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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가보훈부에서 주관하는 추석명절 맞이 위문방문 희망기관에 신청 및 선정되어 군부대를 방문하고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위문 방문은 추석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벽깨기’협약의 취지에 발맞춰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안보 등 지역사회의 공동 현안에 대한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김규수 교육장은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아울러 교육지원청과 군부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김규수 교육장은 “추석 명절에도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방문이 장병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교육은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벽을 허물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의정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상생과 협력의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0일 국회에서 교권보호 및 교사 정치기본법 입법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대표를 차례로 만났다.안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안 개정,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당법과 국가공무원법 개정 등에 대해 국회의 협조를 구했다.이번 만남에 한국교총 강주호 회장, 교사노조연맹 송수연 위원장, 전교조 박영환 위원장,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 박현석 수석 부단장이 동행했다.안 교육감은 현안이 되고 있는 교권보호 3법 개정의 필요성,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법률 개정에 대해 건의했다.또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의 문제점을 전달하며 이에 대한 교육계의 의견 수렴이 대단히 부족했다며 초·중등 교육 투자의 축소 우려와 함께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이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교육계 및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며“경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 혁신을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교사의 정당 가입 등에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이 있다”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대한 경기도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국회에서 충분한 공론 과정을 가지겠다”고 말했다.안 교육감은 회담 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연동제는 55년 만에 없어지는 제도인데 이에 대한 공론화 과정이 매우 부족했다”고 설명하며 “국회가 교사 정치기본법 및 교권보호 3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논의가 교육계와 국민의 뜻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6일과 7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고시 외 과목 신규 개설을 희망하는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3회에 걸친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고시 외 과목 개설 및 승인 절차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의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이 자리에는 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학교자율시간과 보통교과 및 전문교과의 과목 개요 이해에 기반한 내용으로 이뤄졌다.주요 과정은 △고시 외 과목 승인 신청 절차 안내 △과목 교육과정 내용 체계 작성 방법 소개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 방안 논의 등 담당자의 실제 업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도교육청은 지난 4월 ‘고시 외 과목 운영지원단’과 ‘고시 외 과목 승인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심의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사전 운영했다.이 기간에는 심의 기준·컨설팅 관점 공유와 심의 실습 중심 운영 등 기준의 일관성과 위원의 전문성 제고에 힘썼다.이번 희망교 담당자 연수 운영으로 고시 외 과목의 신청 절차부터 승인까지 전 과정을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도교육청 이문구 초등교육과장은 “고시 외 과목은 학교의 교육 수요와 학생의 배움 요구를 맞춤형으로 반영할 수 있는 중요 방안”이라며 “학교의 자율성과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고시 외 과목 개설 및 인정도서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2025년 고시 외 과목 개설 희망교가 제출한 서류 수정·보완을 통해 모두 266개 과목을 승인하는 등 학교의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꾸준히 뒷받침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도내 특수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함께 걷는 걸음, 함께 여는 미래: 특수교육 리더십 더하기’ 연수를 개최했다.7일 광주 곤지암 리조트와 화담숲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특수학교 관리자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지역 사회의 기반시설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현장 밀착형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연수에 참가한 학교장들은 TCI 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구성원들을 포용할 수 있는 유연한 리더십 모델을 탐색했다.현장 체험 시간인 ‘화담, 교육공동체의 꽃을 피우는 리딩’에서는 화담숲을 돌아보며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이후에는 특수학교 교장단으로부터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의 향후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경험을 쌓아온 관리자들의 제언을 수렴해 향후 정책 수립과 지원체계 고도화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경기 특수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서는 학교 현장을 책임지는 관리자들의 역할과 지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기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인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지원한다.경기도교육청이 ‘안심알리미 서비스’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 3월 기준으로 운영 학교와 이용 학생 수가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안심알리미 서비스’는 초등학생의 등·하교 상황을 보호자에게 실시 간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학생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학교 안전망 사업이다.2025학년도까지는 초등학교 1~3학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2026학년도에는 초등학교 4~6학년을 포함한 전 학년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비용을 부담하며 이용하던 학생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사업을 확대하면서 ‘안심알리미 서비스’ 운영 학교는 2025년 1192교에서 2026년 1242교로 늘었다.이용 학생 수도 같은 기간 28만9250명에서 58만5777명으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해 운영 현황을 꾸준히 점검하고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7일 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과 ‘교육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송준호 원장과 김규흔 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유기적인 업무체계 구축을 통해 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적 네트워크 조성 등 경기 교육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는 협력체계 확장을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시설 및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세부 협약 내용은 △각종 연수 및 교육훈련 등에 관한 사항 △교육 시설 및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인 상호 지원 △연수 운영을 위한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그 밖에 기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연수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다.특히 양 기관은 상대 기관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적극 지원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긴밀히 협의해 운영할 계획이다.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전문 교육 자원과 연수원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교직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연수 운영을 내실화하고 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파주시 지역 내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했다.7일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미경 관장과 김형수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북큐레이션을 통한 독서 인프라 지원 △진로 프로그램 및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기타 필요한 공동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다.이번 연장 협약은 2024년 체결된 첫 협약의 현장에서의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은 지난 2024년부터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 내에 ‘주제별 북큐레이션’코너를 조성해 시간관리, 마음건강, 진로 관련 도서를 정기적으로 교체 지원하며 청소년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그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 주도형 독서 활동 및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지원 등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이미경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장은 “지난 2년이 파주시 청소년들을 위한 독서 지원의 기틀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이번 연장 협약은 그 결실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 전 한국어교육을 지원하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선이수제’를 2026년 5월부터 안산·화성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다.‘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선이수제’는 다문화학생이 학교에 입학하기 전 한국어 능력을 진단하고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 한국어 집중교육을 우선 제공해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그동안 일부 다문화학생이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채 입학해 학교생활·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학교 현장에서는 기초 한국어 능력을 갖춘 뒤 학교에 진입할 수 있는 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도교육청은 안산·화성 지역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을 중심으로 선이수제를 운영하며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한국어 진단 도구 활용 수준 진단 △기초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한국어 집중교육 △원적교 복귀 이후 보수 교육 지원 등이다.현재 도내 13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에서 선이수제 거점 기관으로 참여 중이며 이와 더불어 거점학교 16개교가 운영 중이다.도교육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선이수제를 도내 전역에 확대해 다문화학생의 안정적인 공교육 진입 기반을 강화하고 학교생활 적응과 학습 지원을 위한 새로운 공교육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국회에서도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학교 입학 전 일정 기간 한국어교육을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경기이음온학교’를 통해 ‘2026학년도 2학기 추가 수강 신청’과 ‘2027학년도 고교학점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수강 신청’을 운영한다.경기이음온학교에서는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와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인공지능 융합 과목을 비롯해 국제 경제, 보건 간호, 스페인어 회화 등 9개 교과 85개 과목이 개설된다.수강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에 희망 과목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소속 학교의 확인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도교육청이 2025년에 개교한 ‘경기이음온학교’는 하이러닝 플랫폼 기반의 실시 간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온라인학교다.지난해 28개 과정에 248명이 수강했고 올해 1학기는 43개 과정에 315명이 수강 중이다.2학기에는 41개 과정에 318명이 수강할 계획이다.특히 2026학년도 2학기에는 타 시도에서 개설하기 어려운‘인공지능 화학’,'인공지능 기반 생물정보학의 기초와 활용‘,’보건 간호 ‘ 과목의 수강 대상을 전국 단위로 확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2일까지 도내 고등학교 127교 154명 학부모 대상’경기이음온학교‘교육과정 설명회를 7회 운영했다. 이어 7일에는 학생, 학부모 대상 온라인 설명회도 열어 과목 선택권 확대와 온라인공동교육과정의 이해를 높였다. 도교육청은’경기이음온학교‘를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과목 선택 기회를 확대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6 미래형 과학실 구축 475교’를 선정하고 함께 만드는 미래형 과학실 인사이트 투어와 선도 교원 양성, 수업 공개를 통해 과학 수업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도교육청은 미래형 과학실 구축교 교원을 대상으로 우수 사례 학교를 방문해 과학실 공간 구성, 수업 운영 방식, 첨단 기자재 활용 등을 체험하는 인사이트 투어를 운영한다.투어는 교원 간 협의와 수업 설계 등 단순 견학을 넘어 실제 수업 변화로 이어지는 내용으로 진행한다.인사이트 투어 이후에는 미래형 과학실 기반 수업 혁신을 이끌 선도 교원 양성을 추진한다.학생 참여 중심 탐구 수업, 실험·융합형 수업 역량 강화와 교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습 중심 연수와 교원 학습공동체 운영을 병행할 계획이다.이어 선도 교원을 중심으로 사전 수업 컨설팅과 피드백을 통해 진행하는 공개수업 프로그램 ‘경기과학 탐구 맛집 2.0'을 선보이고 수업 공개와 우수 사례공유를 확대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미래형 과학실을 공간 구축을 넘어 수업과 배움의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으로 보고 인사이트 투어부터 선도 교원 양성, 수업 공개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과학수업 혁신을 확산할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형 과학실 기반 수업 혁신을 가속화하고 교원 주도의 자율적 수업 혁신과 학생 참여 중심 과학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민주적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적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어울림의 시간 △리더십의 재발견 △내일을 향한 약속 등이다.‘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은 총 68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대상 학교는 선정이 완료된 상태다.하반기 대상 학교 선정은 오는 7월 중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강사 수당과 교육 물품 등 모든 예산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전액 부담한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자치의 주인공으로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법인의 자율적 성장과 안정적 운영 지원을 위해 ‘2026년 학교법인 집중 소통 기간’을 5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17일간 운영한다.이 기간 사립학교 운영 주체인 학교법인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관할청과 학교법인 간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지난 2025년에는 총 59개 학교법인이 참여해 임원 선임, 법인 정상화, 기본재산 관리, 정관 개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맞춤형 집중 소통을 진행했다.그 결과 만족도와 신뢰도, 현안 해결 기여도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 효과성이 입증된 바 있다.2026년에는 학교법인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개별형, 그룹형, 선정 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집중 소통을 지원한다.구체적으로 △개별형은 신청 법인의 현안 중심 맞춤 지원 △그룹형은 지역별 공통 업무 통합 지원 △선정 형은 주요 업무 분야에서 개선 필요 법인을 대상으로 한 집중 지원이다.이번 집중 소통 기간 학교법인의 의견과 고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소함으로써 현장의 업무 부담이 줄고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법인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건전한 사학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