들’은 현대사회에서 점차 늘어나는 이혼과 가족 해체라는 무거운 소재를, 빵빵 터지는 코미디와 훈훈한 휴먼 코믹으로 유쾌하게 뒤집어버린 작품이다. ‘도씨 네 자매’는 얼떨결에 발을 들인 ‘이혼녀 클럽’에서 별의별 사연을 가진 사람들과 얽히고설키면서 잃어버린 줄 알았던 가족의 의미와 자기 인생을 좌충우돌 다시 찾아 나선다.작품은 단순히 이혼의 아픔에 머물지 않는다. 실패와 상처를 경험한 사람들이 다시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가족과 관계를 회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가족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끝까지 함께하기 때문에 가족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연출과 각본은 영화 ‘어부바’, ‘개 같은 것들’, ‘영동선’ 등을 연출한 최종학 감독이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최종학 감독 특유의 휴머니즘을 기반으로 코미디와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를 결합해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대중적인 코믹 가족 영화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미학인우주선은 장편 상업영화 ‘간이역’, ‘나는 여기에 있다’를 비롯해 다큐멘터리 영화와 국제공동제작 콘텐츠 등을 꾸준히 제작해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등의 제작지원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장편 상업영화 ‘간이역’, ‘나는 여기에 있다’를 비롯해 다큐 영화 ‘그날의 딸들’, ‘영화 감독 노동주’, 오피스 시트콤 ‘힙지로 딕댱인’, 국제공동제작 다큐멘터리 ‘손을 뻗어라’ 등을 선보여 왔다영화 제작과 국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돌아온 언니들’은 극장 개봉뿐 아니라 국내외 영화제와 글로벌 콘텐츠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작품으로 제작한다는 계획이다.㈜미학인우주선 관계자는 “‘돌아온 가족’은 단순히 이혼을 소재로 한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이 다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며 “웃을 수 있지만 가볍지만은 않고 가슴 아프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 김정은, 박은혜, 이도아, 송해나 배우와 최종학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의 역량을 모아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리도어가 가을 감성을 저격하는 신보로 돌아온다.리도어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를 공개한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아게하'를 비롯해 '버릇', '추락메이트', 'Feathers', '흉터', '작은세계'까지 기억을 테마로 완성된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리도어는 한층 더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녹여 누구나 한 번쯤 간직하고 있는 사랑과 관계의 흔적을 돌아보게 할 전망이다.타이틀곡 '아게하'는 서로에게 좋은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끊어낼 수 없는 관계를 담은 곡이다.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달콤함을 잊지 못해 다시 서로를 찾고 결국 서서히 썩어가는 관계를 리도어만의 색깔로 풀어냈다.리도어는 지난 15일 오후 타이틀곡 '아게하'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엔 서정적인 멜로디가 흘러나오며 귓가를 사로잡는가 하면, 독보적인 움직임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무대를 확장해 온 'K-무용의 아이콘'최호종이 등장해, 베일을 벗을 뮤직비디오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신보 발매에 이어 리도어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Redoor 단독콘서트 ‘Memor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앞선 공연보다 커진 올림픽홀에 입성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이들은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매 컴백 독보적인 매력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체 불가한 '감성 밴드'로 존재감을 굳힌 리도어.초가을 계절감과 어울리는 'Memory'로 돌아오는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리도어의 미니 4집 'Memory'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올해 생일을 특별한 ‘B-anmeeting’ 으로 팬들과 함께한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정선아가 오는 10월 12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6 JEONG SUN AH B-anmeeting SUMMER LIKE U’를 개최한다. 생일 당일 팬들과 직접 만나 보다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고 밝혔다.‘B-anmeeting’은 ‘Birthday’ 와 ‘Fanmeeting’을 결합한 이름으로 생일과 팬미팅을 한자리에서 함께 즐기는 이번 공연의 콘셉트를 담고 있다.그간 생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이어온 정선아는 올해 ‘B-anmeeting’ 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생일을 함께한다.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이번 팬미팅은 정선아가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기획됐다”며 “특히 생일 당일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현장을 찾아주신 팬분들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공연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핑크빛 생일 케이크와 체리, 경쾌한 컬러 조합이 어우러진 포스터는 사랑스러운 생일 파티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동시에 정선아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하루를 예고한다.특히 오랜 시간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정선아는 현재 뮤지컬 ‘겨울왕국’한국 초연에서 ‘엘사’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렛 잇고’, ‘몬스터’등 주요 넘버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B-anmeeting’을 통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이어간다.한편 뮤지컬 배우 정선아의 생일 기념 팬미팅 ‘2026 JEONG SUN AH B-anmeeting SUMMER LIKE U’의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Z 워너비 아이콘’아이브 레이가 데뷔 후 첫 솔로 OST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힘을 보탠다.15일 NHN링크는 디즈니, 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OST 가창에 레이가 참여한다고 밝혔다.레이는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아이엠’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아이브의 멤버로 특유의 개성 있는 음색과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사랑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레이는 단독 웹예능 ‘따라해볼레이’를 통해 통통 튀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그룹 활동 밖에서도 존재감을 넓혀왔다.데뷔 첫 솔로 OST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 레이는 한층 깊어진 보컬로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감정선을 짙게 물들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로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레이가 가창에 참여한 ‘너에게 다이브’OST는 드라마 방영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사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리오’서 독보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K팝 대표 디바’다운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했다.화사는 11일 오후 7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록 인 리오 2026’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무대에 올랐다.해당 페스티벌에 K팝 솔로 여가수로 최초 입성한 화사는 8만 이상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약 1시간 동안 총 13곡의 꽉 찬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첫 곡 ‘HWASA’로 무대의 포문을 연 화사는 이어 ‘Chili’, ‘I Love My Body’, ‘멍청이’, ‘Kidding’, ‘NA’, ‘EGO’, ‘주지마’, ‘I'm a 빛’까지 화사만의 색깔과 매력이 담긴 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에 운집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너무 보고 싶었다”고 현지 관객들에게 인사한 화사는 “저는 ‘록 인 리오’라는 페스티벌과 브라질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록 인 리오‘에서 K팝이 처음 선보인다 들었다.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가셨으면 좋겠다. 오늘 한 번 뜨겁게 놀다 가겠다”라는 말로 무대에 대한 각오를 다져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장르와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아티스트 화사의 역량을 고스란히 보여줬다.특유의 카리스마와 무대 매너로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는가 하면, 보컬이 주가 되는 무대에서는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마마무의 대표곡들도 메들리로 선보이고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한 무대 안에 녹여내며 특별한 순간을 완성했다.무대 막바지 화사는 ’ So Cute‘, ’Maria ‘, 그리고 지난해 10월 발표해 국내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의 올타임 ’퍼펙트 올킬‘순위에서 총 750회로 국내 가수 중 최고 기록을 세운 ’Good Goodbye‘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브라질과 ’록 인 리오‘의 첫 입성이라는 뜻깊은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Maria ‘, ’멍청이‘, ’Good Goodbye‘등의 무대서 떼창으로 화사에게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이런 관객들의 열기에 보답하듯 화사는 ’ So Cute‘무대서 직접 객석 가까이까지 내려가 팬들과 호흡했고 ’Good Goodbye‘막바지 브라질 국기를 몸에 두르고 무대 곳곳을 누비는 열정적 무대 매너로 팬들의 더욱 큰 환호를 받았다.공연을 마친 화사는 “'록 인 리오’의 역사와 무게를 알고 있었기에 이 무대에 서는 순간을 너무 기다려왔다”며 “저를 기다려 주신 브라질과 글로벌 팬들에게 화사만의 뜨거운 진심이 담긴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너무 설렜는데 현장에서 너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벅찬 감동을 느꼈다. 앞으로 저를 보고 싶어 하는 더 많은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화사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록 인 리오’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에 올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올해 역시 엘튼 존, 마룬 5, 스트레이 키즈 등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이 이 무대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화사는 그간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며 존재감을 넓혀왔다.이번에 명실상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리오’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화사만이 가진 역량과 매력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글로벌 솔로 퀸’ 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록 인 리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화사가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 이어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박윤호가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박윤호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서유민 역을 맡아 극의 반전을 완성하는 주요 축으로 활약했다.‘들쥐’는 우리나라의 전통 설화 ‘손톱 먹은 쥐’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45개 국가에서 넷플릭스 TOP 10에 오르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극 중 유민은 문재와 과거부터 얽혀 있는 인물로 극이 전개될수록 두 사람 사이의 숨겨진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였다.또한 문재를 향한 복잡한 감정과 가늠하기 어려운 속내로 서사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박윤호는 장면마다 미묘하게 달라지는 감정선을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 유민이 지닌 복수심을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서사에 설득력을 더했다.특히 깊이 있는 눈빛으로 유민의 내면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극의 흐름을 탄탄하게 뒷받침했다.이처럼 박윤호는 ‘들쥐’를 통해 이전과 또 다른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복합적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앞으로 박윤호가 보여줄 연기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지난해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 ‘프로보노’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친 박윤호는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을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문성현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문성현은 지난 13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진행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를 끝으로 약 두 달 간의 공연을 마무리했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문성현은 극 중 소심하고 내성적인 소년이었지만 내면의 거인을 발견하는 토드 앤더슨 역을 맡아 활약했다.문성현은 첫 연극임에도 뛰어난 대사 전달력과 안정적인 무대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마지막 공연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진정성 있는 연기로 토드 앤더슨의 내면과 성장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마지막 공연을 마친 문성현은 소속사를 통해 “연습까지 네 달간 함께한 공연이 벌써 끝나다니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어서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이어 “처음 도전한 연극이다 보니 연출님, 안무 감독님,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으며 많이 배우려고 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고 더운 날씨에 극장까지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문성현은 드라마, 영화, OTT 를 넘나들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는 액션부터 감정 연기까지 폭 넓게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이번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를 통해서는 무대 위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여기에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까지 앞두고 있어 앞으로 문성현이 보여줄 다양한 연기 활동에 기대가 더해진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