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책과 음악이 있는 도서관 로비 콘서트’를 개최한다.7월, 8월, 10월 마지막 수요일에 개최되는 ‘문화가 있는 날’은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음악이 주는 감동과 문화적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각 공연은 도서와 연계해 진행되며 7월은 ‘문장과 문장 사이’, 8월은 ‘이야기의 온도’, 10월은 ‘마지막 페이지를 닫으며’를 주제로 클래식 음악 연주를 통해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도서관 로비 콘서트는 도서관에 방문한 이용자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이헌주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로비 콘서트를 즐기며 지역주민들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 로비 콘서트 사진 ‘참고자료’포스터 1부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화성푸르미르에서 ‘2026 경기 디지털 과학수업 선도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미래형 과학실 구축 두 번째 단계인 ‘채움’과정으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지난 24일 비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양일간 대면 연수로 진행됐다.연수에는 미래형 과학실 확장형 선정교 과학 교사와 교육지원청 추천교사와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교사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참가 교원들은 2022개정 과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법을 익히고 학교급별 맞춤형 실험·실습을 통해 탐구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높였다.연수 주요 내용은 △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특강 △ VR·AR, AI 기반 탐구활동, 센서 전자현미경, 스펙트로미터 등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실험·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학생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설계에 중점을 뒀다.연수를 이수한 선도 교원은 학교별 전달 연수와 수업 공개, 성과 공유 등에 참여하며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지역 과학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안양여자고 염혜민 교사는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해 학생 중심 탐구 수업을 설계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키우는 수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상반기 선정 475교 미래형 과학실에 이어 하반기 운영교 96교를 추가 선정했다.선정된 학교에는 과학실 환경 개선과 디지털 탐구 도구를 지원하고 연수 이수 선도 교원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이 학교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022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명을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5일 발표했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시설 2명, 시설 9명, 공업 1명, 공업 3명이다. 최종합격자 남녀 비율은 남성 73%, 여성 27%이고 나이별은 30대 53%, 20대 40%, 40대 7% 순이며 합격자 평균연령은 31.4세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도교육청으로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다음 달에 운영하는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유·초·중·고·특수 등 총 273교를 대상으로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등교가 정상화되고 교육의 일상 회복에 따라 교육영역 전체를 집중 점검해 학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이 점검단이 직접 대상교에 방문해 점검하는 주요 분야는 학교 방역관리와 급식위생, 교육시설 안전, 학교시설 안전 분야로 23일부터 7월 상순까지 50일 동안 교육부, 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집중 점검한다. 분야별 세부 점검 내용은 학생 감염병 관리, 학교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학교폭력, 및 성폭력 안전관리, 학생 정신건강 보호, 통학 안전 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 관리, 산업재해 예방, 자연재해 대응 관리 등이 있으며 학교 일상 회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도교육청 설세훈 제1부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오래 지속되면서 전체 학생의 학교생활이 낯설 수도 있다”며 “학교활동 곳곳을 집중 점검해 발견되는 문제를 신속히 보완하고 개선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제22회 경기도상업교육페스티벌’을 26일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상업 정보 분야에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상업교육을 활성화하고자 2001년부터 해마다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안산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와 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49개 상업계열 고등학교 443명 학생이 경진과 경연 분야 모두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경진 분야에는 회계실무, 비즈니스 프로그래밍, 그래픽디자인, 관광 서비스 실무 등 13개 종목 339명 학생이 참가하고 경연 분야에는 경제 골든벨, 홍보마케팅 크리에이터 등 3개 종목 104명 학생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 가운데 입상자는 오는 9월 대전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도교육청 김은정 진로직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상업계열 고등학생이 자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진로를 설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실무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 직업교육을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도교육청은 제11회 전국상업경진대회 15개 모든 종목에 참가해 금상 9개, 은상 10개, 동상 10개를 수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교에 체험형 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 20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체험·실습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교육부 7대 표준 안전교육 분야 관련 체험형 기자재 구입비를 학교 현장에 지원하고 있다. 7대 표준 안전교육 분야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지 다. 체험형 기자재 구입비 지원 대상은 도내 초, 중, 고 특수학교 400교이며 예산은 학교별 500만원씩 총 20억원이다. 각급 학교는 지원금으로 심폐소생술 모형,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교육용 소화기, 교통안전 기자재를 구입·비치하고 교과·비교과 시간에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학교안전기획과장은 “이론이 아닌 실습·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교 현장 안전교육을 활성화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도내 유·초·중·고 1,768교에 7대 표준 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로 88억 4천만원을 지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초·중학교 학생선수 847명이 36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로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구미를 중심으로 경상북도 12개 시·군 4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이 즐거운 체육활동 속에서 존중과 배려, 공정과 예의를 배우고 저마다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경기도체육회와 가맹종목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원한다. 특히 이번 대회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하향 조정된 이후 개최되지만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도교육청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안전지원단을 운영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지원한다. 도교육청 성정현 학생건강과장은 “많이 잦아들기는 했지만 감염병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학생 선수들이 마음껏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3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감염병 상황으로 움츠러들었던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년에는 미개최, 2021년에는 종목단체 중심의 겸임대회로 진행되거나 개최되지 못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9일 4단계 스쿨넷 서비스를 공식 개통했다. 스쿨넷 서비스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통신을 설치하고 활용하는 사업으로 2006년부터 5년마다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 4단계 스쿨넷 서비스는 5월 18일 3단계 스쿨넷 서비스 종료에 따른 것으로 서비스 기간은 2022년 5월 19일부터 2027년 5월 18일까지다. 이번 4단계 스쿨넷 서비스는 다양한 학교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통신 환경을 구축하고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3단계 스쿨넷 서비스보다 통신 속도와 안정성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도내 전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은 향후 5년 동안 총 741억원으로 3단계보다 300M 빨라진 800M 속도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2023년 1월부터는 동일 요금으로 1G까지 증속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인터넷망을 이원화함으로써 한쪽 통신 장애 발생 시 다른 망으로 대체 가능해 운영 안정성을 높였다. 이밖에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주요 내용은 학교 노후 통신환경 개선 수요 적극 반영, 네트워크 대역폭 10G급으로 용량 확대, 업무전용망 확대 구축,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자동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통합관제 강화 등이다. 도교육청 김인종 교육정보담당관은 “4단계 스쿨넷 서비스는 이전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고 안정감 있는 통신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수렴해 개별 학교 여건에 맞는 현장중심 통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9일 KT, SK브로드밴드와 4단계 스쿨넷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월까지 ‘부패·갑질 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해충돌방지법이 시행되는 5월 19일부터 6월까지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또, 통계상 갑질 신고 건수가 많은 7월은 갑질 행위 집중 신고 기간으로 운영하고 방학 기간을 이용해 학교 시설 공사가 많은 8월은 물품·공사 관련 부패 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공익 제보와 신고가 언제나 가능하지만, 내용에 따라 집중 기간을 운영해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전 기관 공직자의 부패·갑질 행위가 의심되는 사항을 발견하거나 알게 된 경우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기명 또는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다. 공익을 침해하는 경우와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한 갑질 행위는 전담 변호사를 통해 대리 신고도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공익 제보와 갑질 행위 신고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철저히 비밀을 보호하고 신고자 신분을 보장하는 한편 부패 관련자는 징계처분이나 사법기관 고발 조치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박현미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해 부패·갑질 행위를 경험한 당사자가 주저하지 않고 신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며 “공직자가 공정하고 청렴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유아 학습권 보장과 학습 환경 개선 등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업무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안산교육지원청 행정업무 지원으로 식중독 사고로 폐원 위기에 몰린 사립유치원을 공립 단설유치원으로 전환해 유아 학습권을 보장한 사례와 같이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유치원 업무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도교육청은 지난 2019년에 시작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안착과 함께 놀이 중심 교육과정, 유치원 운영위원회, 급식 관리, 통학버스 운영 등 유아 학습 환경 개선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100명이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 모여 19일 20일 이틀 동안 유치원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업무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도교육청 김정희 유아교육과장은 “유치원 행정업무 지원은 교육 서비스와 업무 효율을 높여 일상 회복을 앞당기는 방안”이며 “앞으로도 유치원이 학부모 신뢰를 더 얻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행정을 적극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이 17일부터 초·중 새내기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교육 전문가와 현직 교사 등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교육도서관에서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 용인 지역 초·중 학부모 새내기를 대상으로 하며 학교급별로 나눠 강연을 진행한다. 초등학생 학부모 대상 강연은 다음 달 15일부터 17일까지 초등 독서와 글쓰기의 모든 것, 그림책이 건네는 위로 도서관 활용법 등을 주제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중학생 학부모 대상 강연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인공지능시대 독서 혁명, 현실 밀착형 사춘기 소통 처방전, 자기주도학습 비법 등을 주제로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달 17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관련 내용은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신창승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른 학부모 역할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을 학생 주도로 실천하는 동아리 운영교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지역과 학교 특성을 살펴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동아리를 공모해 초 2교, 중 2교, 고 6교를 선정해 지원한다. 이들 학교 가운데 호매실초등학교는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시민 선언문을 작성해 지역자치단체에 탄소중립 실천을 촉구할 계획이고 산본중학교는 교내 텃밭에서 수세미를 재배해 천연 수세미를 제작한 뒤 지역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 낙생고등학교는 탄소 흡수율이 높은 지역 식물을 탐구하고 이 식물 보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고 경기북과학고등학교는 교내에서 기상을 관측해 에너지 자급 쉼터를 설계하고 모형을 제작한다. 실천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각 학교 학생들은 17일 비대면으로 공동 발대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관계망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부딪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내 환경교육 전문가를 학교마다 연계해 학생 주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정재아 융합교육정책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대응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기 일상과 주변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깨닫고 이에 대응하는 방안을 찾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