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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 하북면은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에서 2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과일청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관우 통도예술마을협회 위원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소소와 통도아트센터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어르신들의 대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배은정 하북면장은 “연초 성금 기탁에 이어 이렇게 꾸준한 나눔활동에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과일청은 독거노인 세대 및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웅상보건소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가 주민 참여 기반 건강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학술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양산시는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가 지난 6월 25일 대전광역시 중구 충남대학교 간호대학에서 열린 ‘2026년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전기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고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주민 건강을 위한 보건의료분권 지방의 자율성과 책임의 시대로’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지역건강협의체 김윤환 부위원장이 참석해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 우리 동네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를 주제로 사례를 발표했다.발표에서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지역건강협의체 운영 현황과 연도별 주요 성과, 주민 참여 사례 등을 공유하고 향후 주민 건강지표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022년 5월 23일 개소해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와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스스로 건강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특히 지역건강협의체는 주민과 지역기관,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중심 협의체로 지역 건강문제를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해 주민 의견을 건강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사업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의 핵심적인 연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는 △2023년 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2024년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공모전 개최 및 건강동아리 소모임 운영 △2025년 제2기 협의체 재구성과 걷기 챌린지, 국민체조 소모임 활동 △2026년 건강리더 워크숍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조세션인 ‘건강을 위한 지방정부의 노력, 분권과 자치 강화의 방향과 대안’을 비롯해 세부 발표와 포스터 발표가 진행됐으며 포스터 분야에서는 최우수상 1개소와 우수상 2개소가 선정됐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온 지역건강협의체의 가치와 성과가 학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김해 FC2008이 1일 오전 부산아이파크 출신 수비수 홍욱현을 영입하며 수비력 강화에 나선다.리그 전반기 내내 과제로 거론되었던 센터백 보강을 통해 후반기 경기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올해만 22세인 홍욱현은 U12부터 U18까지 부산 유스를 거쳐 2022년 우선지명을 받고만 18세의 어린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제공권 장악력과, 현대 축구에서 필수적인 빌드업 능력도 겸비했다.이에 따라 센터백은 물론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수비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손현준 감독은 “홍욱현은 수비와 미드필더 둘 다 가능한 젊은 자원으로 제공권과 수비 안정성에 도움이 될 선수”고 영입 배경을 밝혔으며 지난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해 발을 맞추고 있는 홍욱현은 “하반기에 합류한 만큼 빨리 팀에 적응해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한편 적극적인 선수단 보강으로 전력을 재정비하고 있는 김해는 오는 5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 FC 를 상대로 1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 불암동 건강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관내 양지마을동원2차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김해랑 건강체조를 시연하고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해랑 건강체조는 김해시가 자체 개발한 상징적 건강 콘텐츠로 고령자 및 신체적 제약이 있는 시민도 공간적 제약 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체조 동작이다. 이날 불암동 건강위원회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김해랑 건강체조'의 주요 반복동작들을 먼저 직접 시연하고 다같이 음악에 맞추어 동작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혼자 운동하기는 힘들었는데, 이웃들과 함께 전통민요인 아리랑 음악에 맞춰 체조를 배우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불암동 건강위원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밝은 미소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불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 동부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인지재활 프로그램 '두런두런 기억교실'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두런두런 기억교실'은 사람들끼리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우리말 '두런두런'과 머리를 뜻하는 한자 '두', 배움을 의미하는 영어 'Learn'을 결합한 이름으로 소통과 학습을 통해 인지기능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유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3개월간 운영되며 모집은 7월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경증치매 진단 어르신이다.기억교실은 태블릿 PC 를 활용한 디지털 인지훈련을 비롯해 웃음치료, 미술활동,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키오스크와 스마트기기 활용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교육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사회 적응력과 자립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실제로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태블릿을 활용한 인지훈련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키오스크를 스스로 이용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으며 보호자들 또한 어르신의 사회활동 참여와 자립 의지가 높아졌다는 만족감을 나타냈다.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 단계에서의 지속적인 인지 자극과 사회활동 참여가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진행 지연,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 개인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겪는 질환인 만큼 경증 단계부터 꾸준한 인지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가 오는 7월 06일부터 18일까지 입주작가 릴레이전의 일환으로 김진휘 작가의 개인전 부서지며 열린다를 웰컴레지던시 갤러리 무계에서 개최한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은 휴관한다.이번 전시는 회화와 설치 작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김진휘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설치 작업과 공간 드로잉을 통해 삶의 변화와 성장의 과정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특히‘엄마’라는 새로운 역할을 경험하며 마주한 질문과 감정을 바탕으로 삶과 창작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이번 레지던시 활동중에 제작된 작품을 선보인다.전시 제목인 부서지며 열린다는 익숙했던 삶의 구조가 흔들리는 순간, 그 균열의 틈새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과정을 뜻한다.작가는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변화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과 사유를 시각화해,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따뜻한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전시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오는 7월 18일 오후 1시 갤러리 무계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의 전시 설명 후, 참여자들이 종이와 테이프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추상적 형태로 직접 제작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초등학생 이상 시민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삶의 변화 속에서 발견되는 새로운 가능성과 성장의 의미를 진솔하게 담아낸 전시”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현대미술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은 6월 30일 동해면복지회관 앞에서 ‘마음 담은 반찬 지원 사업’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동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이날 행사는 위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장어국, 오이무침을 정성껏 만들어 소불고기, 가자미조림, 멸치·꼴뚜기볶음, 계란말이, 동태전과 함께 취약계층 노인 66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황이갑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류선미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거류면분회는 6월 30일 거류면복지회관에서 26개 경로당 회장 및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노인회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비 안전수칙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참석자들은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함께 숙지하며 각 마을 어르신들에게 안전수칙을 적극 전파하기로 했다.또한, 2026년 상반기 경로당 보조금 정산 및 집행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권조 거류면 노인회 분회장은“항상 거류면 노인회를 위해 관심 가져 주시고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거류면 노인회가 더욱 화합하고 면민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활동해,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모범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적극적인 노인회 활동을 펼치고 계심에 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된 안전수칙을 각 경로당과 마을에 널리 알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30일 농촌생활문화관에서 2026년 재난안전 마을활동가 3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7명의 재난안전마을활동가를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민 스스로 생활 속 재난에 대응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지역 안전 인적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생활 속 재난의 이해 △화재·지진 등 재난 대응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 △재난안전 체험 및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을 수료한 27명은 자격 검정을 통해 재난안전지도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생활 속 재난예방과 안전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이번 3기 양성과정은 지난해 운영된 1·2기 양성과정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현재까지 총 85명의 재난안전 마을활동가를 양성하며 주민 중심의 재난안전 인적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재난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안전 마을활동가 양성을 통해 주민 스스로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재난안전 마을활동가 1·2기 양성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심화과정을 운영해 주민 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했으며 이후 활동 인력풀 모집을 통해 구성된 14명은 오는 7월부터 111개 마을을 순회하며 온마을 안전배달부로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주민 주도의 안전문화 확산과 농촌지역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군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은 해외에서 감염된 모기에 물린 뒤 국내 입국 후 발병하는 질환으로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말라리아 등이 대표적이다.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군민은 출국 전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NOW'를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모기기피제와 긴소매 옷, 긴바지 등 예방용품을 준비해야 한다.여행 중에는 3~4시간마다 모기기피제를 사용하고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며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있는 숙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을 통해 건강 상태를 신고하고 필요한 경우 검역 단계에서 뎅기열 신속검사를 받을 수 있다.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두통, 근육통,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은 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국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신속히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탈박물관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7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비비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고성의 무형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융합한 교육으로 경상남도 교육지원청의 ‘2026년 미술로 즐거운 생활’ 사업으로 사회적협동조합 놀지, 고성공룡지질공원이 함께한다.‘비비’는 고성지역의 전통 탈놀이인 고성오광대에 등장하는데 머리에는 뿔이 있고 얼굴과 몸에는 비늘이 있는데 양반 100명을 잡아먹으면 하늘로 승천한다는 상상의 괴물이다.‘비비를 찾아라’ 프로그램에서는 비비탈과 말뚝이 춤사위 등 고성오광대의 재미난 요소들과 공룡으로 유명한 고성지역의 지질 유산을 융합했다.초등학교 1학년~3학년 어린이들이 ‘지오-비비 탐험대’ 가 되어 박물관 전시실, 강당 등 실내 전역을 무대로 미션을 해결하는 내용이다.총 4개의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비비탈’을 관찰하며 2개의 뿔, 얼룰덜룩한 비늘, 날카로운 송곳니 등 3대 시각 단서를 수색하고 이를 고성 상족암 바위 지층의 결 무늬와 대조해보는 ‘박물관 숨바꼭질’. △전통 닥나무 한지를 치대어 단단하게 만드는 줌치 기법으로 비비의 비늘 질감과 공룡의 송곳니 형태를 입체 가면으로 표현하는 ‘비비탈 만들기’, △비비가 양반을 쫓을 때 쓰던 대나무 피리를 친환경 교구로 직접 제작하고 공룡 발자국 화석 매트 위에서 호쾌한 말뚝이 춤사위를 배우며 신나게 합주하는 ‘말뚝이 춤사위’, △비비의 승천을 돕기 위해 퀴즈를 푸는 대형 바닥 랠리 게임 ‘자이언트 보드게임’ 으로 구성됐다.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온몸으로 체험하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박물관을 생동감 있는 문화 놀이터로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각 회차는 사전 예약을 완료한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고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이나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SK 오션플랜트 띠앗 봉사단은 6월 30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동해면 경로당 2곳에 에어컨을 기탁하고 경로당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냉방시설이 필요한 경로당에 에어컨을 지원하고 봉사단원들이 직접 경로당 주변을 청소하며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경로당 어르신들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에어컨을 지원해 준 데다 깨끗하게 청소까지 해줘 정말 고맙다”며 “덕분에 올여름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SK 오션플랜트 띠앗 봉사단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너무나 좋아해 주셔서 오히려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류선미 동해면장은 “올여름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에어컨을 기탁하고 경로당 주변 환경정화 봉사까지 함께해 주신 SK 오션플랜트 띠앗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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