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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 용연학교는 3일 본교 교장실에서 광주청소년자립생활관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업 중단이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중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회복적 생활교육 정서 심리 상담 진로 설계 위기 대응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위기청소년을 위한 '통합 자립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또 용연학교는 오는 6일부터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회복적 생활교육을 시작한다.용연학교 김희성 교장은 "용연학교는 전국 최초 부적응 중학생 전담 기관으로 위기 청소년의 교육 회복과 사회 안착을 돕는 지원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며 "위기 학생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3일 광주AI교육원 대강당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유보통합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과 보육의 연속성과 통합을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설명회에서는 유보통합 정책 방향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운영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등 2026년 유보통합 주요 추진 사업을 안내했다.또 질의응답과 협력 사항 공유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궁금증을 해소했다.박철영 교육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현장 공감대를 높이고 교육과 보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이정선 교육감이 28일 오전 광주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양한 실력이 미래가 되는 광주교육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교육감은 “획일적이고 일률적으로 강요하기보다는 자율성과 자발적인 내적 동기에 의한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향상에 주력했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광주교육의 변화가 시작됐고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광주교육이 이룩한 주요 성과로는 학생들의 다양한 실력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들었다. 교육현장 안팎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365스터디룸 맞춤형 진로진학 정책 및 24시간 상담 서비스 광주학생 야외 버스킹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바퀴 프로그램을 등을 꼽았다. 이와 함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 SA 등급 획득 교육재정 효율적 집행으로 인한 100억원 인센티브 확보 2022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대상 2022년 하반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의 수상 실적도 언급했다. 또 전국 최초 온라인 학교인 ‘빛고을 온학교’ 아이들의 취업과 진로의 다양성을 위한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 지역과 함께 만드는 교육을 위한 ’광산교육협력센터 AI 미래 교육을 위한 SW 미래채움 공모사업 등도 함께 말했다. 이어 이 교육감은 “지난 1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앞으로 임기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다양성을 담은 실력 광주 미래 사회 변화에 대비한 미래교육 다양한 수업 활성화 지원 안전한 학교환경 구축 보편적 교육복지 완성 지자체·지역사회 및 마을과 함께하는 특색있는 상생교육 모두가 주인되는 광주 교육 등 7개 정책을 건실하게 추진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 교육감은 맺는말에서 “만나는 시민들마다 광주교육을 응원하고 격려하시는 고마운 모습 속에서 광주교육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든다는 저의 소박한 교육적 신념을 더욱 굳히게 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의 다양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광주교육 가족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3일 광주소방학교에서 제1기 학교안전담당자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관내 학교 안전담당자들의 안전 문제에 대한 현장 위기 대응 능력을 함양하고자 광주소방학교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교 교직원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교직원들은 실제 사고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초동조치인 화재 초기 대응훈련 화재 대피 훈련 화재진압 훈련 응급처치 등의 교육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숭덕고 김 교직원은 “‘화재 초기의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라는 말처럼, 신속한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산정초 보건교사 임 선생님은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체험 중심의 교육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양 기관이 협업으로 진행하는 올해 첫 연수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교직원들이 체험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나아가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전체 교원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교육활동 보호의 제도적 여건을 마련했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원들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자로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 5월1일 자로 새롭게 보험계약을 체결했다. 보험은 관내 국·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 전체 교원을 피보험자로 한다. 교원들이 학교시설이나 학교업무와 관련된 지역에서 수업, 학생 상담 및 지도 감독 등 학교 업무 수행으로 발생한 우연한 모든 사고를 보장하게 된다. 발생한 손해배상금, 소송비용 등 법률상 비용에 대해 민사소송 1건당 2억원 한도, 형사소송 1건당 5천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소 제기 전 수사단계에서 발생한 비용 보장 항목을 추가해 교육활동 보호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원배상책임보험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에 따른 교원들의 정신적·신체적 위축을 예방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함으로써 교원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협력·존중의 학교문화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5월 월례회를 통해 교육청 직원 400여명 대상으로 ‘2023년 특별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악의적인 민원이나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장기간 반복적인 주장을 제기해 인력, 시간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는 특별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의 고충과 피로도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교육청은 다양한 특별민원에 대응하는 공무원의 민원 대처 능력 신장과 함께 민원인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이날 강사로는 특별민원 응대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국민권익위원회 이영환 감사관을 초빙했다. 교육은 2시간가량 진행됐다. 특별민원의 특성과 유형, 예방과 해결 방법, 응대 자세 등 민원 처리 정석의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다뤄 교육청 직원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특별민원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민원인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일 초등 수업 성장 인증제 참여 교사 대상으로 ‘초등 수업 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 수업 성장 워크숍’은 수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은 교사에게 내적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 교사들이 자율적이고 자발적으로 수업 계획과 나눔을 실천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 수업으로 말하다’를 주제로 펼쳐졌다. 참여한 교사들은 함께 나누는 수업 성장 이야기 수업 성장 사례 공유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성장 인증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수업성장 인증제에 함께하게 된 동기, 자발적인 계획과 지속적인 실천 방안, 수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제안 등 교사의 수업 성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의 과정이 이뤄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 의지를 자연스럽게 키우고 더 나아가 모두가 성장하는 수업 연구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수연 교사는 “학교에서 스스로 수업을 성장시키고 수업연구를 통해 수업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많은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수업성장 인증제에 함께 참여했다”며 “수업 성장을 꿈꾸는 선생님들과 함께 1년 동안 행복한 수업 동행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다양한 수업을 시도하고 열심히 연구하며 학생의 다양한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광주교육의 희망이다”며 “선생님의 수업 성장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수업 혁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해 교사의 수업 성장을 위한 정책을 검증하고 보완해 더욱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유아교육 역량 강화와 유아·놀이 중심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유치원 ‘방과후 놀이 배움터’를 운영·지원한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방과후 놀이배움터’ 사업은 유아의 배움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공모사업이다. 유치원 현장에서는 교육공동체의 협력에 기반한 교육과정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을 운영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사업 운여을 위해 모든 유치원 대상으로 학부모·교직원의 수요 및 유치원별 특성 등을 반영한 사업 계획을 제출받았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공립 20곳, 사립 20곳, 총 40곳의 유치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유치원에는 원당 7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교육과정 현장 지원 자료 등을 연계·활용한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간 소통 협력을 위한 학습공동체 운영 학부모 대상 놀이중심 연수를 3회 이상 추진한다. ‘방과후 놀이 배움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유치원에서는 신체놀이, 상상놀이, 협동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안내한다. 이와 함께 놀이꾸러미를 활용한 학부모 참여수업을 진행해 가정에서의 놀이 배움에 대한 인식 제고를 도모한다. 또 미술 심리치료 등 교원연수, 전문적학습공동체 수업 나눔 동아리 운영을 통해 유아의 놀이를 협의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방과후 놀이배움터 운영을 통해 놀이중심 유아교육에 대한 학부모 인식을 개선하고 만족도를 높여, 우리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공업고등학교가 지난 1일 카페베이커리과 실습실에서 ‘영파티쉐 세레머니’를 개최했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남공업고등학교는 올해 미래 새로운 산업으로의 교육과정 전환을 위해 진행한 학과 재구조화 사업으로 카페베이커리과를 신설했다. ‘영파티쉐 세레머니’는 카페베이커리과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미래 광주지역 서비스 산업 분야의 리더로 성장할 것을 약속하는 의미를 담아 학생들을 축하, 격려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새로 구축을 마친 카페베이커리과 실습실에서 진행됐다. 이정선 교육감,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김범안 수석부회장, 전남공업고등학교 동문 및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카페베이커리과 학생들의 선언문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우리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열어가고 자신보다는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베이커리와 커피 분야 직업인이 되겠다”며 “서비스 산업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질 것”을 굳게 다짐했다. 카페베이커리과 엄 학생은 “카페베이커리과 교육을 통해 졸업 후 취미인 요요를 주제로 하는 박물관과 함께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카페베이커리과와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의 출발이 학생 개인의 새로운 출발은 물론, 광주 직업교육의 청사진을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자리”고 말했다. 이어 “오늘을 시작으로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실력을 쌓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인이 되고 더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서비스 산업 분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마약류 등 유해 약물 중독 예방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일 마약류 등 유해약물 중독 예방 교육 강화 및 대책의 일환이다. 시교육청은 광주경찰청 협조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찾아가는 마약류 등 유해 약물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보다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지난 2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광주경찰청 관계자, 학교전담경찰관 23명, 보건교사 등과 함께 교육내용 및 자료, 방법 등을 공유했다. 본격적인 교육은 5월 둘째 주부터 시작된다. 시교육청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신청한 모든 학교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초등학교 순으로 예방교육을 확대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마약예방교육은 우리 학생들에게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마약류 범죄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구축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26일 학교로 찾아가는 각 교과별 연수 지원단인 ‘2023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 발대식’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개최했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3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총 18개 교과의 전문성 있는 경력 교원으로 구성됐다. 중학교 연수단 93명, 고등학교 연수단 33명 총 126명의 교원이 활동하게 된다. 특히 향후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학교별, 교과별 희망을 받아 현장맞춤형 연수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교과별 교육과정 재구성 및 운영 방안 배움 중심 수업 방법의 현장 적용 수업과 연계하는 과정중심 평가 방안 등 단위학교 교과 수업 역량 향상을 도모한다. 오늘 발대식에 참여한 한 고등학교 교사는 ”단위 학교 수업 역량 향상을 위해 수업을 공유하고 나누는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수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로 찾아가는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은 단위학교 수업력 강화와 수업 전문성 신장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우리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수업을 고민하고 연구하며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에 참여하는 교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정선 교육감이 다가오는 노동절을 맞이해 본청 급식 및 청소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미 한 송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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