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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동산 계약·정리수납·간단 집수리 등 실생활 교육 마련 서울 동대문구가 7월 한 달 간 2026 청년 생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청년 생활 아카데미는 지역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생활 기반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구는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청년 수요가 높은 △ 경제생활 △ 주거생활 2개 분야에 집중해 심화된 내용을 제공한다.‘경제 생활 아카데미’는 20~30 대 직장인의 실수요를 반영해 △ 재테크 기본 개념 및 예 적금 ETF 활용법 △ 청약통장 및 전세대출 활용법, 부동산 계약 시 유의사항 △ 실전 주식투자 지식 및 기업가치 평가 등으로 구성된다.‘주거 생활 아카데미’에서는 △ 공간 활용과 옷장 정리 수납 및 살림 교육 △ 주방 수납 및 청소 실습을 비롯해 실생활에 유용한 공구 사용법 및 전구 교체 등 간단한 집수리 실습을 진행한다.교육기간은 7월 4일부터 7월 27일까지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올해부터는 직장인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에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교육 장소는 회기동‘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이다.구는 6월 26일까지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 세 ~39 세 청년이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프로그램별로 선착순 마감된다.구 관계자는“이번 생활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경제적 주거적 취약성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으로 대폭 개편했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이 동대문구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건강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대문구청 청년정책고용과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붉은악마로 변신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오전 11시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응원하고 있다.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2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전 11시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관람했다.붉은악마를 상징하는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 머리띠를 착용한 채 주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파이팅’을 목놓아 외쳤다.현장은 태극전사를 향한 응원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참석자들은 “대~한민국”구호를 외치며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후반전 역전골이 들어간 순간에는 응원 열기로 강당이 들썩였다.진 구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 독려 글을 올리며 축구 대표팀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진교훈 구청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대단히 자랑스럽다”며 “승리를 향한 염원과 응원의 목소리가 선수들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구는 축구 대표팀의 32강 진출에 힘을 보태고 감동의 순간을 구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을 진행한다.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은 곰달래문화복지센터와 방화2동 주민센터,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겸재정선미술관과 방화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대형 화면을 통해 경기를 실시 간 중계하며 응원봉과 머리띠, 생수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관람인원은 경기별 선착순 100명이다.붉은악마로 변신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표팀의 슈팅이 막히자 아쉬워하고 있다.구는 축구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구민과 함께하는 단체 응원전을 펼친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가 경동시장 일대와 중랑천 수변공원 등 인파 밀집 우려 지역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IoT 스캐너 기반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6월 초부터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요 밀집 지역에 Wi-Fi probe 방식의 IoT 스캐너 총 53대를 설치해 유동인구를 상시 관측·분석하는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구는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인파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대규모 축제나 행사 등 단기간에 인파가 급증하는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대규모 축제 시에는 이동형 스캐너를 무상으로 지원해 행사 특성에 맞춘 인파 관리 역량을 높인다.해당 시스템은 △실시 간 인파 밀집도 모니터링 △이상 징후 감지 △방문 및 재방문 추이 분석 △시간대·구역별 체류 흐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수집된 데이터는 히트맵 지도, 구역별 방문자 추이, 실시 간 체류인원·밀집도, 체류시간 분포, 재방문 비율, 유출입 동선 등으로 시각화되어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상권 분석 및 축제 운영 등 구정 정책 수립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시스템은 ‘스마트 구청장실’ 대시보드와 연동되어 재난안전 부서를 비롯한 구청 전 직원이 실시 간으로 현장 상황을 조회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스템을 최종 점검하고 부서별 활용 절차를 정비해 안정성을 확보한 뒤, 단계적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AI 공존도시 동대문 기조 아래 전통시장과 축제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실시 간 관측과 조기 감지 기반의 인파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험 징후를 사전에 예측·대응하고 상황 발생 시 즉시 작동하는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구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영등포공원에서 ‘제3회 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함께 만드는 초록 정원 이야기’를 주제로 구민이 정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특히 올해는 더 많은 구민이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축제 기간 영등포공원은 화려한 수국과 싱그러운 초록 식물이 가득한 ‘팝업정원’ 으로 변신한다.구 마을정원사와 기업이 함께 조성한 팝업정원은 6월의 계절감을 담은 꽃과 식물로 채워져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할 예정이다.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13일에 열리는 구민사랑 콘서트 ‘정원 속 음악여행’에는 가수 쏠, 따마, 라쿠네라마, 이훈주가 출연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또한 12일과 13일 저녁에는 잔디광장에서 야외 극장인 ‘그린시네마’를 운영해 영화 ‘침묵의 친구’를 상영하며 초여름 밤의 낭만을 더한다.그린시네마는 편안한 관람을 위한 좌석 사전 신청을 정보무늬를 통해 받지만, 사전 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 돗자리 등을 지참하면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가족화분 만들기’에서는 가족이 함께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볼 수 있으며 가족당 참가비는 1만원이다.약 50가족을 모집하고 참가 가족 가운데 8팀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아울러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소풍운동회’도 함께 진행된다.정보무늬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 밖에도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소풍운동회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정원 속 도서관 등을 운영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축제장 곳곳에서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마련돼 꽃꽂이와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소풍 퀴즈쇼와 창작 뮤지컬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축제는 6월 12일과 13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오후 6시에 종료된다.개막 식은 첫날인 12일에 열린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정원축제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정원의 여유와 소풍의 설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영등포 공원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호선 영등포시장역 인근에 위치한 영등포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국내산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수산물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전국 240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가운데, 영등포전통시장은 이용자 수와 상인회 참여 점포 수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온누리상품권 환급 대상 시장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행사에는 시장 내 총 15개 점포가 참여하며 방문객들은 점포 앞에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행사 참여 점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행사 기간 중 참여 점포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환급 금액은 △3만 4천 원 이상~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며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로 지급된다.환급을 원하는 소비자는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마련된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다만 법적 증빙이 가능한 영수증만 인정되며 간이 영수증은 환급이 불가능하다.또한 선착순으로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한편 구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설 현대화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구는 영등포전통시장에 눈과 비를 막아주는 지붕을 추가 설치하고 공중화장실 위생관리 강화, 사물인터넷 기반 전기화재 예방시스템 구축 등 안전과 편의 중심의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환급 행사를 통해 소비자는 실속 있는 소비를 하고 상인들은 활력을 얻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이 지난 5월 26일 쌍문동청소년랜드와 경계선 지능 청소년 맞춤형 독서·예술 프로그램 지원 및 지역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앞으로 양 기관은 △협력사업 이야기로 자라는 우리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업 정보 및 노하우 공유 △공동사업 연계 및 협력 등 지식정보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협력사업 이야기로 자라는 우리 독서문화프로그램은 2026년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감정 이해와 관계 형성 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여자들은 그림책 속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탐색한 뒤 역할극, 신체 표현 등 독후활동에 참여하며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는다.강의는 경계선 지능 전문치료센터 연아혜움 소속 인지·심리·사회성 치료사인 김은미 강사가 맡는다.김 강사는 비장애 및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집단상담과 인지치료 등을 진행해 온 전문가로 참여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주한대사, 관계자들이 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막 식에서 축포와 함께 개막을 알리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찾은 시민들로 행사장이 북적이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 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 실’에서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세계음식 부스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 실’에서 시민들이 성북으뜸요리사 음식부스를 찾고 있다.‘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방문객들이 올해 처음 도입된 QR 코드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이 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 축제 누리마실’에서 오만 음식부스를 방문해 음식을 맛보고 있다.서울 성북구가 7일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올해 누리마실은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세계음식 부스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했다.특히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춤추는 김밥 재료와 주방장 캐릭터를 비롯해 현대서커스와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시민들은 거리 공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세계음식요리사 부스에는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세계 전통의상 체험과 세계 놀이 체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또한 모든 음식부스가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음식가격 상한제를 운영해 친환경성과 접근성을 함께 갖춘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올해 처음 도입한 QR 코드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은 보다 편리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올해 새롭게 운영한 성북천 분수마루 행사장에는 대형 캐릭터 풍선 포토존과 DJ 공연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누리마실은 세계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성북구 대표 문화다양성 축제”며 “앞으로도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나누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은 단순한 전시 공간 제공을 넘어,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조기에 확보하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통해 전시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며 “세텍이 중소기업 비즈니스 교류의 거점이자 서울시 전략산업 전시 기반 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참여자 23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청년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특별선발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29세 청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2자녀 이상 가구 구성원, 국가보훈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일반선발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2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직무는 일반직무와 특화직무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본인의 관심 분야와 전공에 맞는 희망 직무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문서 정리, 행정보조 등이며 92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등을 우선적으로 특별선발한다. 홍보 콘텐즈 기획, 영상제작, 데이터분석 등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로 전공과 전문성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근무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이며 소정근로일을 모두 근무한 경우 약 144만원을 지급받는다.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12,121원 적용. 09:00~오후 3시 근무이다.신청은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 공고문은 6. 8. 10시부터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는 모집기간 중 ‘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며 실시간 경쟁률을 게시해 신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청년 시정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공공서비스 현장을 체험하고 시정 운영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대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청년들이 근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무 중심 운영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자영업자 준법 의식 제고 및 시민 보행 안전 확보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기대 서울시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에 난립하는 불법 입간판에 대해 선도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빗길에 설치된 에어라이트를 피해 차도로 이동하던 시민이 차량과 충돌할 뻔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이 되고 있어 불법 입간판에 대한 관리·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일부 자영업자의 법령 인식 부족과 여름철 광고 수요 증가로 인해 불법 입간판 설치가 늘어나면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불법 입간판은 보행 공간을 점유해 시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장마철 누전이나 강풍에 따른 전도 사고 위험도 안고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6월 8일부터 2주간, 야간 시간대 집중 점검 서울시는 오는 6.8.부터 6.24.까지 2주간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야간 업소가 밀집된 상업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인 잠실새내,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일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각 자치구를 통해 사전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시민들의 통행이 많고 불법 광고물 설치가 활발한 오후 5시부터 야간 집중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하는 ‘합동 점검반’ 형태로 운영된다. 각 점검반은 서울시 기동정비반과 자치구 광고물 담당자 등 총 104명의 직원이 투입되어 자치구별 취약 지역을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단순 단속 넘어 자발적 정비 및 준법 의식 고취 서울시는 입간판 난립으로 관리에 한계가 있는 만큼, 불법 광고물 정비와 함께 관련 규정 안내 및 자발적 철거를 유도해 준법 의식을 높이고 거리 환경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단속에 앞서 자치구 홈페이지 및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관련 법령과 설치 기준을 안내하고 불법 입간판에 대한 자진 철거 및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6월 집중점검 이후에도 불법 입간판의 재설치를 방지하기 위해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7월 중 후속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후속 점검 결과 반복적으로 위반이 확인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실시해 불법 광고물 재발을 방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분기별 정기점검을 실시해 불법 광고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불법 입간판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풍수해 발생 시 추가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인 정비와 관련 규정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붙임 1 서울시-자치구 야간 합동점검 일정연번 자치구 점검일정 점검장소 비 고 1 강남구 6. 8. 강남대로 102길 일대 2 송파구 잠실새내 먹자골목 일대 3 강동구 6. 9. 길동역~강동성심병원4거리 4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먹자골목 일대 5 성동구 6. 10.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일대 6 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 일대 7 성북구 6. 11. 석계역 일대 8 강북구 수유역 일대 9 도봉구 6. 12. 도봉로 669 ~ 도봉로145길 78일대 10 노원구 노원 문화의거리 일대 11 중랑구 6. 15. 면목역 일대 12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독산로→시흥동 방향 독산로 13 구로구 6. 16. 국제음식문화거리 일대 14 종로구 새문안로5길 일대 15 중구 6. 17. 광희동 아시아들 거리 일대 16 용산구 한강로동, 이태원관광특구 일대 17 은평구 6. 18. 연신내 로데오거리 일대 18 서대문구 신촌동 명물길 일대 19 마포구 6. 19. 마포대로 58일대 20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26-2일대 21 양천구 6. 22. 오목교역 일대 22 강서구 발산역-마곡역 일대 23 동작구 6. 23. 이수미로 일대 24 관악구 봉천역 일대 25 서초구 6. 24. 양재역 말죽거리 일대 상기 일정은 현장 여건 등에 변경될 수 있음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전 세계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들을 서울로 초청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문화·미식·웰니스가 어우러진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도시’로서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시는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 네트워크 행사인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 2026을 개최한다.올해로 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에서 명칭을 새로 바꿨다. 서울을 단편적인 관광 목적지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장인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이 살아 숨 쉬는 ‘고품격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세계 시장에 확고히 각인시키겠다는 취지다.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스페인 등 11개국의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 31명과 국내 호텔, 여행사, 문화·미식·웰니스 관광기업 31개 기관이 참여한다. 국내외 참가자들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서울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서울시는 올해 행사의 주제를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정하고 서울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해외 바이어들은 화혜장과 함께하는 미니꽃신 만들기, 서예 체험, 전통주 및 K-디저트 시식 등 한국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한편 북촌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소규모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한옥에 깃든 역사와 생활문화를 직접 만나보며 서울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아울러 시그니엘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신라호텔 등 서울의 특급 호텔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방문해 프리미엄 호텔 인프라와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도 살필 계획이다.이와 함께 서울시는 올해 강원관광재단과 손잡고 ‘지역 연계형 팸투어’를 운영한다. 해외 바이어들이 강원 지역을 방문해 특화된 숙박, 미식, 웰니스 콘텐츠를 체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서울에서 시작해 지방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프리미엄 관광 동선을 구축하고 지역 간 관광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관광업계의 핵심 네트워크와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서울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5주년을 맞은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는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매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관광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서울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 1차 교육 참여기관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 230곳에 영유아 약 6,5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지난해 대비 모집 규모를 약 15% 확대했다.모집 대상은 서울든든급식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자치구 내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170곳과 유치원 60곳을 기관별 신청순으로 선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서울든든급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관은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을 받게 된다.서울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420곳에서 총 823회 수업을 운영하고 영유아 1만 2,612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대상을 서울든든급식 참여자치구 내 모든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으로 확대하면서 교육 인원이 전년 대비 57.1% 증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82점을 기록했다.교육은 영유아가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오감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식재료에 친숙해지고 음식을 즐겁게 먹는 경험을 쌓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두 개 반으로 나뉘며 40~50분 교육이 최대 2회 진행된다. 2022~2023년생 반은 ‘즐겁게 냠냠’ 프로그램을 통해 당근·오이·방울토마토 등을 관찰한 뒤, 우리 밀 식빵 위에 채소를 차례로 쌓는 ‘채소탑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2020~2021년생 반은 ‘골고루 먹어요’ 프로그램을 통해 비밀주머니 속 식재료를 만져보며 오감으로 표현하고 떡·메추리알·방울토마토·오이·버섯 등으로 ‘꼬치 만들기’를 진행한다. 연령별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구성 연 령2022~2023년생2020~2021년생프로그램명즐겁게 냠냠골고루 먹어요학습 주제여러 가지 음식을 즐겁게 먹기다양한 식재료를 골고루 먹기교육 시간이론책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배우는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설명실습주머니 활용해 식재료 이름 알아보기채소탑 만들기꼬치 만들기지난해 교육에 참여한 동작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평소 잘 먹지 않던 채소도 직접 만져보고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였다”며 “수업 이후 급식 시간에 식재료 이름을 이야기하거나 채소를 먼저 먹어보려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히 설명을 듣기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놀이처럼 참여하는 활동 중심 수업이어서 아이들의 집중도와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올해는 이번 1차 교육을 포함해 총 2회차의 교육이 진행되며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 2차는 1차와 동일한 6,500명 규모로 오는 7월 모집할 예정이다. 1차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관은 2차 모집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다.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식습관이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자연스럽고 즐겁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붙임. 2025년 서울시 식생활교육 사진 자료. 붙임 2025년 서울시 식생활교육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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