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천읍 백곡천 일원에서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감격으로 채워지는 일상, 출발 진천행’을 주제로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축제 첫날인 9일에는 군민이 참여하는 퍼레이드와 개막식이 펼쳐진다.특히 군민 약 150명으로 구성된 품격합창단이 개막공연 무대에 올라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축제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과 생활문화 동아리가 참여하는 생활문화페스티벌을 비롯해 뮤지컬 갈라콘서트, 한국무용, 국악 공연, 마당극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진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서커스와 매직쇼, 버블쇼 등 키즈 프로그램도 운영해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문화와 예술뿐만 아니라 군민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축제 기간 백곡천 둔치 일원에서는 ‘건강을 만나다, 행복을 잇다’를 주제로 ‘제21회 생거진천 건강박람회’ 가 열린다.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건강박람회에는 진천군보건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8개 협력 기관·단체가 참여해 총 20개 체험관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건강 측정을 비롯해 감염병 예방과 응급 대응, 정신건강 관리, 치매 예방·관리,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체험 등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 지원 보조장비 홍보관’을 새롭게 선보이고 참가자가 자신의 체형 상태를 점검한 뒤 맞춤형 운동 정보를 받을 수 있는 ‘AI 체형분석관’도 운영해 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다.이와 함께 진천의 문화 관광자원과 공연·축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홍보 팝업부스도 마련한다.진천의 대표 특산물인 쌀을 활용한 팝업부스를 함께 운영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황정후 재단 문화콘텐츠팀장은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축제장을 찾아 진천의 문화와 예술을 만끽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 가족센터는 2일 다문화 미래설계 프로그램 ‘꿈을 job자’ 이중언어 강사 자격증 취득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 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에 정착한 지 2년 이상 된 진천군 거주 결혼이민자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됐다.교육은 △교수법 △강의계획서 작성 △교구·프레젠테이션 자료 제작 △실전 강의 시연과 피드백 등 이중언어 강사 활동에 필요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마지막 회기에는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이중언어 강사 자격시험을 실시했으며 시험에 응시한 12명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수료식에서는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 12명에게 자격증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했다.수료생들은 행사 후 진천군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취업 지원 제도와 서비스를 안내받고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왕은영 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모국어와 문화적 강점을 활용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2일 2026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을 열고 전통과 신명이 어우러지는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올해 축제는 개천절과 맞물려 5일까지 진행되며 남사당놀이를 비롯한 각종 공연과 전시, 체험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지난 1일에는 축제 전야제 행사인 길놀이 퍼레이드가 열려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고 금상은 알케인팀, 은상은 락스팀, 동상은 일죽청년3단체팀, 인기상은 사나라태권도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개장식은 2일 오전 축제장 메인게이트에서 열린 가운데 김보라 시장과 국회의원, 안성시의회 의원, 길놀이 우승팀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의 문을 여는 타종식이 진행됐다.또한, 바우덕이 풍물단의 흥겨운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했고 김 시장과 주요 인사들은 축제장 곳곳을 찾아 시민과 관광객들을 만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축제 첫날은 ‘안성의 신명, 조선을 넘어 오늘로 흐르다’를 주제로 세계문화유산 마스터 클래스, 전통연희페스티벌, 공예체험, 어울림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주요 부스로는 남사당 6마당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바우덕이 테마파크와 전통을 재현한 안성 옛장터, 장인·공예 문화를 집약한 안성문화장, 농축산물 판매장, 먹거리 마당, 축산물 구이존 등이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자랑한다.개막식은 2일 오후 7시부터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풍물단 공연과 바우덕이 AI 영상 ‘별의 기원’, K-POP 히스토리 퍼포먼스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주요 동선과 행사장 곳곳에 인력을 배치하는 등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김보라 시장은“바우덕이는 가장 낮은 곳에서 출발해 조선시대 서민들의 애환을 웃음과 열정으로 승화시킨 입지전적의 인물”이라며“신분과 시대를 뛰어넘은 예술로 세상을 사로잡았던 바우덕이의 정신처럼, 이번 축제가 안성의 전통과 신명을 널리 알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본격 실시한다.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해 서천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본인, 심한 장애인, 보건소 등록 재가암·당뇨환자 등이다.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15~64세 서천군민과 서천군 소재 직장 근로자는 9000원에 유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의료기관에서는 지난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은 10월 6일부터 시작한다.보건기관 접종은 기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10월 12일부터, 보건소는 10월 19일부터 접종을 실시한다.특히 보건지소는 순회진료 일정에 따라 접종 가능일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접종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어린이 등에게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상자들이 접종 일정을 확인해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접종 일정과 지원 기준은 서천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천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30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2026년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윤종군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들은 뒤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을 통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으로는 평택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반도체 소부장 안성캠퍼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이 논의됐다.유천 상수원보호구역은 1979년 지정 이후 안성 서남부권의 토지이용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가져온 지역 현안이다.안성시는 지난 7월 관련 규칙 개정으로 보호구역 관할 지방자치단체에도 해제 신청권이 부여됨에 따라 천안시와 공동으로 해제 타당성을 검토하고 연내 경기도에 해제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반도체 소부장 안성캠퍼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보개면 동신리 일원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10월 산업단지계획 심의와 12월 승인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예산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협조 요청도 이어졌다.안성시는 노후 오수관로 정비를 위한 안성처리구역 오수관로 개량사업의 2027년 국비 3억6천만원 반영과 노면 파손이 심한 국지도·지방도 재포장을 위한 도비 16억원 지원을 건의했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국회의원과 도·시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안성시는 이날 논의된 현안과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10월 1일 시장실에서 김보라 시장과 안성시청 정구팀 소속 국가대표 김연화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김보라 시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한 김연화 선수의 선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안성시청 정구팀 소속 국가대표 김연화는 지난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정구의 저력을 알렸다.혼합복식에서 박재규와 호흡을 맞춘 김연화는 8강에서 대만 조를 5-4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준결승에서는 일본의 우에마츠 토시키 - 템마 레나 조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 끝에 1-5로 패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김연화는 앞선 여자 단체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김연화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대한민국 정구 대표팀의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대회 남녀 단체전에서 대회 초반 나란히 4강에 진출하며 한국 선수단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메달을 동메달로 장식한 바 있다.한편 안성시는 안성시청 정구팀 선수들이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통해 중장년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삶의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가을 특강 및 문화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안성시는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한경국립대학교에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운영을 위탁하고 있으며 중장년의 생애 재설계를 위한 교육·일자리·커뮤니티·사회공헌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의 활기찬 일상과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심폐소생술 △엄빠와 함께하는 안성역사 퀴즈쇼 △배우에게 배우는 표현기술로 구성되며 문화체험은 △가을나들이 광명동굴 탐방으로 진행된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모집기간은 10월 6일부터 선착순 마감까지이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참여대상은 40~64세 안성시민 및 경기도민이다.프로그램 관련 문의 및 신청은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청소년재단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제8대 원장 취임식이 지난 10월 1일 수련원 중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취임식에는 재단 관계자와 수련원 직원 등이 참석해 앞으로의 수련원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제8대 원장으로 취임한 서호택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수련원을 찾아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변화하는 청소년들의 수요와 시대적 흐름에 맞춰 미래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수련원을 만들어 가겠다”며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호택 원장은 그동안 청소년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천시청소년재단 사무국장 및 창전청소년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청소년 활동과 기관 운영 분야에 폭넓은 경험을 갖추고 있다.특히 청소년 활동 현장과 기관 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 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가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정신건강 돌봄이 필요한 가구의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특화사업인 ‘마음이음 안부꾸러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마음이음 안부꾸러미 사업’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정신건강 돌봄 및 고독사 위기 가구 약 2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안부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가정방문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경우 보건·복지서비스와 신속하게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는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사업과 연계한 사례회의도 함께 진행해 정신건강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김홍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와 정신건강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합천 대종각 특설코트에서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합천 STOP 국제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일본팀을 포함한 국제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총 55개팀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는 국제규모의 스포츠행사로 합천을 찾는 선수단과 농구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기존 실내 체육관 중심의 농구대회와 달리 합천 대종각 특설코트에서 야외 경기로 진행돼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를 관람객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3x3 농구는 한 팀 3명의 선수가 코트에서 공격과 수비를 빠르게 전환하며 경기를 펼치는 종목으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스트리트 농구대회 종목이다.또한, 합천의 대표적인 가을축제와 개최시기가 맞물리면서 스포츠와 관광,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스포츠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대회기간중에는 제2회 합천황토한우축제가 열려 합천의 대표 먹거리와 황토한우를 맛볼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자랑하는 황매산 억새축제와 핑크뮬리 축제도 함께 만나볼수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역동적이고 젊은 스포츠인 3x3 농구의 매력을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하는 합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10월 1일 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묘산면 건강걷기대회’ 와 ‘문화가 있는 어느 멋진 날’행사가 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건강걷기대회는 묘산면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했으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건강한 삶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걷기 코스는 총 3km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은 서로 격려하며 걸음을 이어갔다.건강걷기대회 종료 후, 묘산면 주민자치회가 주최 및 주관한 ‘문화가 있는 어느 멋진 날’행사가 이어졌다.이번 행사에서는 묘산중학교 밴드부, 고고동아리, 통기타 등 마을 주민들의 공연과 밴드 등 초청 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시원한 가을 날씨에 주민들과 함께 걷기대회도 하고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앞으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10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4·5급 간부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AI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생성형 AI시대, 적극행정과 간부공무원 리더십’을 주제로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으로 행정 전반의 업무방식과 정책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행정서비스의 AI 접목, 조직문화 변화 대응 등 창원시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AI시대 성공한 공직생활 숨은 비결 적극행정 △AI시대를 선도하는 리더십 및 조직관리, 미래 지자체 대응 전략 △행정에서의 AI 도입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이는 조직 내 변화와 혁신을 촉진하고 직원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리더의 역할도 강조해 참석 공무원의 호응도가 높았다.초청 강사인 하충수 박사님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며 특히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국가유산청 등 정부 주요 부처의 자문위원으로도 참여하는 등 폭넓은 지식을 갖춘 전문가이다.특강에 참석한 한 간부 공무원은 “디지털 시대에 인공지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오늘 특강을 통해 창원시 관련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AI 기술의 발전은 행정의 일하는 방식과 시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간부공무원이 변화의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극행정과 혁신을 이끄는 리더로서 역할을 할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