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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새마을회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10월 7일 합천군 율곡면 낙민로터리에서 2026년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힐링 녹색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해당 사업은 새마을운동 공모사업으로 실시됐으며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과 함께 생활 주변의 자투리 공간과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힐링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새마을회 최만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정성철 회장 및 합천군 회원단체장과 합천군 새마을지도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흙을 고르고 목수국, 아스타 국화, 팜파스, 바늘꽃 등을 이용해 약 300㎡ 면적의 마을 공한지에 꽃밭을 조성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최만환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공간이라도 정성을 들여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남을 만들어 가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녹색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은 “이번 녹색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방치되어 있던 유휴공간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 주변 환경개선과 녹색생활 실천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경상남도새마을회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앞으로도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와 환경정화, 탄소중립 실천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곳곳에 주민과 함께 가꾸는 녹색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공단의 주요 현안과 부서별 업무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경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현재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5부 1실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비롯해 시설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 운영, 경영 개선사항 등 공단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업무현황 보고에서 벗어나 각 부서가 직면한 현안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전덕규 이사장은 각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시설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안전관리 강화, 효율적인 조직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덕규 이사장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해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며 “각 부서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부서 간 벽을 낮추고 서로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공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공단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파악된 주요 현안과 개선 필요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부서별 추진계획에 반영해 업무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전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직원 및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오는 13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블루베리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블루베리 재배 농업인의 전문지식 습득과 영농 현장 활용능력을 높여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설재배 확대와 재배기술 고도화에 따른 시설재배 환경 관리와 기술에 대한 농업인의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환경 변화와 병해충 발생에 대응해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교육은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4시간 과정으로 △블루베리 재배기술 교육 △농업 디지털 정보 서비스 활용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재배기술로 구성된다.교육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귀농예정인으로 교육 인원은 150명이다.신청은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교육 당일인 13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육장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최윤정 시 농업기술지원과장은 “기후변화와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재배기술 습득이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블루베리 재배기술을 익히고 안정적인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3회 부원동 김해Doit 뒷고기 축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부원동 907-5일원에서 개최돼 6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부원동 주민자치회가 준비한 이번 축제는 김해의 대표 먹거리인 뒷고기를 널리 알리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축제장에서는 뒷고기 구이를 비롯해 뒷고기국밥, 뒷고기 피자, 뒷고기 떡볶이 등 뒷고기를 활용한 음식을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은 취식존에서 뒷고기의 다양한 맛을 즐기며 공연과 함께 가을밤을 만끽했다.또한 김해문화의집과 부원동 주민자치센터의 작품발표회·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아울러 노래·춤·악기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함께한 ‘끼자랑 대회’에는 46팀이 예선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본선에 진출한 14팀의 열정적인 무대에 관람객들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개막식과 폐막식에서도 초청가수 강고은, 성민지, 하태하, 이효진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한층 더했다.장성대 부원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부원동을 찾아 뒷고기와 축제를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기혜 부원동장은 “앞으로도 뒷고기를 비롯한 부원동만의 지역 특색을 널리 알리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 불암동체육회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활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9회 불암동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이웃 간 소통과 정을 나누는 불암동민 한마당 축제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불암동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해 체육경기와 주민노래자랑 등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9시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9시 30분 개회식에 이어 본격적인 체육경기가 진행된다.체육경기는 OX퀴즈, 제기차기, 공굴리기, 신발던지기, 판뒤집기, 훌라후프, 쟁반 과자 먹기 등 7개 종목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주민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주민노래자랑과 함께 TV, 냉장고 쌀, 자전거,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추첨도 진행된다.선착순 200명에게는 로또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찬호 불암동체육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수연 불암동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세대와 이웃을 잇고 불암동의 공동체 의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한눈에 확인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알아두면 힘이 되는 복지zip, ‘복지자원BOOK 토닥토닥’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복지자원BOOK은 시 생활보장과 희망복지팀 5명의 통합사례관리사들이 복지 현장에서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와 위기 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공, 민간 복지자원을 직접 확인해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업데이트해 제작됐다.2019년 첫 발간을 시작으로 올해 8회째를 맞으며 지역의 복지환경 변화에 맞춰 매년 내용을 보완·정비해 현장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복지자원 안내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복지자원BOOK에는 △위기·상황별 지원목록 △외부연계 자원 △읍면동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민간기관 연락처 등을 수록해 복지 담당자가 필요한 자원을 보다 쉽게 찾아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이트에도 게시해 지역 내 복지기관의 관계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강미선 시 생활보장과장은 “복지자원BOOK이 사례관리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내서가 되길 바라며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촘촘한 복지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김해 수릉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양일간 총 6000여명이 찾은 이번 축제는 가야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과 시각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펼쳐졌다.이번 가야금페스티벌은 전통음악의 깊이에 감각적인 미디어아트와 참여형 체험을 더해 가야금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연장을 벗어나 열린 야외 공간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듣는 즐거움과 직접 체험하는 재미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시민들은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며 가야금 선율에 귀 기울이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축제를 만끽했다 첫째 날인 3일에는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이 가야금 선율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무대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도깨비불’, ‘적벽가’등 역동적인 레퍼토리에 실시간 영상이 더해졌고 관객들은 음악과 빛이 어우러진 무대에 시선을 모았다.섬세한 현의 울림과 힘 있는 연주 끝날 때마다 박수가 이어졌다.둘째 날인 4일에는 전통음악의 미래와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관객을 만났다.‘신진전’에서는 제35회 김해초선대전국가야금경연대회 기악·병창 부문 대통령상 수상자 김효정의 공연과 작곡 부문 대상 수상작을 선보여 젊은 음악인들을 향해 시민들은 응원의 박수를 전했다.이어 불세출, 첼로가야금, 구이임, 서도밴드가 출연해 국악 앙상블부터 동서양 현악기의 만남, 조선팝까지 개성 있는 무대를 펼쳤다.관객들은 장단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환호를 보내며 우리 음악을 함께 즐겼다.관객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가야금 원데이 클래스’에는 가야금을 처음 접하는 시민 72명이 참여해 직접 줄을 뜯으며 악기의 울림을 느꼈다.가야금 줄을 받치는 나무인 ‘안족’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와 자개 공예 체험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 소품에 담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어린이와 가족 관객은 직접 만들고 연주하는 즐거움을 통해 전통문화와 한층 가까워졌다.둘째 날 대미를 장식한 ‘서도밴드’는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은 가야금이라는 단일 악기를 주제로 하는 전국 유일의 음악 페스티벌”이라며 축제의 차별성과 의미를 강조했다.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한 시민은 “아이와 가야금을 직접 연주해 보고 저녁 공연까지 즐길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축제는 가야금의 전통적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선보인 자리”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김해의 문화자산을 공연으로 이어가며 시민과 만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8일 초선대에서 열리는 ‘청년, 역사를 써내다’로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수릉원에서 시작된 축제의 여운을 김해의 역사와 이야기가 깃든 공간에서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전덕규 제2대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공단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전덕규 이사장은 6일 공단이 운영하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로부터 시설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특히 현장 시설물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설비의 운영상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시설 운영과 군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의견이 실제 업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원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전덕규 이사장은 “공단의 업무는 결국 현장에서 군민과 만나고 현장에서 그 성과가 나타난다”며 “책상에서 답을 찾기보다 현장을 직접 살피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직원과 이용객의 안전”이라며 “작은 위험요인도 지나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함께 직원들이 안전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전덕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이 운영하는 주요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시설별 현안과 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향후 공단의 경영방향과 시설 운영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건계정 산책로 홍보관·전통시장 캠페인 등 군민 참여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로 세계보건기구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홍보주간은 ‘정신건강은 마주해요로 시작한다’를 슬로건으로 군민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일상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있다.홍보주간 동안 ‘정신건강의 날’ 기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정신건강 인식개선 공익광고와 카드뉴스를 전광판에 송출한다.아울러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지원 서비스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등을 홍보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이와 함께 10월 15일에는 건계정 산책로에서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속으로’를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한다.산책로를 찾은 군민이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포토존과 부스를 마련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사도 안내할 계획이다.이어 10월 16일에는 전통시장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메시지를 전달하고 정신건강 관련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정신건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상의 건강관리”며 “이번 홍보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주변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2026년도 최고경영인과 최고근로인을 선발하기 위한 후보자 추천공고를 내고 이번 달 30일까지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최고경영인상과 최고근로인상은‘거창군 기업사랑과 기업활동촉진조례’에 따라 기업사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를 발굴해 2023년부터 매년‘거창군 상공인의 밤 행사’ 시 표창해 왔다.올해 군수 표창 수상자는 최고경영인상 1명과 최고근로인상 1명이며 거창군의장상은 최고경영인상 1명, 상공협의회장상은 최고경영인상 1명과 최고근로인상 3명을 선정한다.‘최고경영인상’은 관내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의 대표자로 5년 이상 경영활동을 이어오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경영 성과를 거둔 사람, 시설투자와 고용창출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추천은 관내 각급 기관·단체의 장 또는 경제 관련 기관·단체의 장이 할 수 있다.‘최고근로인상’은 관내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의 현장 근로자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같은 업종 분야에서 10년 이상 계속 근무한 자로 신기술 개발과 품질관리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거나 노사화합, 자원봉사 활동, 지역사회 공헌 등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는 사람이다.추천은 기업의 대표자가 할 수 있다.수상후보자 추천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받으며 군은 추천받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거창군투자유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군수 표창 수상자를 결정한다.군의장상과 상공협의회장상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시상은 오는 12월 3일에 열리는 ‘2026년도 거창군 상공인의 밤’행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추천서 접수는 거창군청 경제기업과 또는 거창군상공협의회에서 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를 확인하거나, 거창군 경제기업과 투자유치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등 거창읍 일원에서 열린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가 군민과 향우,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5일 밝혔다.‘거창 9경 가자 신나는 한마당’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문화예술 공연과 체육행사, 평생학습 체험, 농특산물 전시·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세대가 다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전개됐다.축제 기간에는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과 거창창포원의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이 축제와 거창의 가을 관광을 두루 즐길 수 있는 시너지를 얻었다.감악산의 보랏빛 아스타 국화와 창포원의 정원 풍경은 한마당대축제의 공연·체험 프로그램과 어우러져 축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풍성한 열기로 가득 찼다.축제의 포문을 연 1일 개막식과 거리퍼레이드에는 거창군 드론 스포츠단, 다문화가족, 시니어 모델 등 12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행진과 공연을 선보였다.이어 열린 개막식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군민과 향우가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2일 열린 ‘제81회 군민체육대회’에서는 읍·면 선수단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참여하고 주민들이 함께 응원하며 화합을 다졌다.승패를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으며 전국거창향우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도 고향을 찾은 향우들이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2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18회 거창평생학습축제’는 ‘배움으로 하나 되는 온동네, AI로 넓어지는 거창’을 주제로 홍보·체험관과 무대공연, 기획마당, 문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평생학습기관과 단체, 학습동아리들이 배움의 성과를 나누고 방문객들은 체험을 통해 일상 속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접했다.4일에는 ‘제6회 자전거 TOUR 창포원 소풍’ 이 열려 가족이 함께 가을 풍경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거창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한들대교와 양항교, 무릉교, 평촌길을 지나 창포원으로 향하며 황강 둑길의 정취를 느꼈다.축제장과 창포원을 잇는 자전거 소풍은 생활체육과 가을 관광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제54회 아림예술제’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과 전시가 펼쳐졌으며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알렸다.문화예술인과 농업인, 체육인, 평생학습 참여자 등 다양한 군민이 각자의 무대와 공간에서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갔다.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킨 부대행사도 즐거움을 더했다.위천천 수변을 화려하게 수놓은 야간 ‘수상 멀티미디어쇼’는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또한, 지역 청년들이 주도한 ‘청년존’과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 ‘푸드트럭 페스티벌’, 어린이들을 위해 실내에 쾌적하게 마련된 ‘키즈랜드 페스티벌’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거창한 야시장’과 읍면의 단체들이 참여한 ‘향토음식관’은 사전 가격 정찰제 협약을 통해 바가지요금을 완벽히 근절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완연한 가을 하늘 아래 감악산, 거창창포원, 그리고 한마당대축제장까지 거창군 전역이 축제의 환희로 물든 뜻깊은 4일이었다”며 “많은 관람객이 몰렸음에도 성숙한 질서 의식으로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주신 군민 여러분과 관계자, 그리고 거창을 방문해 주신 모든 관광객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축제로 군민의 화합된 모습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거창한마당대축제가 서부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합과 치유의 명품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있고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거창한마당축제’는 거창을 대표하는 주요 행사들이 한데 어우러져 군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제54회 아림예술제,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 제18회 거창평생학습축제, 제81회 군민체육대회, 전국거창향우연합회 체육대회 등 5대 주력 행사가 스포츠파크 곳곳에서 조화롭게 펼쳐져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4일 거창군체육회 주관으로 열린‘제6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행사가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거창한마당대축제의 대표 연계 행사로 자리매김한 이번 투어에는 자전거를 즐기는 군민 750여명이 참여했다.개회식에는 이홍기 거창군수을 비롯한 신성범 국회의원,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공재권 경남도의회 의원, 거창군의회 의원, 유인환 거창군체육회 회장과 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거창스포츠파크를 출발해 한들대교와 양항교, 무릉교, 평촌길을 지나 거창창포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힘차게 달렸다.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페달을 밟으며 황강변의 청량한 가을 풍경을 다 함께 만끽했다.특히 도착지인 거창창포원에서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 가 열리고 있어 자전현장의 축제 열기를 더욱 더했다.현장에서는 마술 퍼포먼스, 초성 사물 찾기 등 이색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가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질서 있고 안전하게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황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정원치유박람회의 풍성함이 어우러진 오늘 하루가 여러분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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