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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1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신규공무원 멘토단 6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하반기 신규공무원 멘토단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멘토들이 현장에서 쌓은 다양한 멘토링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멘토의 역할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코칭 기법을 익혀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 과정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멘토링 활동 사례 공유 △ 멘티의 성장을 돕는 코칭 기법 △ 마음 치유 및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진행됐다.도교육청은 2025년부터 25개 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 스터디, 공직가치 함양, 지역 알아보기 등 월별 다양한 활동 주제를 통해 신규공무원의 직무·정서적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도교육청 신혜선 행정역량과장은 “멘토는 한 사람의 경험을 다른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주는 길잡이”며 “이번 연수를 통해 멘토의 역량을 강화해 신규공무원이 안정적으로 공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가보훈부에서 주관하는 추석명절 맞이 위문방문 희망기관에 신청 및 선정되어 군부대를 방문하고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위문 방문은 추석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벽깨기’협약의 취지에 발맞춰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안보 등 지역사회의 공동 현안에 대한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김규수 교육장은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아울러 교육지원청과 군부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김규수 교육장은 “추석 명절에도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방문이 장병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교육은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벽을 허물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의정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상생과 협력의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프로그램 운영으로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해 앞장선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내 263학급을 대상으로 학교 방문형, 센터 방문형으로 구분해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대상 학급 중 일부는 소규모 학교로 우선 선정해 지역 간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해 힘쓴다. 지원 규모는 올해 35학급에서 내년 70학급까지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된 교육 내용은 센서의 기능 탐색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원리 이해 코딩으로 동작을 구현하는 과정 체험 머신 러닝의 기초 탐색 과정 홈 IoT기술 이해하기 휴머노이드 로봇의 원리와 기능 이해 과정 등이다. 최희숙 교육정보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인공지능에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이해 및 활용은 매우 중요한 역량”이라며 “학생들의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경기 SW·AI 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교육 공간 및 교구 대여 사업 운영 학생·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 상반기까지 도내 모든 임시교사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9일 화성 남양고등학교 임시교사를 찾아 소방·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학생 안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도내 모든 임시교사 스프링클러 설치를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시교사는 가건물로 일반 학교와 같은 소방시설 설치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임시교사에서 생활하는 학생, 학부모의 안전사고 우려와 불안이 컸었다. 도교육청은 학생 안전사고 예방과 학생·학부모 불안 해소를 위해 예산 31억원을 투입해 2023년 상반기까지 도내 모든 학교 임시교사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 대상 임시교사는 총 24동으로 전체 임시교사 29동 가운데 스프링클러 설치 2동, 임대종료 예정인 3동을 제외한 나머지다. 이날 임 교육감은 남양고 임시교사에 설치된 스프링클러, 내진·내화 단열성능, 방화문, 화재 시 대피 동선 등을 점검하고 현장 교직원, 업무 관계자를 만나 현장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은 “학생 안전과 관련한 사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조치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임시교사 안전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 남양고등학교는 경기도 첫 번째 임시교사 설치학교로 현재 두 개 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지난 9월 1일 설치된 임시교사 1동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중단된 지 5년 만에 경기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교육감기 대회는 우리나라의 국기, 태권도로 시작한다. 경기도교육청 주최, 경기도태권도협회·의정부시체육회·OBS경인TV 주관으로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2017년 이후 열리지 않았던 경기도교육감기 대회는 임 교육감이 성장단계별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기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새롭게 추진하게 됐다. 도교육청은 대회 개최를 앞두고 홍보영상 제작 및 송출, 담당 부서와 협회 간 협업으로 안전한 대회 운영 준비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예상보다 많은 3,612명이 참가를 신청해 학생·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태권도 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종목 단체의 대회 운영 경험과 연계해 교육감기 대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 교육감은 “교육감기 대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 준 경기교육가족과 대회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으로 학생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9일 도내 초, 중고등학생의 성인지 감수성 신장을 돕는 문화공연 영상을 유튜브 채널 ‘경기도교육청TV’를 통해 배포한다. 이번에 제작한 영상은 양성평등의 개념 전달을 넘어 역사적·인문학적 배경에서 성인지 감수성이 왜 필요한가를 이해하고 성인지 감수성이 자연스럽게 신장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영상은 전문기관과 협력·제작한 샌드아트 공연 영상물로 초등용 ‘누구나 될 수 있는 세상’, ‘바이킹과 오케스트라’, ‘나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야’, 중등용 ‘키키이야기’, ‘모두를 위한 자동차’ 등 총 5편이다. 학교는 해당 영상을 학교급별로 상황에 맞게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된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 영상들이 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 신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박정행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영상은 학교 현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성인지 감수성 향상 문화공연을 대신할 자료에 대한 요청이 있어 제작한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완성도 있는 작품들이니 학교에서 많이 활용하기 바란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흘 전인 14일부터 도내 전체 고등학교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해 수험생과 감독관을 보호하고 시험장별 사전 준비를 한다. 오는 17일에 치러지는 수능 도내 수험생은 총 146,623명으로 지난해보다 2,681명 늘었다. 올해 도내 시험장은 19개 지구 총 357교 7,270실로 지난해보다 8교 122실 늘었으며 일반 수험생을 위한 일반시험장, 격리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 격리 수험생 중 입원치료 수험생을 위한 병원시험장으로 나눠 운영한다. 일반시험장은 유증상 수험생을 위한 분리시험실을 운영하고 별도시험장은 재택치료자 시험실, 재택격리자 시험실, 재택격리자 시험실을 각각 운영한다. 수험생 가운데 코로나19 진단검사가 필요한 경우 신속히 인근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고 PCR 검사를 희망할 경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 수험생이 수능 시험일 전에 확진이나 격리 통보를 받으면 해당 사실을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곧바로 알려 시험장 배정 등 응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으면 된다. 재택치료 중 증상이 악화되어 입원치료가 필요하게 된 수험생도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신고해 지정 병원에서 시험을 치르는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수험생이 수능 전날인 16일에 병·의원 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는 경우에는 신속한 조치를 위해 검사 시 검사기관에 본인이 수능 응시생임을 밝혀야 하며 양성판정 시 검사 결과를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즉시 알려야 한다. 수능 전날 받은 검사 결과는 당일 안에 교육지원청에 알려야 별도시험장 배치 등 원활한 응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급적 PCR 검사가 아닌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빠르게 결과를 확인하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신고할 것을 권장한다. 모든 수험생은 16일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석해 수험표를 받아야 하지만, 확진 또는 격리 수험생은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에서 직접 전달받게 된다. 수험생은 예비소집일에 시험장을 잘못 찾는 경우가 없도록 시험장 위치 등을 살펴야 한다. 다만, 시험장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시험 당일 수험생은 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에 출입할 수 있고 8시 1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갖고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모든 수험생은 입실 전에 체온 측정과 증상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고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분리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른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신분 확인 시간에 감독관에게 얼굴을 보여줄 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마스크를 써야 하고 수능 1교시 전에 휴대전화 등과 같은 모든 전자기기는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탐구 영역은 수험생이 선택한 과목 순서대로 시험을 치러야 하며 1선택 시간에 2선택 문제지를 보는 것은 모두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수험생 유의사항 관련 자료와 자세한 내용을 도교육청 누리집 통합자료실과 경기도교육청 블로그 등 여러 채널을 활용해 적극 안내하고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모든 수험생이 편안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수험생 유형별 시험실을 준비하는 등 무결점 수능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수험생 여러분들은 마지막까지 각자 컨디션 관리에 힘써서 좋은 결과 거두시기를 응원한다”고 했다. 도교육청 김선경 진로직업정책과장은 “수험생은 수능 시험일까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소모임이나 다중이용시설 출입 등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도교육청도 수험생이 안전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8일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와 양 기관 구성원의 인권 증진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는 양성평등 문화 및 인권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기관으로 2000년 성희롱·성폭력상담소로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성인지감수성 증진 교육 및 학술 활동 등 협력, 경기도교육청 성희롱·성폭력 피해 근절을 위한 고충처리 절차 등 자문 지원, 각종 학술·연구 자료 교육, 기타 양 기관의 발전 및 관심 사항에 대한 협력 자문 등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청에서 제작하는 양성평등 관련 콘텐츠, 성희롱·성폭력 관련 피해자 지원 등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받고 각종 학술·연구와 교육 등을 협력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조성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갈 것”이라며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에 더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도교육청 박정행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학생들이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양성평등한 문화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6일까지 보건교육 거점학교별로 운영 성과 발표회를 연속 개최한다. ‘보건 수업으로 미래 교육을 상상하다’를 대주제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보건교육 거점학교와 건강 공감 학교가 연계한 연구 개발 성과를 보건교사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달 28일 ‘건강한 선택, 건강한 삶’을 주제로 권선중학교에서 첫 성과 나눔을 시작했고 이달 4일에는 배곧해솔중학교에서 ‘자기관리 능력 업’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건교사는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넘나들며 우수 수업자료와 연구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직접 시도해 볼 용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달에는 5개교 보건교육 거점학교가 전문가 특강 수업사례 발표 자료전시 인형 창작극 공연 수업자료 제작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도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보건교육이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성정현 학생건강과장은 “이번 성과 나눔은 우수 수업사례 공유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듀테크 기반 보건 수업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며 “현장 교사와 함께 미래지향적 보건교육 정책을 개발하고 적용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교육 거점학교는 교원의 자발성에 기초한 현장 중심 연구문화를 조성하고 보건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정한 학교로 올해 7개교가 운영 중이다. 연구 성과 발표회는 도내 보건교사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경기도교육청TV’ 구독자 수가 17개 시·도교육청 중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교육청TV’ 구독자 수는 9월 기준 5만 2,100명으로 2021년 9월에 비해 39.2% 증가했으며 2019년 이후 해마다 평균 1만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도교육청은 도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교사·학부모 참여형 콘텐츠 생활정보 제공 영상 공모전 오디션 등 경기교육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경기교육 정책을 안내하는 ‘경기도교육청은 지금’ 현장과 직접 소통하는 ‘감감 희소식’ 생생한 학교 이야기를 담은 ‘학교의 모든 재미’ 콘텐츠를 제작해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의 진심이 현장에 전해져야 한다”며 “아무리 좋은 정책을 펼쳐도 현장에서 공감을 얻지 못하면 잘못된 정책이기에 도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경기교육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대변인은 “도교육청 유튜브 구독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은 경기교육에 대한 도민들이 관심이 높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감·정보 제공·정책·도민 참여형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활발하게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7일부터 사흘간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 특수교육을 위해 ‘2022 경기 특수교육 콘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특수교육의 현재를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특수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1일차 교사교육과정, 교육과정 재구성 및 개발, 2일차 AI를 활용한 수업 운영, 3일차 진로직업 교육의 방향 및 내실화 등을 주제로 마련했다. 날짜별로 주제에 따른 연수, 사례발표, 나눔을 통해 장애학생의 성공적 사회통합 실현을 꿈꾸는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교원, 학부모, 교육전문직원 등 특수교육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교육공동체가 특수교육을 함께 고민하는 공유·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튜브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채널을 통해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실시간 중계 예정이므로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해당 채널로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특수교육 콘퍼런스가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과 진로 관련 아이디어를 모으고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기 바란다”며 “장애가 있다고 해서 교육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는 행복한 경기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023년 미래교육협력지구 구축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이달 2일까지 경기도 31개 시·군과 찾아가는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경기도교육청과 31개 시·군이 지역 중심의 교육생태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사업이다. 이 자리는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과 민선 8기 주민직선 시장·군수의 교육정책을 반영한 2023년 미래교육협력지구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에서는 혁신교육지구의 발전방안을 담은 미래교육협력지구로의 전환 지역 교육공동체의 자율성 강화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 협력에 기반한 교육격차 해소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미래 교육 실천 방안에 대해 25개 교육지원청 실무자와 31개 시·군 담당자가 소통하고 교육 협력을 다짐했다. 조영민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미래교육 중심의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과 맞물려 미래교육협력지구 마련에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31개 시·군이 경기도교육청과 교육 협력을 강화하는 데에 뜻을 같이하고 있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교육생태계 구축에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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