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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까지 ‘하루 20분, AI 콘텐츠 자동화로 월급 같은 수익 만들기’를 주제로 한 ‘2026년 온가정학교’온라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온가정 학교’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이다.이번 특강에는 오언주 이씨이십일 마케팅 총괄팀장이 강연을 진행한다.오 팀장은 ‘챗GPT로 실무효율 200% 향상 치트키’를 집필했으며 AI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 분야 전문가다.강의에서는 AI봇 제작 사례 콘텐츠 수익화 방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향상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AI 콘텐츠 자동화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신청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120명까지 받는다.강의는 4월 1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수익화 방법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선정 시 온라인 플랫폼 내 사업자별 상세 페이지 제작 리뉴얼 또는 온라인 플랫폼 내 키워드 광고 비용을 100만원 상당으로 간접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용인에 사업장을 2개월 이상 둔 업체다.용인특례시청 또는 한국생산성본부 누리집에서 공고 확인 후 신청 서식을 작성해 시청에 방문 신청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용인특례시 지역화폐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신규 창업자, 다자녀가정, 시 거주자 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소비 흐름의 변화로 오프라인 점포 매출이 줄어들면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며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과 민생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연구 학습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대표 학술 콘텐츠 플랫폼인 ‘디비피아’ 이용 서비스를 지난 3월 27일부터 시작했다.디비피아는 400만 편 이상의 학술 논문과 전문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정보 플랫폼으로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학 등 전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연구지원 서비스다.시흥시중앙도서관은 학술 논문과 전자저널 등 학술 콘텐츠 외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논문 요약 및 질의응답, 논문에 기반한 인공지능 검색 등 ‘인공지능 에이젠트’서비스까지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디비피아 서비스는 중앙도서관 내 이용자 PC 또는 노트북, 모바일에서 디비피아 누리집에 접속해 이용하면 된다.중앙도서관을 방문해 1회 인증을 받으면 180일 동안 외부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시흥시중앙도서관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시민 누구나 경제적 부담이나 소속기관의 제약 없이 전문 학술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학술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재직자, 취업 준비생, 은퇴자 등 다양한 계층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청년과 대학생의 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내 독립 연구자의 활동 기반 확대와 정책 품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전행주 시흥시중앙도서관장은 “디지털 시대에는 양질의 지식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곧 개인과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도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전문 학술자료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상담교사 및 유관기관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안내 및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 불안장애의 신호 및 신체화 증상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홍종우 센터장이 직접 강의를 맡아 학교와 지역사회 현장에서 나타나는 아동 청소년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교육에서는 아동 청소년에게 흔히 나타나는 복통, 두통, 피로감 등의 신체 증상이 불안과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과 연관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방법과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아동 청소년을 직접 만나는 교사와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 종사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교육과 강좌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27일 서부 5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진들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현장 간담회는 안중출장소 권역 5개 읍면의 이장협의회장, 총무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16명이 참여했으며서부출장소 건축 현장 수소생산기지를 방문해 건축 공정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서부지역의 핵심 미래 산업인 수소에너지의 필요성과 생산기술을 살펴보는 시간이었다.간담회에서는 현장 설명을 듣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장협의회 임원진들은 “눈으로 직접 현장을 확인하니 시 사업에 대해 믿음이 가고 앞으로 평택시 서부지역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자리를 마련해 주신 문종호 안중출장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문종호 안중출장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3월 26일 청년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부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은 물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기구로 청년정책 주요 사항에 대해 청년의 입장을 반영해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포함된 44개 사업 과제를 심의 의결했다.특히 청년들이 고심해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되는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7개 신규 사업이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아울러 청년참여, 문화, 복지,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화제가 된 주제인 ‘청년정책을 우리 청년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방안’에 대해 모든 위원이 홍보의 문제점과 대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2026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마을역사 배움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 1운동 당시 만세운동의 중심지였던 용인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우리 동네 역사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4회차로 운영된다.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내 이론 수업과 현장 탐방을 병행하며 머내만세운동의 역사적 배경 학습 만세길 걷기 지역 독립운동가 재조명 우리 동네 유적 탐방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도구를 활용한 역사 콘텐츠 제작 활동을 도입해 미래형 학습 경험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조영민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체감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27일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및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3월 27일 전면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 에 맞춰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재입원 및 시설 입소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65세 이상 퇴원환자를 통합돌봄 대상자로 연계해,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재가 생활에 필요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협약에 따라 협력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시에 의뢰하고 시는 대상자 조사 및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예정이다.군포시장은 “퇴원 이후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의료기관과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포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상자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자원 확충을 위한 민 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27일 식사동 양일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시는 개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양일초등학교와 연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캠페인에는 고양시 안전보안관, 실버지킴이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을 통해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시속 30km 이하 준수 보행자 우선 통행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운전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 참여자들은 통학로를 따라 걸으며 도로 파손과 교통 표지판 훼손 등 안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안전 한 바퀴’활동을 병행했다.통학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 할 것을 독려하는 홍보문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운전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서행하고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자가 보이지 않더라도 ‘일단 멈춤’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고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 시의원, 장애인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는 단원구 올림픽기념관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663 규모로 건립됐다.주요 시설로는 1층 다목적 강당 2층 수영장 및 실내체육관 3층 체력단련실 및 학습공간 등이 조성됐다.이번 사업에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71억원을 포함해 총 207억원이 투입됐다.장애인이 우선 이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우선 보장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글로벌 리더십 공동창업가 과정’ 제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글로벌 리더십 공동창업가 과정’은 파주시 창업캠퍼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국제 공동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형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4월 24일부터 7월 10일까지 12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파주시 문산읍에 소재한 상생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이번 교육과정은 국내 창업가와 중국 창업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공동창업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실전 실행 성과’를 핵심으로 전략 수립부터 실무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된다.특히 베이징대학교의 교육 방식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적용하며 중국 창업 분야의 전문 지도자들이 참여해 현장 경험과 비법을 공유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접수 기간 내 전자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기업지원과 투자유치팀 또는 파주시 창업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1분기 사례관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사례관리 챗GPT 활용 실무기초과정’을 주제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70여명이 참석했다.강의는 이창희 복지인사이트 대표가 맡아 실무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검증 절차와 챗GPT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회의록 초안 작성, 사회복지 업무 재설계,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챗GPT를 실무에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기술적 윤리적 사항을 다루고 사례 기반 실습을 통해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취약가구 욕구 분석과 개입 계획 수립 등 사례관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챗GPT 활용을 통해 사례관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실무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분기별 ‘사례관리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해 다양한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추진하고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