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정보고등학교 충효관에서 ‘2026 주니어 ROTC 합동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니어 ROTC 는 통일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자치 및 공동체 생활, 지역사회 참여 등의 민주시민교육, 나라사랑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백순창 정세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과 김창혁 기획경제위원장, 구미정보고등학교와 영천고등학교, 경북모빌리티고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 동창회, 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3개 학교 주니어 ROTC 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올바른 국가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리더 양성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올해 새롭게 창단한 3개 학교의 주니어 ROTC 단원은 모두 117명으로 구미정보고 30명, 영천고 20명, 경북모빌리티고 67명이 참여한다.학생들은 앞으로 학생자치와 공동체 활동, 나라사랑교육,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책임감과 협동심, 리더십을 키우며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게 된다.창단식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창단학교 소개 영상 상영, 학교별 기수 및 휘장 수여, 학생대표 입단 선서 J-ROTC 행동강령 낭독, 환영사와 교육감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입단 선서를 통해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리더로서 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올바른 국가관과 봉사정신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경북교육청은 2018년 4개 학교를 시작으로 주니어 ROTC 를 운영해 왔으며 해마다 참여 학교를 확대해 올해 3교가 추가되면서 현재 도내 15교, 366여명의 학생이 활동하고 있다.주니어 ROTC 는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대표적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참석한 학생 대표는 “주니어 ROTC 단원으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학교와 친구들을 위해 먼저 봉사하는 리더가 되겠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종식 교육감은 “주니어 ROTC 는 학생들이 공동체 속에서 책임과 배려를 배우고 올바른 국가관과 리더십을 키워가는 소중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나라사랑 교육과 평화 통일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바른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경북도의회 백순창 정세현 교육위원,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도내 23개 직업계고 학생 선수 106명과 학교장, 지도교사, 대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다음 달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참석자들은 전국 7년 연속 종합 우승과 학생부 9년 연속 우승이라는 새로운 기록 달성을 향한 결의를 함께 다졌다.경상북도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대한민국 직업교육을 대표하는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2020년 제55회 전라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부터 지난해 제60회 광주광역시 대회까지 전국 최초로 6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제53회 전라남도 대회부터 8년 연속 우승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광주광역시 대회에서는 학생부 점수만으로도 종합 우승이 가능할 만큼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기능교육의 중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 경북 직업계고 선수단은 금메달 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8개 획득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학생 선수들은 그동안 학교별 심화훈련과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기능 인재들과 실력을 겨루며 학생부 9연패와 종합 우승 7연패라는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전국 1800여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참가해 최고의 기능인을 가리는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직업계고는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8년 연속 우승이라는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이끌 우수 기능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학생들이 세계 수준의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사업과 우수한 기술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사업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나눔과 베풂’의 참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애 실천으로 사랑과 봉사 정신을 일깨워주는 것이 목적이다.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은 경북교육청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행사이다. 지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관내 교육기관 및 각급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188억8000만원의 재원을 확보해 총 1,333명에게 109억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128명의 학생이 완치돼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고 현재 182명의 학생이 지원을 받고 있다.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은 입시 위주의 교육을 탈피하고 소질과 적성 중심의 진로지도를 지향한다.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교육의 공정성을 높이고 교육이 희망사다리가 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1학년도에 약 84억원을 투입해 도내 특성화고 모든 학생에게 기숙사비, 식비, 교구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형태로 학생 1인 당 특성화고 장학금으로 연간 72여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입학금과 수업료를 지원하던 교육부 장학금 지원 사업이 고교 무상교육 실시에 따라 단계적으로 축소, 폐지됨에 따라, 경북교육청이 지난해 최초로 2~3학년 대상으로 정책 전환을 시도했고 올해 전 학년으로 그 범위와 1인당 지원 금액이 확대된 것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0년 직업계고등학교 취업률 전국 최고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표준이 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고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우수 고졸 기술기능인력 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튼튼한 사다리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4일 301호 영상회의실에서 최상수 행정국장과 이면승 위원장을 대표로 양측 노사협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노사협의회는 노사 간 참여와 협력을 통해 근로자의 근로 여건 개선과 기관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협의 기구이다. 이번 협의회에서 공무원 당직 및 비상근무 규칙 개정 및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정원 증원 등 12개 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주요 내용은 일정 규모 이상 학교 지방공무원 정원 확대, 일정금액 이상 시설공사 집행을 교육지원청에서 대행하는 방법 개선, 기술직렬 공무원 확충 등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일선 학교의 업무환경 개선사항에 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필수보직기간 축소 등을 내용으로 하는 보직관리규정 개정, 공무원 장기교육훈련과정 개설, 시설공사 전문성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노사협의회는 노사 양측의 당면 현안과 어려움에 관해 격의 없이 소통함으로써 노사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경북교육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상수 행정국장은 “노조는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발전해야 하는 관계로 현재 코로나19로 노사 모두 힘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함께 노력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 정책협의실에서 제3기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는 다문화교육 진흥과 다문화학생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구성·운영하고 있다. 제3기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 위원은 당연직인 교육국장과 교육복지과장을 비롯해 다문화교육 관련 외부 전문가인 위촉직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촉직 위원은 경북도청 여성가족행복과장, 경상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대학 교수, 초·중등 다문화교육정책학교장, 퇴직 교장, 학부모 등 7명이다. 이날 출범한 제3기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한다.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 지원계획 심의, 다문화교육 정책 개발·조정에 대한 사항 심의, 다문화교육 추진관련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경북 내 다문화 학생의 다각적인 지원을 돕는다. 임종식 교육감은 “다문화학생의 효과적인 지원과 비다문화학생의 다문화 인식개선, 다문화감수성 증진 등을 통해 편견과 차별없이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경북교육을 이루어가자”며“이를 위해 제3기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약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행복한 경북교육을 위한 일할 맛 나는 업무 여건 마련 대책으로 각종 혁신적인 인사 정책을 도입하고 있어 공직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일 잘하는 직원이 승진하도록 돕겠습니다. 인사혁신은 민선 4기 임종식 교육감의 취임과 더불어 학생, 학부모, 직원, 지역사회가 만족하는 감동적인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각종 인사관리규정의 개정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벽지 및 농어촌 근무경력 가산점 위주의 승진 제도로 인해 대규모 학교 근무 기피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학교 교육력 저하를 우려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벽지 및 농어촌 근무경력 및 연구학교 가산점 하향, 보직교사 경력 가산점 상향, 장기경력유공 교사에 대한 우대 및 다자녀 부양 교사 가산점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는 선생님이 관리자로 승진할 수 있도록 승진 제도를 정비했다. 책임과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본청 부서장 드래프트제를 도입해 같이 근무할 소속 직원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책임도 함께 부여해 경쟁을 통한 조직의 침체를 막아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자극하고 있다. 또한 제도 개선, 업무경감 기여, 격무·기피부서 근무실적 등을 실적가산점에 부여함으로써 승진에 반영하는 지방공무원 성과 승진제도를 도입해 지난해 12월 말 근무성적평정부터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격무부서 및 기피 학교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인사상 혜택을 주어 일하는 조직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있다. 바른 인성을 지닌 중견관리자 임용 지난해부터 자질과 역량은 물론 바른 품성을 지닌 공무원이 승진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교감 및 사무관 승진 예정자를 대상으로 인성평가를 도입했다. 공무원으로서 필수 덕목인 품성 및 태도, 인간관계, 청렴도, 지도력 등의 항목을 중심으로 승진 예정자와 함께 근무한 일반직원 및 교원이 평가한 점수를 반영해 일정 기준을 넘지 못할 경우 탈락시킴으로써 공직사회에 신선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렴하고 진솔한 소통 능력을 가진 관리자 선발을 위한 경북교육청의 이러한 혁신적인 인사정책에 자극을 받은 타시도에서는 앞다퉈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여러분의 고충, 찾아가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경북은 이로 인해 별거 부부 양산 및 소규모 학교 발생 등 교직원의 근무에 고충이 많았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자녀 부양 교원의 생활근거지 근무를 보장하고 별거부부의 동일지역 전보 규정을 마련하는 등 교직원의 인사 고충해소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적극 인사 행정 구현을 위해 도교육청 인사업무담당자가 상담을 희망하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인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사 전반에 대한 상담과 각종 인사제도에 대한 개선사항 청취를 위해 일반직원은 매년 상·하반기 2회, 교원은 격년제로 찾아가는 인사공청회를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화상시스템, 유선전화, 휴대전화 및 이메일 등 비접촉 방식으로 변경해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자가 희망하는 방식과 희망하는 상담시간을 사전에 신청 받는 등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혁신은 결국 행복한 학교문화의 바탕이 되어 따뜻한 경북교육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중단 없는 개혁을 위해 교직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민의 진심어린 충고를 기꺼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1일 웅비관에서 ‘미래인재를 위한 나눔의 실천’이란 주제로 경북교육청 교육기부 온, 2021년 개인교육기부자를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와 교육기부 방법에 대한 연수를 했다. 이날 연수회는 개인교육기부단 모집 계획에 따라 선정된 개인교육기부단 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종태 박사의 교육기부 사례 발표, 개인교육기부단 운영 방법, 교육기부 활동 절차 및 홈페이지 가입, 프로그램 등록 방법 등이다. 학교 방문 전 준비사항 및 안내사항 등 개인교육기부단 활동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개인교육기부단은 지역의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각 지역만의 방안을 서로 공유했다. 또한 경북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한 지역 공동체의 역할과 개인교육기부단의 내실 있는 운영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개인교육기부단은 개개인의 우수한 역량과 재능을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기부활동을 제공하는 교육 인력풀이다. 멘토링 및 전문분야 강연, 창의적 체험활동 및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기타 체험학습 활동 등 개인의 재능을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인재인 우리 학생들을 위해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교육기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 될 수 있도록 개인교육기부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1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학력수준 진단 및 진학지도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북교육청 주관 고3 수능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능 모의고사는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감과 걱정이 많은 고3 수험생에게 사교육비 부담 감소, 자기주도 학습능력 신장 및 대학입시에 대한 불안 심리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이번 수능 모의고사는 경북 도내 126개교의 17,337명이 응시한다. 수능 모의고사의 출제과목 및 평가영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준하며 직업탐구와 제2외국어/한문은 제외된다. 이번 수능모의고사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 앞서 실시했다으로써 수험생의 학력진단과 대입 진학지도의 자료 제공 의미도 있다. 평가결과는 영역별 학력실태 분석과 학교별 수업개선 방향에 도움을 주고 개인별 학업성취수준 진단과 진로 결정 능력을 배양하는데 활용된다. 평가결과가 담기는 개인 성적표 봉투와 담임용 자료 봉투에는 경북교육청 소속 경북진학지원센터의 상설 대입상담실 소개 자료를 넣어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올해 경북교육청 주관 수능 모의고사는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9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적응력을 기르기 위해 8월에 한 번 더 실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2015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수능인 만큼 수능 모의고사가 대학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수험생들은 앞으로 건강관리를 잘하면서 평소 자신이 계획한 대로 꾸준하게 공부해 12월에 수능 대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선택권 확대와 교육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에 대한 현장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96.04%가 보통이상 만족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현장 만족도 설문조사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12일 동안 진행했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으로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유입된 학생 288명, 작은 학교로 유입된 학생의 학부모 486명, 작은 학교 교원 563명 등 총 1,337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매우 만족 844명, 만족 358명, 보통 82명으로 보통 이상의 만족도는 1,284명이다. 불만족 45명, 매우 불만족 8명으로 불만족 이하는 53명으로 나타났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의 좋은 점은 특색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특기 및 적성 계발, 특색 있는 현장 체험학습, 교육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과대 학교와 과밀학급 해소 등으로 나타났다. 불만족을 선택한 이유로는 통학 시 안전 문제, 상급학교 진학 문제, 교우 관계, 시설물의 노후화, 교원의 업무량 증가와 생활지도의 어려움 등으로 나타났다. 기타 의견으로는 교육과정 속에 다양하고 즐거운 배움이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특성을 찾아갈 수 있어 만족한다는 반응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늘려 달라는 요구, 통학 차량 지원, 운영에 필요한 충분한 예산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2021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활성화와 예산 집행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유입 학생 수 10명 이상인 안동 풍산중학교 외 22개교에 대해 교당 1천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했다. 한편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는 자유학구제를 희망하는 작은 학교 중 시행 여건이 적합한 학교를 선정해 작은 학교 학구를 큰 학교 학구까지 확대 지정해 큰 학교 학생들이 주소 이전 없이 작은 학교로만 전·입학이 가능한 일방향 학구제를 말한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통해 2019학년도 29개교 134명, 2020학년도 108개교 460명, 2021학년도 143개교 661명의 학생이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번 현장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로 농산어촌의 작은 학교가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하게 해 도농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1∼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방향과 성과를 선보인다. ‘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공공기관과 지역민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대구·경북 상생 및 지역발전 비전 제시 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경북교육청은 부스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15개 부서의 특색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 학업성취인증제, 경상북도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직업교육박람회 영상 등 각 부서의 사업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지역민에게 생생하게 홍보한다. 아울러 경북 직업계고 입학 상담 코너를 마련해 직업계고 진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 및 지역민들에게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진로 선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표준인 경북 직업교육 홍보 및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 또한 성주 명인고 안동 한국생명과학고 구미 경북생활과학고 등 3개교가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경북교육의 따뜻함을 지역민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최대한 덜어주기 위해 1차 추경 예산에 18억2,700만원을 편성해 도내 초등돌봄교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을 하는 100개 초등학교에 오전 돌봄 운영을 위한 인건비로 총 2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가정에서 원격수업 참여가 힘든 학생들이 오전 돌봄교실에 참여해 원격수업을 쉽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학교돌봄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교부된 15억8,700만원을 시설비와 운영비로 편성했다. 학교돌봄터 사업은 지자체가 초등학교의 공간을 활용해서 돌봄을 운영하는 것으로 지자체를 중심으로 교육청과 학교가 학교돌봄터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돌봄협의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에 대한 학부모의 걱정과 요구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이번 추경 예산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1학년도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유비쿼터스 유비쿼터스 : 유비쿼터스란 라틴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동시에 존재한다'라는 뜻으로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크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학습 지원을 위해 1학생 1스마트기기를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1학생 1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원격수업 및 상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일반화 등 교육인프라 연착적 구축으로 미래교육체제 전환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올해는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태블릿컴퓨터 33,149대, 충전보관함 709대를 보급하며 총 170억1609만원을 확보했다. 모든 학교의 1개 학년이 동시 수업이 가능하도록 5월 말까지 스마트기기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월 도내 모든 학교에 무선망 구축을 완료해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학교의 어느 공간에서나 최신 에듀테크 활용 기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신입생에게 스마트기기를 보급하게 된 것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에게 AI·SW 교육 확대 및 고교학점제 추진 등에 따른 IT기기 활용 교육 활성화와 쾌적한 수업환경 제공 등에 대비하기 위해 학교 정보화 업무 현장 순회 근무와 연계한 학교 정보인프라 지원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입학한 신입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재빨리 적응하고 코로나19에도 흔들리지 않는 교수·학습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학습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