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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1일 오후 3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오는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트리엔날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이끌 예술감독으로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를 선임했다.이날 위촉된 박철희 예술감독은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이자 주 인도 한국문화원 아트 디렉터, 중국 베이징 문 갤러리 대표 등을 역임하며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해 온 국제적인 미술 기획 전문가다.특히 '잠상: 숨겨진 진실한 중 일 추상미술대가 ', '인도 아트 페어 한국미술 특별전'등 굵직한 국제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쌓아온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APAP8의 국제적 위상을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박 감독은 앞으로 APAP8의 주제 설정부터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작품 제작 및 설치 총괄 등 행사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인공지능'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해, 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공공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예정이다.최우규 재단 대표이사는 "국제적인 예술적 안목과 탁월한 기획력을 갖춘 신임 감독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APAP8이 안양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전 세계가 소통하는 최고의 예술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가 1일 경기 AI 캠퍼스에서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 판다 밋업: 제조 AI 혁신 인사이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A 100배의 법칙'저자인 황재선 SK디스커버리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중소 제조기업의 AI 도입 전략과 디지털 전환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황 부사장은 "제조기업의 AI 활용은 단순한 기술 도입보다 데이터의 축적과 구조화, 그리고 현장 중심의 단계적 적용이 핵심"이라며 "초기에는 소규모 실증을 통해 성과를 축적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은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등대공장 사례와 AI 기반 산업 전환 플랫폼 '루미나'를 소개했다.정 센터장은 "루미나는 글로벌 제조기업의 실제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플랫폼으로 기업이 AI 도입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라고 설명했다.현장에서는 제조기업의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반도체 소재 분야의 AI 기반 연구개발 적용에 대한 질문에 황 부사장은 관련 기업 사례를 소개하며 "AI를 통해 글로벌 기술 데이터를 확보하고 연구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며 "자체 데이터의 정제와 구조화가 AI 성능 개선의 핵심 요인"이라고 답변했다.배영상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판다포럼과 판다 밋업을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 공유부터 기업 현장의 실질적 애로 해결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WEF 협력 기반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결합해 국내 기업의 혁신 역량과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원중 센터장은 "판다 밋업을 실전형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기업, 정책 담당자, 글로벌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AI 스마트제조를 시작으로 반도체, 바이오, 기후테크 등 분야별 밋업을 통해 기업의 실질적 애로 해결과 비즈니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향후에도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을 위한 포럼 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관련사항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혁신커뮤니티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청년이 정착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시는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부터 신혼부부, 다자녀가정까지 아우르는 주거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장기 거주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광양시 청년 주거정책의 특징은 단기 지원의 국 도비 사업에 시 자체 사업을 더해 청년의 장기 정착을 유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생애주기별 4대 주거지원사업 운영 광양시는 청년의 주거 형태와 생애 단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가지 주거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각 사업은 지원 대상과 방식, 지원 기간을 달리해 맞춤형 주거 지원체계를 이루고 있다.모든 주거지원 사업은 정책 수혜의 형평성을 고려해 ‘생애 최초 1회 지원’을 원칙으로 운영된다.이에 따라 4대 사업 가운데 이미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다른 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다만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청년취업자 주거지원사업은 동시에 지원받을 수 없지만, 한 사업이 끝난 뒤에는 다른 사업을 신청해 순차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시는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이 주택 가격과 소득 기준 등 세부 자격 요건을 충분히 확인한 뒤 본인의 주거 단계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신청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또 원활한 신청을 위해 관련 부서와 사전에 상담한 뒤 접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광양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광양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2018년부터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양시 대표 주거정책이다.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에 대해 연간 최대 300만원을 최장 10년간 지원하고 전세자금 대출이자에 대해서는 연간 최대 200만원을 최장 8년간 지원해 청년의 장기정착을 뒷받침하고 있다.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청년 1501명에게 주택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뒷받침하고 있다.특히 청년이 원하는 주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다자녀가정의 경우 면적 및 소득 기준을 없애 실질적인 주거 선택 폭을 넓혔다.상시 신청이 가능하고 매달 이자를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은 사회 초년생의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도비 보조 사업으로 전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일정 소득 이하의 광양시 거주 18세부터 45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매년 3월경 대상자를 모집해 5월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별로 주거비를 지급한다.시는 청년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청년 406명에게 주거비를 지급하고 있다.청년 월세 지원사업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소득 재산 요건을 충족한 19세부터 34세까지의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24개월 동안 월 20만원을 지원한다.3월부터 5월 사이 대상자를 모집 선정한 뒤 선정 결과는 9월에 안내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5월부터 소급해 지급한다.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청년 444명에게 월세를 지원하며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해 왔다.신혼부부 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신혼부부 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은 결혼과 출산 이후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도비 보조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세대원 전원이 전라남도에 주소를 둔 무주택 세대로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 사이 광양시 소재 6억원 이하 주택을 새로 구입한 경우다.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은행에서 취급하는 디딤돌 대출 등 관련 대출 심사를 통과한 세대라면 면적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신혼부부는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이면서 혼인신고일이 대출 심사 신청일로부터 7년 이내여야 하며 다자녀가정은 부부의 연령 제한 없이 대출심사 신청일 기준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이고 자녀 중 1명이 만 12세 이해야 한다.지원 규모는 연 최대 300만원이며 최대 36개월간 지원한다.모집은 매년 9월경 진행된다.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신혼부부 다자녀가정 440세대에 주거비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인구 증가 출산율 상승 정책 효과 확인 광양시의 주거지원 정책은 인구 지표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시는 4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취업 적령기인 27세부터 34세까지 청년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이 같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정착은 출산율 반등으로도 이어져, 광양시는 2025년 12월 기준 합계출산율 1.38로 나타났다.이는 ‘청년 정착과 인구 증가’의 선순환 구조의 결과로 분석된다.“청년이 선택하는 도시로”정책 지속 확대 광양시는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 수렴을 실시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지원 기간 연장, 소득 기준 완화, 다자녀 가정 기준 개선, 협약 은행 확대 등 수요자 중심의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청년 주거정책의 실효성을 높여가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은 주거”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의 단계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이 선택하고 머무르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는 이자와 월세 지원 등 현금성 지원과 함께 민간 아파트보다 저렴한 공공형 주거 기반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현재 ‘광양 행복타운 고급형 청년임대주택 건립 공사’를 추진하며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인 ‘차범근 축구교실 꿈나무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미 조성된 기금을 집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자가 직접 사업을 선택해 만들어가는 ‘지정기부’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기부자가 사업 취지에 공감해서 참여하면 그 정성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축구 교육과 성장 기반 마련으로 이어진다.‘차범근 축구교실 꿈나무 육성사업은’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축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지 훈련장과 선수합숙소 조성까지 연계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지도자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도 특별한 공감과 참여 동기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군 행정과 관계자는 “이 사업은 많은 분이 직접 참여해 완성해 가는 청소년 미래 사업”이라며 “차범근이라는 상징성과 아이들의 꿈을 향한 도전이 만나 더 많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 청소년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참여를 희망하는 기부자는 공식 홈페이지인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 ‘위기브’, ‘웰로’를 통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 실외 활동이 어려운 이용자를 대상으로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4월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체험 재료와 구성품을 제공해 시설 내에서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폭염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시설, 아동시설 등이며 총 7132명에게 1인당 2만원 상당의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기관은 꾸러미를 활용해 시설 내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다.체험활동 건강꾸러미는 광양시 지역 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포함한 ‘남도장터’등록 업체를 통해 공급되며 지역 농가가 생산한 체험형 상품을 활용해 체험활동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된다.신청은 광양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농식품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체험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제37회 포두면민의 날’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3월 31일 행사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고흥군 16개 읍 면 면민의 날 행사 중 포두면민의 날이 유일하게 옥외 행사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이번 합동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해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소방 교통 전기 안전 시설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합동점검반은 주차장 등 교통안전 대책 수립 여부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배치 여부 안전관리 요원 배치 적정성 무대 부스 등 임시 가설물 안전성 등 행사장 내 전반적인 위험 요인을 세밀하게 확인했다.특히 참석자 대부분이 고령자인 점을 고려해,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행사 전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행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고흥군은 앞으로도 각종 축제와 행사에 대해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의 문화 복지 활동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2차 신청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문화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에게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만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된다.바우처는 NH농협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영화관 서점 식당 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전년도에는 4200여명의 여성농어업인이 해당 사업을 통해 문화 복지 혜택을 받았다.지원 대상은 전라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으로 2026년 사업 신청 가능 연령은 194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출생자다.다만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 보유자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재학생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여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급된 바우처 포인트는 2026년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어촌 지역 여성농업인의 문화 복지 활동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센터 이용자의 경제적 자립 능력 향상과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희망나침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센터 이용자들의 금융 이해도 향상과 올바른 소비 습관 형성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전문 강사가 참여해 대상자의 수준에 맞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현명한 돈 관리 등 합리적인 소비 방법 안내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 범죄 유형과 대처법 신용관리의 중요성 및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광양시 관계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대인관계 훈련과 사회기술훈련 등 사회관리 프로그램 스트레스 및 약물 증상 교육, 자연 문화체험 활동 등 질병관리 프로그램 각종 공예와 음악 미술 치료, 요리 활동 등 정서관리 프로그램 가족교육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 광영동은 봄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치매예방 홍보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과 건강관리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정현 광양시주민자치연합회장과 광양시 관계자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에 쌀을 전달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백세시대, 백세건강’을 주제로 치매예방 홍보를 진행했다.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인지활동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형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해도를 높였다.광양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정현 광양시주민자치연합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 어르신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광영동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및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 금호동은 제11회 광양벚꽃문화축제를 앞두고 3월 31일 조각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금호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입주자대표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양지부,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7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조각공원 주변과 주요 이동 동선, 벚꽃길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했으며 50리터 종량제 봉투 100개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제11회 광양벚꽃문화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1회 광양벚꽃문화축제는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용강도서관은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쉽게 접하고 다양한 문학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작가 초청 프로그램 문학의 숲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10일 오후 7시, 박준 시인을 초청해 진행된다.박준 시인은 2008년 실천문학 을 통해 등단했으며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주요 작품으로는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마중도 배웅도 없이 와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등이 있다.또한 MBC FM ‘푸른밤’, ‘별이 빛나는 밤에’고정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CBS 음악FM ‘시작하는 밤 박준이다’ 진행자로 활동했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문학 살롱’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시와 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강연은 ‘읽는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에서는 시와 문학을 읽는 즐거움과 의미를 나누고 윤동주의 서시, 박목월의 나그네 등 작품을 함께 읽으며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아울러 일기나 전자우편, 문자 등 일상적인 글쓰기의 의미를 살펴보며 문학이 삶과 만나는 지점을 소개할 예정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쉽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특강은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h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자세한 사항은 광양용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립도서관 6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배포처 로 선정됐다.우수콘텐츠잡지 보급 사업 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우수 잡지를 공공도서관과 문화소외지역 등 관련 시설에 보급해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잡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중앙 희망 용강 금호 광영 꿈빛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여성, 시사, 문화, 과학, 경제, 어린이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콘텐츠 잡지 25종 이내를 지원받게 된다.시는 이번 지원으로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독서 수요와 도서관 운영 성과가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료를 확충하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립도서관은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