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오전 10시 30분, 단양교육지원청에서 단양 지역 초 중 고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 진로 진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고등학교 학부모뿐 아니라 초 중학교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자녀 진로에 대한 조기 준비 필요성과 진로 진학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학부모들은 농촌 지역에서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진로교육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도교육청 대입지원 전문가들과 진로 진학 정책과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충청북도교육청은 1교 1진로상담교사 배치와 대입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입지원단은 고등학생뿐 아니라 초 중학생까지 상담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또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진로 진학 지원의 일환으로 단양 지역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 1박 2일 숙박형 진로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아이들이 사는 곳이 기회의 크기를 결정하지 않도록, 지역과 환경의 차이를 넘어 스스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진로 진학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도내 초 중 고 학생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총 89기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다함더함’은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의미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함께 어울리는 문화 형성과 세계시민으로서의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프로그램은 학교 신청을 받아 대상 학교 선정을 완료했으며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한 센터 방문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으로 진행되고 4월부터 12월까지 주 3일 운영된다.센터 방문형 프로그램은 1일 5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 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은 다문화교육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2~3차시 수업으로 진행되며 다문화 이해교육과 문화다양성 존중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학생들은 ‘다문화 탐험대’활동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와 가치관을 배우고 전시체험관과 사이버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에 참여한다.지난해 몽골에 이어 올해는 베트남을 주제 국가로 선정해 의식주 문화 체험, 기초 인사말 배우기,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정 국가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방식으로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문화 간 공통점과 차이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과정은 서로를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출발점”이라며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현장의 문화다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사물을 촬용하거나 주변 글자를 촬영하면 그 사물이 무엇인지, 뭐라고 써 있는지를 알려주는 앱이 있다. 설리번 플러스라는 앱이다. 시각장애인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말 놀라운 앱이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은 막상 사용하는데 어렵기만 하다. 설치도 어렵고 사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익히기 어렵기 때문이다.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이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앱 해설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앱 설치와 사용 방법을 쉽게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충북 특수교사 12명이 개발위원으로 참석했다. 관련 분야 전문인의 의견을 들어가며 정성껏 만들었다. 이 앱은 6종의 앱 사용방법을 오디오북과 자막으로 쉽게 제공한다. 6종 앱은 허당문선생, 재미있는수학, 하이런, 이음온라인, 설리번 플러스, 수수방관 이다. 앱 해설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는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유용한 무료 앱을 새롭게 알게 됐고 동영상, 자막, 오디오뿐만 아니라 수어통역영상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웹접근성이 높아졌다 이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성장단계별 도전과 탐험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통해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인적 성장을 추구하는 ‘학교밖의 학교’인 충북형 성장아웃도어 교육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에서는 성장 아웃도어 교육정책의 안착과 원활한 행·재정적 지원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성장아웃도어 교육 정책 추진단’ 을 조직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동력 강화를 위해 정책 추진단에는 3개 조직을 구성해 본청 부서장을 위원으로 하는 기획단, 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조직된 지원단, 직속기관장으로 조직된 추진 지원단등 41명으로 정책추진단을 구성 운영 하며 실무조직으로 부서별 팀장, 교육 지원청 담당과장, 직속기관 부장 등으로 실무자 협의회를 구성 운영한다. 정책추진단에서는 성장 아웃도어 교육의 분야별 운영상의 운영성과 분석 및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진단하는 한편 운영기관에서 추진 예정인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지원 모색 및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성장 아웃도어 교육 운영 모델 창출을 위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향후 추진단에서는 정기 회의와 실무자 협의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적인 체험과 협력, 경험을 통한 사람중심 미래교육에 맞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은 1월 5일부터 7일까지‘고등학교 선택교과 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 연수에는 도내 중·고등학교 영어교사 21명이 참여한다. 5일과 6일은 우수교사를 초빙해 선택 교과 수업 사례, 심화영어독해와 영어·타교과 융합 수업 사례를 강의·실습·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소그룹으로 반을 편성해 원어민교사와 함께 심화영어회화, 세익스피어에 대한 영문학 수업을 직접 경험해 본다. 7일은 영어그림책을 활용해 토의·토론 수업 후, 그룹별로 현장 적용이 바로 가능한 수업디자인을 할 예정이다. 분임활동을 통해 연수생들이 선택교과 수업 사례를 생생하게 공유한다. 오영록 원장은 “고교학점제의 구현을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이 1~2월 겨울방학 중에 ‘행복교육배움길 특강’을 원격화상 회의 줌으로 운영한다 충북교직원을 대상으로 ‘2022교육트렌드, 교육법, 글쓰기, 언어감수성, 사회심리’ 등 총 11개 강의가 1월 5일부터 2월18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특강은 책의 저자를 강사로 초청해 책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듣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강사진에는 김성근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 글쓰기 전문가 백승권·강원국, 청주교대 이혁규 총장, 고려대 신지영 교수, 김태형 심리상담소 소장, 참샘스쿨 김차명 대표 등이 참여한다. 1월 5일 진행될 첫 번째 특강 ‘MZ세대가 묻고 선배세대가 답하다’는 김성근 부교육감이 강사로 그의 저서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2’에 대해 대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첫 특강은 팬데믹시대 생활교육, 학력격차, 고교학점제, 학교혁신, 미래교육 등의 폭넓은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1월 10일에 백승권 강사의 글쓰기 부터 2월 17일 김태형 소장의 가짜 자존심 권하는 사회 특강까지 다양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조의행 단재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 교육과 사회에 교직원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부터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 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는 교사의 휴대전화번호에 안심번호를 연결해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안심번호를 통해 학생·학부모와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휴대전화번호가 공개되면 교사가 입을 수 있는 사생활·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헤겠다는 취지다. 안심번호 서비스가 지원되면 휴대전화로 근무시간 이후에 과도한 연락을 해 오거나 개인 SNS 노출로 인한 사생활 침해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교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연간 안심번호 서비스 비용으로 2022학년도 학급수 기준으로 총 4억316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후 이용 결과도 조사해 확대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의회 김영주 의원과 이원익 교원인사과장은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 지원으로 선생님들이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공개하고 나서 겪는 사생활 침해나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이 겨울방학 기간인 1, 2월 중에 충청북도 소속 교원, 교육전문직원, 일반직, 교육공무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개설한다. 단재교육연수원 본원과 북부분원에서 각각 연수가 진행되어 가까운 곳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원격연수 및 줌과 집합 연수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우선, 새 학기 전 새로운 업무분장을 받아 부장교사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연수가 개설·운영된다. ‘2022. 초등/중등 부장교사 리더십연수’ 연수가 그 예다. 교직에 첫 출발을 하는 초등/중등교사 신규임용자교육과 휴직 후 복직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복직교사 연수 과정도 실시된다. 신규 임용자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에듀테크 활용 수업, 학생 생활교육 이해와 실제, 공문서 작성을 위한 업무포털 활용, 소통 및 협력을 위한 회의 디자인 등 현장 중심으로 교육을 한다. 이 밖에 2022. 관계 중심 생활교육 직무연수 시리즈가 개설되는데 회복적 생활교육 전문가과정/촉진자과정은 본원에서 진행된다에니어그램 기본과정/심화과정, 타로카드 상담 기본과정/심화과정은 본원과 북부분원에서 연수가 실시되며 참석대상은 교원, 일반직, 교육전문직원이다. 학교 회의디자인 역량강화 직무연수 전문가과정은 북부분원에서만 진행되는데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의 실전 강의 노하우 및 워크숍 디자인, 워크숍 실전실습 및 피드백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2022년 1, 2월에 진행되는 모든 과정은 현재 충북교육연수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충북단재교육연수원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진행되는 책과 함께 행복배움길 특강을 들어보거나 새 학년을 준비하는 배움이 있는 겨울방학 연수를 신청한다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1, 2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이 2021년 4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유아특수복지과 이승환 장학사, 예산과 권민진 주무관, 재무과 심소영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승환 장학사는 유·초 특수학교 장학과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등을 담당하면서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직원들에게 겸손하고 따뜻하게 응대함으로써 감동 행정을 실천해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권민진 주무관은 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 관련 업무를 추진하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로 친절하게 응대해 친절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소영 주무관은 물품과 용역 계약 관련 업무를 추진하면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성실하고 친절한 태도로 업무를 처리해왔다. 하반기 선정된 봉사왕 재무과 박경민 사무관, 총무과 전재권 주무관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헌혈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친절공무원과 봉사왕에 대한 시상은 1월 3일 월례회의 시 이뤄진다. 충북교육청은 민원행정 감동구현 우수직원 발굴로 공직사회의 친절공무원 상을 확립하고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민원처리 협조 등 다른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의 추천과 “고객의 소리함” 및 ”칭찬합시다“ 등 민원처리 결과 가·감점을 합산해 분기별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봉사왕은 나눔과 배려의 봉사활동 실천 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자원봉사활동 누적 시간 등 반기실적 환산 점수 최상위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친절·배려 실천 분위기 확산을 통해 충북교육 신뢰도 제고 및 고객감동 실현을 기대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1월 3일 오전 8시 40분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과 김성근 부교육감 등 도교육청 간부 공무원은 사직동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에 헌화하고 묵념한 뒤 2022년 새해를 맞이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관련 지침에 따라 별도 시무식 없이 오전 9시 30분부터 월례조회를 실시하고 2022년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후, 김 교육감은 직속기관장이 참여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갖고 새해 1월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충북교육청은 2022년 새해화두를 속맹자 송신에 나오는 고사인 교자채신으로 정했다. ‘자식에게 땔나무를 해오는 법을 가르치다’라는 뜻의 교자채신은 당장의 이익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자식을 가르치는 부모의 교육 방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병우 교육감이 코로나19로 종무식 대신 열린 31일간부회의에서 학생 방역수칙 강화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초등학생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어 도민과 학부모님들이 걱정이 많다며 31일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주문했다. 특히 겨울방학 중 돌봄교실이나 방과후활동중에 감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방역관리를 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방학 중 학원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 준수부터 거리두기까지 방역 점검을 더욱 철저하게 해줄 것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모든 아이가 무사히 방학을 보내고 새 학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서 더욱 신경써달라고 덧붙인뒤, 충북교육발전을 위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이 체험시설 ‘이야기나눔터’를 새롭게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진흥원에 따르면 기존 이야기나눔터를 미래형 유아교육과정과 유아발달 단계에 적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기 위해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재구조화 사업을 진행했다. 이야기나눔터는 285.02㎡ 면적으로 살아있는 동화, 편지 보내기, 큰 책 동화, 그림자 극장, 동화 속 주인공, 별이 송이를 찾아라, 책 놀이터, 키즈 TV, 크로마키 스튜디오, 드라마 스튜디오, 이야기 챗봇 등이 새롭게 구비됐다. 이야기나눔터 재구조화 사업 공사 완료 후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12월 22일~23일 유아, 교직원, 이야기나눔터 TF팀, 행복거버넌스 팀별 이야기나눔터 시운전을 실시했다. 시운전에 참여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된 이야기나눔터에서 유아들이 마음껏 체험하며 의사소통능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유아의 주도적 놀이가 살아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