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1일 오후 3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오는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트리엔날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이끌 예술감독으로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를 선임했다.이날 위촉된 박철희 예술감독은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이자 주 인도 한국문화원 아트 디렉터, 중국 베이징 문 갤러리 대표 등을 역임하며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해 온 국제적인 미술 기획 전문가다.특히 '잠상: 숨겨진 진실한 중 일 추상미술대가 ', '인도 아트 페어 한국미술 특별전'등 굵직한 국제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쌓아온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APAP8의 국제적 위상을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박 감독은 앞으로 APAP8의 주제 설정부터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작품 제작 및 설치 총괄 등 행사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인공지능'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해, 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공공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예정이다.최우규 재단 대표이사는 "국제적인 예술적 안목과 탁월한 기획력을 갖춘 신임 감독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APAP8이 안양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전 세계가 소통하는 최고의 예술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가 1일 경기 AI 캠퍼스에서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 판다 밋업: 제조 AI 혁신 인사이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A 100배의 법칙'저자인 황재선 SK디스커버리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중소 제조기업의 AI 도입 전략과 디지털 전환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황 부사장은 "제조기업의 AI 활용은 단순한 기술 도입보다 데이터의 축적과 구조화, 그리고 현장 중심의 단계적 적용이 핵심"이라며 "초기에는 소규모 실증을 통해 성과를 축적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은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등대공장 사례와 AI 기반 산업 전환 플랫폼 '루미나'를 소개했다.정 센터장은 "루미나는 글로벌 제조기업의 실제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플랫폼으로 기업이 AI 도입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라고 설명했다.현장에서는 제조기업의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반도체 소재 분야의 AI 기반 연구개발 적용에 대한 질문에 황 부사장은 관련 기업 사례를 소개하며 "AI를 통해 글로벌 기술 데이터를 확보하고 연구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며 "자체 데이터의 정제와 구조화가 AI 성능 개선의 핵심 요인"이라고 답변했다.배영상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판다포럼과 판다 밋업을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 공유부터 기업 현장의 실질적 애로 해결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WEF 협력 기반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결합해 국내 기업의 혁신 역량과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원중 센터장은 "판다 밋업을 실전형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기업, 정책 담당자, 글로벌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AI 스마트제조를 시작으로 반도체, 바이오, 기후테크 등 분야별 밋업을 통해 기업의 실질적 애로 해결과 비즈니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향후에도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을 위한 포럼 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관련사항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혁신커뮤니티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4월 6일부터 ‘여수시민안전보험’보장항목 범위를 넓혀 재난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여수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시가 부담한다.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일반상해 사망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후유장해 골절수술비 등 29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온열 한랭 질환 진단비 등 2개 항목이 추가돼 보다 폭넓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여수시민은 전국 어디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해당 항목에 포함될 경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금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 상해보험이나 ‘여수시민 자전거보험’, ‘영조물 배상공제’등 다른 보험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보험금은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며 청구서류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사항은 NH농협손해보험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까지 총 409건에 대해 약 14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등 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여수시는 4월 6일부터 ‘여수시민안전보험’보장 범위를 넓혀 재난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 지원을 강화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전 10시 오산시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적안전망 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협의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정립해 지역 내 인적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영식 (사)한국주민운동교육원 이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 위원의 역할 및 기능 동 특화사업 추진 사례 민 관 협력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위기가구 지원 등 협의체 위원의 핵심 역할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뤄지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인적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오산’ 실현을 위해 2026년 반부패 청렴 종합계획 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청렴도 평가등급 향상과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Clean Osan’을 비전으로 2026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특히 시는 2025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해 내부체감도 하락과 청렴노력도 저하 등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시책을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청렴 리더십 기반 조직문화 확산 소통 기반 부패 예방 및 공직윤리 강화 책임 기반 청렴 관리체계 강화 시민 참여 기반 청렴 거버넌스 구축 등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1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오산시는 이번 종합계획을 토대로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31일 시립중앙경로당에서 2026년 경로당 특화사업인 마음담아 싱글씽글 생신데이 와 함께해 손끝 예술데이 를 첫 운영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행사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 인지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독거 및 취약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기념하는 생신상 제공과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율동과 노래 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손끝 예술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정서 교류가 이뤄졌다.이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 향상이 곧 지역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은 향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푸드마켓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1일 보광동에 '미니푸드마켓'을 개소했다고 밝혔다.미니푸드마켓은 갈월동에 위치한 기존 푸드마켓까지 거리가 멀어 이용이 불편했던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보광동 주민센터 5층에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이태원1동 이태원2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 거주 주민이 이용 대상이다.이날 개소식에는 해당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와 함께 첫 물품 지원도 진행됐다.푸드마켓은 이용자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필요한 식품과 생활용품을 선택하는 방식의 지원 사업이다.용산구 푸드뱅크마켓센터 이용자는 지난해 기준 총 619명이다.미니푸드마켓 사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와 이마트의 후원이 더해져 지원 품목이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구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을 보다 생활 가까이에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미니푸드마켓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푸드뱅크마켓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기존 푸드마켓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미니푸드마켓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제1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인권 친화 도시 구현을 목표로 21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4대 전략과 102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담았다.계획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 보장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 행정 기반 강화, 인권 의식 확산, 참여와 협력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정책 분야가 포함됐다.특히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아울러 오산시는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권 정책을 마련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인권 정책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고병훈 감사담당관은 “오산시는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인권이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경기도 인권행정 추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인권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30일 구청장 주재로 '2026 제1차 청렴회의'를 개최하고 '구민 행복, 청렴 용산'을 만들기 위한 강력한 반부패 시책에 박차를 가했다.이날 청렴회의에서는 구청장을 비롯, 실 국 소장 등 고위 간부들로 구성한 '청렴 리더단'을 발족했다.회의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관행적 부패 척결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다짐을 직접 작성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실천 다짐에는 청렴한 용산 구청장이 앞장서겠습니다 청렴은 용산 간부의 솔선수범으로부터 불공정한 갑질 행위 근절 행동으로 증명하는 청렴 등 고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지켜야 할 핵심 강령이 담겼다.이날 발족한 청렴 리더단은 청렴 핵심과제 추진 관련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청렴 시책에 참여하며 올해 10월까지 운영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구는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올해 취약 분야 집중 개선을 목표로 용산구 청렴 리더단 운영 내부 목소리 청취 '청렴 조직진단'저연차 직원 대체처분 도입 청렴 체감형 인식개선 교육 구민 감사관 운영 등 입체적인 정책을 전개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2~3차 청렴회의도 예정됐다.2~3차 회의에서는 핵심 추진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부진 과제에 대한 고위직 차원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덕목이자 구정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라며 "고위 간부들의 굳건한 청렴 다짐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구민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용산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가 지난 31일 진위면 소재 휴경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감자를 심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식재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판매와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는 고추장 담그기,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감자심기 행사 역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했다.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감자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31일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슈퍼비전은 한경국립대학교 김정화 교수를 초청해 전문 자문과 사례 중심 검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와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이날 슈퍼비전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례 흐름 점검과 위험요인 분석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문이 이뤄졌다.특히 가족관계 변화, 서비스 연계의 제약, 고위험 아동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개입 전략과 지원체계 보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번 슈퍼비전이 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내놨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1일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골목길과 공터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돼 생활 만족도로 이어진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 지원을 넘어 지역 전체의 생활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미정 세마동장은 “민 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해결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