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디지털 기기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폰 프리 존’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의 ‘라스 인성키움 교육’ 추진에 발맞춰 학생들과 시민들의 문해력 저하를 막고 자기 주도적인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된다.평생학습관은 이용자의 연령과 이용 특성을 고려해 공간별로 차별화된 폰 프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청소년과 일반인이 주로 찾는 제1·2자료실에는 스마트폰 차단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이용자들이 곧바로 독서에 몰입할 수 있도록‘폰 OFF 읽기 ON’을 주제로 △10분이면 충분한 책 △첫 문장부터 빠져드는 책 △마음에 오래 남는 책 △생각이 달라지는 책 등 4대 테마 도서를 소개하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직접 적어보는 필사 코너인 ‘폰 OFF 페이지 ON’도 함께 운영한다.또한 경기도교육청의 핵심 정책과 연계한 ‘라스21 서가’를 신설해 독서 몰입의 시간이 문해력 향상, 예술적 감성, 체력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엄선된 주제 도서 21권을 상시 안내한다.어린이실에는 가족이 함께 스마트폰 없이 소통하고 독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캠핑 분위기의 독서 몰입 공간 ‘북캠핑 존’을 구축했다.폰 프리 가족 독서 캠페인으로 ‘독서로 그린 북가든’ 참여 가족에게 ‘폰 프리 체크리스트’를 배부하며 오는 10월 ‘온 가족 도서관 데이’행사에서는 휴대폰 보관 상자를 대여해 스마트폰 없는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지미숙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스마트폰을 잠시 멈추는 작은 실천이 깊이 있는 독서와 기록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책을 발견하고 스스로 읽는 자기 주도적 독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1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신규공무원 멘토단 6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하반기 신규공무원 멘토단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멘토들이 현장에서 쌓은 다양한 멘토링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멘토의 역할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코칭 기법을 익혀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 과정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멘토링 활동 사례 공유 △ 멘티의 성장을 돕는 코칭 기법 △ 마음 치유 및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진행됐다.도교육청은 2025년부터 25개 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 스터디, 공직가치 함양, 지역 알아보기 등 월별 다양한 활동 주제를 통해 신규공무원의 직무·정서적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도교육청 신혜선 행정역량과장은 “멘토는 한 사람의 경험을 다른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주는 길잡이”며 “이번 연수를 통해 멘토의 역량을 강화해 신규공무원이 안정적으로 공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기평택교육도서관은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유아와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맞이 독서체험 행사 ‘따뜻함이 쌓인다, 소북 소북’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따뜻한 겨울방학’을 주제로 독서체험활동, 유아현장체험학습 등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독서체험활동은 업사이클링 양말목 트리 만들기, 클레이 가족 소통 메시지 보드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야, 내 소원을 들어줘, ‘따뜻한 겨울’ 북큐레이션, 원화 전시 등으로 운영한다. 유아현장체험학습은 평택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교육, 재능기부자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활동 등으로 진행한다. 경기평택교육도서관 홍은경 관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연말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겨울방학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보다 도서관을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학생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중등 미래형 교육과정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경기교육공동체와 함께 학생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중등 교육과정 정책의 변화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발전 방안 찾고자 마련했다. 포럼 첫째 마당은 ‘미래형 수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해 이정현 광문고등학교 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발제에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토론에 고영애 과천고등학교 수석교사, 김선용 신봉중학교 교사가 참여했다. 둘째 마당은 학교급별로 주제를 달리해서 별도의 장소에서 진행했다. 중학교는 ‘주도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유연한 중학교 교육과정’을 주제로 발제에 남미자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토론에 김은정 충현중학교 교장, 이미경 신천중학교 교사, 양수연 병점중학교 학부모가 참여했다. 고등학교는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는 유연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주제로 발제에 박종권 범박고등학교 교감, 토론에 김하영 위례한빛고등학교 교사, 김래원 고색고등학교 학생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빅데이터 기반 미래교육의 방향과 새로운 균형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미래형 수업의 방향, 학생 주도성의 의미와 실천 과제, 미래형 수업과 평가를 위한 교사의 역할 변화, AI를 활용한 교육 플랫폼과 인프라 구축, 학생의 학습 선택권 보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은 유튜브 ‘경기교사온TV 중등’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으며 유튜브 댓글 창에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과 생각의 힘을 키우는 평가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도교육청 김신영 학교교육과정과장은 “변화의 시기에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변해야 할 것”이라며 “오늘 포럼에서 나눈 내용을 바탕으로 중등 교육과정 정책 수립과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유연한 교육과정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학생 맞춤형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를 통해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8일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 실현을 위한 ‘2023 경기교육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2023 기본계획 수립으로 새로운 경기교육은 모든 학생이 인성과 역량을 키워가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자율·균형·미래’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에는 새롭게 열어가는 미래교육 역량 중심 학생 맞춤형 교육 자율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교육 미래교육을 지원하는 교육행정 등 5대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14개 주요과제, 37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2023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경기교육 5대 정책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경기교육, 미래를 열어갑니다 - 새롭게 열어가는 미래교육 에듀테크 활용 학력 향상: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디지털 교육환경 확대·강화, 기초학력 보장 강화 미래교육 체제 구축: 미래교육 기반의 학교 운영 다양화, 지역 중심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 과밀학급·과대 학교 해소 교원의 미래교육 전문성 강화: 교원 연구 활동 지원, 교원 연수 프로그램 다양화 ➋ 경기교육, 역량을 키워갑니다 – 역량 중심 학생 맞춤형 교육 경기형 미래역량교육 운영: IB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시민교육 강화 미래형 교육과정 및 평가체제 구축: 주도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 미래형 학력평가 시스템 구축, 창의 융합 교육 강화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강화: 학생 발달단계별 진로 교육 다양화, 산학연계형 직업교육 활성화 ➌ 경기교육,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한다 – 자율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균형 있는 인성·시민교육 운영: 인성교육 내실화, 세계시민 교육 강화 교육활동 보호 강화: 학생 인권과 교권의 균형 지원, 교권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교육공동체 자율성 확대: 학교 운영의 자율성 강화, 사학·학원의 자율 운영 역량 제고 ➍ 경기교육, 모두의 안전을 살핍니다 –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교육 공교육 책임 확대: 돌봄·방과후학교 강화, 맞춤형 특수교육 기회 보장 교육 사각지대 학생 지원: 다문화 학생 체계적 지원 확대, 교육복지사업 운영 활성화, 대안교육 지원 강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학교 위기 대응 안전망 강화, 학교체육 활성화, 통합적 학생건강 지원, 교육환경 안전 강화, 학생·교직원 복지 확대 ➎ 경기교육, 학교 중심 행정으로 지원한다 – 미래교육을 지원하는 교육행정 미래지향적 교육행정 체계 구축: 미래교육 지원 조직 체계 마련, 역량 중심 인사제도 개선, 청렴성과 책임성 강화 학교 지원 행정 강화: 교육행정기관의 역할 재구조화, 데이터 기반 교육정책 및 기관평가 내실화, 현장의 정책 참여 및 소통 활성화 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새로운 경기교육은 인공지능과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상호 협력과 공유로 다양성이 공존하는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2023 경기교육 기본계획의 주요 정책들을 힘있게 추진해 도내 모든 학생이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추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온라인 기반의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21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2년 정보화전략계획 최종보고회에서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은 교육시설 업무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현장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으로 시설 업무 개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은 교육시설 공사 정보를 온라인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정보 공유, 양질의 빅데이터 축적이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교육시설 공사 정보의 투명성·개방성을 확대하고 시설공사에 수반하는 불필요한 비용 절감과 업무경감을 위해 2024년 구축을 목표로 디지털·온라인 기반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 2021년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종합지원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해왔으며 2022년 정보화전략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목표 모델과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임 교육감은 “시설 업무는 인원에 비해 업무량이 많이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안다”며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과 같은 기술적인 개선뿐만 아니라 인사, 제도, 업무 조정 등 구조적인 측면에서 시설 업무 개선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예산 30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6일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영역의 메이커 체험이 가능한 ‘경기레인보우메이커 페어’를 연다. 이번 행사는 16개 경기레인보우메이커학교와 함께 다양한 영역의 학생주도 융합-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상·창작·공유의 메이커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레인보우메이커학교’는 학교에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구축해서 학생의 자유로운 상상과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협업·공유의 교육적 효과를 지향하는 메이커교육을 선도적으로 펼쳐나가는 학교 안 메이커교육 운영교다. 메이커 페어는 경기레인보우메이커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메타버스에서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메이커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공지능 앱 만들기 10개, 레인보우메이커학교와 함께하는 콘덴서 자동차 만들기, 소리를 그리는 드로디오, CNC 목공시계 등 15개,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메타버스 운동회, 방탈출 게임 등 총 29개로 구성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다양성과 창의성을 살리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학생이 행복한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학생 주도성을 살리는 융합메이커교육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도교육청 이현숙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메이커교육의 실천과 나눔을 위한 자리”며 “학생의 특성과 강점이 발현되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을 위한 정책 마련과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제3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21일 발표했다. 응시자는 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안내한 면접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이달 22일까지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모두 21명으로 2개 모집 분야별로 공업 7명, 시설 14명이다. 면접시험은 12월 3일이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 능력, 의사 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과 성실성, 창의력·의지력과 발전 가능성을 평가한다. 최종합격자는 12월 21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응시자가 확진 등 격리대상자로 통보를 받는 즉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운영 본부로 연락해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시험응시 절차에 따를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1일 미래지향적 인사제도 마련을 위해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현장중심 인사 운영과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근평과 승진, 전보와 채용 두 분야로 나누어 협의체를 운영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직속기관·본청의 직급과 직렬을 고려해 22명으로 구성했다.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협의체는 내년 2월까지 운영하며 권역별 간담회를 통해 학교,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직급·직렬별 공무원과 각 노동조합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협의체에서는 인사제도 분석과 현장 의견을 중심으로 인사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고 ‘경기도교육감소속 지방공무원 보직관리 규정’과 ‘경기도교육청 근무성적평정 지침’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공무원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정책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 인사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이영창 총무과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시스템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현장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행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도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이 참여하는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실시하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국가적 훈련이다. 주요 훈련은 각종 재난 상황을 대비한 토론·현장훈련, 학생 자율참여 안전 주제 토론, 학생 눈높이 안전진단 등으로 경기도교육청의 특색 있는 훈련으로 진행한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의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한 역량”이라며 “실제 재난과 유사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교육기관 시설 안전 점검 등 내실 있는 훈련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8일 디지털 시민교육 기초학교 60교를 선정하고 디지털 시민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시민교육 기초학교는 학교가 자발적으로 디지털 시민 교육과정을 탐색하고 인성과 역량을 키워가는 준비 단계의 학교다. 선정된 기초학교는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디지털 시민 교육과정 운영 교육공동체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등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기초학교 선정과 함께 담당 교사 워크숍, 디지털 시민교육 리더 연수, 기초학교 운영 사례 나눔 등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시민교육 확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에 학교가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는 데 디지털 시민교육 기초학교가 좋은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총 19개 시험지구, 357개 시험장교, 7,270개 시험실을 운영하며 수능 지원자 수는 146,623명이다. 이는 전국 지원자 수 508,030명 중 28.86%에 해당한다. 도내 수능 지원자 중 재학생은 95,374명으로 전년 대비 761명 감소했으나, 재수생 등은 51,249명으로 전년보다 3,442명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을 위해 별도시험장 26곳, 병원시험장 2곳을 마련했다. 17일 오전 8시 40분 기준 별도시험장에서 수험생 551명이 응시했고 병원시험장 응시생은 없다. 이번 수능 지원자 가운데 1교시 결시자는 17,202명이고 결시율은 11.8%로 잠정 집계했다. 이는 2022학년도 1교시 결시율 12.07%보다 0.27%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도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 총 지원자는 국어 영역 145,606명, 수학 영역 138,114명, 영어 영역 144,773명, 탐구 영역 143,549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22,128명이며 한국사는 필수 영역이다. 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상황실에 ‘방역 공동 상황반’을 마련해 경기도청 관계자가 상주하며 경기도청과 합동으로 확진자 수험생 이동 지원을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한편 도내 수험생 가운데 65세 이상의 수험생은 10명, 15세 이하의 수험생은 11명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