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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경기학부모지원센터가 자녀양육 과정에서 학부모가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도록 '2026년 찾아가는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오는 21일 평택을 시작으로 김포, 남양주, 화성 등 경기도 4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사와의 소그룹 집단상담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양육의 경험을 나눔으로써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사전 심리검사로 부모양육태도검사를 기본 제공하며 소그룹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후 이전 상담 내용을 기반으로 전문상담사와 1대1 심층 상담을 운영한다.신청은 1일부터 경기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 h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권역별 40명 또는 60명이다.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를 깊게 이해하고 학부모로서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양질의 학부모교육과 학부모상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경기학부모지원센터는 개별 맞춤형 학부모 유선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 상담사례집'발간과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 직원에 대한 상담역량강화 연수 등 학부모상담 지원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과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화성 오산 지역 초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동화구연지도사 2급 자격 취득 및 인형극 제작'연수를 운영한다.4월 16일부터 12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 기여하는 선순환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적인 동화구연 기법과 인형극 제작 기술을 습득해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얻게 된다.연수 수료생은 2027년 한 해 동안 학부모 자원봉사단 '동화샘'의 일원으로 위촉되어 자녀 소속교 등에서 인형극 공연 지원과 독후활동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나선다.학부모 자원봉사단 활동 후에는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되어 학부모의 자기계발과 사회 참여를 동시에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이은형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장은 "이번 연수가 학부모들에게는 자아실현과 전문성을 기르는 소중한 발판이 되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풍성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지난 8일 상임위 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 공익감사 청구 관련 조사 소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고 12일 위원 위촉과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 소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의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 공익감사청구와 관련해 사업추진과정 및 관련 사업의 단위학교 추진시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경기도교육청의 4단계 스쿨넷 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집단민원에 대한 원인을 규명해 향후 재발방지와 학교현장 교육활동 집중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정윤경 위원장은 “소위원회활동을 통해 일선학교를 위한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지원역할 강화와 본청-지원청-학교의 수직적 의사결정 한계를 벗어나 수평적 민주적인 소통과 협력의 과정이 만들어 질 수 있는 계기로 삼아줄 것”을 소위원회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현재 관련 사업은 ‘사업자의 경쟁 과열 부작용과 행정력 낭비, 학교에 보안·통신장비 관련 전문인력 부재, 학교의 요구와 다른 사업자 선정방식’ 등을 사유로 감사원에 공익감사가 청구된 상태다.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황진희의원은 “학교의 다양한 요구를 담아내기 위해 교육청의 지원방안을 강구했다고는 하나, 일선학교에서 교육청의 집행을 강력히 요구하는 상황에서 교육청이 학교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사용하는 인터넷통신사업으로 3단계 서비스가 2021.12.18.자로 종료가 예정되면서 향후 5년간 인터넷통신사업자 선정의 주체를 학교와 교육청 중 어디서 추진할 것인가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에 활동하는 조사소위원회는 소위원장인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위원장을 중심으로 임채철, 이진, 박덕동, 이애형의원과 2명의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1월 15일부터 도내 공·사립학교 재학생에게 1인당 5만원씩 교육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교육회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 등교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학부모 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했다. 지급 대상은 도내 공·사립 유·초·중·고 특수학교, 인가 대안학교 재학생 약 166만명이며 학생 1인당 5만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절차는 1단계 학교 신청, 2단계 경기지역화폐 앱 신청 순서로 이루어지며 희망 학부모는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교육회복지원금 신청서를 학교에 제출하고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 사이 경기지역화폐 앱으로 교육회복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 이를 위해 모든 신청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 가입해야 하며 교육회복지원금은 11월 15일 이후, 앱 신청 즉시 지역 화폐로 충전·지급할 예정이다. 단, 경기지역화폐 운영사가 다른 김포, 성남, 시흥 지역은 별도 앱 신청 없이 1단계 학교 신청만 하면 11월 15일 지자체가 운영하는 지역 화폐 앱을 통해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지급 시점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이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흥업소, 연 매출 10억 이상 업체를 제외한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학교안전기획과 과장은 “교육회복지원금 지급 취지에 맞게 가급적 도서 교재·교구 구입, 체험활동비 등으로 사용해 달라”며 “교육회복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정서·심리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내년 3월 1일 기준으로 새롭게 혁신학교가 되는 462개교 명단을 7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학교가 공감대를 바탕으로 혁신학교 운영을 결정하고 이를 평가한 교육지원청의 결정을 존중했다. 2022년 신규 지정 혁신학교는 초등학교 298교, 중학교 119교, 고등학교 45교로 신규 운영교를 포함한 내년 도내 혁신학교는 총 1,393교에 달한다. 이는 도내 초중고 전체 2,455교 가운데 약 57%로 전국에서 전체 학교 중 혁신학교가 과반인 첫 사례다. 혁신학교는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학교교육 중심에 두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민주적 학교문화 속에서 논의·협력함으로써 학교교육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다. 특히 학교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창의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이 삶과 연계된 배움을 주도한다. 혁신학교 정책은 2009년 도내 13개 학교에서 시작해 2022년이면 운영 14년 차에 접어든다. 혁신학교는 연계 혁신학교, 학교와 마을이 제안하는 혁신학교, 혁신공감학교, 혁신교육지구로 성장·발전하며 학교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학교교육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학교자치와 교육자치 저변을 넓혔다. 도교육청 김범진 학교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미래교육으로의 변화 방향은 혁신교육이 지향하는 바와 다르지 않다”며 “혁신교육에 열정과 의지를 지닌 혁신학교가 지역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교육자치와 학교자치를 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혁신학교, 혁신교육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중에 혁신학교 학생·졸업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하는 토론회, 12월 중에 혁신교육 학술대회 개최, 그리고 혁신학교 성과분석자료집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이 한국예술 총연합회 안양지회와지역 예술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5일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에서 협약식을 맺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1층 갤러리에 미술, 시화 등 각종 지역 예술 작품 전시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은 12일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시회’를 연중 운영할 예정이며 관람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한양수 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지역 교직원 및 지역주민의 예술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학교 현장 산업안전·보건 관련 현안 8개항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근로자 안전·보건 증진과 산업재해 예방을 논의하는 기구로 사용자 위원 10명, 근로자 위원 10명이 참여해 분기마다 주요 산업안전·보건 현안 사항을 논의·결정한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지난 28일 3분기 회의에서 사용자·근로자 위원 양측 협의에 따라 학교 급식실 근로자 건강검진,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 교육 등 산업안전·보건 현안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의결 사항은 산업안전보건 급식 직렬·시설관리 직렬 미배치교 대책,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범위 분장, 학교 급식실 근로자 건강진단, 학교 급식실 산업재해 승인에 따른 조치,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 교육에 관한 건이다. 도교육청은 사용자·근로자 위원,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이번에 의결한 8개 항과 관련한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설세훈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 대표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산업재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산업안전·보건 관련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사용자·근로자 위원이 지혜를 모아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선 근로자 대표는 “학교 현장이 모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9일 경기 에듀테크 소프트랩을 개소했다. 경기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도내 학생·교사의 에듀테크 역량 강화와 에듀테크 기술 개발·연구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도청과 경기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교육 시설로 오는 12월 수원 경기대학교 E스퀘어 건물에 완공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원격수업 지원과 에듀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건물 완공 전 에듀테크 소프트랩을 개소하고 10월부터 온라인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에듀테크 소프트랩 주요 운영 내용은 학생·교사 대상 에듀테크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원격수업 학습자료 제작·지원, 교육 현장과 에듀테크 기술·산업 연계, 에듀테크 제품 개발 참여 등이다. 특히 도교육청은 에듀테크 소프트랩을 통해 교사가 에듀테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마중물 교사 지원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사의 원격수업 학습자료 제작·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에듀테크 소프트랩 공간에는 에듀테크 기술 시험을 위한 테스트베드존, AR/VR, AI 등 에듀테크 기술 체험존, 전시존, 교사 토론 공간 AGORA존, 열린 회의 공간 글로벌존, 원격수업 학습자료 제작 공간 FUN스튜디오 등을 설치해 에듀테크 기술 개발을 위한 ICT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안준상 교육정보담당관은 “경기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에듀테크 기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교사·학부모의 에듀테크 역량을 높이고 관련 연구·기술 개발 지원으로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28일 남부청사에서 2021년 교섭·협의를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주훈지 경기교총회장을 비롯해 교섭위원 등 양측 대표단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접수한 요구안을 부서별로 검토한 뒤 현장 의견수렴을 거쳐 경기교총과 교섭 일정과 절차에 합의했으며 부서별 실무교섭·협의는 10월 초부터 본격 이루어진다. 경기교총의 요구안은 31개조 44개항으로 교원 인사와 임용제도 개선 교원복지와 근무여건 개선 교권과 교원 전문성 신장 교육환경 개선 교원단체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 주요 내용이다. 상견례에서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교총의 협력과 지원 아래 혁신교육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교육개혁을 해나가고 있다”며 "경기교총과 함께 모든 학교가 학교자치를 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교육발전과 교육개혁에 경기교총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도교육청 직원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8일과 29일에 비대면 청렴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공무원행동강령,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이듬해 시행되는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교육 내용에 포함해, 공직자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내용을 이론과 사례 중심으로 교육한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서기관은 “청렴교육은 도교육청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강화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보다 청렴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이달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경기꿈의대학 2학기 강의를 운영한다. 2학기 강의는 96개 대학과 33개 공공·전문기관에서 청소년 1만 4천 6백여명을 대상으로 8주간 17차시로 운영한다. 2학기에 개설한 강좌는 방문형 396개, 거점형 497개, 온라인형 113개 등 모두 1,006개다. 모든 강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개강 뒤 10월 24일까지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한다. 온라인형 강좌를 제외한 방문형, 거점형은 10월 25일부터 오프라인 수업으로 운영할 예정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업이 연장될 수 있다. 개강 전 고등학교에서는 수강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감염병 예방, 수강 방법 등을 안내하고 운영 기관은 교육과정과 시설 사용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관내 대학과 거점 시설, 기관에서 운영하는 강의 과정을 점검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 김경관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경기꿈의대학을 통해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마다 꿈과 특별한 미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온라인형 강좌는 학생 선호도가 높아 이를 계기로 미래교육을 위한 경기꿈의대학 운영 방향을 새롭게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 위문품을 17일 전달했다. 이들이 전달한 위문품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과 한부모·조손 가정 아동·청소년 50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도교육청 조도연 제2부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청소년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매해 명절마다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해 위문품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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