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하북면은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에서 2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과일청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관우 통도예술마을협회 위원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소소와 통도아트센터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어르신들의 대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배은정 하북면장은 “연초 성금 기탁에 이어 이렇게 꾸준한 나눔활동에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과일청은 독거노인 세대 및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웅상보건소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가 주민 참여 기반 건강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학술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양산시는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가 지난 6월 25일 대전광역시 중구 충남대학교 간호대학에서 열린 ‘2026년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전기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고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주민 건강을 위한 보건의료분권 지방의 자율성과 책임의 시대로’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지역건강협의체 김윤환 부위원장이 참석해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 우리 동네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를 주제로 사례를 발표했다.발표에서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지역건강협의체 운영 현황과 연도별 주요 성과, 주민 참여 사례 등을 공유하고 향후 주민 건강지표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022년 5월 23일 개소해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와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스스로 건강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특히 지역건강협의체는 주민과 지역기관,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중심 협의체로 지역 건강문제를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해 주민 의견을 건강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사업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의 핵심적인 연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는 △2023년 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2024년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공모전 개최 및 건강동아리 소모임 운영 △2025년 제2기 협의체 재구성과 걷기 챌린지, 국민체조 소모임 활동 △2026년 건강리더 워크숍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조세션인 ‘건강을 위한 지방정부의 노력, 분권과 자치 강화의 방향과 대안’을 비롯해 세부 발표와 포스터 발표가 진행됐으며 포스터 분야에서는 최우수상 1개소와 우수상 2개소가 선정됐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온 지역건강협의체의 가치와 성과가 학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6월 30일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후를 위한 부부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년기 부부관계의 이해 △부부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공감과 배려 △행복한 노후 설계와 동반자 관계 형성 등 네 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인생 후반기를 함께 살아가는 배우자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의사소통을 통해 행복한 부부관계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부부교육이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행복한 가정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2주간,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인 경남형 이웃돌봄 사업에 참여하는 돌봄활동가 100명을 대상으로 1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돌봄활동가의 역할과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돌봄활동가의 역할과 활동 방법, 활동기록지 등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돌봄활동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손마사지 실습과 룸스프레이 만들기를 진행해 돌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교육 후에는 지역 내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돌봄활동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돌봄활동가는 “손마사지 교육을 통해 돌봄 대상자에게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을 익혀 실제 돌봄활동에 도움이 됐다”, “교육을 통해 돌봄활동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해 보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돌봄 취약계층이 내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활동가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7월 1일 치매가족교실마음모아를 개강했다.이번 치매가족교실은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기에 걸쳐 운영된다.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보호자 간 소통과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회기에서는 ‘치매 알아보기’를 주제로 치매의 원인과 증상,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기초지식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참여자들은 돌봄 과정에서의 경험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앞으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치매정신행동증상 이해하기 △치매환자와 함께하기 △나 자신 알아보기 △나 자신 돌보기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지원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를 얻고 돌봄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 GO 함양’의 대표 캐릭터를 공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르 GO 함양’앱과 함양 관광 누리소통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오르 GO 함양’완등 인증에 참여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인증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캐릭터 등산 패치를 제공하며 ‘오르 GO 함양’ 참여자들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첫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또한 함양 관광 대표 누리소통망 계정에 ‘마루’, ‘올라’ 와 함께 오르고 싶은 15개 명산 중 하나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등산패치를 증정한다.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캐릭터 등산패치는 가방, 의류 등에 부착할 수 있는 산행 굿즈로 참여자들이 일상에서도 ‘오르 GO 함양’캐릭터를 접하고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캐릭터 출시로 ‘오르 GO 함양’ 이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이 이벤트에 참여해 새로운 ‘오르 GO 함양’캐릭터를 만나고 함양의 15개 명산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르 GO 함양’ 대표 캐릭터는 전래동화 ‘토끼와 거북이’의 긍정적인 요소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프로등산러‘마루’ 와 초보등린이 ‘올라’를 통해 ‘오르 GO 함양’완등 도전이 경쟁이 아닌 서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산행으로 모든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오르 GO 함양’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민선9기 출범 첫날인 7월 1일 안병구 시장의 첫 공식 결재로 시정비전과 시정방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안병구 시장은 “민선9기 4년이 나아갈 길을 정하는 시정비전과 시정방침을 첫 결재로 삼는 것이 그 무엇보다 의미 있다”며 출범 첫날 시정의 방향을 세우는 것으로 새 임기의 첫걸음을 뗐다.이는 시정의 청사진을 출발선에서부터 분명히 하고 향후 모든 정책과 예산 운용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시정비전은 시정의 연속성을 위해 기존의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를 유지한다.다만, 변화된 행정 여건과 민선9기 핵심 공약을 반영해 분야별 시정방침은 전면 재정립했다.새 시정방침은 △전생애 맞춤 감동복지 △첨단 신산업 선도도시 △스마트 혁신 부자농촌 △발길 머무는 체류관광 △편안한 일상 정주도시로 돌봄부터 산업·농업·관광·정주 여건까지 시민 삶의 전 영역을 아우른다.아울러 밀양시는 전 부서가 ‘향후 10년’의 미션과 비전, 중장기 로드맵을 직접 설계하는 ‘부서별 중장기 비전 수립 계획’도 병행 추진한다.시정방침이라는 큰 방향 아래 각 부서가 존재 목적과 우선순위를 명확히 함으로써, 사업 추진과 예산 편성의 일관된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는 취지다.안병구 시장은 “민선9기의 첫걸음을 시정비전과 시정방침 수립으로 시작하는 것은 어떤 밀양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약속을 시민들께 먼저 드리는 일”이라며 “비전에 담긴 다짐대로 밀양을 더욱 빛나게, 시민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4년 동안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도·시의원, 공직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안병구 밀양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안병구 시장은 이날 첫 공식 일정으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분향하는 것으로 민선9기 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어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안 시장은 “시민께서 다시 맡겨주신 시정의 책임을 무겁게 받들겠다”며 “지난 2년의 토대 위에 앞으로의 4년, 밀양의 변화와 도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밀양을 더욱 빛나게, 시민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취임식은 국민의례, 약력 소개, 취임 선서 취임사, 시가 제창 등 간소하면서도 품격 있게 진행됐다.특히 안 시장이 시민들의 응원과 바람을 담은 ‘민선9기 제1호 결재 서류’를 직접 검토하고 결재하는 행사를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안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변화로 증명하고자 했던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민선8기 보궐선거 이후 시민과 함께 그려온 밀양의 미래 설계도를 향후 4년 동안 구체적인 성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체감할 수 있는 생활행정과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이를 위해 △기회를 놓치지 않는 적극 행정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 행정 △대외 협의 과정에서 시장을 적극 활용하는 협업 행정을 주문하며 공직자들이 과감하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아울러 안 시장은 지난 2년간의 시정 경험과 현장에서 확인한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앞으로 밀양이 나아가야 할 8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핵심 과제는 △첨단산업 기반의 경제 활성화 △행복한 부자 농촌 실현 △빈틈없는 맞춤형 복지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 완성 △스포츠 활력 도시 조성 △청년·소상공인 상생 경제 △교통 혁신 및 안전 도시 조성 △AI 기반 시민 중심 혁신 행정이다.취임식 이후 안 시장은 주요 기관 방문, 향교 취임 인사 등 첫날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 각계와 소통했다.이어 주요 현안과 민선9기 핵심 과제를 점검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밀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1일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군민과 기관·사회단체장, 출향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대한 의령 전성시대 출범식’을 열고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오태완 군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군정 슬로건인 ‘변화의 완성, 더 행복한 의령’을 선포하고 삶의 완성·성장의 완성·미래의 완성을 핵심으로 하는 민선9기 3대 완성전략을 제시했다.오 군수는 “민선9기는 새로운 군수가 시작하는 시간이 아니라 군민께서 맡겨주신 더 큰 책임을 안고 다시 출발하는 시간”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완성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의령의 크기를 인구나 면적으로 말하지 않겠다”며 “군민의 삶이 얼마나 달라졌는가, 의령의 미래가 얼마나 넓어졌는가, 그것이 의령의 크기”고 강조했다.또 “의령은 경남에서 가장 작은 군이지만 가능성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며 “조건보다 결과를 만들고 한계를 가능성으로 바꿔온 의령의 저력을 바탕으로 의령의 가능성을 경남의 큰 중심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오 군수는 인구 규모를 넘어 가능성과 경쟁력으로 평가받는 ‘경남의 큰 중심’을 민선9기의 새로운 발전 비전으로 제시했다.이는 경남의 지리적 중심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성장과 혁신, 삶의 질을 이끄는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오 군수는 의병의 고장으로 역사의 중심에 섰고 대한민국 부자1번지로 번영의 중심을 이뤄온 의령의 정체성을 민선9기 군정 철학으로 제시하며 “의병의 담대한 정신과 부자의 지혜로 의령의 다음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민선9기 핵심 실천전략으로는 아이부터 노후까지 책임지는 의령형 생애주기 복지정책 ‘오케어’, 생활인구 250만 시대, 4만8720 미래성장 프로젝트 등을 제시했다.오 군수는 “삶의 완성, 성장의 완성, 미래의 완성으로 의령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열겠다”며 “삶의 전성시대, 활력의 전성시대, 도약의 전성시대, 풍요의 전성시대를 열어 군민과 함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짓고 행복을 나누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안군 법수면은 지난 30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안형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함안형 통합돌봄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법수면 맞춤형복지팀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장과 마을 일대를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사업 내용을 안내했다.특히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을 발견하면 면사무소로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함안형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김미숙 법수면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들이 함안형 통합돌봄사업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55대 함안군수에 취임한 차석호 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군정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차 군수는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결과로 말해야 한다”며 임기 내 손에 잡히는 성과로 군민과의 약속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33년 행정 전문가 검증된 국비 확보 능력 차 군수는 33년간 공직에 몸담아 온 정통 행정 전문가다.진주부시장 재임 시절 특별재난지역 국비 43억원을 조기 확보했고 경상남도 국장 시절에는 말이산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진두지휘했다.예산과 국책사업을 끌어오는 실무 능력에서 이미 검증을 받은 인물이라는 평가다.차 군수는 취임사에서 “제 33년 행정 경험과 모든 시간을 내 고향 함안에 바치겠다”며 “막연한 비전이 아니라 임기 내 손에 잡히는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군정 비전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민선 9기 군정 비전은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 이다.군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으로 모두가 체감하는 더 큰 함안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차 군수는 “함안은 찬란한 아라가야의 역사, 대한민국 최고 경쟁력의 농업, 창원과 인접한 지리적 강점을 가진 무한한 가능성의 도시다”며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위기를 반드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6대 군정지표 분야별 핵심 사업으로 실행력 입증 역동적인 혁신경제 분야에서 차 군수는 1조 5천억원 규모의 알이 100 산업단지 조성을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첨단산업과 전략기업을 유치하고 디지털·스마트산업 전환을 지원하며 미래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기업이 줄 서고 청년이 돌아오는 함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풍요로운 희망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업소득 증대를 약속했다.차 군수는 “농민은 생산에 전념하고 유통과 판로는 행정이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담부서 설치 등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구체적 대안을 함께 제시했다.매력적인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무진정 낙화놀이의 세계적 콘텐츠 육성과 체류형 아라가야 관광벨트 조성으로 ‘스쳐 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르고 소비하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강조했다.격이 다른 복지교육 분야에서는 달빛 어린이병원과 공공 산후조리원, 미래세대 행복기금 300억원 조성을 제시하며 ‘교육 때문에 떠나는 함안이 아니라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함안’을 약속했다.또한 읍면 순회 진료버스와 인공지능 돌봄체계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살기좋은 균형도시 분야에서는 10년 가까이 멈춰선 더 퍼스트 아파트 문제 해결, 함안역 케이티엑스 정차 재개, 천주산 터널 건설, 청년 행복주택 500호 공급 등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약속했다.차 군수는 “가야권이든 삼칠권이든 어느 동네에 살아도 불편이 없는 함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신뢰받는 열린행정 분야에서는 함안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핵심 목표로 내걸었다.군민 예산정책 참여 확대, 현장소통 강화,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으로 ‘군민이 직접 군정을 감시하고 정책에 참여하는 투명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차 군수는 “앞으로의 4년은 함안의 미래 100년을 결정하는 시간”이라며 “군수실에 앉아 보고만 받는 군수가 아니라, 현장에서 군민을 만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이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며 “약속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고 군민과 함께 더 큰 함안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44대 진병영 함양군수 취임식이 7월 1일 오전 10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이날 취임식에는 도의원과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재외 향우,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진병영 군수의 취임을 축하하고 민선 9기 함양군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진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민선 9기 군정에 임하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취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군정 홍보영상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꽃다발 증정, 축하영상 및 축전 낭독,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진 군수는 취임사에서 “이번 선택은 지난 4년에 대한 평가를 넘어 함양의 발전을 멈추지 말고 반드시 완성하라는 군민의 뜻”이라며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통해 더 큰 함양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 8기가 함양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시기였다면, 민선 9기는 그 기반 위에서 군민의 삶 속에 변화를 만들어 내는 성과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계획보다 실행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말보다 결과로 군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진 군수는 민선 8기에 이어 ‘힘찬도약 함께여는 함양’을 민선 9기 군정지표로 계승하고 △웰니스 문화관광 △스마트 도시행정 △선순환 지역경제 △모두의 동행복지 등을 4대 군정방침으로 제시했다.또 연간 관광객 1000만명 유치와 청년 일자리 2000개 창출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며 관광과 산업, 정주환경이 선순환하는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아울러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함양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제시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의 가장 큰 자산은 군민”이라며 “관광과 산업이 성장하고 청년이 돌아오며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행복한 함양, 사람이 머물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함양을 만들어 군민의 믿음에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취임식을 마친 진 군수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축하 인사를 나누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