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낮에는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등 역사와 문화 명소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유등축제와 KDF 콘서트,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드라마의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식을 넘어 국내외 한류 팬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문화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세계인이 사랑하는 K-드라마와 유등의 빛, 진주의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며 주요 행사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각종 산림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7년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수요 조사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숲가꾸기 사업은 생육이 불량한 천연림을 개량하거나, 조림 후 솎아베기·가지치기 등이 시급한 과밀한 인공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시는 면밀한 산림 조사를 거쳐 임상의 특성과 임분 밀도, 산림의 6대 기능 구분에 따른 정책적·생태적 목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상지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각 임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체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통영시 관내에 산림을 소유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통영시청 공원녹지과 산림조성팀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숲이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요 조사에 관내 산림 소유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가치 있고 풍요로운 통영의 산림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를 덜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시범포에서 ‘직원 치유교실’을 총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7일 열린 1회차 프로그램은 업무로 지친 직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여 직원들은 심리·직무 스트레스 검사와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받고 향기 요법 등 다양한 치유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치유교실이 직원들의 심신 건강 증진은 물론 동료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여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공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윤희 행정지원과장은 “시민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 부담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리후생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2026년 경남 한우경진대회에서 밀양시의 한우 사육농가가 한우품평회 경산우 부문 ‘최우수상’과 ‘종합 챔피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농협경제지주 경남본부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역 한우 농가의 우량 암소 개량 의지를 높이고 경남 한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경남 한우경진대회는 제11회 경남 한우품평회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로 나눠 진행됐다.한우품평회는 지난 7일 하동축산농협 가축경매시장에서 열렸으며 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우 1~3부, 유전체 유전능력 등 6개 부문에서 우수한 한우를 선발했다.심사는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문가들이 맡아 부위별 형질과 발육 상태, 유전체 능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이번 품평회에서 석병우 농가는 경산우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각 부문 최우수축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종합 챔피언에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한편 지난 9월 3일 부경양돈농협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거세우 부문에서는 한승민 농가가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한우 생산 역량을 인정받았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한우농가의 꾸준한 개량 노력과 정성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과 고급육 생산을 비롯해 밀양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밀양시청 갤러리에서 ‘서로 다른 시선, 하나의 이야기’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밀양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청년작가 이연지·최근해와 발달장애 청년작가 정현욱 등 3인이 참여해 회화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서로 다른 삶의 궤적과 감성을 지닌 세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마주한 일상과 자연을 한자리에 풀어냈다.전시에서는 작가별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이연지 작가는 꽃이 지닌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화사하고 풍부한 색채로 화폭에 담아낸다.최근해 작가는 하늘과 바다, 빛과 풍경을 소재로 자연의 움직임과 그 속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다.정현욱 작가는 나무와 꽃 등 자연의 모습을 선명한 색감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 관람객에게 맑고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특히 이번 전시는 비장애 청년작가와 발달장애 작가가 예술이라는 공통 언어로 한 공간에서 호흡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서로 다른 색과 형태가 한데 어우러지며 편견을 넘어 다름의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개성과 시선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일상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자리”며 “시청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감성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고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이 주관하는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행사가 오는 17일 밀양강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이 낮 시간부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벼룩시장, 체험 공간, 농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식전공연에서는 우리소리예술단, 앗싸고고장구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본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시민한마당축제와 열린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과 함께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제28회 밀양 시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을 축하하는 특별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이어지는 시민한마당축제에서는 밀양아리랑오케스트라와 가수 러브홀릭 지선,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엘볼렌테의 공연이 펼쳐진다.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열린음악회에는 트로트 가수 홍자, 발라드 가수 조성모, 트로트 가수 전유진 등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자긍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10월 8일부터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에 ‘법원로 20’, 창원지방공소청 밀양지청에 ‘법원로 22’로 새 도로명주소를 각각 분리해 부여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두 기관은 하나의 도로명주소를 공동으로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우편물이 잘못 배송되거나 초행길 방문객이 청사 위치를 찾는 데 혼선을 겪는 등 불편이 있었다.이에 시는 법원 및 공소청 진입로에 ‘법원로’도로명을 새로 부여하고 두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개별 도로명주소를 최종 확정했다.이번 주소 분리로 오랜 불편 사항이 해소되고 시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성우 민원지적과장은 “도로명주소 변경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과 창원지방공소청 밀양지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명주소 분리로 각 기관을 찾는 시민들이 청사 위치와 주소를 한결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아리랑예술단은 진도, 사천, 김해에서 교류 공연을 마친 소속 아리랑영재단의 대표 가무극 ‘날 좀 보소’를 오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5주간 밀양향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주말 상설 공연으로 선보인다.가무극 ‘날 좀 보소’는 밀양아리랑의 대표 구절에서 착안한 작품으로 옛 밀양의 농경문화와 전통놀이 문화를 노래와 춤, 타악, 연희로 표현한 가무악극이다.밀양아리랑 세마치장단과 전통 가락에 현대적인 공연 형식을 접목해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에는 밀양아리랑예술단 소속 아리랑영재단 청소년 단원 30여명이 참여한다.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구성된 단원들은 공연에서 소리와 춤, 연희 등을 선보이며 밀양의 전통문화를 무대에서 직접 표현한다.올해 아리랑영재단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교류사업을 통해 진도, 사천, 김해에서 교류 공연을 진행했다.지역별 공연을 통해 다른 지역 관객들에게 밀양아리랑과 작품을 소개하고 공연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밀양향교 상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조선시대 교육 기관이자 지역의 문화유산인 밀양향교에서 진행돼 전통 문화유산과 공연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밀양을 찾은 관광객에게 밀양의 전통문화와 밀양아리랑을 알리고 향교 등 지역 문화 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밀양아리랑예술단 관계자는 “순회공연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밀양향교에서 관객들에게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밀양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한 '농기계 무료 배송 및 회수 서비스'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함안군은 운반 수단 부족이나 안전 사고 우려로 농기계 임대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 및 여성 농업인을 위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지난 10월 3일부터 본격 시행 중이다.시행 첫 주 가야권, 삼칠권, 중부권 등 3개 권역에서 총 5건의 현장 배송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지원 서비스의 대상은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회원 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인 군내 농업인 중 만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또는 여성 농업인이다.대상 농가가 1톤 트럭으로 상하차와 운반이 가능한 임대 농기계를 신청하면, 직원들이 신청한 날짜와 시간에 맞게 농작업 현장까지 직접 안전하게 배송하고 사용법도 알려 준 뒤 회수까지 진행한다.그동안 트럭 등 마땅한 운반 수단이 없거나 운전에 서툴러 임대 장비 이용을 망설였던 고령 농가와 여성 농가들은 이번 서비스로 작업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반응을 보였다.또 도로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농업인들의 호응이 매우 뜨겁다”며 “'이렇게 편하게 혜택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환하게 웃으시던 농업인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함안군은 10월 3일부터 토요일과 공휴일 근무도 시작했다.토요일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은 가을철 농기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운영 기간은 10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이다.토요일에 직원들이 비상 근무를 실시해 임대 농기계의 예약과 접수, 입출고 점검과 정비 업무를 전반적으로 수행한다.공휴일에 예약된 농기계는 전일 오후 출고 및 다음 날 입고로 농업인이 차질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공휴일에는 임대농기계 통합 현장 기동수리반을 운영한다.공휴일에는 신규 임대는 불가능하지만,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고장 시 즉각 현장 출장 수리 및 민원 처리를 진행해 농가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농기계 무료 배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 유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산림청 산림유역관리사업의 대상지로 칠원읍 용정리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월 8일 밝혔다.산림유역관리사업은 개별 시설 중심의 재해예방에서 나아가 산지와 계류를 하나의 관리 단위로 묶어 계통적이고 종합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수원을 함양하는 등 산림의 공익 기능을 높이기 위해 집약적으로 시행한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안군은 칠원용정지구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2027년도 총사업비 11억원을 들여 대상 유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에 맞는 사방시설 설치 및 계류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함안군은 현장 심사에 대비해 복지환경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산림 분야 전문가가 대상지를 여러 차례 점검해 주요 위험 요인과 정비 필요 구간을 꼼꼼히 확인했다.또한 현장 심사 과정에서는 석전마을 이장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산림 재해 발생 우려와 생활권 피해 가능성,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해당 산주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였다.군은 이 같은 마을주민과 산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의 실효성과 주민 수용성을 강조하며 대상지 선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칠원용정지구 산림유역 전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사태취약지역을 미리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해 군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일부터 관내 8개 학교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 ‘뮤직 앤 멜로디’를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음악치료를 통해 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또래 관계 개선을 도모하고 집단상담 과정에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 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학생들은 챈트 활동으로 음악적 리듬을 경험하고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내면의 감정을 표현했다.또한 합주를 통해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한 청소년은 “악기를 연주하며 친구들과 소리를 맞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 평소 답답했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정서 안정에 기여하고 위기청소년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문인협회 창녕지회는 지난 7일 경화회관에서 ‘창녕문학’50집과 성기각 작가의 소설집 ‘동동주 타령’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지역 문인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 소개 및 문학 이야기 공유 등 문학적 교류의 시간이 진행돼 창녕 문학의 깊이와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됐다.성기각 작가는 “지령 50집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움과 동시에 회원들의 다채로운 작품과 소설집을 함께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학의 가치를 높이고 군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낙인 군수는 “두 권의 신간 출판기념회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따뜻한 감동과 깊은 통찰을 선사하고 향토 문학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창녕문인협회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사진설명 성기각 창녕문인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성낙인 군수가 한국문인협회 창녕지회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