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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청명 한식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림녹지과, 산림재난대응단과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합동훈련을 지난 3일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교동 고분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협업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 출동 및 점검, 안전교육, 산불상황 전파, 초기 대응 공조 체계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동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산내면은 6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 실천을 위해 분기별 '친절공무원'선정과 친절 교육을 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소통 행정 강화에 나섰다.이번 1분기 '친절공무원'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적극적인 민원 응대와 친절 서비스로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발한 결과 민원재무담당 조지훈 주무관이 선정됐다.산내면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친절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역량을 높이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특히 직원이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을 운영해 자발적인 친절 문화 조성과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조정제 면장은 "친절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친절 공무원 선정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내면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친절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당초 사업계획에 따라 1월분을 소급지급하기로 확정함에 따라, 1월 분 기본소득을 3월 지급분과 함께 동시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1월분 소급지급은 지급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정책 효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다.남해군은 3월 31일에 1월분과 3월분 기본소득이 동시에 지급됨에 따라 단기간 내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어 지역 경제 활력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해군에 따르면, 2월 지급된 농어촌 기본소득 약 51억원 중 현재까지 약 39억원이 사용되어 지급액 대비 77%의 높은 사용률을 나타내고 있다.또한 남해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필수 서비스 분야의 이용 확대를 위해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그 결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방응급의료기관은 매출액 기준과 관계없이 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이에 따라 관내 지방응급의료기관인 남해병원에서도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해져, 군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부담 완화와 정책 체감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가 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정책”이라며 “1월분 동시 지급과 사용처 확대를 통해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의 마중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지역순환경제 TF 운영과 연계사업 발굴을 통해 기본소득 소비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서비스 확대 등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지난 27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관련 부서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 회의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부서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물가안정관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관리 교통 및 물류 지원 농업분야 지원 수산업 분야 지원과 관련된 각 부서에서 비상 상황에 대한 분야별 주요 역할을 숙지하고 민생물가 상승 우려와 시민들의 불안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윤인국 부시장은 “관련 부서별로 각 분야별 현황을 파악하고 지원 대책을 마련한 뒤,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비상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바란다”며 현장 점검을 통한 현장중심 대응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통영시는 중동전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세부적인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마음건강 및 인지건강 증진사업에 힘쓰고 있다.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우울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음단디 프로그램 을 운영하고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지원을 돕는 5회기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참여자들의 우울 수준 완화와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경로당 2개소를 추가해 총 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통합적 치매관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연중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협력의사 진료와 협약병원 감별검사 비용도 지원한다.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가는 검진을 병행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이 밖에도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를 위한 인지훈련 등 중증화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면 보건지소 진료소에서는 노래 미술 운동 등 주민 참여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 어르신 고립 예방 프로그램, 가족 자조모임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통해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자신이 살던 생활터전에서 생애말기까지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하도록 군민 수요와 욕구에 맞춘 보건의료 복지 통합 지원 연계로 고성군민의 건강관리사업 수행의 모범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27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시드니지회 회원을 초청해 해외 한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호주 시드니 지역 한인 경제인들과 거창군 수출업체 간 실질적인 무역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상담회에는 한인 바이어 12명과 관내 수출업체 관계자 23명 등 총 35명이 참석해 사과, 딸기, 가공식품 등 거창의 대표 농식품을 주제로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참석한 한인 바이어들은 거창 농식품의 품질과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상담실적은 총 50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수출상담회에 앞서 거창군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시드니지회는 거창농식품 해외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시장 판로확대 글로벌 유통망 발굴 및 바이어 연계 수출정보 교류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호주 한인회와 체결한 우호협력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로 거창군이 호주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상담회가 거창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가시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수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는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를 기반으로 7천여명의 한인 경제인이 참여하는 국제 경제 네트워크로 해외시장 개척과 경제교류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지자체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제22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가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개최돼 8700여명의 관람객이 창녕소힘겨루기경기장을 찾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각 체급별로 나눠 추첨 대진표에 따라 승자 대결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청도, 경남 창원 진주 의령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170두의 힘겨루기소가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대회 결과, 백두급 결승전에서는 청도의 '깡범'과 '제일'이 맞붙어 '제일'이 최강자로 등극했으며 한강급에서는 의령의 '풍산', 태백급에는 청도의'이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이 외에도 백두급에서는 3위 대구 '호크', 4위 청도 '광복'이 차지했으며 한강급에서는 준우승 대구 '월성', 3위 보은 '쇼', 4위 완주 '비봉', 태백급에서는 준우승 진주 '불검', 3위 청도 '용당', 4위 청도 '율곡'이 차지했다.이번 대회 총 시상금은 8천만원으로 체급 구분 없이 우승 600만원, 준우승 500만원, 3위 400만원, 4위 300만원이 지급됐다.한편 대회 기간 동안 초청 가수 축하공연과 다양한 경품 행사, 찾아가는 창녕우포곤충나라 체험전시관 운영, 우리 우유 무료 시식회, 어린이 나비 날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사)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 강병구 회장은 "올해 창녕대회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흥미로운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또한 28일 (사)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는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재단 이사장인 성낙인 군수는 "제22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의 성황을 축하하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6월까지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도내 먹는물공동시설 74개소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도민이 안심하고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총대장균군 등 47개 항목에 대해 진행된다.먹는물공동시설은 상시 이용인구가 50명 이상이거나 수질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시장·군수가 지정한 우물, 샘터, 약수터 등을 말한다.도내에는 창원시 35개소, 거제시 7개소를 비롯해 12개 시군에 총 74개소가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검사 항목은 총 47개 항목으로 여시니아 등 미생물 4 항목, 우라늄 등 무기물질 12 항목, 페놀 등 유기물질 17 항목 등이 포함된다.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시설은 해당 시군에 통보해 사용 중지 안내문을 게시하고 시설 개선 조치를 시행한다. 이후 시료를 재채취해 재검사를 실시하고 적합 판정 시 다시 이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정인호 물환경연구부장은“먹는물공동시설의 수질관리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도민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약수터 이용 시 안내판에 게시된 수질검사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지난해 겨울부터 시작된 욕지도의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전국재해구호협회, 김해시에서 지원한 병물 식수를 28개 마을에 전달했다.이번 병물 식수 배부는 지난 2월 수자원공사 1.8ℓ 5000병 배부에 이어 전국재해구호협회의 500 1만병, 김해시에서 직접 생산한 355 1만병 총 2만병 규모다.통영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그간 욕지도 가뭄 대응을 위해 상수도 시설 비상연계 관로 설치, 욕지댐 확장, 누수지점 탐사복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민간급수선 투입, 농업용 관정, 청사지표수 확보 등 시설공사로 추가 수원 확보해 식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 관계자는“갈수기 무강우로 인한 수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수 저류댐 및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노후 상수관망 지속 정비 등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도서지역 주민 불편 해소와 가뭄 극복을 다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27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나눠주기 캠페인 현장에서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남해군은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묘목을 배부하는 한편 해빙기 산사태 발생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주력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해빙기 지반이 약해지며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강조하고 산사태 발생 원인, 사전 예방 요령, 국민행동요령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나무나눠주기 행사와 연계해 산사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해빙기에는 작은 징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식목일을 기념해 27일 남해읍 공설운동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내 나무갖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에게 나무 심기와 나무 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녹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동안 총 4종류의 나무가 군민들에게 무료로 배부됐다.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직접 나무를 키우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후손에게 더욱 아름다운 남해를 물려주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및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군민 여러분이 더 푸르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동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의 농촌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귀농귀촌지원센터 1층에 ‘뚝딱뚝딱 생활공구 대여소’를 운영한다.생활공구 대여사업은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직접 사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전동공구를 군민들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이다.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 내 창고 공간을 리모델링해 공구 진열대와 정비 작업대를 설치하고 용접기 원형톱 전동대패 등 전문 작업용 공구부터 일상생활에 필요한 작은 공구까지 총 50여 가지를 마련했다.또, 대여소 내부에 안전 수칙 안내판과 소화기 등을 갖춰 이용자의 안전에도 대비했다.대여소와 대여 공구들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생활기술교육의 교육장과 실습용 공구로도 활용해 효율성을 높인다.생활기술교육은 2025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용접, 전기, 목공, 배관, 생활 매듭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하루에 8시간씩 5일간 교육해 귀농귀촌인의 안정 정착을 돕고 있다.군은 공구 대여와 관리를 담당할 전담 인력을 배치해 공구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안전 수칙과 사용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기술 습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려움 중 하나가 집수리나 농기구 정비에 필요한 공구가 없다는 점”이라며 “이번 공구 대여소 운영이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생활기술 교육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구 대여소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대여 기간은 최대 4일이며 1회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다.공구의 목록은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다.생활공구 대여 관련 문의는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