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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대비해 ‘자연재난 대비 상황관리 및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학생 안전 확보와 학교 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한 선제적 조치로 기상 특보 발령 시 시·군 별 상황에 따라 총 3단계의 재난대응 체계를 운영하는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취약한 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했으며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 통학로 안전 상태 △ 축대 및 옹벽 등 급경사지 붕괴 위험 △ 산지 토사 유출 우려 지역 등을 꼼꼼히 살폈다.이와 함께, 인명 피해 제로를 목표로 ‘집중호우 발생 시 학생대응요령’을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신속한 상황 보고체계 확립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관내 모든학교는 시설 피해나 등·하교 시간 조정, 임시휴업 및 원격수업 전환 등 학사운영 조정 사안이 발생할 경우, 즉시 교육지원청 및 교육청으로 보고 시스템을 가동해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문태홍 미래성장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진 만큼, 비상 상황 시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가동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촘촘한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 대전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위해 교육지원청별 ‘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를 구성하고 오는 7월 13일 교육장 공모 면접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공동체와 시민이 각 지역의 교육장을 추천하는 도교육청의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는 △고양 △김포 △동두천양주 △수원 △성남 △시흥 △안성 △여주 △연천 △의정부 △포천 △화성오산 총 12개 교육지원청에서 실시 진행 중이다.도교육청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교육자치 정책을 교육장 공모 시행부터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번 12개 지역의 교육장 공모 및 운영 결과를 면밀히 평가해, 향후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25개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이번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임용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12개 지역의 교육장 공모는 온라인 동료평가와 면접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심사회 위원은 각 지역의 교직원, 학부모, 학생,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 위원이 내주 월요일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도교육청은 교육장 공모 면접심사 과정에서 지역이 원하고 지자체와 협력할 수 있는 교육 리더를 선발할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안민석 교육감이 강조한 ‘벽깨기’를 통한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협력, 지자체의 교육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가 면접심사를 내주 초 완료하면 면접심사 결과와 온라인 동료평가 결과를 합산해 안민석 교육감이 추천 후보자 중 교육장을 임명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도교육청은 안민석 교육감의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자치 정책인 교육장 공모가 도민과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성원 속에 제대로 시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6월 24일 본원 강당에서 관내 중등 진로전담교사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등 진로전담교사 직무성장 상반기 워크숍’1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진로와 진학 상담의 깊이를 더하다’를 주제로 진로전담교사의 상담 전문성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1기 과정은 최근 교육 현장의 최대 관심사인 ‘2028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를 핵심 주제로 다루었다.강사로는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대전둔원고등학교 남기영 교사가 초빙되어 2028학년도 대입전형의 주요 변화와 핵심 특징을 분석하고 이를 학교 현장의 진로와 진학 지도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참여한 교사들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넓히고 학생 맞춤형 상담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진로전담교사들이 대입전형의 변화를 정확히 꿰뚫어 보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상담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이번 1기에 이어 오는 7월에도 워크숍을 지속 운영한다.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기와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3기에는 ‘U I 학습유형검사 기반 상담 전문가 교육’을 주제로 각각 초급 및 보수교육 과정이 진행되며 기수별로 30명의 교사가 참여해 상담의 현장 적용력을 다각도로 높여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6월 25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복합위기 학생에 대한 선제적 지원 체계 구축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6조에 근거한 법적 기구로 기초학력 저하, 경제적 빈곤, 심리와 정서적 위기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정책 방향과 유관기관 협력 사항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위원회는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해 교육청 간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위원회에서는 분절되었던 기존의 개별 학생 지원 사업들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통합 지원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책 수립을 심의하고 의결한다.교육지원청은 이번에 심의하고 확정된 시책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복합위기 학생 공동 모니터링 및 기관별 맞춤형 상호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지원을 넘어 학교와 지원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움직이는 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 중심으로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해 교육받을 권리를 향상시키고 학교의 경계를 넘어선 협력 체계를 활성화함으로써 복합위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오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2026. 중학교 교원 대상 고교학점제 이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안착 지원에 나섰다.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중학교 교감과 3학년 부장, 3학년 담임, 교육과정부장 등 교원 200여명이 참석해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진로·학업 설계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고교학점제의 정의와 운영 절차,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과목 선택과 평가 방법 등을 안내받았으며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비한 중학교의 역할과 학생 진로·학업 설계 지원 방안도 함께 살펴봤다.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중학교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답변을 들으며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설명회에 참석한 교원들은 학교로 돌아가 동료 교사와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체 전달 연수를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출발점은 중학교 단계에서부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주도적으로 펼쳐갈 수 있도록 도내 중학교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진단 및 맞춤형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느린학습자 조기 발견과 성장 지원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경계선 지능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학습결손의 장기화를 예방하고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과 통합지원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느린학습자는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으로 적절한 시기의 지원이 필요한 교육지원 대상이다.교육부가 실시한 전국 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초등학생의 약 4.6%가 경계선 지능 학생으로 나타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생 실태분석 및 지원 방안 연구, 초등학생 1~6학년 35만6247명 중 경계선 지능 학생은 1만6414명로 조사 사업은 담임교사가 느린학습자 특성 선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경계선 지능 위험군 학생을 선별하고 학교 신청을 거쳐 전문가 심층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체계로 운영된다.심층진단은 도내 10개 교육지원청 위센터와 마음건강증진센터의 임상심리전문가와 임상심리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를 포함한 표준화 검사를 활용해 실시한다.진단 결과에 따라 학생들에게는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한 학습·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부모 상담과 교사 대상 학습지도 컨설팅도 함께 지원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진단을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지 않고 도내 위센터와 마음건강증진센터의 전문 인력이 직접 수행하는 충북형 지원체계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진단과 지원의 연속성을 높이고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선별부터 진단·지원까지 연계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경계선 지능 학생들이 배움의 사각지대에 머물지 않도록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전문기관이 함께 협력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주고등학교는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25일 오전 교내 6·25 참전 동문 호국영웅 추모비 일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호국 정신을 새기는 추모의 꽃길을 걷다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에 참전한 청주고 출신 호국영웅 121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학생들이 나라 사랑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학생회 임원의 안내에 따라 정문에서 추모비까지 함께 걸으며 추모의 꽃길을 만들고 국화를 헌화한 뒤 묵념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추모시 낭송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참여 활동을 통해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학년 맹주형 학생이 직접 작성한 추모시를 낭송해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의미를 더했다.맹주형 학생은 “선배님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직접 시를 쓰고 낭송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올해 개교 102주년을 맞은 청주고는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나라 사랑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다양한 호국보훈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은여울중·고등학교는 25일 은여울고등학교 꿈마당에서 인품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안녕, 나야 미호종개 김정애 작가 강연회를 운영했다.이번 강연은 은여울 대안교과 융합시간에 운영하는 미호강 보존 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연에 앞서 학생들은 진천군환경교육센터 생다진천팀과 함께 미호강과 농다리 일대에서 총 4차례 생태 탐방 활동을 진행했으며 안녕, 나야 미호종개를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는 등 사전 독서활동을 통해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강연에는 안녕, 나야 미호종개의 저자인 김정애 작가가 참여해 작품 집필 과정과 미호강 생태환경의 가치, 생명 존중의 의미를 학생들과 나눴다.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45명의 학생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작품을 읽으며 떠올린 생각과 질문을 나누고 작품과 지역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특히 이번 강연은 미호강 생태 탐방과 독서활동, 작가와의 만남을 ‘미호강의 생명’ 이라는 주제로 연결해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이 체험과 독서를 바탕으로 배움을 확장하고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미호강 보존 기록 프로젝트에서 독서 강연을 담당한 신유정 교사는 “학생들이 책 속 이야기를 실제 지역 환경과 연결해 생각해 보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독서 작가와의 만남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삶과 배움을 연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9 Clickhere:set:66:Direction:wstring:23:이곳을 마우스로 누르고 내용을 입력하세요.HelpState:wstring:0: 이곳을 마우스로 누르고 내용을 입력하세요.공문서 없는 업무 간소화 및 문자 알림 서비스 통한 신속 대응 컨설팅 데이터 축적으로 지속가능한 기술 행정 서비스 신뢰도 높여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7월 1일부터 교육시설통합정보망 기반의 '현장 밀착형 컨설팅'체계를 구축해 가동한다.이를 통해 도내 학교에서 시설공사 추진 시 더욱 편리하게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번 체계 구축은 학교시설사업 다변화와 저경력 공직자 증가로 기존 공문서 기반 기술지원 방식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현장 목소리를 반영했다.새로운 체계에 따라 학교는 시설공사를 직접 집행할 때 교육시설통합정보망 내 시설행정지원 기능을 활용한다.묻고 답하기 게시판 형태로 구성돼 사업 추진 단계별 기술지원을 교육지원청 전문가에게 실시 간으로 요청할 수 있다.지원 범위는 △계획단계의 예산 신청과 사업계획 수립 △설계단계의 설계도서 검토 △공사단계의 공사감독 지원 △준공단계의 준공검사 입회 등 전 과정에 걸쳐 제공된다.또한 '문자 자동 알림 서비스'를 통해 교육지원청 검토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컨설팅 데이터'를 축적하는 시스템으로 담당자가 변경되더라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특히 이번 체계 도입으로 기존의 복잡한 공문 생산과 회신 절차를 없앤 '공문서 0'을 실현해 학교 행정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일 전망이다.도교육청은 앞으로 기술지원 우수사례 발굴과 유공자 표창 수여로 담당자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등 현장 지원의 질을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체육중학교 배드민턴부가 지난 18~20일 열린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중부 개인복식 우승과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여중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엄유주·홍수지 조는 결승에서 수원명인중 송지효·조은솔 조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엄·홍 조는 앞서 8강전과 준결승전에서도 각각 2대0, 2대1로 승리하며 기량을 과시했다.여중부 단체전에는 총 9명의 선수 중 엄유주·홍수지, 김세진·박금별 등 4명의 학생이 출전해 팀워크를 발휘했다.광주체중은 8강에서 마산성지여중을 3대0으로 준결승에서 경북청송여중을 3대1로 각각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전에서는 수원명인중을 상대로 접전을 벌인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광주체중 이병관 교장은 “소년체전 2연패의 기세를 몰아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과 집중력을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무척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공업고등학교 씨름부가 지난 20~22일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제3회 괴산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고등부 경기에 출전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학교 씨름부 학생들이 출전해 체급별로 실력을 겨뤘으며 광주공고는 소장급·경장급·용장급 등 3개 체급 개인전에서 고른 기량을 선보였다.고등부 소장급에 출전한 이남기 학생은 결승에서 울산강남고등학교 박주호 학생과 접전 끝에 은메달을 차지했다.용장급 전경원 학생은 발목 부상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경장급 김루하 학생은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광주공고 박태호 교장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24일 본원 강의실에서만 5세 이하 영유아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유아의 기질과 심리·정서 발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 특성에 맞는 긍정적인 양육 태도와 소통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질을 알면 아이가 보인다’를 주제로 진행됐다.우리마음연구소 심리상담센터 이수현 소장은 ‘우리 아이 기질 이해와 긍정적 양육 태도’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이 소장은 △우리 아이의 행동과 반응 속 기질 이해하기 △내 아이의 기질 유형과 특성 알아보기 △기질에 맞는 보호자의 양육 태도와 소통 방법 등을 안내했다.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경애 원장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서는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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