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1일 아주대학교 체육관 및 연암관에서 ‘2027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대비하고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대학 및 전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이 자리에는 전국 주요 대학과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가 참여해 학생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참석자는 모두 1만여명으로 대입 진학에 따른 도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행사장에는 개장 전부터 상담을 기다리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대학별 상담 공간에서는 입학사정관과 1:1 상담을 통해 전형별 준비 방법, 지원 전략 등을 꼼꼼히 안내받으려는 참가자들로 줄이 끊이지 않았다.특히 도교육청이 운영한 1:1 대입진학 상담에서는 사전 신청한 13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와 함께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했다.상담에서는 지원 가능 대학 안내를 넘어 학생의 진로와 학업 이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수시 지원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석자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이번 박람회는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대안교육기관 학생을 위한 맞춤형 대입 상담도 함께 진행해 누구나 공교육 안에서 신뢰할 수 있는 진학정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했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경기진학정보센터를 통한 상시 상담과 25개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고교학점제 기반 1:1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앞으로도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진로와 진학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오는 18일에는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북부권 학생과 학부모 1만여명을 대상으로 수시 박람회를 연속 개최한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학생들의 핵심 역량을 기르고 현장 중심의 교육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6학년도 상반기 인공지능·로봇 놀이터 체험 대축제’를 개최했다.11일 경기 SW·AI 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의 시작은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자 서울시립과학관장을 역임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이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되는 인문학적 소양’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행사의 체험 부스는 경기 SW·AI 교육지원센터가 보유한 교육 자산과 외부 전문업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됐다.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주요 체험 교구는 △카미봇 △알티노 라이트 △스파이크 프라임 △로봇팔 제어 △로봇 슈팅 스포츠 △메카넘 휠 △DDR 팡팡 △인공지능 캐리커처 등으로 학생들은 다양한 게임과 모의 임무를 수행하며 재미있게 첨단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외에도 동반한 학부모들을 위해 라인봇과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 부스를 준비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됐다.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원장은 “이번 대축제는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이 생생한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공지능 교육과 첨단 기술이 학교 현장에 더욱 내실 있게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도내 상업·가사계열 특성화고 12개교 학생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6회 충북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어 갈 상업·정보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전국상업경진대회 출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진·경연 종목에 참가해 실력을 선보였다.대회는 경진 분야 12종목과 경연 분야 4종목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세무실무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 △경리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무 역량을 겨뤘다.경연 분야에서는 △창업동아리 엑스포 △동아리 콘테스트 △경제골든벨 △대회홍보크리에이터 종목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문제해결 능력을 선보였다.특히 올해 개회식은 학생 참여형 행사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무대 위 내빈들의 비전 터치와 함께 학생들이 ‘미래를 여는 충북상업인재 내일을 경영하다’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미래 상업인재로서의 포부를 다졌다.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창업동아리 엑스포였다.학생들은 학교별 창업동아리 부스에서 직접 기획·제작한 시제품과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며 기업가정신을 발휘했다.행사에 참석한 내빈들도 부스를 찾아 학생들의 설명을 듣고 시제품을 체험하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상업교육은 경제를 이해하고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미래교육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배움을 실천으로 연결하며 미래사회를 이끄는 창의적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종목별 우수 입상 학생과 팀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해 전국 직업계고 학생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1일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대학 진학과 취업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대학 진학과 사회 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진학과 취업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자리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고등학교 및 전공과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총 30개의 상담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대학 진학 분야에서는 충북교육대입지원단과 한국교원대학교를 비롯한 15개 대학이 참여해 장애학생 특별전형과 대학별 모집 정보, 대학 생활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특히 대학 내 장애학생 지원 프로그램과 특성화 학부, 전공과 교육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진학 선택 폭을 넓혔다.취업 분야에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사와 충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등 취업 유관기관이 참여해 맞춤형 취업 정보와 직업훈련,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또한 특수학교 전공과와 학교기업 운영 사례를 안내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취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특히 참가 학생과 학부모는 각 기관 상담 부스를 직접 방문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받으며 진로와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적성, 진로 희망을 바탕으로 심층 상담이 이뤄져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장애학생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주공업고등학교는 11일 더빈컨벤션웨딩홀 컨퍼런스홀에서 2026학년도 취업맞춤반 협약식을 열고 22개 협약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취업맞춤반은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현장실습과 취업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협약 기업으로는 21세기, 아임삭, 라이트로닉스, 덕산약품공업, 터보윈, 와이엠텍 등 2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교육과정 개발과 현장실습 운영, 채용 연계, 사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와 협력하게 된다.협약식에는 취업맞춤반 참여 학생과 학부모, 협약 기업 관계자, 교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학생들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과 직업윤리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며 취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이어 21세기 황정선 이사가 특별 강사로 나서 취업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직장인의 기본 자세,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핵심 역량을 소개하며 성실함과 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조언을 전했다.최진근 청주공업고 교장은 “취업맞춤반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산업현장에 적용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생 간 관계 회복 가능성을 우선 살펴보고 대화와 성찰의 시간을 통해 교육적 해결을 지원하는 제도로 충북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초등학교에는 전면 시행하고 중·고등학교에는 선택 운영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관리자의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생활교육 및 학교폭력 관련 주요 안내사항 △관계회복 중심의 회복적 생활교육 이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방안 △회복적 대화와 갈등 조정 사례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예방교육 및 생활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서는 사안 발생 이후의 대응뿐 아니라 학생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관계회복 중심의 생활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리자와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위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가 10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김대중 교육감과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 12명, 실무위원 등이 참석했다.김 교육감은 전남광주통합교육의 비전을 담은 현판식을 갖은 이후 준비위원 12명, 실무위원 94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김경범 위원장을 중심으로 △통합교육기획 △AI 교육대전환 △자율분권교육 △메가시티교육 등 4대 분야별 전문위원회로 나뉘어 오는 7월말까지 운영된다.특히 전남·광주 지역의 분야별 학부모, 대학생, 시민사회, 대학, 지자체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될 시민소통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하며 현장과 교육가족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시민소통위원회는 다음주 중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다.준비위는 효율적인 조직 구성과 광주·전남 두 지역의 균형 있는 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이원화된 본부 체제로 운영된다.광주 본부는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 전남 본부는 전남교육청체육교육센터에 각각 둥지를 틀었다.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출범식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에 대한 기대는 특별시민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관심과 시선으로 다가서고 있다”며 “특별시 교육을 AI 시대 대한민국 교육을 대표하는 대체 불가 K-교육으로 완성해내자.”고 당부했다.김경범 위원장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통합특별시 교육의 정책과 비전, 실행계획들이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준비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갖고 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학교 관리자의 글로벌 마인드 형성과 글로벌 교육행정 지원 리더십 함양을 위해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유·초·중등 교감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8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유·초·중등 교감 100명이 참여했다.연수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 교육정책,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 등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례와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연수의 주요 강좌로는 △경기도 다문화교육, 함께 여는 미래: 정책 방향과 도전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의 만남 △다문화 학교 경영 리더십 △다문화학교 리더십 핵심 과제: 교감의 역할 등이다.이외에도 학교급별 사례 발표와 분임 활동을 통해 유·초·중등 교감들이 학교급을 넘어선 협력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유·초·중등의 연속성 속에서 교감이 학교 다문화교육의 중심 리더로 역할을 다할 때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만들어진다”며 “이번 연수가 그 여정의 든든한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10일 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생, 인솔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하며 세계 문화와 소통하는 안목을 기르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이날 발대식은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310명의 학생이 K-pop 및 5·18 플래시몹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이어 학생 선서 발대식 퍼포먼스, 프로그램 소개 ‘Global Talk 한 바퀴’,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이들 학생은 오는 12월까지 독일 호주, 베트남 등 14개국에서 △민주·인권·평화통일 △역사·문화 △문화·예술·체육 △언어·일반 △독서 △과학 △디지털·AI △진로·직업 △생태전환 △해외봉사 △다문화 등 14개를 주제로 교류활동을 펼친다.시교육청은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존중과 공감의 태도를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발대식은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며 “학생들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에서 연구한 정책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미래인재 성장과정 정책연구 공감 플랫폼’을 개최했다.1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생 40명이 6개월간의 장기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과 교육행정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1부 정책 발표와 2부 공유 세션으로 나눠 진행했다.1부 정책연구 발표에서는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교육행정 혁신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축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기반 현장 지원체계 마련 등 미래형 교육행정 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연수생들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2부 ‘사람책 공유 세션’에서는 연수생 40명 전원이 각자 한 권의 ‘사람책’ 이 되어 청사 5층 복도와 로비에 마련된 분임별 주제 공간에서 활동을 펼쳤다.연수생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행정 혁신 이해와 실무 기법, 현장 사례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공감과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이번 행사에서 제안된 우수 정책과제들을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교육정책 수립 및 현장 지원 체계 개선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책의 실행력을 한층 더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이번 공감 플랫폼은 현장의 경험과 정책 아이디어가 긴밀히 연결되는 실천 중심의 정책 공유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 정책연구와 협업 중심 학습을 확대해 경기교육의 미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퇴직을 앞둔 일반직공무원들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센트럴 호텔에서 ‘행복한 미래설계 퇴직 예정자 과정’을 운영했다.재직 기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퇴직 이후 변화하는 삶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오랜 기간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일반직 공무원 30여명이 참여했다.2박 3일간 진행된 연수는 △ 행복을 준비하는 연금교육 △ 인생 2막을 설계하는 건강관리 △ 슬기로운 자산관리 △ 지역 역사·문화 탐방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이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퇴직 이후 재무 설계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전문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새로운 삶의 방향과 역할을 고민했다.또한 부산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치유와 자기 성찰의 기회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퇴직을 준비하는 시기에 꼭 필요한 내용들이 체계적으로 구성돼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의 삶을 보다 긍정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병인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은 “오랜 기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일반직공무원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가 퇴직 이후 삶을 뜻깊게 준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6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경상남도 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반기 경남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는 변화에 맞춰, 학부모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변화를 이해하고 자녀 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경남교육청은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 부모 역할, 정서 관리, 학습 전략 등을 주제로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도내 학부모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강의 3회와 현장 특강 1회로 구성했다.온라인 강의는 △6월 10일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미래세대의 역량”△ 6월 17일 (주)길벗스쿨 박재원 소장의 “인공지능 시대, 부모 역할의 절대 공식”△7월 16일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아이들의 마음 읽기와 정서 관리”를 주제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현장 특강은 7월 9일 밀양교육지원청에서 경남대학교 권은경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의 학습 동기와 전략”을 주제로 운영된다.온라인 강의는 유튜브 '경남학부모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3회 강의 모두 수어통역을 제공한다.학부모 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인공지능의 빠른 발전과 함께 교육 현장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학부모들이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자녀 교육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동시에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